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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 고양이들을 집에서 키우는 가정들이 늘고 있는 요즘인데, 사람보다는 동물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요리들을 배워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 '모리부의 널 위한 요리 (두부요리)'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pc뷰어의 단면보기 설정상으로는 약 59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두미북죽', '두부 라자냐', '마파두부'순으로, 두부를 활용한 총 3가지 요리 레시피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컬러로 된 사진도 매 페이지마다 수록되어 있어서 참고가 되었습니다. |
|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위한 요리를 소개하는 이 책은 표지처럼 따뜻한 내용이더군요. 이번 책에서는 이유식 또는 회복식 두미북죽, 밀가루 반죽 대신 두부를 이용한 두부 라자냐, 두부하면 빠질 수 없는 마파두부 요리법을 소개하는데 알기 쉬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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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부의 널 위한 요리. 이 도서의 소개글에는 반려동물을 위해 요리를 직접하였던 저자가 이번에 이렇게 그 내용을 책으로 만들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반려동물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 기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도서의 주제는 두부를 활용한 요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부를 가지고 만든 음식은 반려동물에게 어떻게 좋은지도 함께 알아볼 수 있어서 처음으로 이런 것이 동물들에게 좋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총 세 가지의 요리에 두부를 넣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과정들을 하나씩 사진으로 보며 그 요리방법을 천천히 잘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 요리의 초보자도 누구나 반려동물을 위해 요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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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 대신해서 두부를 이용한 두부 라자냐가 반려동물 음식으로 올려져 있네요. 요즘은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이라는 것도 시중에 나와 있는걸 본 적있습니다. 두부가 건강적인 측면에서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라자냐 자체를 아직 만들어 본 적이 없는데 모리부의 널 위한 요리에서 두부 라자냐 대한 요리 레시피도 보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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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하면 역시 빠질 수 없는 마파두부 요리도 있네요. 기존에 우리들이 알고 있는 빨간 소스의 두반장이 포함된 마파두부는 아니지만 두부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와 데친 브로콜리, 찐 단호박, 쌀가루, 비트 등 기존에 마파두부의 재료와는 다른 건강식 마파두부 요리네요. 반려동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 요리책에서 소개하는 방식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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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를 위한 수제 간식, 이번 편의 주제는 두부 요리입니다. 지금은 별이 됐지만 제가 키웠던 녀석이 간과 신장이 안 좋아서 육류식을 제한했다 보니 이런 책이 너무 반갑네요. 두미북죽, 두부 라자냐, 마파 두부. 재료나 요리 과정이 사람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오히려 건강식이랄까요. 사진과 함께 요리 과정이 간략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 만들기 쉬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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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이유식 또는 회복식이라는 두미북죽 이라는 음식이 있네요. 두부와 북어가 주재료인데 미역도 들어가 있어서 조합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밭에서 나는 고기 두부와 북어라는 생선을 조합은 잘 어울리는 단백질 조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기운이 없거나 아플 때 만들어줘도 좋을 음식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두미북죽 레시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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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요리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재료가 두부라고 생각합니다. 영양적으로 서로 보완할 수 있는 조합이 두부와 미역, 북어를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해질 수 있는 부분을 채워주기에 음식궁합이 좋다고 하네요. 저도 영양적으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요리와 함께 설명하는 글이 있어서 새로운 정보와 자칫 신경 쓰지 못하는 부분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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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부의 널 위한 요리 애매하게 두부가 남았을때 반려동물을 위한 요리 만들기. 두미북죽 주재료 두부1모, 북어포or트릿, 마른미역, 흰밥3T 냄비에 물3C 북어포,흰밥, 다진미역 넣어 끓인다 팔팔끓으면 중불, 5분 더 끓인다. 흰밥 죽처럼 퍼지면 두부 넣는다. 걸쭉해질때까지 저어가며 끓임. 두부라자냐 두부1/2, 갈은소고기 방토, 파프리카,슬라치즈1 마파두부 두부1/2 닭가슴살 방토 데친브로콜리, 찐단호박, 쌀가루1t, 비트 조금 |
| 표지부터 사랑스러움이 넘쳐나는 책이다.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반려동물 관련 비즈니스도 그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이에게 직접 요리해주고 싶은 마음의 이들을 위한 책인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