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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는추천글들도많고 리뷰도좋아서.한번구매해봤어요.. 배송도빠르고 포장도 잘되어있어요. 아직아이가20개월이라 그런지 막좋아하진않는데 ..곧좋아하겠죠.. 노래는중독성이있네요 제가흥얼거리게되요ㅋㅋ 세이펜도호환되니 좋구요 .. 단 세이펜에다운받는시간은오래걸렸어요ㅠㅜ우리집컴터가느린건지.. dvd는 복사해두고사용하는게 좋다고해서 아직 못써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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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참 사야 할 것이 많다. 요즘은 육아템이 어찌나 많은지 이미 등골이 휠 지경이다. 예전에는 도대체 어떻게, 무엇으로 아이들을 키웠을까?
노래 부르며 배우는 영어책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 책은 세계 유수의 많은 작가들의 삶과 문화, 지혜가 담긴 그림동화책으로 우리 아이들이 재밌게 영어를 따라 부르면서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노부영을 본 아이들은 누리과정과 통합교과, 스토리텔링식 수업이 도입된 최근 교육에 더욱 잘 적응할 수 있고 그에 맞는 사고를 갖출 수 있다. 어릴 때 영어공부 열심히 하라고 했던 말이 이제는 정말 실감난다. 영어를 잘했으면 지금의 회사에서도 아니 회사에 오기 전 인생도 많이 바뀌었을 것 같다. 유아기 독서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최근 시점에서 책은 학습이 아닌 즐거움이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책을 읽는다는 느낌조차 들지 않게 느낄 수 있으면 더욱 좋다. 아이들이 영어로 된 그림책을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고 노부영을 통해 노래 부르며 따라하다보면 책을 읽는 즐거움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작가가 숨겨놓은 메시지를 자신의 방식으로 이해하며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세이펜 에디션으로 바뀌어 우리 아이들같이 어린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게 됐다. 요즘 세이펜 눌러보는 재미에 푹 빠졌기 때문이다. 언어적 소리노출의 효율성은 높이고, 그림책의 특성은 그대로 살린 기능들로 엄마들의 책 읽는 부담을 줄이면서(이부분 중요하다. 사실 자식한테 책 읽어주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버전이다. 아직 전권을 다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좋은 것 같다. 가격이 비싼 것은 조금 흠이다. 등골이 휠 것 같다.
오디오 CD 15장, 베스트 Sing & Dance DVD 1장, 베스트 송카드 1장과 숲 포스터와 스티커 2장 (각 1장씩), 액티비티북 1권, 가이드북 1권, 시작 아이콘 스티커 1장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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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꺼를 빙자해서 제 영어공부 하려고도 샀어요 책만 개별로 사면 너무 제 취향대로 사게되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위해 전집구매를하게 되었는데 구성품 중 제가 별로라고 생각했던 몬스터 몬스터 이거 왜케 귀엽나요ㅎㅎ 역시 전집은 엄마의 편향된 시각을 던져버리고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는 데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베스트라 함은 잘 팔리는 거라는 거잖아요 개별로 한 권 샀던 구성품에 없는 세이펜노부영이 진짜~ 별로라서 ㅠㅠ 고민했는데 베스트는 진짜 색감부터 달라요 너무 예뻐요! 같이 주는 송카드 어디 나갈 때마다 들고다는다는 리뷰 봤는데 이거 애가 자기가 쿡쿡 찔러요 진짜 편해요 ! 스티커북?? 같은 것도 있고 찍기만 하면 다른 세이펜 음원에서 노부영 음원으로 넘어오는 스티커 넉넉하게 주셔서 베스트에 없는 노부영 세이펜 표지에도 담을 수 있어요 아임 더 뮤직맨 이거 음악 왜케 좋나요 저도 모르게 흥얼흥얼거려요 뭉태기로 15만5천원 거금이 들었지만(주말에 사시면 10프로 할인등 할인 다채롭게 이용) 후회가 안되는 경쾌한 선택이네요 후기는 다 돌려보고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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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된 아들 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뜻은 없으나 남아치고 언어에 소질도 있는것 같고 시디듣기도 좋아하고 노래부르고 춤추기도 좋아해 어차피 들여놓을 노부영 한번 시작해 보기로 했다 세이펜을할까말까 고민했으나 이왕지사 하는것도 괜찮겠지만 없어도 무방할듯 싶다 역시 주 메인은 시디듣기와 책보기 이니까. 일단 노래들이 재미있고 책이 참으로 다채롭다 커다란 순무 같은 경우는 갑자기 어휘가 많은것이 나와 난이도 맞춤상 그냥 그런데 다른 노래들은 비슷하고 무난한 수준으로 노래익히기에도 좋다 디비디도 들어있어 울동을 익힐수 있긴한데 우리 아이는 요 디비디에는 관심이 별로 없고 대신 딸려나온 액티비티 북에는 신나는 반응을 했다 세트로 샀다고 해서 가격적으로 큰 메리트는 없는거 같은데 대신 여러가지 보너스 아이템들이 들어 있어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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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출이 거의 없던 아이라 걱정했는데 율동 DVD가 있어서 아주 좋아한다. 무슨 뜻인지는 전혀 모르면서도 잘 따라 부른다. 다만 쉬운곡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글밥이 많은 책도 있고(물론 거의 반복이지만) 노래도 흥겨운 것만 있는건 아니다. 이런 분위기의 노래가? 싶은 것도 있는데 의외로 그런 곡도 아이가 꽤나 좋아한다. 엄마도 어느 정도 공부가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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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인데 어린이집에서 영어 배워오면 좋아하고 관심있어하길래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 위주로 먼저 틀어주었고 한번에 하나씩 개봉하면서 보여줬는데 노래도 곧잘 따라부르고 정말 좋아하네요 단어도 벌써 꽤 외우는 모습보니 신기하고 잘 샀다는 생각듭니다. 가격이 싸진 않지만 영어책들이 다 그러지 그러려니 하고 있고요 ㅎ 처음에는 씨디로 틀어주다가 세이펜에 넣어서 주니 혼자 세이펜 켜서 듣고 따라 부르고 합니다~ 베스트 다 떼면 다른 노부영 시리즈도 구매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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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영어 수업시간에 go away big green monster를 배워온 후에 계속 그노래만 부르고 책 사달라고 졸라서 찾아보니 노부영책이더라구요. 그것만 단행본으로 샀다가 좋은것 같아서 베스트 15로 구매했어요. 15권다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대체로 노래가 신나고 따라부르기 좋아서 좋아라하네요. 근더 몬스터몬스터랑 고어웨이 빅그린 몬스터 를 제외하고는 양장본도 아니고 넘 얇아서 좀 실망했어요~세이펜되어서 좋긴한데 책도 겉표지 좀 튼튼하게 만들어졌음 좋겠어요~가격이 저렴한편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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