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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 동기는 작가의 다를 책 글쓰기는 스타일이란 책을 접하고 난 뒤 맥락읽기늘 하고 싶어서였다. 글쓰기는 스타일이란 책에서 작가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념을 강요하지 않고 제목 그대로 각 작가들의 특징을 객관적으로 전하는 데 충실했다. 그래서 이 잭을 구입했다. 책을 읽으며 역시, 실망하지 않았다. 작가는 이론을 제시하고 작품을 예로 들어 소설을 이해하는 길을 제시했다. 기존 소설 창작 강의서는 작가 명성만 듣고 골랐다가 자신의 이념을 강요하는 데 염증을 느꼈다. 그런 상처를ㅈ이짹을 통해 치유한 기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