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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일상적인 습관, 그리고 당신을 특별하게 해준 습관
"우리의 일상적인 습관, 그리고 당신을 특별하게 해준 습관" 내용보기
우리는 훌륭한 명인에게는 그만큼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는 습관과 규칙적인 행동이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그들의 습관을 벤치마킹을 하기도 하고 삶의 좋은 점을 본받기 위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다양하게 배울수 있는 채널이 많다. 흰색 표지에 심플하게 적힌 <고수의 습관>이라는 제목은 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습관에 대한 부분을 자신이 직접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에세이
"우리의 일상적인 습관, 그리고 당신을 특별하게 해준 습관" 내용보기

우리는 훌륭한 명인에게는 그만큼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는 습관과 규칙적인 행동이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그들의 습관을 벤치마킹을 하기도 하고 삶의 좋은 점을 본받기 위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다양하게 배울수 있는 채널이 많다. 흰색 표지에 심플하게 적힌 <고수의 습관>이라는 제목은 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습관에 대한 부분을 자신이 직접 독자들에게 들려주는 에세이 같은 내용으로 책의 내용이 진행된다. 네가지 테마로 구성된 책 내용은 특별하게 순서를 나누지 않을 정도로 모든 내용들이 고른편이라서 어느부분을 먼저 읽더라도 책의 내용에 이해가 어려움이 없다. 자신의 느낌이 조금 더 가깝게 드는 습관에 대한 부분을 먼저 읽어본다고 하면 그에 해당하는 고수들의 이야기들을 직접 들을수 있으니 33가지의 새로운 에세이가 내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다. 책에서 자신의 습관을 소개해주고 있는 분들은 각자의 직업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직업적인 특성들도 분명히 생길수 밖에 없다. 자신의 삶에 있어서 분명히 좋은 습관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누군가는 쉽고 익숙하게 하는 일에 대해서 어렵게 생각할수도 있을거이다. 이것이 바로 습관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삶의 일부분이 어떻게 형성이 되고 움직이는지는 습관들에 의해서 나의 삶이 어떻게 적절하게 통제가 되어가면서 관리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지켜봐야할 부분이다. 고수들의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자신 습관형성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보다도 확실한 자신의 영역이 구축이 되어 있었고 삶의 영역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부분도 항상 평균적으로 유지를 해오고 있었다.


 감사하는 마음 갖기, 건강을 잘 관리하기,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기, 하루에 일정시간은 평온한 시간 유지 하기들과 같은 행동들은 우리가 누구나 좋은 습관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매일 같이 자신이 의식하지 않고 행동할수 있는 진짜 나의 습관으로 만드는 것은 자신의 노력이 수반이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어린 유년시절에는 하루의 일과를 일기장에 기록을 했지만 성인이 되면서 나의 삶을 돌아볼 시간이 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느낌을 많이 들었는데, 책 후반부에 나오는 그레이엄 하먼 교수님의 '하루를 한 줄로 기록하기'는 나에게 있어서도 시간의 흐름을 적절하게 조절할수 있고 나의 삶을 체크하는데 있어서도 도움이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책의 표지부에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배우되 그들의 뒤를 무작정 따르지 말라'라는 말처럼 우리들 또한 자신의 좋은 방향으로 유지하고 있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발전 시키고 배움을 지속하는 길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고수의 길로 나아가는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b********4 2016.07.31.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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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제부터 '멜로우'하세요
"여러분, 이제부터 '멜로우'하세요" 내용보기
한때 '미쳐야 미친다'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여기서 '미침'은 특이한 벽, 즉 평범하지 않고 매우 오래되고 아주 지독한 '습관'과 통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이른바 '고수'들은 자신의 독창적인 창조성과 활력을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습관이 있다고. 이런 습관들 가운데는 괴벽에 가까운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비록 엉뚱하더라도 건전한 습관들이다. 고수의 습관이 매우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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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쳐야 미친다'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여기서 '미침'은 특이한 벽, 즉 평범하지 않고 매우 오래되고 아주 지독한 '습관'과 통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다, 이른바 '고수'들은 자신의 독창적인 창조성과 활력을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습관이 있다고. 이런 습관들 가운데는 괴벽에 가까운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비록 엉뚱하더라도 건전한 습관들이다. 고수의 습관이 매우 독특해서 우리가 평소에 생각지도 못한 것으로 간주해선 곤란하다. 이는 일반인과 고수의 습관이 매우 다를 것이라는 오해에서 비롯된다. 각 전문영역에서 내로라하는 고수들의 습관은 기실 평범한 우리도 한두 가지 정도는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단지 그런 습관들을 견지하는 정도와 활용하는 정도의 차가 있을 뿐이다. 그러니 '고수의 습관'이라고 해서 너무 기죽을 필요는 없다.


자칭 '콘텐츠 큐레이터'인 허병민은 인문, 예술, 과학, 경제, 경영, 정치 등 각 분야의 해외지식인들에게 "당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한 습관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보내고 이에 대한 답변을 정리했다. 해외 지식인들이 소개하고 있는 각자 자신의 삶을 성공으로 이끈 습관들은 총 서른세 가지인데, 이는 크게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 '최선을 다했는지 묻는 습관', '멈추고 바라보는 습관', '삶을 온전히 경험하는 습관' 네 가지 유형으로 범주화된다.  


어느 영역의 고수가 되려면 자기성찰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자기성찰은 하루라도 빼먹을 수 없는 매일매일의 수행과제인데, 예컨대 경영 컨설턴트 마셜 골드스미스의 습관은 하루의 삶을 점검하는 '일일삼성'의 현대판이라 할 수 있다. 마셜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가 던지는 '일일 질문'에 답하는 자기평가의 습관이 있다. 전화를 건 사람은 그가 고용한 인물로, 그가 답해야 하는 '일일 질문'은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자칫 두루뭉실 넘어갈 수도 있는 자문자답의 자기평가를 결코 나태할 수 없게 만드는 객관적인 의식 수준으로 끌어올린, 매우 인상적인 습관이 아닐 수 없다.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단순한 행위가 삶에서 통제하기 가장 어렵다. 그 간단한 행위들을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윤택하고 풍요로운 삶과 궤도에서 벗어난 절망적인 삶으로 나뉜다."(128쪽)


고수는 언제나 통이 크고 남에게 친절한 법이다. 가령 정신과의사 대럴드 트레퍼트는 '멜로우'라는 단어로 '내면의 미소'를 강조한다. 여기서 멜로우는 "완전히 익어 달콤하고 온화하며, 거칠거나 딱딱하지 않고, 풍부하고 원숙하며 순수하고, 젊음의 화려함과 미성숙과 예민함을 벗어나 연륜을 통해 얻은 원숙함과 부드러움과 친절함을 갖추고, 느긋하고 편안하며 유쾌한 상태를 나타낸다."


고수는 고정관념이나 상식의 벽에 갇히지 않는다. 혁신 컨설팅 회사 파렌하이트 212의 설립자 마크 페인의 고백처럼, "비밀은 판에 박힌 대로 행동하지 않는 것이다." 마크 페인은 새로운 과제에 부딪힐 때면 일부러 일과 가장 관계없어 보이는 곳으로 달려가서 답을 찾는다. 가령 어떤 서점 일곱 번째 통로 책꽂이에 꽂힌 일곱 번째 책의 일곱 번째 페이지에서 영감을 찾겠단 생각으로 간다고 한다. 


z***a 2016.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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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고수들이 말하는 단 하나의 필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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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라고 하면 어릴적 보았던 무협영화가 떠오른다.평상시에는 평범한 촌부나 어리숙한 아저씨로 보였던 사람이 갑자기 엄청난 무공을 자랑하는 악당들을 무찌르는 모습, 그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고수의 모습이였다.그리고, 그 영화에서 진부하게 나오는 대사..'기본에 충실하라. 필살기는 하나면 돼..'지금 생각하면 이 말은 무술뿐만 아니라, 우리네 인생에서도 똑같이 적용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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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라고 하면 어릴적 보았던 무협영화가 떠오른다.
평상시에는 평범한 촌부나 어리숙한 아저씨로 보였던 사람이 갑자기 엄청난 무공을 자랑하는 악당들을 무찌르는 모습, 그 모습이 내가 생각하는 고수의 모습이였다.
그리고, 그 영화에서 진부하게 나오는 대사..
'기본에 충실하라. 필살기는 하나면 돼..'

지금 생각하면 이 말은 무술뿐만 아니라, 우리네 인생에서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 말인 것 같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특별한 것 하나를 키우고 연마하는 것.

이 책은 무림의 고수가 아닌 인생의 고수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필살기를 모은 책이다.
몇십년간 인적이 없는 인가의 다락방에서 얻은 너덜너덜한 책이 아니라, 새하얀 색의 표지에 애나맬로 코딩된 듯하고 앞표지에는 ONE HABIT라는 음각이 새겨진 아주 새련된 책이다.
그들의 습관이라고 해서 특별하다거나 유별난 것을 말하고 있지 않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한번쯤은 고민해 보고, 몇 번쯤은 시도해 봤음직한 것들도 있다.
고수인 그들과 우리의 차이는 바로 '습관의 유무'인 것이다.
그들은 습관으로 체화가 되어 있고, 우리는 그렇지 않은 것이 바로 고수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인 것이다.

책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다.
관점의 변화, 최선의 여부, 멈춤 그리고 생각, 삶의 충실함.
이 네가지에 대해 각 분야의 고수들은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혹은 그 성공의 원동력이 된 습관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있다.
습관이라고 하면 어떤 특정한 행동을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에서 나오는 습관들은 대부분 어떤 행동이 아닌 어떤 마음가짐, 마인드를 말하고 있다.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저자가 직접 고수들을 찾아내어 그들에게 얻어낸 고수 비급들을 모아둔 책이라 할 수 있다.
무릇 고수들이 그러듯이 이 책에서 언급된 대부분의 인사들을 처음 접한 사람들이 많다.
돈이 많은 사람, 명예가 높은 사람,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닌 쉽게 접하기 힘든 사회 각계 각층의 리더들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앞으로 달리기만 해도 바쁜 세상에 '멈춤, 그리고 생각'을 강조하고, 24시간을 온전히 가동해야 할 것 같은데 '리셋'을 말하고...
그렇다. 
인생은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이다.
짦은 거리를 빠르게 완주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먼 거리를 제대로 가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가끔은 멈추고 제대로 가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고, 가끔은 쉬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려야 하는 것이다.

고수들이 말하는 자신을 만든 단 하나의 습관.
결코 어렵거나 힘들지 않다.
다만 그것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의 차이일뿐....
결국 의지의 여부가 고수를 결정짓는 것이다.
이제는 고수가 되어야겠다...

이달의 사락 l*****0 2016.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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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으로 나를 돌아보다.
"고수의 습관으로 나를 돌아보다." 내용보기
삶에 있어서 습관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옛말에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때부터 잡힌 습관은 알게모르게 우리를 지배하고 그것은 계속 우리의 의식속에 지속되는 것이라 생각된다.이번에 접한 "고수의 습관"이라는 책은 당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어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통해 이 단하나의 습관을 새롭게 실천하는 것이 수십가지의 나쁜 습관 버리기를
"고수의 습관으로 나를 돌아보다." 내용보기

삶에 있어서 습관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옛말에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때부터 잡힌 습관은 알게모르게 우리를 지배하고 그것은 계속 우리의 의식속에 지속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이번에 접한 "고수의 습관"이라는 책은 당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어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통해 이 단하나의 습관을 새롭게 실천하는 것이 수십가지의 나쁜 습관 버리기를 시도하는 것 보다 낫다고 한다.


표지를 열고부터 나오는 마음가짐이 곧, 습관의 시작이다! 가 이 책을 열게 된 계기를 다시 생각하게 되며 마음을 다잡게 해준다.

마치 크리스마스가 꼭 12월 25일 하루뿐만이 아니라 1년 내내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는 이야기 말입니다. 사람들은 때를 기다리다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놓치기 마련인데, 12월 25일을 위해 트리를 아끼지말고 내마음이 느낄때 걸어두면 그 걸어둔 날부터 내마음속엔 크리스마스가 계속 지속된단 이야기다.


본격적으로 책을 보게되면 4개의 파트로 나눠서 크게 습관을 돌아보는데.. 세계적인 석학 33인의 느낌 그들의 습관과 철학으로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며 나의 새로운 관점에서 습관을 재창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맨먼저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에서, 첫번째 이야기 단 한명의 관객을 위하여!가 인상적이었다.

내가 하는 일이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고 관심받고 사랑받을 수 있다면.. 이란 생각은 누구나 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많은 지켜보는 이들도 중요하지만 이 모두가 나를 주목 하지는 않는다.

다수에게 시선을 돌리기보다는 지금 이순간 내가 가장 생각나는 그 단 한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그분에게도 나에게도 가장 보람된 일이 되지 않을까 싶고. 나 또한 더욱더 성심을 다해 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하기와 글쓰기는 다르다는 관점도 흥미로웠다. 보통 중요한 내용에 대해 발언하기전에 먼저 적어보고 후에 외워서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글쓰기는 혼자만의 이해 과정이며 같은말을 반복하는 글이라면 대충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정독하는 것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그에 반해 말하기는 사뭇 다르게 반복이 용인될 뿐더러 청중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을 심어주기 위해 반복이 권장되기도 한다.

듣고보니 일리가 있는 말이었다. 단순히 말하기를 위한 글쓰기를 생각 했던 나에게  말하기와 글쓰기 이 두 가지는 다른식으로 접근해야 겠다는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앞으로 글쓰기는 더욱 간결해지고 압축되어 무의미한 음이 하나도 없는 악보와 유사해질 것이다 반면에 말하기 능력은 크게 확대되어 끝없이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야기 꾼에 버금갈 것이다. 라는 말을 한 번 더 해줌으로써 우리가 쓰는 글은 간결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며 쓰는게 중요하겠고 말에 있어서는 중요한 내용을 계속 기억하며 받아 적을 수 있을만큼의 잊혀지지 않는 강한 인상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외에도 작품의 질이 전부다. 멈추어야 내 삶이 보인다. 실패를 허용하라. 오지 않을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는 등의 단순한 이치인듯 하지만  저자의 생활속에서 깊게 느낀점과 관점을 통해 나에 대비해보고 습관을 돌아보며 바꿔나갈수 있을 세계적인 석한 33인의 조언이 가득담긴 이책을 통해 익숙하고 나태한 현재의 나를 바꾸고 싶을때,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픈 이들에게 추천한다.

y******2 2016.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수는 자기만의 습관을 갖고 있다. - 습관만 배우고 따라하자!
"고수는 자기만의 습관을 갖고 있다. - 습관만 배우고 따라하자!" 내용보기
고수는 자기만의 습관을 갖고 있다.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1.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2. 최선을 다했는지 묻는 습관3. 멈추고 바라보는 습관4. 삶을 온전히 경험하는 습관위 네가지 습관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하면 언젠가 고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네요.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33인이 한국 독자를 위해 직접 집필한 습관 멘토링 에세이.고
"고수는 자기만의 습관을 갖고 있다. - 습관만 배우고 따라하자!" 내용보기

고수는 자기만의 습관을 갖고 있다.
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1.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
2. 최선을 다했는지 묻는 습관
3. 멈추고 바라보는 습관
4. 삶을 온전히 경험하는 습관

위 네가지 습관 중, 하나라도 제대로 실천하면 언젠가 고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네요.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33인이 한국 독자를 위해 직접 집필한 습관 멘토링 에세이.
고수는 자기만의 습관을 갖고 있다를 읽었습니다.

에세이라 쉽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역시나 습관을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고,
그 습관을 지속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미디어 학자, 탐사전문기자 등 자신의 분야에서 말 그대로 top인 사람들의 습관을 조금 배워보려합니다.
작품의 질이 전부다 - 데이비드 솅크
작가이자 강연자, 영화제작자인 이 데이비드 솅크가 알려준 비법에 따르면
자신의 것을 온전히 만들기위해 적당한 시간 투자는 없다고 했습니다.
굳이 대답하자면, 걸리는 시간만큼 걸린다고 합니다.
책 출간 제안서를 작성하는 데만 꼬박 1년을 보냈고, 테드 강연을 준비하는 데 6개월이 걸렸다고 합니다.
완벽을 취하고,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계속 보고, 또 보고 고쳐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시간에 쫓겨서 일을 얼렁뚱땅 처리하지는 않았는지 제 자신이 반성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기자이자 신미국재단 연구원인 브리짓 슐트는 멈추어야 내 삶이 보인다를 중요시하며
소란의 중심지를 떠나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명상을 하고, 심호흡을 하며 하는 것을 잠시 내려두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내가 배워야 할 것이 너무나 많았던 책 내용이었고...
한가지 습관을 가지고 꾸준히 이뤄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3 2016.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것은 작은 것들의 합이다... 좋은 습관을 들여라! ... 고수의 습관...★
"★위대한 것은 작은 것들의 합이다... 좋은 습관을 들여라! ... 고수의 습관...★" 내용보기
"세상의 큰일은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사람이 두팔로 겨우 감싸는 커다란 나무는 연약한 싹에서 돋아난 것이다. 9층탑은 흙더미에서부터 올라선 것이고 천릿길은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성인은 결코 대단한 일을 시도하지않지만 대단한 업적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아 나는 전세계 33인의 명사 및 학자분들이 합동으로 저술하시고 <열림원출판사>에서 펴낸
"★위대한 것은 작은 것들의 합이다... 좋은 습관을 들여라! ... 고수의 습관...★" 내용보기

"세상의 큰일은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사람이 두팔로 겨우 감싸는 커다란 나무는

연약한 싹에서 돋아난 것이다.

9층탑은 흙더미에서부터 올라선 것이고

천릿길은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성인은 결코 대단한 일을 시도하지않지만

대단한 업적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아 나는 전세계 33인의 명사 및 학자분들이 합동으로 저술하시고

<열림원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고수의 습관>을 찬찬히 읽어

보다가 루 매리노프 뉴욕시립대학교 철학과교수께서 인용하신

노자의 도덕경 63장에 나오는 윗글을 읽고 깊은 울림을 받았다...

 

나는 요즘 사실 고전에 흠뻑 빠져있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스피노자, 파스칼, 칸트, 헤겔, 마르크스, 니체, 하이데거, 키에르

케고르, 비트겐쉬타인, 사르트르 등 최고의 서양철학자분들은

물론 공자, 맹자, 노자, 장자, 한비자, 묵자, 순자 등의 동양

철학에도 심취해있다.

 

또한, 대학, 중용, 시경,서경, 역경, 채근담, 사기, 육도삼략,

손자병법 등의 중국철학서 등은 지금 보면 볼수록 더욱 사나이의

심금을 울리는 명저중의 명저라고 생각되었다.

 

예전에 한때는 공자나 맹자, 노자이야기를 하면 고리타분하다거나

고루한 이야기들로 치부했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내가 나이를 먹으면서 논어, 맹자, 도덕경 등을 읽어보면

진리라는게 이렇게 평범한 것이구나 글고 이분들께서 말씀하신

이야기들을 조금이라도 실천하려고 노력했다면 그사람의 인생은

또다른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루 매리노프 뉴욕시립대학교 철학과교수께서 인용하신

노자의 도덕경 63장에 나오는 윗글을 읽고나니 하루하루를 얼마나

잘보내느냐에 따라 그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또한, 천릿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씀이 다시금 절실하게

다가왔는면에서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가슴깊이 깨닫게되었다.

 

글고 루 매리노프교수께서는 말씀하신다.

 

"위대한 것은 작은 것들의 합이다..."

 

난 이글을 읽고 또 가슴뭉클한 감동도 받았다.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실천하는 그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신데 이렇게 위대함은 오히려 평범함속에 진리가 담겨있다고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루 매리노프교수께서는 직접 연주를

감상하셨던 기타의 신 <세고비아>의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이도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그때 나이 80대였던 세고비아에게 어느 관객이 <그 나이에도

손가락을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무언인가?>라고 묻자

<하루에 6시간씩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다>라고 대답하셨다고

한다. 80대의 연세에 하루에도 6시간이상씩 연습하신다니...

정말 존경스러웠다.

 

이렇게 습관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해주신 일화들이

아닐 수 없었다.

 

"지금까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큰 영향을 미친 습관은

무엇입니까? ..."

나는 이책을 찬찬히 읽어보다가 이책의 주제이기도한 이물음에

내자신도 잠시 되돌아보게되었다.

 

다소 나태해지지는않았는지 어떤 삶의 좌표를 세워야할지 고민만

하는건 아닌지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진진하게 생각해

본적은 있었는지 내자신을 냉철히 되돌아보게한 좋은 기회를

갖기도 하였다.

 

그것은 이 33인의 명사들께서 들려주셨듯이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깨닫게해주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경제학자, 예술가, 과학자 등 33인의 전세계의

명사들께서 각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순수하게 한국독자들을 염두해두시고 기고해주셨다는

그집필취지가 더욱 각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에 이책의 독서는 참으로 의미깊은 독서가 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나태한 습관에서 벗어나지못해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물론 매너리즘에 빠져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고싶으신 분

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이제 거창하거나 큰 목표만을 추구하기보다는 내가 꼭실천할

수 있는 조그마한 습관들부터 차근차근히 실천해나가고자한다.

 

좋은 습관을 들인다는 것...

작은 습관들이라도 꾸준히 실천해나간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것을 이책을 통해 더욱 절실히 깨닫게되었다...^^*

k****3 2016.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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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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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어 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주제로 해외 각 분야의 전문가 33인이 집필한 에세이다. 자신의 습관에 대한 경험을 들려줌으로써 멘토로서의 역할도 한다.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삶을 바꾼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했다.마음가짐이 곧, 습관의 시작이다.습관이 모여 인생이 된다는 말이 있다. 사소한 습관이라도 그 영향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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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들어 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주제로 해외 각 분야의 전문가 33인이 집필한 에세이다. 자신의 습관에 대한 경험을 들려줌으로써 멘토로서의 역할도 한다.

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삶을 바꾼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했다.


마음가짐이 곧, 습관의 시작이다.

습관이 모여 인생이 된다는 말이 있다. 사소한 습관이라도 그 영향이 커서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기도 하는 것처럼.


1.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

과학전문기자 데이비드 엡스타인은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는데 아버지만을 위한 레이스를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제임스 크록은 우리의 미래를 머릿속에 있는 부정적으로 예측하는 점쟁이를 쫓아내야 한다고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가능성을 배제시키기 때문이다.

마크 페인은 우리의 뇌는 반복된 패턴을 찾고 반응 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을 찾는데, 가치가 있는 능력이지만 때론 창의성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으니 익숙한 패턴은 잊으라 한다.

신경과학자인 앤드루 뉴버그가 프로젝트 중단 위기에서 깨닫게 된 '핵심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되면 곧바로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데 힘을 쏟기'

천체 물리학자 세라 시거는 자신감을 쌓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한다. 자신감이 부족한 영역을 찾아내고 불편한 상황을 경험해봄으로써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철학자 멜라니 스완은 새로운 정보에 적절히 대응하는 습관 덕에 삶이 풍요로워졌다고 한다.


자신이 바라보는 관점만 바꿔도 세상이 달라 보인다. 모든 출발은 '나'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 최선을 다했는지 묻는 습관

현대미술 작가 브라이언 데트머는 끊임없이 생각하고 꾸준히 작업하면 영감이 내면에서 자라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한다.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철학과 교수 루 매리노프는 위대한 것을 작은 것들의 합으로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이와 함께 노자의 도덕경 63장의 삶에서 작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면 큰일은 자연스레 완성된다는 교훈을 전했다.

목사이자 종교학가 마틴 마티는 마감시간 지키기가 습관이다. 이러한 습관은 일상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구해주고 자기 숭배에 빠지는 것을 막아준다.

학자 존 판던은 '습관은 우리의 모든 것에서 핵심을 차지하므로 습관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라고 한다. 모든 건 이해로부터 출발하니까.

인도의 대표적인 지식인이자 정치인 샤시 타루르는 세상을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변화를 시도한다. 자신이 먼저 변화해야 세상도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멈추고 바라보는 습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멈추어야 삶이 보인다. 때로는 '無'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기도 하는 것 같다.

정신의학자 대럴드 트레퍼트는 느긋하고 편안하며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고 내면의 편안함을 찾아 내면의 미소를 짓는 습관을 말했다.


4. 삶을 온전히 경험하는 습관

신경 내분비학자 로버트 러스티그는 불확실한 미래에 노심초사하느라 즐거움과 재미를 놓치지 말라고 전한다.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놓치는 건 정말 어리석은 행동인 것 같다.

탐사 전문 기자이자 강연자 윌 포터는 압박감, 스트레스에 시달릴 땐 리셋 버튼을 누른다. '리셋'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새로운 마음가짐이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편집자이자 교수 그레이엄 하먼은 하루를 기록하는 습관을 기르라 한다. 자신의 하루를 되돌아보고 반성 및 계획을 세우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케첨의 최고 경영자 롭 플라이어티는 화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구별하라 한다. 먼저 해야 할 일의 순서를 정해야 단계적인 일의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작가이자 배우인 대니얼 윌 해리스는 '경험이 곧 삶이다. 삶은 경험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경험은 우리 존재를 만들어간다.'고 한다. 경험만큼 값진 건 없다. 좋은 경험이건 나쁜 경험이건 삶의 일부가 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도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고수 33인의 습관을 들어봄으로써 습관 하나가 사람의 인생에 정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습관이 훌륭한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습관 하나도 무심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습관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3 201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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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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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습관들이 있나요?이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처럼 아마도 습관도 마찬가지일거에요.작은 습관 하나가 나의 인생을 다시금 새롭게 바꿔 줄 수 있다는 사실~~나의 많은 습관들 중 어느 것 하나를 바꾸기 보다 새로운 습관을 가지려는 노력이 어쩌면 더 나을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여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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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여러분들에게는 어떤 습관들이 있나요?

이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처럼 아마도 습관도 마찬가지일거에요.


작은 습관 하나가 나의 인생을 다시금 새롭게 바꿔 줄 수 있다는 사실~~

나의 많은 습관들 중 어느 것 하나를 바꾸기 보다 새로운 습관을 가지려는 노력이 어쩌면 더 나을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여기 있는 [고수의 습관]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삶을 바꿔 놓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이었는지 간략하지만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답니다.

 


습관도 어떻게 보면 나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 같아요.

내가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몸이 그대로 행동하니까 말이죠.

이러한 행동들이 반복되고 누적되어서 습관으로 형성되는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33인의 석학.리더들이 자신의 삶을 지켜오고 있고 지금까지 지탱해온, 나아가 자신의 삶을 바꿔놓은 습관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

단 한 명의 관객을 위하여 _ 데이비드 엡스타인

 

데이비드 엡스타인은 과학 전문 기자로 여러 편의 탐사 기사를 기획하고 베스트셀러 [스포츠 유전자:턱월한 운동 능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를 썼답니다.

현재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세계 곳곳에서 강연하고 있는 그가 말하는 단 하나의 습관은 바로 한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

 

학창시절 운동선수이기도 한 그는 고등학교 시절에는 눈에 띄는 실력이 아니었지만 대학교에 가서 자신의 월등히 나아진 기량을 보여 준 케이스랍니다.

그렇지만 전국 대회의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평가받는 다는 생각에 너무나 긴장되고 그 순간을 벗어나고 싶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경기가 있는 그 날 항상 때문에 지금까지 바빠서 한 번도 자신의 경기를 보지 못한 아버지가 보러 오신다는 순간, 기쁜 반면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또 한 명의 심판이 생긴다는 압박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출발선에서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 오늘은 오로지 단 한 명, 아버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노라며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과연 결과가 어땠을까요?

바로 신기록을 세우며 자신이 한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것에 너무나 뿌듯한 날이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일화는 그가 강연회에서 강연을 하던 도중 기계의 결함으로 공들여 준비한 슬라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해요.

정말 강연자에게는 앞이 깜깜할 노릇이죠.

저명한 여러 사람들 앞에서 준비된 자료를 활용하지 못한채 오로지 자신의 말과 행동으로 강연을 이끌어 가야 했을때 그는 앞 좌석에 앉아 가장 눈에 잘 띄는 더글러스 딱 한사람을 위해 강연을 하겠다고 마음먹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강연을 남기게 됩니다.


여기서 그는 자신이 어떠한 긴장감과 불안한 상황에 맞딱드려졌을때 그 순간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에게 무언의 메시지, 즉 한 사람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마음 가짐이 좋은 과정을 거쳐 좋은 결실까지 얻게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살아가는 과정에서 데이비드 엡스타인처럼 수많은 긴장감과 불안함을 겪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럴때 그것을 외면하거나 회피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것을 습관화 시켜서 능히 극복하는 법을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답니다.

누구에게나 있을 경우의 수를 자신만의 현명한 방식으로 좋은 결말을 만들어 가는 것!!!

누가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이 원하고 노력해서 얻는 그것이야말로 우리 삶을 보다 윤택하고 행복하게 해 주지 않을까요?


세계적인 33인의 석학.리더들이 말해주고 있는 자신들의 단 하나의 습관!!!

이 책을 읽는 우리들도 꼭 하나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배우되 그들의 뒤를 무작정 따르지 말라."


이 문구처럼 자신의 삶을 위해 고수들의 습관을 배우는 것은 좋으나 나 자신에게 맞는 나만의 방식으로 발전시키고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 속의 많은 고수의 습관들을 여기 모두 담을 수 없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꼭 시간을 할애해서 한 번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랍니다.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 꼭 명심하시고 매일 매일이 후회없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수의습관, #습관, #인생은단하나의습관에서시작된다, #열림원, #습관멘토링, #멘토링, #멘토



d******7 201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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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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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삶을 바꿔 놓은 단 하나의 습관 나에게도 좋은 습관은 있는지 잠시 떠올려 보자면, 짧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책을 읽는 습관정도인 듯 하다. 심적으로 여유로움을 느끼며 독서를 해야지만이 몰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내게 있어 독서의 환경과 심리적 상태도 중요하다. 이 책은 33인 각각의 좋은 습관에 대한 그리 길지 않은 글들을 담고 있다.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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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삶을 바꿔 놓은 단 하나의 습관

나에게도 좋은 습관은 있는지 잠시 떠올려 보자면, 짧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책을 읽는 습관정도인 듯 하다. 심적으로 여유로움을 느끼며 독서를 해야지만이 몰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내게 있어 독서의 환경과 심리적 상태도 중요하다.

이 책은 33인 각각의 좋은 습관에 대한 그리 길지 않은 글들을 담고 있다. 좋은 습관은 생각외로 그 사람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침에 나도 좋은 습관을 갖고자 하는 욕심은 생기나 실천에 있어서 여전히 미흡하기만 하다. 예전엔 새벽에 무척 잘 일어났기에 새벽 일찍 일어나 독서나 일기쓰기를 습관으로 갖고 싶었다. 허나 요즘엔 겨우 겨우 일어남에 이런 습관 갖기를 포기하고 말았다. ^^;; 어쨌든 매일 매일 짧지만 독서하는 습관이라도 잘 유지해야겠다!

하나 하나의 습관은 참 귀감이 될만했다. 특히 좋았던 습관으로는 '위대한 것은 작은 것들의 합이다'의 루 매리노프의 이야기와 마틴 마티의 '마감 시간에 응답하라'였다. 사실 '마감 시간에 응답하라'를 읽으면서 정말 부끄러움을 느꼈다. 왜냐하면 종종 마감을 지키지 못하는 나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은 상대방의 사소한 약속에 그리도 민감해 하면서 정작 내가 그렇다는 것만 보더라도 인간은 정말 이중적이며, 더불어 이기적이기까지 하다. 성격상 하기 싫은 건 억지로 하기가 너무 괴롭기도 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종종 약속을 어기는 나 자신을 보면 늘 반성하면서도 개선은 잘 되고 있지 않음에 죄송할 따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계적인 석학 33인의 좋은 습관을 통해서 반성도 하고, 또한 나도 꼭 습득하고 싶은 습관들이 많음에 몇몇 습관들은 꼭 내걸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

'위대한 것은 작은 것들의 합이다'의 루 매리노프의 이야기는 내게 많은 조언이 되는 글이었다. 매번 과제물을 2차 연장까지 끌면서 겨우 겨우 제출했던 나였는 데, 이 글을 읽으면서 마지막 남은 학기에는 루 매리노프의 조언대로 내게 주어진 과제물을 '큰일'이라고 생각지 않고 '작게'시작하여 될수있는 한 스트레스를 없애 빨리 제출하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미처 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사소한 듯 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조언들은 참으로 유용하게 다가왔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땐 심적 여유로움이 다소 부족하여 몰입이 잘되지 않았으나 뒤로 갈수록 심적 여유로움을 되찾아 몰입도 잘 되었다. 간접 경험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독서를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음에 이 책 또한 내게 감사의 마음을 불러 일으컸다. 다양한 33인의 이야기에는 많은 배울점들을 담고 있으니 이 무더운 여름날, 이 책을 통해 독서의 기쁨을 만끽하길~  !

이달의 사락 y****d 201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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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  세계적인 석학33인의 삶을 바꿔 놓은 단 하나의 습관 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당신이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들어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단 하나의 습관을 새롭게 실천하는 것이 수십가지 나쁜 습관 버리기를 시도하는 것보다 낫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습관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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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습관] 




세계적인 석학33인의 삶을 바꿔 놓은 단 하나의 습관



인생은 단 하나의 습관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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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들어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단 하나의 습관을 새롭게 실천하는 것이 수십가지 나쁜 습관 버리기를 시도하는 것보다 낫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있고, 스스로 변화하길 원하기도 하지만 낡은 습관을 쉽게 떨쳐버리지 못하는건 자신도 모르게 합리화하려고 하는 마음 한 부분이 변화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물론 쉽게 변화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지만 너무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건 아닐까 다시 점검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고수의 습관]에서는 세계적인 석학 33명의 인생을 통째로 바꿔놓게 된 어떤 습관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아 자신의 습관을 왜, 어떻게 변화시키게 되었는지 그들의 진짜경험을 나누고자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석학이라 불리우게 된 이들의 삶이 나와 많이 달랐을까..아니면 좀 더 특별함이 있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고수의 습관]은 총 4가지 '관점을 변화시키는 습관', '최선을 다했는지 묻는 습관', '멈추고 바라보는 습관', '삶을 온전히 경험하는 습관'으로 나누어 33명의 습관을 나누어 편집하였으며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다.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던 데이비드 엡스타인은 '걸어다니는 육상선수'라 불리울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지 않았지만 대학시절 전국수준으로 올랐고, 마지막 가장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전국 최고의 선수들과의 경쟁에 겁을 먹고 두려웠던 적이 많았다고 한다. 이런 압박을 견디지 못한 때가 여러번, 이런 저런 걱정들로 한계를 뛰어 넘는 목표 성취에 위험감수를 해야 했었다. 이런 그를 변화하게 한 것은 4년 전부터 준비했던 경기에서였고, 매우 중요한 경기라는 압박에 경기 전날 아버지가 경기를 보러 오겠다는 말씀에서 부터 였다. 부담은 훨씬 더 가중되었고, 거의 아버지가 경기를 보러온 적이 없는 터라 부담스러웠던 것이다.

하지만 아들의 경기를 함께 하기 위해 경기 시간이 다 되어 도착하신 아버지는 아들에게 헐레벌떡  달려오며 떨리는 몸으로 눈물과 함께 껴안으며 아버지에게서 어린시절 암으로 돌아가신 할머니의 기일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순간 아들은 아버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고, 경기 성적에 대한 부담감은 온데간데 없고 오로지 아버지를 위해 달리기로 한다. 이 결심은 이 후 무엇을 하든 오직 한 사람을 위해 그것을 하기로 마음먹게 되었으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계기가 된다.

33인 석학들의 이야기는 매우 특별하거나 남다른 유전자라 생각되어질 만한 이야기들이 아니다. 각자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마음 자세에서 함께 나오는 자연스러운 작은 변화들이였다.



# 지금까지 내 삶에 영향을 주며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간 습관이 있다. 바로 마감 시간을 지키는 것이다.  p110



# 우리가 의식적으로 어떤 습관을 개발할 수는 없다. 어떤 행위가 습관이 된 다음에는 그 행위를 의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기준으로 삼을 많한 생동과 가치를 각자의 판단하에 선택할 수 있다. 그 행동이 가치 있는 것이라면 습관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할 수 있고, 때로는 삶을 돌이켜보며 해로운 습관이 없는지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다.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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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가장 소중하고 생산적인 습관은 하루에 8필로미터를 산책하는 것이다. 나는 항상 같은 길로 걷는다.   p174




# 나는 압박감을 느낄 때 솔직하게 인정함으로써 이 습관을 길들이기 시작했다. 달리 말하면, 집 안을 청소하고 정리하는 방식으로 리셋했다.  p190




각자가 처한 환경과 상황마다 소소하게 생각하고 알아내어 자신의 삶의 각도를 약간만 변화시킴으로써 현재 생각지 않았던 다른 삶을 살아가는 고수들의 이야기는 그 동안 궁금해왔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그런것들에 대해 이번 에세이를 통해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소중한 이야기들이였다고 생각된다.




p*****2 201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