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에서 군사학 분야의 경전으로 존승했던 일곱 병법서를 종괄하여 이름붙인 것으로 무술학에 대한 일곱개의 경전을 가리킨다. 무경칠서에 포함된 일곱 병법서는 손무자와 오자 육도와 삼략 그리고 울료자 이위공문대 등이 포함된다. 문왕과 무왕이 태공망이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병서이다. |
|
병법서는 잘 알지 못합니다. 고작 조금 안다는 것이 손자병법 정도이죠. 솔직히 손자병법도 전부 읽어 본 것은 아니지만, 손자병법과 함께 육도 삼략은 읽어보는 것이 좋다고 해서 이번에 구매 했습니다. 병법서라고 해서 꼭 전쟁시에만 유용한 것은 아니기에, 인생사가 꼭 전쟁치르는 것 같은 저 같은 |
|
병법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책인 듯 하여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손자병법과 함께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 전략과 전술, 병법서 등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기에 이 책이 재미있었습니다. 읽어두면 현대 사회에서도 도움 되는 점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런 점들이 고전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
|
이책은 육도와 삼략이라는 책이 합쳐져서 육도삼략이라고 불리는 고서이다. 육도는 저자만으로 볼때 무경칠서중 가장 오래된 책이다. 내용이 통치서에 가까운 내용들이 많다. 한자어들이 많아 매끄럽게 이해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읽기쉽게 해석이 되어있다. 전편은 전략에 관한 내용이고 후편은 실용적인 내용으로 기술되어있다. 군주는 심신을 겸손히 하며, 덕으로 통치를 하면 만민이 행복하고, 현인을 등용하고, 천도를 따르라고 하고있다. 무기에 대한 내용과 전술전법에 관련된 내용도 나온다. |
|
육도 삼략 어릴적 부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읽어 보내요. 내용이야 뭐 군사 관련 내용입니다. 책이 편집이 깔끔하고 너무 좋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만족스럽습니다. 또 전자책으로 간편히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전자책 내에서 편집이 너무 깔끔하고 좋습니다. 편집을 잘 해놔서 눈이 편하게 술술 잘 읽힙니다. 저렴한 가격의 전자책들이 편집이 구려서 잘 안 읽히는 경우가 많은 데 이 책은 그런게 없어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