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나는 박제상의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은 좀 슬픈 책 이였다.신라의 눌지왕 때 눌지왕은 두 태자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그 두 태자를 고구려에게 사신으로 보내 고구려에게 싸우지 말자고했다. 하지만 고구려 쪽은 그 두 태자를 옥에 가뒀다. 그래서 끝내 박제상이라는 사람은 구하기로 해서 고구려에 가서 왕자를 풀어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왕은 할 말이 막혀서 그냥 풀어 주었는데 눌지왕은 어째서 한 왕자만 데리고 왔는데 안 슬플 수가 있느냐? 하는 것 이였다. 그래서 박제상은 가족을 떠나 다시 고구려에 갔다가 또 잡혀 부탁을 했는데 풀어 달라고 하면서 "나는 고구려의 신하가 될 수 없다. 라고 하면서 신하가 된다는 것을 거절하고 한 왕자를 몰래 탈출 시켰다. 그래서 고구려의 왕은 화가 나서 끝내 박제상을 화 영 시 키기로 하였다. 그래서 눌지왕은 슬퍼서 박제상을 대 이찬 자리를 내 주었고 그의 부인은 국 대 부인으로 했다. 그런데 국대 부인은 박제상이 안 오자 끝내는 돌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내용인데 나는 여기에서 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두 왕자를 바치는 박제상이라는 사람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숨은 소중한 것인데 아무도 그런 짓을 못하는 걸 목숨을 바쳐 구하니 나중에는 끝내 불쌍하게 화 영을 당했다. 그러니 그 충성심이 놀라웠다. 그러니 다음부턴 박제상을 더 본받아야 겠고 박제상의 대해서도 더 많이 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