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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애정하는 로맨스 판타지 중에 손에 꼽을수 있는 작품입니다. 아르하드와 이아나는 전생의 인연이 있어요. 환생 끝에 다시 만나게 되어 사랑을 이제 막 시작하려 하고요. 이아나가 방학을 맞아 여행을 떠나는데 아르하드가 만들어준 통신구가 넘 귀엽고 그걸로 통화를 하는 둘이 서툰 연애를 하는 마냥 보기 좋습니다. 여행을 하면서도 역시나 사건은 빠지지 않고 그걸 훌륭히 처리를 하는 이아나. 역시 이아나의 능력은 너무 멋지네요. 저는 아르하드, 이아나 모두 좋아합니다. 이들이 이번 생에선 행복해지길 바라는데.. 꼭 해피엔딩을 바래보면서.. 둘이 씬이라도 나오면 정말 심장이 터질지도 모르겠네요. 다음권도 기다립니다. |
| 머 .. 말이 필요없는 책.. 조아라 연제시부터 화제가 된만큼 그때도 읽었고 책으로 구입해서도 읽었다 아직 그 완결이 다 나지는 않았지만.. 대하드라마 같은 느낌도 나고 책이 길어서 호불호도 있겠지만 우선 내 취향인걸로 .. 여주가 수동적이지 않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보려는 능동적이며 강한 여주여서 더욱 맘에 든다.. 판타지적 요소와 탄탄한 구성 그리고 느리게 전개는 되지만 로맨스 도 읽어볼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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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판타지(로맨스가 양념된) 소설 (....) 아도니스 6권
6권의 리뷰 포인트는, 사막으로 떠나는 이아나를 위해 통신기가 장착된 아티팩트를 주는 아르하드.
그리고 통신 중
[……너 뭐야.]
이부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생에 아르하드를 길거리 X취급 했던 이아나가 맞는지 이 커플은 과연 로맨스가 있을까, 사귀어도 검만 주구장창 맞대는건 아닐까 했던 걱정을 단박에 부수는 문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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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권까지 길고 긴 여정을 왔건만 이제야 겨우 방학입니다. 여주는 친구네 집에 놀러가겠다며 아르하드의 허락을 구하고 간신히 진전된 관계지만 이아나를 믿고 통신구 하나 쥐어주고 이아나를 떠나보내는 남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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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인님은 아도니스! 아직 미완에 엄청 긴 장편임에도 불고하고 정말 끊임없이 흥미롭게 진행되는 스토리이다
로맨스가 양념처럼 묻어있어도 작가님의 필력 그 자체만으로 책이 흡입력있고 사람 정신을 쏙 빼간다고나 해야할까.ㅠㅠ 진심 너무 재밋다 너무좋다. 1권을 들면 그자리에서 그냥 훅훅 집중하면서 읽게 되는걸 알수있다 이미 연재때도 정말 유명했지만 그 유명세에 나는 종이책만을 기다리며 연재는 보지않았는제 정말정말 종이책으로 기다리길 잘한 작품같다ㅠㅠㅠ 아쉬운게 있다면 책오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거.. 뒷내용이 궁금한데 딱 중요한부분에서 끊기는데 뒷권이 없다... 아직 미완이라서 뒤가 궁금해도 참아야한다는거.. 그래서.......나올때마다 다시 봐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책 디자인도 너무 멋지고 책 스토리는 더 멋지고 강추강추! 꼭 완결이 빨리 나와서 전권을 소장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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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나 : 로안느 최강 여검사. 먼과거에는 아마도 심판의 신 로베슈타인? 출생이 복잡해서 힘든 어린시절을 보냈으니, 회귀후 그런 것 따위는 극복해버림. 아르하드의 기사가 되기위해 검술에 전념하고 왕립학교가 아닌 서민들도 입학할 수 있는 학교에 진학한다. 아르하드를 만나고 점차 가까워진다.
*아르하드: 베일에 싸인 바하무트의 숨겨진(?)왕자. 먼과거에는 아마도 황금의 악마 로이긴? 한차례 이아나와의 비극으로 끝난 인연을 되돌렸다. 이번 생에서는 부디 이아나와 행복하길..
5권까지는 초반+중반 도입이었다면, 6권부터는 중반클라이막스+결말로 달려갑니다. 과거에 얽힌 여러 이야기와 신,정령,마나의 이야기가 5권까지 군데군데 뿌려져 있었다면, 이제 이것들을 줍줍해서 다시 결말로 갈때 하나씩 하나씩 까먹으면서 가면 됩니다. 사실 5권은 설명이 너무 많아서 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작가님의 안배라고 생각합니다. 지루하다면 뛰어넘고 가셔도 줄거리상의 큰 문제는 없으나, 소소한 장치를 놓치기 싫다면 기억해둬야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ㅎㅎ 아도니스빠로서 이미 한차례 6권까지 속독했지만, 10권(아마도 완결?)까지 나온뒤에 다시 자근자근 읽을 계획입니다. 6권부터는 아르하드를 향해 열리는 이아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르하드의 수줍은 모습과 과감한 모습과 이아나의 사랑에 대해 배워가는 자세등, 꽁냥꽁냥 거리가 조금 있으니 후반부로 갈수록 로맨스 요소를 더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하.. 순정남주, 먼치킨남주 아르하드 완전 사랑하구요, 먼치킨여주, 강단여주 더욱 사랑합니다. 이아나 언니라고 불러주고 싶어요ㅋㅋㅋ(회귀 전의 나이와 지금을 더하면 확실히 언니가 맞긴 합니다만...ㅋ)
작가님 열일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분히, 끈질기게 기다리는 중입니다.
+ 여러분, 아도니스는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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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권이네요 5권이후에 기다리던6권이네요 회귀물인데 여주가 아주 강단있죠. 과거에 남주인 아르하드에게 죽임을 당했고 다시 과거로 온 여주 이아나가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죠 아르하드의 정체야말로 베일에 쌓여있고 이아나 역시 평범한 여인은 아닙니다 단순한 기사뿐만이 아니라 어떤 신과도 이어지는 이아나 아직 그녀의 정체는 오리무중이네요 능력있는 이아나이다보니 아르하드는 아주 간간히 나와 간질맛 나네요. 어서 둘의 로맨스를 기대하지만 사건이 많아지는 시점이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더 가야할것 같아요. 하지만 분명 이아나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구하러 와 주겠죠? 그녀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어서 7권도 나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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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다리는 걸 잘 못해서 연재가 아닌 책으로 계속 보고있는 독자입니다! 작년 겨울에 5권이 나오고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6권을 받아서 읽고있는데, 정말이지 그동안의 기다림이 보상받는 느낌이에요ㅠㅠ 한장 한장 아까워서 천천히 정독하고 있는데 진짜 최고입니다.. 아직 안읽어보셨다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무심코 펼쳤다가 한 없이 빠져들게 될거라고 장담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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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대망의 아도니스 6권 이 나왔네요!! 책 나오면 채으로 봐야지 아면서 웹상으로는 하나도 안 읽었는데..정말 호랜 기다림이었습니다!! 약 6달 만에 나왔네요! (빨리 나온듯ㅎ) 저는 진짜 아도니스 정말정말 좋아해서 1권 부터 하나하나 초판을 모으고 닜는데 이번에도 초판get! 특전으로 올 책갈피 너무너무 기대되요! 물론 책 내용이 더욱 기대되지만요ㅎ 진짜 아도니스는 소장 가치가 넘치는 소설입니다!! 두고두고 몇번을 읽어도 재미지는 아도니스! 짱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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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웹상에서 다 읽었지만 다시 책으로 봐야하는 이유가분명히 있습니다!!! 한순간도 눈을 땔수없는 여검사 이아나의 진면목이 가득~~ 가슴설레는 속마음과 절절하지만 절제미 가득한 로멘스는 감초역할을 충분히 하죠 작가님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는 작품 사랑하는 아도니스~~ 후회.안하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