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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습관의 힘/김영훈/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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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4~7세 두뇌습관의 힘>>(예담, 2016)           이 책은 취학 전 아동, 즉 4~7세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아이의 두뇌 발달을 이해하게 해주고, 실천할 만한 본보기와 양육 지침을 제시하여 아이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뇌과학으로 보면 행복은 절정감이나 성취감에 따라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통해 얻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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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4~7두뇌습관>>(예담, 2016)

 

 

 

 

 

이 책은 취학 전 아동, 즉 4~7세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아이의 두뇌 발달을 이해하게 해주고, 실천할 만한 본보기와 양육 지침을 제시하여 아이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는 데 필요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뇌과학으로 보면 행복은 절정감이나 성취감에 따라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통해 얻어집니다. 신경 전달 물질로 이야기하자면, 흥분을 주관하는 도파민과 안정을 추구하는 세로토닌 사이의 절묘한 균형이 행복을 만듭니다. 이를 위해서는 감정과 이성이 정확하게 균형을 이룬 중용의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이성과 감정의 기능을 동시에 주관하는 대상회가 잘 발달해야 아이도 좋은 습관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본문 p.34)

 

습관을 들일 때 습관의 연유나 동기를 믿어서는 안 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동기는 아이의 감정과 느낌이 바탕이 되어서 유동적이고 예측 불가능하므로 주변에서 벌어지는 다양하나 일이나 배고픔, 자존감, 호르몬 변화, 건강 상태, 외부 자극, 에너지 수준, 믿음 등 세상 모든 것이 아이의 감정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좋은 행동을 지속해 습관으로 만들고 찰스 다윈처럼 그 습관을 성과로 나타내려면 그 일을 계속할 만한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본문p.44)

 

좋은 습관이 아이에게 정착한 뒤에는 의지나 성격이 습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게으른 아이라도, 또는 방을 정리해야 한다거나 책을 보고 나서 꽂아두어야 한다는 의지가 전혀 없는 아이라도 상관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리가 습관이 된 아이라면, 책이 방안에 어지럽게 널려 있는 일은 없을 뿐만 아니라, 작고 쉬운 행동을 습관화하는데 성공하면, 그 다음 습관 훈련은 훨씬 수월해진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뇌과학적 관점에서 보자면, 아이는 미래를 걱정하거나 과거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쉽게 몰입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전전두엽과 측두엽이 발발하고 시간에 대한 개념이 생깁니다." (본문p.71)

 

그때부터 아이는 미래를 인지하여 불안해하고 걱정하면서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하고, 지금 여기에만 몰입하지 못한다. 이처럼 아이는 멀티태스킹을 못하는데 그것은 아이의 뇌, 아니 인간의 뇌가 멀티태스킹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면 우리의 뇌는 의사를 결정하는 과정에 방해를 받아 일의 진행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알면 알수록 그 반응이 신기하다.

 

 4~7세 아이는 스트레스가 높으면 변화를 거부하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반응은 변화조차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서 좋은 행동을 습관화하기 힘들어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내용에 저항하고 기존의 나쁜 습관으로 돌아가려 한다니, 아이의 스트레스도 잘 관리해 주는 것이 좋을 듯싶다.

 

그래서 공부 습관, 예의 범절, 안전 교육 등 아이에게 꼭 필요한 평생 습관을 길러주려면 아이의 스트레스부터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우선 부모가 아이를 믿는다는 표현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부모는 언제 어디서든 아이의 편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집이 아이에게 가장 편한 공간이 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한다. 또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음식을 먹이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는 보라색 과일, 카로틴이 함유된 붉은 과일, 비타민 C가 풍부한 노란색 과일은 아이의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핵심 습관을 잘 만들면 아이의 행동 패턴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뀔 뿐만 아니라, 아이를 경정의 피로로부터 보호한다. 여기서 말한 결정의 피로란 계속되는 판단과 결정으로 정신이 피곤해지는 현상을 뜻한다. 소위 말하는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서 아이들은 생경한 어휘와 기발한 표현을 배우게 될 뿐만 아니라, 매일 책을 읽어주거나 운동을 통해서도 근력이 좋아지고 끈기와 도전 정신도 키울 수 있게 된다. 부모가 이런 행동을 시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도와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반복적으로 하면 어느덧 습관이 된다. 이러한 작은 습관이 모이고 모이면 큰 습관이 되고 그러한 습관이 아이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다. 이것이 바로 4~7세 아이이게 습관이 중요한 이유이다.

 

초등학교 입학 전에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마음 습관" 등이 모두 길들여진다고 하니, 4~7세 아이에게 두되습관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과제인지 새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우리 아이 평생 실력을 만드는 핵심 습관 저장법이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탄탄한 기초 습관부터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스스로 공부 습관 그리고 한 번 익혀서 평생 써먹는 건강한 생활 습관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안티 스트레스 마음 습관"까지 부모로서 아이에게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얼마든지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저자는 아낌 없이 조언한다.

 

 

 

m****0 2016.06.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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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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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 습관의 힘 / 김영훈 / 예담friend / 320 / 자녀교육 『4~7세 두뇌 습관의 힘』은 육아 교육 서적인데 저자 김영훈교수가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이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여서 그런지 전문적인 설명이 뒷받침 되어 좋았다. 심리학 쪽인 접근 보단 뇌 구조, 호르몬 등 의학적인 설명이 좀 더 많이 있었다.  또한 이 책은 각 장마다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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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 습관의 힘 / 김영훈 / 예담friend / 320 / 자녀교육

 

4~7세 두뇌 습관의 힘』은 육아 교육 서적인데 저자 김영훈교수가 소아신경학의 권위자이자 카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여서 그런지 전문적인 설명이 뒷받침 되어 좋았다. 심리학 쪽인 접근 보단 뇌 구조, 호르몬 등 의학적인 설명이 좀 더 많이 있었다.

 

 

또한 이 책은 각 장마다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양육 지침이 있는데 김영훈교수님이 부모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당부하는 말을 하는 듯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귀에 쏙쏙 들어왔다.

 

역시 육아의 배움은 끝이 없다. 나름 육아 서적을 많이 읽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배우고 알아두고 실천해야 하는 것 투성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4~7세 때에 모든 습관을 잡는 것이 좋다고 한다. 공부하는 습관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까지 말이다. 이는 전적으로 부모의 역할이 크다. 공부 하는 습관을 키우라고 사교육 시장에 빠지라는 말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잘못된 육아교육으로 인해 아이들이 혼란이 오는 것을 막고자 함이 더 큰 것 같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집중력을 키워주어야 하는데 멀티태스킹을 시키려고 하는 것, 공부보다 운동 습관이 더 중요하며 이는 유대관계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점, 손을 잘 쓰는 아이가 똑똑하니 뇌를 자극하는 악기 훈련을 어렸을 때 시키는 것을 추천하는 점 등 너무 어렸을 때부터 공부를 시킨다기 보단, 초등학생이 되어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밑거름을 잘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게 했다. 자기주도성 발달 또한 부모의 말 한마디로 좌우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기 전에 행복한 일을 떠올리게 하기, 기본 위생 습관 익혀주기, 아이에게 신뢰를 심어주기, 만족 지연 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제공해주기 등 부모가 열심히 어렸을 때부터 아이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심어주는 것이 핵심이었다.

 

저자는 아이들의 잠자는 수면습관 역시 중요하다고 한다. 요즘 맞벌이들이 많아 아이들을 밤에 만나 놀아주고자 아이를 일찍 재우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아이들의 적당한 수면시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우리 아이는 만 6세 인데 우리 아이 역시 놀고 싶은 욕구가 잠자는 욕구보다 커서 조금만 빛이 들어와도 일어나서 놀고 싶어한다. 엄마가 저녁 시간에 좀 더 충분히 만족스럽게 놀아주어야겠다고 반성을 하게 되었다. 물론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 부모들은 정말 아이를 11 12시까지 안 재운다. 아무리 자라고 해도 안 잔다고 불만을 터뜨리곤 하는데, 잠자는 장소의 분위기를 바꾸어 주는 것도 추천한다.

나이 별 적당한 수면 시간

 

렘수면은 어린 시절 뇌 발달을 촉진합니다. 깨어 있어 있는 동안 배운 내용은 해마라는 단기 기억 저장소에 보관되고 있다가 렘수면 동안에 반복됩니다. 그 과정에서 학습 내용이 정리되어 대뇌의 각 부분에 새겨집니다. 렘수면은 수면의 후반부에 주로 나타납니다. 아이가 과제를 하느라 잠을 적게 잔다면, 특히 새벽잠을 제대로 자지 못해서 렘수면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는다면 학습한 내용이 머릿속에 남아 있기 힘듭니다.” Pg171 , 잠을 자야 아이가 공부한 것도 남는 것이 있다는 말로 요약할 수 있겠다. 잠을 자야 해마가 비워져서 새로운 정보를 저장 할 수 있는데 잠을 충분히 못 자면 머리 속에 남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나중에 초등학교 고학년, 중 고등학교에 입학하더라고 잠부족으로 힘들어하지 않게 교육을 시켜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저자는 인간관계를 중요시 여기는 아들러 철학처럼 부모가 아이 편에 되어 주어야 한다고 한다. 아이를 야단치지 말고 칭찬하지도 말며 아이에게 용기를 주어라.” Pg278 이는 몬테소리 교육과도 좀 비슷한 것 같다. 칭찬을 하게 되면 칭찬을 받고 싶어하는 외적 동기가 작동이 되어 좋지 않고 내적 동기로 인해 스스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하는 교육 말이다. 아들러의 교육은 아이는 자기 편이 단 한 명만 있으면 아이는 반드시 변화한다고 주장한다. 아이가 상대방 입장이 되어 보게 하는 것도 중요하고,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 무조건 화를 내거나 야단을 치기 보단 대화로 풀어가는 노하우도 알려준다.

 

대화 방법

 

저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식품, 색깔 별로 우리 아이들이 섭취하면 좋은 식품 들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좋은 영양분을 섭취해야 당연히 좋은 거라 밑줄 치고 포스트잇에 옮겨 적어 냉장고에 부쳐서 장보러 갈 때에 참고 해야겠다.

 

이 책은 부모가 육아교육을 할 때에 알아두어야 하는 지침서이다. 기본 생활 기초 습관, 공부 습관, 건강한 생활 습관, 그리고 스트레스를 안받고 자랄 수 있는 마음 습관에 대해 양육의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부모가 이런 유익한 책을 접해서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서 밝은 아이들을 많이 양성해서 우리 사회가 좀 더 밝아 질 수 있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f********r 201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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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 좋고 선생님의 강의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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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선생님의 강연을 들었다.책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는데 선생님의 강연을 함께 들으니머릿속에 쏙쏙, 정리가 잘 되었다.나도 아이에게 이렇게 정리가 잘 되게끔 가르쳐야 할텐데... 참 어렵다. 아이에게 습관을 만들어주거나 학습을 시킬 때 엄마들은 과정보다 결과를 생각하기 마련이다.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결과나 과정보다도 머리 구조를 이해하면 빠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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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선생님의 강연을 들었다.

책도 정리가 잘 되어 있었는데 선생님의 강연을 함께 들으니

머릿속에 쏙쏙, 정리가 잘 되었다.

나도 아이에게 이렇게 정리가 잘 되게끔 가르쳐야 할텐데... 참 어렵다.

 

아이에게 습관을 만들어주거나 학습을 시킬 때 엄마들은 과정보다 결과를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결과나 과정보다도 머리 구조를 이해하면 빠르지 않을까 싶다.

뇌의 특정 부위들은 나이에 따라 발달 정도가 다르다.

그걸 이해하면 우리 아이가 몇 살 때 피아노를 시켜야겠고

몇 살 때 수학을 시켜야겠도 또 몇 살 때 영어를 시켜야겠단 계산이 나온다.

독서는 아주 어릴 때부터 해도 좋다.

다만 아이가 원하는 걸로, 원하는 만큼 무한 반복이 필요하단다. 그만큼 경험치가 쌓인단다.

부모의 강요에 의한 독서는 아이가 거부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역시나 아이가 지치지 않게 하는 것이야말로 부모의 능력이다.

지치지 않아야 행동이 습관이 되고 습관이 학습능력으로 이어진다.

 

책은 챕터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필요한 걸 부모가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역시 김영훈 박사님은 엄마들의 영원한 육아 멘토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 하나하나가 모두 다 주옥같았지만

가장 쉬운 듯 어려운 행동은 바로 이것이다.

 

"아이를 잇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노력"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그랬듯, 느리고 이상한 아이라도 남과 다름을 인정하고 격려해주면

아이는 부모이 믿음에 보답한다. 아이에게 자기주도성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부모는 늘 불안하다. 김영훈 박사님은 부모의 불안함을 잘 알기에

불안함을 사라지게 해줄 구체적인 솔루션과 팁을 제공한다.

 

늘 생각했던 부분,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꽤 자세하게 요약되어 있어 엄마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다.

당연하지만 잊기 쉬운 것, 실천하기 어려운 그것들은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엇다.

 

 

 

 

 

 

 

j******2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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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세 두뇌 습관의 힘
"[리뷰] 4~7세 두뇌 습관의 힘" 내용보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그만큼 습관을 들이는데 있어 세 살이 아주 중요한 시기임을 말하는 것이리라..미운 세 살이라는 말도 있다.이때는 아이가 부모가 하라는 데로 하기보다는 스스로 하려고만 하기에 부모에게는 말을 안듣는 것처럼 여겨지는 시기, 그래서 미운 세 살이라고 말하는가 보다.아들을 키우면서 지켜보니 뭔가 새로운걸 배우려고 할 때는 서툴러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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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그만큼 습관을 들이는데 있어 세 살이 아주 중요한 시기임을 말하는 것이리라..

미운 세 살이라는 말도 있다.

이때는 아이가 부모가 하라는 데로 하기보다는 스스로 하려고만 하기에 부모에게는 말을 안듣는 것처럼 여겨지는 시기, 그래서 미운 세 살이라고 말하는가 보다.

아들을 키우면서 지켜보니 뭔가 새로운걸 배우려고 할 때는 서툴러도 혼자서 해내려고 한다. 그러다 익숙해 지면 오히려 여유를 부리며 자기가 안해도 그만인듯 엄마에게 해주라고 할 때가 많았다.

하여 혼자 하려고 할 때는 얼른 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속이 탈 지언정 기다려주게는 최선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간혹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데 어느 선까지 엄마가 도와주고 언제부터 아이가 좋은 습관을 들이는데 더욱 신경을 써야할런지 애매해질 때가 있었다.

그래서 읽게 된 <4~7세 두뇌 습관의 힘>.


두뇌 습관이라 하여 학습과 관련된 습관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좋은 습관, 필요한 습관을 제때에 습득하게 하면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어도 학습 습관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4 ~7세 두뇌 습관의 힘>에서는 초등학교 입학 전에 아이에게 꼭 필요한 습관이 어떤 것인지 또 어떻게 습관이 되게 할 수 있는지와 스스로 공부 습관, 건강한 생활 습관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안티스트레스 마음 습관에 대한 방법을 알려준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 할 좋은 습관들에 대한 설명으로 필요성과 동기부여를 양육지침으로는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양육지침중에서는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것과 악기 연주나 운동을 가르치는 것등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습관의 가장 근본이 되며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습관은 일정한 수면 시간과 식사 시간을 지키고 꾸준히 운동하는 규칙적인 생활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가도 어떠한 이유로 며칠 못하게 되는 날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럴때에도 며칠 하지 않았다고 그냥 포기할 것이 아니라 다시 원점이다 생각하고 또다시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실천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또한 부모가 먼저 규칙적이어야 한다는 것...^


<4~7세 두뇌 습관의 힘>은 4~7세 아이의 두뇌 발달을 이해하게 해주고, 아이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 가는데 무척이나 도움이 되어 준 책이었다.

o*****4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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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습관의 힘' 결정적 시기인 지금~ 시작해야겠네요....
"'4~7세 두뇌습관의 힘' 결정적 시기인 지금~ 시작해야겠네요...." 내용보기
'4~7세 두뇌습관의 힘'   결정적 시기 인 지금~   바로 시작해야겠네요!   큰아이를 기를 땐 몰랐던 것들이 지금은 뒤돌아보면 참 무식했던 엄마였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터울이 큰 둘째 쭌을 기르다보니 요즘 육아서적에 대한 목마름이.... 결정적 시기를 놓치면 그 후엔 몇 배의 노력을 해도 좋은 습관을 들여주기가 참 힘들잖아요! 꼭 공부를
"'4~7세 두뇌습관의 힘' 결정적 시기인 지금~ 시작해야겠네요...." 내용보기

'4~7세 두뇌습관의 힘'

 

결정적 시기 인 지금~

 

바로 시작해야겠네요!

 



큰아이를 기를 땐 몰랐던 것들이

지금은 뒤돌아보면

참 무식했던 엄마였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터울이 큰 둘째 쭌을 기르다보니

요즘 육아서적에 대한 목마름이....


결정적 시기를 놓치면

그 후엔 몇 배의 노력을 해도

좋은 습관을 들여주기가 참 힘들잖아요!


꼭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아니지만

지금 우리 쭌의 뇌가 막~ 막~ 자라고 있는

시기에 엄마로서 해줄 수 있는게 있다면

노력하고 싶어요^^ 


 

자연스럽게 몸에 벤 습관은 전혀 불편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잔소리만 늘어놓을게 아니라

두뇌습관을 결정적 시기에 길러주면

엄마도 아이도 서로 행복할 것 같네요!


 

네살 버릇 여든 간다는 우리네 속담.....

그냥 나온 말이 아닌듯요!


그만큼 그 시기에 배워야 할 것들

그 시기에 기본적인 생활습관들을

잘 들여놓으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될 뿐 아니라

인생살이가 쉬워진다는 거겠죠....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조금 더 뛰어나고

뭐든 잘하길 바란다면....


분명 그 바램에 앞서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해줘야 할 역할이 반드시 있는 것 같아요!


저절로 바르고 똑똑하게 자라는 아이들이

과연 있을까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들이

아이들이 학습에도 큰 영향을 준다니

정말 우리 쭌이 4세인 지금 시기에

이 책을 접하게 된게 너무 다행이네요....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스타일의 글이라

그리 지루하지 않게 읽히네요!


흔히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놓치기 쉬운 것들....

실천하기가 힘든 것들....


책을 읽으면서 저를 돌아보고

어떤 것들을 중요시해야 하는지

뒤돌아보게 되었네요!


 

실제 활용해 볼 수 있는 예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좋으네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저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연령이 높아질수록

어떤 장난감을 사줘야 하나를 고민할게 아니라

있는 장난감들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해줘야

하는지를 고민해봐야겠네요....


 

수면습관도 점검 좀 해봐야겠어요!


우리 쭌도 자다가 여러번 깨는데

쭌을 재우고 나온 후 제가 거실에서

만들어내는 소음이나 불빛이 문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경제교육 부분도 관심은 있었지만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들이 많이 있어서 나름대로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어요...


쭌의 결정적 시기 4~7세를 놓치지 않도록

엄마가 아이의 이야기나 반응에 귀 기울이고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습관교육! 명심하겠습니다^^





 




t*******2 201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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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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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두뇌 발달의 힘아이의 평생 습관은 4-7세 결정적 시기에 만들어진다!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탄탄한 기초 습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스스로 공부습관한번 익혀서 평생 써먹는 건강한 생활습관,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안티 스트레스 마음 습관이렇게 크게 4개의 차례로 나뉘어져 있어요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중 하나는 일정한 시간에 그림책을 함께 보는 것이에요아이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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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세 두뇌 발달의 힘


아이의 평생 습관은 4-7세 결정적 시기에 만들어진다!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탄탄한 기초 습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스스로 공부습관

한번 익혀서 평생 써먹는 건강한 생활습관,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안티 스트레스 마음 습관

이렇게 크게 4개의 차례로 나뉘어져 있어요


마음을 다스리는 습관중 하나는 일정한 시간에 그림책을 함께 보는 것이에요

아이가 그림책을 고르게 하고 함께 읽고 아이의 눈을 보면서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는 현재 상황에  집중할수 있어요

그외에 복식호흡이나 명상도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집중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두뇌체조를 먼저 해 주세요

초침이 있는 시계를 1분동안 움직임을 보여주고 초침의 속도를 기억하게 해 주세요

그런다음 눈을 감고 60초를 센후 손을 들게 해 보세요

이동작을 반복하면 아이의 집중력이 향상된답니다 처음에 터무니없이 시간에 둔감했던

아이도 계속해서 연습하면 기록이 좋아져 성취감을 느낄수 있다고 해요


아이가 30분정도 과제에 집중을 했다면 10분의 휴식을 취하게 하세요

잠시 휴식 시가에 아이가 좋아하는 공놀이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소근육운동을 계속 꾸준히 시켜주면 아이의 뇌도 발달한다고 해요.. 가위질 연습이나 젓가락사용이 좋아고 해요.. 또한 운동도 꾸준히 시키면 긍정적 유능감이 형성되요


아이가 먼저 흥미를 갖게 해고 아이의 자율성을 보장해 주고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기쁨을 알게 해 주세요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고 아이와의 상호작용과 피트백을 고려하세요



책을 읽고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이는 가정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부모가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떻게 말하고, 무엇을 먹는지 부모의 행동에 많은 영향을 받느다고 해요

4-7세에 가장 중요한건 교과 선행학습이 아닌 습관교육이 먼저 되어야 된다고 해요

집중력, 체력, 끈기, 정리, 독서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어야 아이의 학습효과는 올라간다고 해요



부모의 믿음으로 자라는 아이의 자존감을 보면 긍정적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해요

유대인 부모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아이에게 하는 말이 있어요

"모든게 다 잘될 거야"


이 글귀를 읽고 마음속에 새겨 넣었다..

아이가 일어나면 나도 아이에게 꼭 해줘야겠다고~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내라고^^


사회성이 좋은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사회성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익숙한 사람과 지내는 시간을 늘려주세요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해결하게 하세요-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고, 스스로 책을 꺼내고 무슨 놀이를 할 것인가 결정하게 해 주세요 그러다 보면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진다고 해요

더 중요한건 아이의 선택에 부모가 이정하고 존중해주는 태도에요 또한

사회적 기술과 놀이를 가르치고 셀프 분노 조절법을 가르치고,

아이게게 대화의 기술을 지도해주는것이에요


아이가 옷을 고르면 제 멋대로 옷을 바꾸어서 입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글귀를 보고 이제부턴 아이의 결정도 존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대화 기술을 높이는 엄마의 질문은

아이가 개미를 관찰한다면 "개미가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하지?" 보다는

"개미가 무엇을 하는걸까? "  "개미는 어디로 가는걸까?" 라고 묻는 표현이 바람직하다고 해요


 부모와 아이가 매일 대화하며 소통하는 행위가 아이의 뇌를 격동시킨다고 합니다

답을 질문으로 바꾸어 대화해 보세요 커다란 변화가 시작된다고 해요

아이와 대화와 토론을 통해 아이의 뇌가 격동했으므로 가장 효율적인 공부가 됨 셈이에요 

b*******0 201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핵습 습관 저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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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마음 습관!' 이라는 부제가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대부분의 생활 습관과 인성의 기본이 정해지는 시기는 유아기 때 인 것 같아요. 그 중요한 시기를 학교공부를 위한 선행학습을 위해 시간을 허비하고 있진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어요. 요즘엔 학습적인 능력보다는 인생 전반에 도움이 되는 '인성'이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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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마음 습관!' 이라는 부제가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대부분의 생활 습관과 인성의 기본이 정해지는 시기는 유아기 때 인 것 같아요. 그 중요한 시기를 학교공부를 위한 선행학습을 위해 시간을 허비하고 있진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됐어요.
요즘엔 학습적인 능력보다는 인생 전반에 도움이 되는 '인성'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말로만 '인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지 올바른 인성 발달을 위해 아이에게 어떠한 도움도 주고 있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처음하는 양육이 서투르고 힘들겠지만 내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아이의 결정적 시기에 도움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책은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 있어요. 기초 습관,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마음 습관...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환경을 만들어주고, 아이에게 인내심과 자발성을 심어주어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흥미를 통해 자기주도성과 집중력을 가지고 학습에 적극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스트레스에도 취약하지 않고 스스로 극복해 나가며 대처할 수 있는 방법 모두 아이가 평생 써먹을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인 것 같아요.
올바른 생활 습관이 아이의 인생 전반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 목차만 봐도 느낄 수 있었어요.

우선 내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골라 읽어 보았어요. 각 주제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만 있는 것 이 아니라 이론적 설명을 뒷받침하는 예들과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명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어요.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것은 각 주제와 관련있는 '양육 지침'이었어요. 실제로 아이의 생활에 접목시켜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현재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어떻게 변화시켜나가야할 것인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주어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매일 밤 늦게 자려는 아이와의 씨름으로 감정소비가 많았는데 아이에게 질좋은 수면을 위해 만들어 주어야 할 환경과 수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읽게 되니 아이를 다그칠 것이 아니라 아이를 이끌어야할 내가 먼저 변화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여아들이다보니 짜증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다보니 아이의 짜증에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대처하는 부모의 행동 지침도 있어서 이론서와 실제 경험 사이를 오가는 기분이었어요.
단순한 실예만을 나열한 책이 아닌 이론적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들이어서 믿음도 가고 아이의 결정적 시기에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좀 더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k*****a 201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살버릇 여든간다 /4~7세 두뇌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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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고,건강하고,인성좋은 아이로 키우려면학습보다 습관을 지도하는 것이 먼저라고 이야기해주는 책~!!!4~7세 두뇌 습관의 힘초등학교 입학 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공부 습관,생활 습관,마음 습관!!지금 살펴보실까요?!  맞아요!!!아이를 키우다보니 습관의 힘이 참 중요하다는걸 느껴요!!"너 자꾸 그러면 습관된다!!"라는 말을 제가 평소에 많이 쓰고있어요7살 서원양이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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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고,건강하고,인성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학습보다 습관을 지도하는 것이 먼저라고 이야기

해주는 책~!!!4~7세 두뇌 습관의 힘

초등학교 입학 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공부 습관,생활 습관,마음 습관!!

지금 살펴보실까요?!




 

 




맞아요!!!아이를 키우다보니 습관의 힘

참 중요하다는걸 느껴요!!


"너 자꾸 그러면 습관된다!!"라는 말을

제가 평소에 많이 쓰고있어요

7살 서원양이 요즘 잘못된 습관으로

저와 부딪히는 일이 종종 있거든요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말귀 통하는 어릴때부터 좋은 습관을 잘

심어줄 필요가 있다는거죠

4~7세가 결정적 시기인건 다들 아실텐데요

이 결정적시기인 이때 올바른 습관을위해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아이를 웃는 얼굴로 대하세요


아이에게 믿음을 주세요


아이에게 도전의 기회를 주세요


대답법과 인시법을 지도하세요


자존감을 높여주는 양육지침 이외에도

짜증내는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한 글귀가

인상적이여서 몇자 적어볼께요


아이의 짜증을 위협이나 채벌로 다스리지마세요


공감해주되 동정하는 말투로 달래지 마세요


이유를 캐묻지 마세요


찔리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것 말고도 본문내용속에는

부모가 알고있으면 좋을

주옥같은 말들이 참 많아요




 


 

얼마전까지만해도 7살 서원양이 정말

안잡혀있어서 저에게 혼이 났던 정리습관!!

아이가 정리를 잘할 수 있도록 엄마가

도와줘야할 양육가이드

음...요거 알아둘 필요가 있겠네요


1.집안환경을 단순화 해주세요

2.정리하는 아이를 칭찬해주세요

3.아이에게 불편함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4~7세는 교과목의 선생학습이 아닌

습관 교육의 골든타임입니다

좋은 습관은 아이에게

평생의 재산이 될 것이니까요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아이

마음이 튼튼한 아이를 위해

4~7세 골든타임을 잘 보내자구요!!^^


s****8 2016.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담friend) 4~7세 두뇌습관의 힘
"(예담friend) 4~7세 두뇌습관의 힘" 내용보기
김영훈 지음 6세 큰아이를 위해 꼭 읽어보고 싶었던책.. 초등입학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마음 습관 관련 내용이 담긴 책.. ​       일단 목차 궁금해하실듯해 올려봅니다. 한권으로 전반적인 아이의 습관잡기를 할 수 있어 참 좋았어요. ​     ​ ​ 아이의 습관은 어릴때부터 만들
"(예담friend) 4~7세 두뇌습관의 힘" 내용보기


 

김영훈 지음




6세 큰아이를 위해 꼭 읽어보고 싶었던책..

초등입학전 결정적 시기에 완성하는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마음 습관 관련 내용이 담긴 책..







 

 

 


일단 목차 궁금해하실듯해 올려봅니다.

한권으로 전반적인 아이의 습관잡기를 할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아이의 습관은 어릴때부터 만들어줘야한다는건 많이들 알고계실듯 해요.

저 또한 6세, 2세 두 아이의 습관을 위해서 평소 노력하고 있고요.

손 잘 쓰는 아이가 똑똑하다는건 다들 아는 사실일듯..

저 또한 알고있고 그래서 평소 손을 잘 쓰게 하려고 나름 노력한답니다.

평소 손 잘 쓰게 하기위해 자주 시키는게 바로 가위질..

둘째가 현재 16개월인데 이런 이유로 둘째에게도 벌써부터 안전가위를 줬답니다.

큰아이가 하다보니 사실 둘째는 뭐든 저절로 하게 되는거 같아요.

현악기를 다루거나 신체 일부분을 이용해 리듬 맞추기,

리듬악기 사용등을 가르치면 더욱 좋다고 하네요.

 


 



요즘 두아이들을 데리고 꼭 하는것중 하나가 햇볕 보여주기..

예전엔 덥다고 가까운 거리도 차를 타고 나가고

걷게되면 항상 양산을 쓰고 다녔답니다.

요즘 건강에 신경이 쓰여서 이런저런 책들을 보니 햇볕의 중요성을 많이

언급하더라고요.  이 책에서도 햇볕의 중요성이 나오더라고요.

햇빛을 쬐면 아이가 기분좋게 일어날 수 있고 밤에도 잠을 잘 자고..

그래서 아이 방은 햇빛이 잘 드는 장소가 좋다고 해요.

만약 햇빛이 들지않는다면 단계별 조절이 가능한 조명을 사용하면 좋다고 하네요.






 




저녁 10시~ 새벽 2시가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어

이시간엔 아이들이 잠들도록 해야한다는 얘기 많이들 들어보셨을듯 해요.

현재 만5세 큰아들램.. 밤잠 11시간이 적당한 수면시간 이라고 해요.

평소 잠자는 시간을 계산해보니 10시간.. 좀더 일찍 재워야하는구나 싶더라고요.


평소 잠을 잘 안자려는 아이들이 있는데 매일 밤 일정한 잠자리의식을 반복하면

수면습관형성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간단한 목욕이나 간단한 놀이, 자장가 불러주기, 옛날이야기 불러주기 등..

잠자리용 그림책을 한두권 읽어주는것도 좋다고 하네요.

평소 저희 아들래미들은 다같이 불끄고 누우면 잘 자는 편이라

따로 잠자리 의식같은건 없었는데 앞으론 자기전에

그림책 한두권 보여주도록 해봐야겠어요.

 ^^


 




 



이 책에선 비만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어요.

소아비만은 성인이 된 뒤 살이 찌는것보다 위험하다는 이야기는 많이들어

알고있었어요.

성인비만은 지방세포수를 정상으로 유지하면서 세포 크기가 커지는데,

소아비만은 지방세포수도 늘어나고 크기도 비대해지기 때문이지요~


소아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선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가족이 함께 식사하도록 해야한다고 해요.

그리고 균형잡힌 식사와 (탄수화물의 양을 줄이고 인스턴트, 군것질을 적게 하도록..)

먹는 속도를 조절해주라고 해요.

먹는 습관, 운동량은 늘려주고요.







 




이 책에는 아이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컬러푸드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요.

보라색식품(안토시아닌), 초록색 식품,(카테킨). 노란색과 주황색 식품(카로틴),

빨간색식품(리코펜), 하얀색 식품(케르세틴)

똑똑한 뇌를 만드는 세로토닌 식품으로는 초콜릿, 바나나, 호두, 우유,

호박씨, 달걀, 닭고기, 표고버섯등이 있다고 해요.




 



뉴스에서 멍때리기 대회가 열렸단 얘기를 듣고 특이하다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9살 아이가 1등 했다는 것은 이 책을 보고 알았네요.

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저도 이 말에 동감하고 있어요.


평소 아이가 놀고있을때 노래난 동요등을 틀어주었었는데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와 밖에서 뛰어놀면서

생각을 버리는 시간도 마련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가 4~5세가 되면 우정에 관하여 말하기 시작하고

6~7세 에는 친구에 관해 이야기하는 횟수가 많아지는데 아이에게

친구를 만드는 환경을 제공하는데에도 순서가 있다는건 이 책을 통해 알았어요.

우선 아이가 같은 나이의 친구끼리 놀게하고 또래와 노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서로

대등한 입장에서 다른사람과 협력하는 방법, 갈등이 있을때 해결하는 기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요구하는 노하우를 배운다고 해요.

이런관계맺기가 익숙해진면 단른 연령대의 친구와도 놀 기회를 만들어주라고 하네요.;

이렇게 아이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무리 속에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경험하는 것이 아이의 관계 및 사회성 발달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제가 간략하게 내용을 담았지만 이 책엔 훨씬 더 많은

정보가 담겨있었답니다.

직접 읽어보셔야 더 와 닿을듯.. 추천합니다.









s****4 2016.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읽어봐야할 육아서 강추!
"꼭 읽어봐야할 육아서 강추!" 내용보기
​ [예담] 4-7세 두뇌습관의 힘 - 김영훈 : 엄마맘을 콕 육아서추천! ​ ​ 어릴 때는 아이들의 뇌가 말랑말랑 하다고들 하죠. 아이들의 뇌는 4-7세 정도에 습관을 들이기 좋은 상태이고 12세 정도까지 뇌가 완성된다고 해요. 저도 이제 아이가 7세가 되니 그동안 미리 잡아주었다면 좋았겠다 하는 것들고 생기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꼭 만들어주고 싶은 좋은 습관들
"꼭 읽어봐야할 육아서 강추!" 내용보기
 
[예담] 4-7세 두뇌습관의 힘 - 김영훈 : 엄마맘을 콕 육아서추천!




어릴 때는 아이들의 뇌가 말랑말랑 하다고들 하죠. 
아이들의 뇌는 4-7세 정도에 습관을 들이기 좋은 상태이고 12세 정도까지 뇌가 완성된다고 해요. 
저도 이제 아이가 7세가 되니 그동안 미리 잡아주었다면 좋았겠다 하는 것들고 생기고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꼭 만들어주고 싶은 좋은 습관들도 생각나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저는 늦게 접해서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 딱 4-7세 아이를 두신 부모님들이 꼭 읽어보셨음 해요

저자 김영훈


조금은 친숙한 이름이죠. 소아과 전문의 김영훈 교수
ㅇ여러 프로그램에서 본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많이 쓰셨는데 책 제목들을 보니 다 읽고 싶어져요.
공부잘하는 아이를 만들려면 아이가 좋은 습관을 갖도록 돕는것부터 시작이라고!
특히 아이의 뇌 속에 습관을 장기 저장할수 있는 4-7세 골든 타임을 놓치지 말라고 강조하시는!

아 지금이라도 이 책이 나왔으니 다행인걸로? ^^
 


 

목차를 보면 정말 읽어보고 싶은 부분이 많아요. 
초등입학을 앞둬서 그런지 더더욱 관심 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일부러 목차 접지 않고 보여드려요.




좋은 습관을 훈련하는 양육지침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작은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세요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악기연주나 운동을 가르치세요



지금 당장 시작하라는 부분이 저한테는 참 와닿더라구요. 
저또한 뭐 하나 시작하기까지가 너무 오래걸리는 스타일이라서요 ㅎㅎ
작은 목표를 가지고 당장 시작해보는 것
그리고 자기관리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도록 악기나 운동을 가르치는게 좋은 습관을 위한 방법이라고 하네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좋은 습관을 들이고 싶으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책에 따르면
초등학생의 집중력은 10분인데 학교 수업을 40분이므로
아이가 이미 배운 내용이 수업시간에 나온다면 더욱 집중하기가 어렵고
그래서 초등입학을 앞둔 아이는 바른자세로 앉기. 집중해서 책 보기등 학습 태도를 기르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고 하고 있어요. 
따라서 교과서를 통한 선행학습은 지양되어야 한다고요. 
일리 있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수업시간을 견딜수 있도록 앉아 있을수 있는지
아침에 일찍 일어날수 있는지 
용변을 잘 처리할수 있는지 
친구들과 원만히 지낼수 있겠는지를 살펴야 한다고 하네요

일단 좋은 습관을 기르려면 부모가 아이와 친해져야 한다고 해요.
그래야 신뢰를 바탕으로 부모의 말을 존종하고 잘 들어주고 같이 지켜나갈려고 노력한다고 하네요.
저는 이 부분이 참 와닿았어요


그럼 초등학교 입학 전 들이면 좋은 습관 만들기에 대한 조언을 적어보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좋은 자세로 공부하게 도와주기
눈에 보이는 물건을 활용하여 시간약속이나 규칙을 지키게 만들기
기억할 일을 반복해서 말하게 해주기(반복하여 말하면서 머릿속으로 구체적 상황을 상상하는 습관이 좋다고 해요)
아이의 의지력을 시험하지 말것
짧고 간결하게 말해줄 것
아이의 주변을 깨끗하게 관리할 것
아이이 환경에 작은 변화를 둘 것((가족식사하기, 아침에 스스로 침대정리하기 등)
 
 

부모의 말 한마디가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를 만든다



아이는 부모에게 가장 큰 영향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어떻게 아이를 대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달라지기 마련이죠. 
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자기주도를 이끌어주는 역할
그게 바로 부모가 아이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중 1번이 아닐까 싶어요


 
 

영어 흘려듣기를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신데
이 책에서는 멀티태스킹이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린다고 하네요. 
현재의 일에서 다른 일로 전환할 때 뇌에서 3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래서 어떤일을 같이 할 때마다 어떤 하나의 일을 잊고 새로운 일로의 몰두로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의 대가가 크다고 합니다.  
역시 하나엔 하나만!!



 
 

운동습관이 좋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요
운동이 왜 좋은지는 많이들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뇌의 발달 신체발달에 탁월하고 합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아이들은 긍정적이고 배려심이 깊고 아무튼 많은 장점들이 연구학적으로 밝혀지곤했죠. 


그치만 제가 해보니 운동습관을 들이는것이 그렇게 쉬운건 아니더라구요. 특히나 여아들은요. 
운동습관을 들이려면 유능감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유능감이란 어떤것을 좋아하고 잘하는 능력이라고 하네요. 
싫어하는 운동을 억지로 시킬수도 없지만 기본적으로 아이들은 움직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부모가 적절히 맞는 운동을 발견해서 꾸준히 할 수 있게 해주는게 좋겠죠. 
달리기 하나만으로도 소뇌 발달에 탁월하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의 두뇌습관을 위한 조언들이 실려 있어요,

하루 10분 장난감 정리 습관의 힘.
밥사머리 교육이 인성을 키운다.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한 요즘 아이들
자기 조절력을 가진 아이는 쉽게 짜증 내지 않는다.
아이의 대호 기술을 높이는 엄마의 질문 육아

등등 제가 감명깊게 읽은 부분들 외에도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글들이랍니다.






+

 
 

[예담] 4~7세 두뇌습관의 힘

오랜만에 꼼곰하게 읽은 육아서구요.
전문적인 내용들과 쉬운 내용들이 적절해서 왜그런지 궁금증을 풀어가며 읽어갈수 있습니다.
어쩜 이렇게 궁금한 점만 찾아 썼을가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에요 ^^
오랜만에 육아서 별 5개짜리 추천해드립니다
꼭 읽어보세요


:)






 



g*******7 201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