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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38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자신의 존재를 부정한 어머니에게 상처받고 울던 쿄코는 렌의 등장에 기운을 되찾게 되고 그 기운으로 어머니와 직접 만나기로 결심하네요.역시 대화는 무척이나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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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쿄코가 그 동안 쭉 자신의 마음의 짐이자 트라우마였던 어머니와 제대로 마주하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응원하고 싶었어요ㅜㅜ 쿄코 어머니가 왜 그렇게까지 쿄코를 밀어냈는지, 쿄코 어머니 사에나 씨의 과거 에피소드도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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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 엄마의 과거가 주가 되는 38권입니다 쿄코 엄마의 과거를 알게되니 쿄코를 그렇게 대할 수밖에 없었던게 어느정도 이해가 가네요 쿄코, 쿄코 엄마 둘 다 서로를 마주하고 한걸음 내딛길 바랍니다. 별개로 렌을 경계하는 달마 아저씨 너무 귀여워요 쿄코의 또 하나의 가족같아요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38권 작품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약간 현대(?)느낌이 나기 시작하는 38권. 일단 쿄코를 찾아온 후와 쇼타로 자식을 사장의 집사가 잘 처리합니다. 그리고 전권에 이어서 렌과 쿄코의 또 삽질 및 썸타는 대화. 근데 묘하게 렌 그림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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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8권 리뷰입니다. 드디어인 줄 알았는데 역시나로군요 작가님 독자들한테 왜 이러세요 너무너무 잔인합니다. 저는 스킵비트! 39권을 외치는 것밖에는 도리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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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8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쿄코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편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8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8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좋아져서 그런가 표지가 계속 이쁘네요 정면으로 혼신의 대결! 어머니의 말에 마음을 다친 쿄코지만 생각도 못했던 렌의 등장으로 단숨에 긍정적 힘을 되찾고 상저의 원흉이었던 어머니..그리고 사나에와의 정면 대결을 선언한다 다음 날 쿄코는 곧바로 사나에와 대면하고 출생의 비밀에 대해 듣게 된다 잘 읽었습니다 |
| 쿄코를 내내 심적으로 학대했던 여자의 이야기가 나오는 내용이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원래도 그렇게 냉정한 사람이긴 했지만 좋아했던 사람에게 이용당하기만 한 것 때문에 보기 싫다던가, 그렇게 속은 자신에 대한 혐오가 딸에게 투영된 것 같긴 하다. 그래봤자 아동학대범은 맞긴 하지만 어쨋거나 그냥 타고난 나쁜 인간은 아니다라는 변명으로 가득한 한 권이다. 그 쿄코 친애비가 벌이나 받았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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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특징이 스토리 진행이 디테일하게 진행되다 보니 흐름이 아주 천천히 흘러갑니다. 그럼에도 재미있는 에피소드 덕분에 지루함없이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완결은 언젠간 내주겠죠. 이 작품의 특징이 스토리 진행이 디테일하게 진행되다 보니 흐름이 아주 천천히 흘러갑니다. 그럼에도 재미있는 에피소드 덕분에 지루함없이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완결은 언젠간 내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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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책의 리뷰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순정만화의 레전드라고 불리던 작품이라 완결나면 봐야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완결날 기미사 보이지 않어서 이렇게 구매하게 됐습니다^^~ 읽어보니까 어떤ㅍ의미에서 레전드 작품이라고 불리는지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네요^ ^ 로맨스적인 요소도 재밌고 혐관 관계도 재밌고 쿄코의 성장일기도 재밌고 연예계 스토리도 다 재밌네요 쿄코의 연예계 적응기라는 큰 스토리 안에서도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존재하는데 정말 재밌어요
빨리 다음구ㅏㄴ도 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