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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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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일생을 한마디로 정의하라면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많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수 최희준씨는 하숙생이라고 노래했으며, 불교에서는 고해 즉 고생의 바다라고도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모두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성경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 성경이 인생에 대해서 내리고 있는 정의는 바로 나그네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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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일생을 한마디로 정의하라면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많은 이야기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가수 최희준씨는 하숙생이라고 노래했으며, 불교에서는 고해 즉 고생의 바다라고도 이야기하고 있다. 어떤 것이 맞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각자가 모두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성경은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을까? 성경이 인생에 대해서 내리고 있는 정의는 바로 나그네라는 것이다. 본 고향을 찾아 떠나는 나그네. 나그네에게는 그렇게 많은 짐들이 필요없다. 사실 우리에게 있는 많은 짐들 때문에 길을 떠나야 되는 나그네로서의 우리의 본분을 잊고 살때가 너무나 많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실 나그네에게는 여행하는데 필요한 필수품 몇가지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지나치게 많은 짐들은 사실 그 모든 것이 거추장스러울 뿐이다. 시편 23편은 다윗이 인생의 마지막 부분에서 쓴 시편이다. 자기 인생을 돌아보면서 다윗이 어떻게 삶을 살아왔는지 돌아보고,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시편인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아왔고, 그런 자신의 인생을 나그네의 관점에서, 순례자의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바로 이 나그네라는 관점에서 다윗의 인생과 우리의 인생을 재조명해보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이 책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짊어지고 살아가는 삶의 짐을 17가지 짐으로 분류하고 있다. 2장에서는 왜소한 잡신들, 그러나 한없이 무거운 짐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3장에서는 자기 신뢰의 짐, 4장 욕구 불만의 짐, 5장 피로라는 이름의 무거운 짐, 6장 걱정 근심의 짐, 7장 절망의 보따리, 8장 죄의 짐, 9장 교만의 짐, 10장 깊은 슬픔의 짐, 11장 두려움의 짐, 12장 외로움의 짐, 13장 부끄러움의 짐, 14장 죽음, 그 집요하고 잔인한 짐, 15장 낙심의 짐, 16장 질투의 짐, 17장 의심의 짐, 18장 향수의 짐에 대해서 각각의 지면을 할애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것들이 짐이라고는 전혀 느끼지 못햇던 것들도 있지만, 짐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것들도 있다. 하지만 본향을 향해서 나아가야 될 우리의 발걸음을 잡아 주저 앉히는 것, 그것이 바로 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일견 맞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마지막 맺음말 부분에서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이런 이야기를 기록해 놓고 있다. 혹시 오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날이 밝자마자 어제 내버렸던 짐 보따리들을 되짊어진다 하더라도 다시 내려놓으십시오, 더이상 쓸데없는 짐 꾸러미들을 짊어지지 않게 되는 그 감미로운 순간이 올때까지 내려놓고 또 내려놓으십시오, 이 책의 장점은 세세하게, 그리고 동화적인 터치와 감성적인 터치로 재미있게 책을 섰다는 것이고, 매장의 마지막 부분에 책을 요약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내가 읽었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한번 리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것이다.
i*******2 2008.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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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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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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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힘겨움이란 대부분 내가 쥐고있는 것들에서 비롯되었음을 많은것들을 내려놓고서야 알았다. 버려지는것 없이는 채울 공간도 없기에 언제나 헉헉대며 끌고가는 인생이었나보다. 그러나 마음속을 맴도는 다양한 생각들의 충돌, 분노, 불안 등이 꿈틀대는걸 보면 여전히 내 일상은 버려야 할것들과 투쟁하고 있나보다. 좀 더 시간이 걸리리라. 그리고는 하루하루 가벼워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시편 23편은 내가 참 좋아하는 말씀이다. 저자는 시편 23편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지고 가는 짐들을 설명하며 그 짐들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짓누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는 예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하며 짐들을 내려놓고 예수님과 함께 쉼을 누리는 삶이 어떤것인지에 대해 안내해 준다.

 

모두 1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자기 신뢰의 짐, 욕구 불만의 짐, 피로의 짐, 걱정 근심의 짐, 절망의 짐, 죄의 짐, 교만의 짐, 슬픔의 짐, 두려움의 짐, 외로움의 짐, 부끄러움의 짐, 죽음의 짐, 낙심의 짐, 질투의 짐, 의심의 짐, 향수의 짐 등 우리 삶의 각종 짐들을 다루고 있다. 또 장마다 '더 깊은 나들이, 말씀을 거쳐 삶속으로’라는 성경 공부를 통해 더 깊은 묵상과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전철을 오가며 읽은터라 '본문속으로 떠나는 여행', '말씀속으로 떠나는 여행', '삶속으로 떠나는 여행'등은 묵상하고 찾아볼 여유를 갖지 못했다. 혼자 보아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적용하여도 좋을듯 싶다.

 

신앙에는 성숙의 단계 또는 거쳐가는 단계들이 있는 것 같다. 요즘은 나를 비우고 단순하게 주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런 생각 가운데 이 책은 마음을 가볍게 하고, 격려가 되어준 책인것 같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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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의 최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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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을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박진감 넘치며 사실적인 예화와 적용.................... 우리의 삶 속에 가질 수 있는 수많은 짐들을 시편 23편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루케이도의 영성이 부럽다. 나는 이 책을 2002년 겨울에 읽었다. 그리고 너무 좋아서 2003년에도 읽었다. 그리고 지금 2004년을 시작하면서 또 읽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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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편을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박진감 넘치며 사실적인 예화와 적용.................... 우리의 삶 속에 가질 수 있는 수많은 짐들을 시편 23편에서 발견할 수 있었던 루케이도의 영성이 부럽다. 나는 이 책을 2002년 겨울에 읽었다. 그리고 너무 좋아서 2003년에도 읽었다. 그리고 지금 2004년을 시작하면서 또 읽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우리가 버렸다고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짊어지는 짐들을 계속해서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짐들이 있다. 그 짐들을 버려야 하는데, 어느 순간 버렸다고 생각하는 그 짐들이 내 등 위에 또 버티고 있다. 또 버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이 책을 읽으며 다시금 다시 짊어진 짐들을 버리려고 한다.

[인상깊은구절]
혹시 오랜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날이 밝자마자 어제 내버렸던 짐 보따리들을 되짊어진다 하더라도, 다시 내려놓십시오. 더 이상 쓸데없는 짐 꾸러미들을 짋어지지 않게 되는 그 감미로운 순간이 올 때까지 내려놓고 또 내려놓으십시오.
YES마니아 : 로얄 d*****s 2004.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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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여행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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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를 집사람과 함께 유럽여행하면서 보냈다. 원래는 3~4년 있을 계획이어서 웬만한 물건들은 다 싸들고 나섰다. 외국은 면제품이 비싸다길래 속옷 몇 벌과 십여 켤레의 양말은 기본이거니와 혹 품위있는 자리에 갈까하여 한 벌의 양복까지, 거기다가 구두, 운동화, 실내화까지 챙기고 나니, 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2~30권까지 가방에 쑤셔놓고 보니 이건 완전히 여행가방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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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를 집사람과 함께 유럽여행하면서 보냈다. 원래는 3~4년 있을 계획이어서 웬만한 물건들은 다 싸들고 나섰다. 외국은 면제품이 비싸다길래 속옷 몇 벌과 십여 켤레의 양말은 기본이거니와 혹 품위있는 자리에 갈까하여 한 벌의 양복까지, 거기다가 구두, 운동화, 실내화까지 챙기고 나니, 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2~30권까지 가방에 쑤셔놓고 보니 이건 완전히 여행가방이 아니라 이삿짐이었다. 그래도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한다는 말에 보낼 수 있는 한도까지는 다 보내고 나머지 6개의 가방을(출국장에서 받은 선물 한 가방까지 더해서) 둘이서 나누어 들고 낑낑대며 비행기에 오르던 기억이 있다. 물론 이 짐들은 나중에 유럽을 여행하면서 고스란히 둘이서 들고 다녀야만 했었다. <뉴욕타임지>와 <미국서점협의회>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셀러라는 수식어가 없어도 맥스 루케이도라는 이름만으로도 이 책은 서재에 꽂혀있을 자격이 있을 것이다. ‘가볍게 여행하기’ 정도로 직역할 수 있는 원제를 가진 이 책은 우리의 삶의 여정 가운데 꼭 들고 다녀야 할 짐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질문하고 있다. 특별히 저자는 주기도문을 풀어 해석했던 책 [내 영혼을 위한 맞춤 공간 13]에 이어 이번에는 다윗의 시편 23편을 한 구절 한 구절 풀어가면서 우리가 지고 가는 짐이 어떤 것인지, 그것들이 얼마나 우리의 인생길을 피곤케 만드는지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첫 단어부터 왜소한 잡신들의 짐에서 우리를 해방시키려고 시편 23편은 ‘여호와는’이라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시작하고 있다는 해설에서부터 그린베이에서 날라온 앵무새의 예를 들면서 우리는 아직 집에 도착한 것이 아니라고, 그러므로 우리는 고향집에서 사는 것처럼 행동해서는 안된다는 의미에서 우리는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라고 고백해야 한다는 마지막 해설에 이르기까지 시편 구석구석을 우리의 인생여정에 비추어 해석해주고 있다. 여호와를 대신하는 왜소한 잡신에서부터 자기신뢰, 욕구불만, 피로, 걱정근심, 절망, 죄, 교만, 죽음, 슬픔, 두려움, 외로움, 부끄러움, 낙심, 질투, 의심, 향수의 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아직도 놓지 못하는 짐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짐들 때문에 너무도 힘든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다. 마치 작년에 우리 부부가7개월 여행을 위해 3~4년치의 짐을 지고 떠난 것처럼.... 병원에 가면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말씀이 바로 시편23편 말씀이다.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한 사람에게도, 이제 막 출산을 앞둔 임산부에게도, 당장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한 고통에 지쳐있는 말기암 환자에게도 시편 23편은 우리가 가진 모든 무거운 짐들을 벗겨주는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오히려 그 때가 우리의 진정한 인생길을 시작할 때라는 것을 시편 23편은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가볍게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은 돌아갈 고향이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마음에서 나올 것이다. 웬만한 짐을 포기하고 떠날 수 있다는 것은 곧 돌아올 수 있다는 믿음에서만 가능할 것이다. 무엇보다 짐을 버리고 갈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인생이 궁극적으로 나그네 인생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가능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신없이 뛰어가는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우리의 인생여정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되묻고 있다.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사는 인생이 너무 힘들고 피곤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분명 여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8*****a 200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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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추적하시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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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영적으로 쉼을 찾지 못하고 힘든 마음의 짐을 지고 있었습니다. 기쁨이 줄어들고 피곤을 느끼고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는... 늘 보던 말씀이지만 오늘은 현미경 들려다 보는 것처럼 나 자신의 마음을 해부 했습니다. 나는 짐이 별로 없는 것처럼 느끼면서 살아 왔는데 아니었습니다. 많은 짐을 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 말 못하는 짐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의 무거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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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는 영적으로 쉼을 찾지 못하고 힘든 마음의 짐을 지고 있었습니다. 기쁨이 줄어들고 피곤을 느끼고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는... 늘 보던 말씀이지만 오늘은 현미경 들려다 보는 것처럼 나 자신의 마음을 해부 했습니다. 나는 짐이 별로 없는 것처럼 느끼면서 살아 왔는데 아니었습니다. 많은 짐을 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 말 못하는 짐들이 있었습니다. 마음의 무거운 짐을 지고 힘들게 인생의 길을 걷고 있었던 것을.. .. 하나님은 짐을 버리고 아니 짐을 하나님앞에 내려 놓게되어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쁨을 가지고 노래하며 달려가고 싶습니다. 진실로 선하심과 자비하심이 내 생애의 모든날 동안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전에 영원히 거하리로다(킹제임스) 하나님은 정말로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나를 끝까지 좇아 추적하시는 분 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추적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역시 맥스루케이도 목사님의 책은 감동이 있군요 이 책을 읽으시면 하나님의 끝까지 추적하시는 사랑에서 벗어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l********l 200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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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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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읽은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의 저서. '뉴욕 타임즈'와 '미국 서점협의회'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읽은 것이 아니라, 나의 이상적 신앙생활의 바람과 실재적 삶의 현실과의 괴리감의 극복과정에서 지친 내 영혼을 위로해 볼 요량으로 독서하였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의 말씀 하나로 나는 독서기간 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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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읽은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의 저서.

'뉴욕 타임즈''미국 서점협의회'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셀러이기 때문에 읽은 것이 아니라, 나의 이상적 신앙생활의 바람과 실재적 삶의 현실과의 괴리감의 극복과정에서 지친 내 영혼을 위로해 볼 요량으로 독서하였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편의 말씀 하나로 나는 독서기간 내내 나의 얽매인 짐을 버리고 나의 가야할 길을 물었다.

 

'우리의 죄보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더 크다!'

'자신의 연약함에 주목하지 말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바라보라!'

 

신앙은 감정이 아니라 믿음인 것을, 다시금 묵상해 본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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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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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읽게 된 맥스 루케이도의 책이다. 우선 제목이 눈에 띄었다.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잘 와닿지는 않았지만, 머릿말을 읽고 난 후부터는 급속히 빨려들게 되었다. 우리네 인생은 힘들다. 너무도 많은, 그리고 불필요한 짐들을 진 채로 힘들게 살아가는 인생은 힘들다. 시기와 질투와, 죄의식과, 교만과... 무거운 짐들이 우리를 억누른다. 하나님은 당신이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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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으로 읽게 된 맥스 루케이도의 책이다. 우선 제목이 눈에 띄었다.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잘 와닿지는 않았지만, 머릿말을 읽고 난 후부터는 급속히 빨려들게 되었다. 우리네 인생은 힘들다. 너무도 많은, 그리고 불필요한 짐들을 진 채로 힘들게 살아가는 인생은 힘들다. 시기와 질투와, 죄의식과, 교만과... 무거운 짐들이 우리를 억누른다. 하나님은 당신이 짐을 지고 가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짐을 무겁게 지고 다녔다고 더 큰 상급을 받는 것도 아니다. 질 필요가 없는, 아무 가치없는 짐들이기 때문이다. 당신의 인생이 너무 힘겹게 느껴진다면, 여러가지 문제들로 (종종 원인도 알지 못하는) 삶의 무게에 억눌린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맥스 루케이도 특유의 (이제는 그의 책을 몇권 읽었다) 아름답고 재미있는 비유로 빚어진 이 책은, 그 아름다움과 재미 만큼이나 큰 위력을 갖는다.
k******e 2006.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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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에서 잠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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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방학을 시작 했습니다. 여름 휴가 어디로 갈지 정하셨나요? 혹시 루브르 박물관에 갈 계획이 있다면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충고를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루브루 박물관에 갔던 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꾸벅 졸다가 벤치에 앉아 머리를 기댄채 깊이 잠들어 버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모든 관광객들이 꺼뻑죽는 왕실의 보물들과 램브란트 반 고호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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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방학을 시작 했습니다. 여름 휴가 어디로 갈지 정하셨나요? 혹시 루브르 박물관에 갈 계획이 있다면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의 충고를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루브루 박물관에 갔던 날 맥스 루케이도 목사님은 꾸벅 졸다가 벤치에 앉아 머리를 기댄채 깊이 잠들어 버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모든 관광객들이 꺼뻑죽는 왕실의 보물들과 램브란트 반 고호의 그림 앞에서 잠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짐보따리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가족들의 배낭과 아기까지 엎고 다니느라 지칠대로 지쳐버린 목사님은 사람들이 눈에 불을 켜고 루브르 박물관의 모든 소장품들을 감상하는 동안 잠들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수많은 짐 때문에 탈진상태에 빠져버린것이죠. 만약 휴가를 떠날 계획이 있다면 짐부터 버리라는 충고를 합니다. 휴가를 망쳐버리는 것도 억울 한데 무거운 짐때문에 인생을 망쳐버린다면..... 루브르 박물관에 들어가 아무런 구경도 못하고 잠들어 버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우리의 영혼은 사랑이 시작되고 은혜가 전달되는 하나님의 스튜디오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갤러리 안에 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을 즐기기는커녕 짐에 치여 졸고 있다니...다시 볼 수 없는 기적이 우리 곁을 지나가고 있는데 잠들어 버리다니...지난날 우리가 꾸렸던 트렁크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죄로 만든 여행가방, 불만 보따리, 한쪽 어깨엔 권태의 백 다른쪽엔 슬픔 가방과 외로움의 침낭, 두려움의 트렁크, 의심의 무거운 짐을 지고 한발 한 발 내딛는다는 것은 여행길이 아니라 고생길이죠. 멋진 휴가을 보내려면 짐 부터 줄이고 떠나야 합니다. 그래도 책 한권쯤 챙겨야 한다면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를 권합니다. 시편23편 한 구절 한 구절을 푹 고아서 만든 영양제라고나 할까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벗어나 쉴만한 물가에서 편안히 쉬고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새로운 힘을 충전하는 멋진 휴가 보내세요.

[인상깊은구절]
외로움이란 얼굴을 보지 못하는데서 비롯되는게 아닙니다. 외로움을 일으키는 요인은 친밀감의 결핍입니다. 혼자 있다고 해서 외로움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외로움이란 혼자 있다고 느끼는 데서 생기는 감정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0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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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을 버릴 수 있는 해결책 시편 2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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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맥스 루케이도라는 저자 이름만 보고 산 책인데, 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따뜻하고, 탁월한, 그리고 재치있는 표현과 전달에 감탄하곤 한다. 이 책 역시 그런 면에 있어서 결코 실망케 하지 않는다. 무겁고 부담스러운 삶의 짐들-자기신뢰의 짐, 욕구불만의 짐, 피로라는 짐, 걱정 근심의 짐, 절망의 보따리, 죄의 짐, 교만의 짐, 죽음의 짐, 깊은 슬픔
"무거운 짐을 버릴 수 있는 해결책 시편 23편!!!" 내용보기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역시 맥스 루케이도라는 저자 이름만 보고 산 책인데, 그의 책을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한 따뜻하고, 탁월한, 그리고 재치있는 표현과 전달에 감탄하곤 한다. 이 책 역시 그런 면에 있어서 결코 실망케 하지 않는다. 무겁고 부담스러운 삶의 짐들-자기신뢰의 짐, 욕구불만의 짐, 피로라는 짐, 걱정 근심의 짐, 절망의 보따리, 죄의 짐, 교만의 짐, 죽음의 짐, 깊은 슬픔의 짐, 두려움의 짐, 외로움의 짐, 부끄러움의 짐, 낙심의 짐, 질투의 짐, 의심의 짐-에 대한 처방으로 그는 시편 23편을 제시한다. 고등학교 다닐 적, 참 힘들었던 때에 삶에 적용하고자 시편 23편을 열심히 암송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시편 23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이 되었고...삶의 무게들에 짓눌려 헉헉대고, 낑낑거리다 그냥 주저앉아버리고 싶을때마다 앞으로는 시편 23편과 함께 맥스 루케이도의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를 떠올려야겠다. 두려울 때, 다른 해결책들을 여기저기서 찾아 헤매기보다 주께로 먼저 가는 것, 외로움도 주께로 주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선물일 수 있다는 것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남은 삶의 여정에서 모든 짐들을 주께 맡겨버리고, 본향에 대한 그리움의 작은 보따리만 들고, 날마다 자유를 누리며 감사와 승리의 노래를 부르면서 그렇게 주와 같이 길을 갔음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거꾸로 여기저기 헤매다니기에 바쁩니다. 술집으로 달려가거나 카운슬러부터 찾아가도 봅니다. 자신감을 키워주는 책을 읽거나 이웃에 사는 친구를 만납니다. 주님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두려움을 고백하는 그 분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던 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였습니다."
j****5 200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