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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8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이전편에 이어서 카와나카지마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리고 가장 재밌게 봤던 에피소드는 역시 란과 신이치는 첫만남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란과 신이치가 어린시절 베이카 어린이집에 처음 만나게 되는데 둘의 어린시절이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5살밖에 안된 그 작은애가 추리를 하는게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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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 87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란이랑 신이치의 애기 때 첫만남이 나오는 편입니다.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 영향을 많이 받아 건방지고 똑똑한 애기 신이치도 귀엽고 해맑고 착한 란도 너무 귀여워요. 신이치는 벚꽃을 접어주는 란을 처음 봤을 때부터 13년을 좋아했다는 게 너무 귀엽고 좋아요. 벚꽃반 에피가 작가가 애정하는 에피라는데 저도 너무 좋았습니다. |
| 명탐정 코난 87권 리뷰입니다. 신이치와 란, 소노코의 아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란이 괴롭힘 당하는거 지켜주느라 다른 친구들이랑 싸운 소노코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신이치가 란을 처음 본 날 부터 반해 있었다니.. 처음 만난 날의 기억을 신이치와 란 각각의 입장에서 보는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신이치가 란의 앞에서 처음으로 셜록처럼 추리하고 으쓱해하는 것도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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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권결말... 오소라와 고주영이 연애설이 나자 장미와 유명한은 큰 충격에 빠진다. 장미의 의뢰로 유명한은 두 사람을 조사하기로 하고 고주영의 선배가 한다는 레스토랑에 간다. 그 레스토랑의 주인인 선배가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코난은 패딩에 있는 구멍을 보고 범인을 눈치챈듯하며 끝이 난다. 미란이와 남도일의 유치원 시절이야기가 있고 골롬보 반장님 코난 볼 때마다 저승사자 같다는 거 웃음버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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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는 흐르는 대로 야키야마는 잔인하게 살해되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짓을.. 야키야마는 차에 질질 끌려가며 벼랑에 떨어졌을 때 내 휴대폰이라 말했습니다. 야키야마의 휴대폰을 찾아 확인을 해봅니다. 야마토 칸스케에 온 메일을 확인하고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87권입니다. 이번 표지 진짜 귀엽네요 마음에 들어요! 물론 87권 내용도 마음에 듭니다 역시나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펼쳐지고 그 사건들을 열심히 추리하는데 진심 볼때마다 대단하다는걸 깨닫게돼요 정말 똑똑합니다 |
| 명탐정 코난 87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87권은 다른 것보다 13년 전 신이치와 란 둘의 첫만남 에피가 제일 좋았어요. 유치원 때부터 짝사랑을 시작했다니 여러모로 비범한 아이였네요. 란-신이치 시점으로 번갈아 풀어주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
| 지난편에 이어서 나가노 형사님들이 나와서 좋은 편이다. 그리고 꼭꼭 강력추천하는 신란 어린시절 첫만남이 나오는 편이다! 신란을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하는,, 유치원 시절의 신이치와 미란이가 정말 귀엽다. (그리고 하이바라가 또 덕심으로 질투의 화신처럼 나오는 편이 나온다.. 이건 여전히 불호다) |
| 대.레.전.드 에피소드가 있는 권이니까 꼭 다들 소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란 대서사의 시작이잖아요ㅜㅜ 뽀짝 신란 너무 귀엽고... 아기 소노코 이때부터 엄청 당차구 귀여웠구나.... 신란의 맛도리는 틱틱대는 츤데레인줄 알았너애가 혼자 십몇년째 짝사랑이었다는 게 밝혀진 이 회차로 전환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존잼이야 ㅜㅜ |
| 이 리뷰는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작품 명탐정 코난 87권 후기입니다. 란과 신이치의 첫 만남이 나오는 중요한 권이었습니다. 신이치랑 란 둘 다 너무 귀엽고 신이치는 꼬마인데도 건방진데 그래도 란 지키겠다고 애쓰는게 좋아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