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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으로 무장한 핵포탄 브리티시 팝!
"신선함으로 무장한 핵포탄 브리티시 팝!" 내용보기
요즘 어딜가도 TV광고나 삽입곡으로 들려오는 Atomic Kitten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들으면 그게 누구 노래인지도 모르면서 다들 조금씩 흥얼 거리면 몸을 달싹 거린다. 조금씩 들으면 몸을 흔들게 하는 이번 음반을 처음 들었을때 Atomic Kitten 의 1집을 생각했던 나로써는 솔직히 기대하는 바와는 너무 달랐다. 약간의 귀여운 뜻한 앙증맞은 음악을 기대했었는데 1번 트랙의 It's
"신선함으로 무장한 핵포탄 브리티시 팝!" 내용보기
요즘 어딜가도 TV광고나 삽입곡으로 들려오는 Atomic Kitten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들으면 그게 누구 노래인지도 모르면서 다들 조금씩 흥얼 거리면 몸을 달싹 거린다. 조금씩 들으면 몸을 흔들게 하는 이번 음반을 처음 들었을때 Atomic Kitten 의 1집을 생각했던 나로써는 솔직히 기대하는 바와는 너무 달랐다. 약간의 귀여운 뜻한 앙증맞은 음악을 기대했었는데 1번 트랙의 It's OK!를 듣는 순간 그 충격적인 신선함에 기대한 바와는 달랐지만 기분이 너무 좋아지는 곡이었다 제목그대로 모든게 오케이 라는 기분이었다고나 할까? 앨범에 대한 느낌은 모두 주관적이겠지만 모두 Atomic Kitten의 이번 앨범을 듣는 순관 모두 몸을 흔들고 싶을 정도로 신선하고 산뜻하며 발랄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더미상 소녀같은 발랄함이 아닌 세련된 여성같은 느낌이 많이난다. 그많큼 목소리도 세련되어졌고 유치함도 덜하다. 더욱 좋은 점은 미국식 팝에 많이 익숙해져 있는 우리가 더 다양한 음악을 접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비슷해 보이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는게 영국식 흔히 말하는 브리티시 팝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지나치게 상업적 느낌의 리듬이 반복되고 선정적인 면이 많은 것이 덜한 브리티시 팝을 더 추천하고 싶다. 그중에서도 Atomic Kitten의 이번 음반은 예술성을 떠나 누구나 편하게 즐기면서 들을수 있는 어느 분위기에도 어울릴 수 있는 앨범이라 권하고 싶은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