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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경칠서에 속하는 일곱 병법서 중에 한권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갑자기 병법서에 관심이 생기 기도 했고 병법서라고 하지만 우리 인생사에 인간관계에 빗대어 읽어도 나름 의미가 있겠다 싶었어요. 아주 술술 읽히는 책은 아니나 한번 읽어보시기에 괜찮은 |
| 사마법 울료자 이위공문대는 무경칠서에 속하는 병법서적입니다. 이 외에도 무경칠서 안에는 그 유명한 손자병법, 그리고 조선의 명장 이순신이 읽었다고 하는 오자병법, 그리고 육도 삼략이 있습니다. 병법의 특성상 단순히 싸우는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아랫사람과 윗사람에게 대하는 태도라던지, 상대방의 허실을 판단한다던지, 조금만 응용 하더라도 현재 사회에서도 유용하게 쓰일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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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밀리터리 매니아 분들이 좀 계셔서 제목만 몇 번 듣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서 호기심에 구매해 봤는데 볼 만 하네요. 내용은 뭐 손자병법 뭐 이런 거 비슷한 거 같아요. 그냥 뭐 이런식으로 해라 이런 병법서 같은 느낌의 그런 책이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쯤 읽어 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책 제목이 뭐 이렇게 길어 하실 수 있겠지만 세 권 입니다. 사마법 울료자 이위공문대 세 권을 한 데 묶어 놓은 거에요. 편집은 깔끔하고 좋아서 잘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