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알찬 음반!
"알찬 음반!" 내용보기
일본 대륙을 호령하고 있는 보아의 이 음반은, 보아가 일본에서 인기를 누렸던 곡들중에 특히 선별하여 자신있게 내놓은 음반이다. 나는 이 음반을 우선 가수의 이름을 보고 구입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바이다. 그러나 이 음반을 들어보았을 때 나는 결코 나의 선택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꼈다. 우선 이 음반은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발렌티 부터 시작하여 이 음반이 끝날 때까지 정
"알찬 음반!" 내용보기
일본 대륙을 호령하고 있는 보아의 이 음반은, 보아가 일본에서 인기를 누렸던 곡들중에 특히 선별하여 자신있게 내놓은 음반이다. 나는 이 음반을 우선 가수의 이름을 보고 구입했음을 솔직히 털어놓는 바이다. 그러나 이 음반을 들어보았을 때 나는 결코 나의 선택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꼈다. 우선 이 음반은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발렌티 부터 시작하여 이 음반이 끝날 때까지 정말 한 곡 한 곡이 알찬, 그야말로 꽉찬 음반이란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나는 나의 음악 스타일을 딱히 이렇다 저렇다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재주는 없지만, 이 음반은 정말 나에게 딱인 음반이었다. 애절하다. 이 음반이 나에게 가장 다가왔던 부분은 왠지 모르게 내가 느끼는 애절함이 담겨 있다는 느낌 때문이었다. 내가 개인적으로 이 음반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인 트랙 7번의 snow white는 곡이 진행되다 중간에 끊긴 후 보아의 애절한 목소리가 'snow white'를 외칠 때 그 절정에 서 있음을 여러번 느꼈다. 그 다음으로 넘어가는 트랙인 8,9번의 nobody but you와 next step, 4번의 feelings deep inside 마음은 전해진다에는 진솔함과 애절함이 듣는이에게 강하게 호소하는 부분이 크다. 한 음 한 음에 떨어지는 그 박자감과 운율감은 이 음반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파워풀함과 대중성 트랙 1번의 <기적>부터 보너스 트랙 listen to my heart까지 전체적으로 음악의 통일성이 엿보인다. 물론 다양성이 나쁘단 것은 아니다. 이 음반의 전체적인 통일성은 트랙이 넘어가는 줄도 모르게 들을 수 있다는, 즉 다시말해 가볍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들을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 시끄럽지도, 그리 조용하지도 않은 이 음반은 그러나 보아가 지금까지 추구해 왔던 파워풀함은 잊지 않고 있는 듯 하다. 특히 타이틀 곡 valenti에서 절정을 이루는 이 파워는 그 다음부터는 한 곡에 그 힘을 쏟아붇기 보다는 여러곡에 골고루 힘을 가함으로써 거슬리지 않는 음의 운율을 탄생시켰다. 이 음반은 또 대중성도 갖추고 있다. 일본에서 이미 검증을 받은 음악들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누구나 즐겨 들을 수 있는 댄스에 보아 특유의 파워와 애절함이 담긴 이 음반은 흔히 찾아 볼 수 없는 대단한 음반인 것 같다. 그러나 아쉬운 점? 다만 아쉬운 점은 음악이 통일되다 보니 다들 조금은 비슷해 보인다는 것이다. 물론 음악이 음계 하나에서 부터 시작하므로 안 비슷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실 이러한 단점은 장점에서부터 나온 것인데, 이 음반을 듣고 있다보면 사실 눈에 띄지 않을 단점같지 않은 조금 아쉬운 점이다. 다양한 음악을 시도하기 보다는 통일된 음악을 선보인 이 음반! 이 음악들을 듣고 있노라면, 보아의 파워와 애절함 등 보아의 거의 모든 음악 세계를 느껴 지는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소중한 것에 상처를 입히게 된다면 이렇게 아픈 상처가 가시가 마음속에 남겨진 걸 .............(중략)................. 슬픈 꿈에서 이제 그만 난 깨고 싶어
h*******e 2004.08.10. 신고 공감 47 댓글 0
한국에서는 가장 최근에 낸 앨범이다. 물론 지금현재 보아가 낸 앨범중 최근것은 보아의 일본 정규 2집이겠지만 말이다. 한번쯤은 나도 일본으로 건너가서 보아의 일본싱글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보아의 일본싱글. 일본정규음반을 한국에서 구매하려고도 노력했지만 역시 역부족이었다. 보아가 이런 팬들의 마음을 알아차린걸까?? 드디어 일본에서 히트시킨 일본에서 오리콘챠
"." 내용보기
한국에서는 가장 최근에 낸 앨범이다. 물론 지금현재 보아가 낸 앨범중 최근것은 보아의 일본 정규 2집이겠지만 말이다. 한번쯤은 나도 일본으로 건너가서 보아의 일본싱글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보아의 일본싱글. 일본정규음반을 한국에서 구매하려고도 노력했지만 역시 역부족이었다. 보아가 이런 팬들의 마음을 알아차린걸까?? 드디어 일본에서 히트시킨 일본에서 오리콘챠트까지 간 앨범수록곡들을 한국어로 프로듀싱 하기에 이르렀다. 보아가 직접 재 작사를 해서 더욱 관심이 갔고 더욱 애정이 간 이 앨범은 일본에서의 보아의 앨범을 사지 못하는 괴로움을 조금이나마 달랠수 있었다. 미라클 이라는 이번앨범.. 다음 정규 3집앨범까지 기대를 한다.
s********7 200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좀 더 성숙해져서 돌아온 보아의 음악..
"좀 더 성숙해져서 돌아온 보아의 음악.." 내용보기
일본에서 낸 싱글 앨범을 보아가 직접 작사 해서 낸 음반이다. 물론 보아 말고도 다른 작사가들이 참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보아가 작사한 곡들이 더 많이 들어가 있다.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발렌티가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고 발렌티 이외에도 Every heart[일본 만화 이누야사의 주제곡이다.] 그리고 후속곡인 기적 또 내가 가장 좋아하는곡인 NEXT STEP 등 아주 발랄하고 좋은
"좀 더 성숙해져서 돌아온 보아의 음악.." 내용보기
일본에서 낸 싱글 앨범을 보아가 직접 작사 해서 낸 음반이다. 물론 보아 말고도 다른 작사가들이 참석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보아가 작사한 곡들이 더 많이 들어가 있다. 일본에서 인기몰이를 했던 발렌티가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고 발렌티 이외에도 Every heart[일본 만화 이누야사의 주제곡이다.] 그리고 후속곡인 기적 또 내가 가장 좋아하는곡인 NEXT STEP 등 아주 발랄하고 좋은 댄스곡들이 많이 들어있다. 일본싱글에서 듣던 음악들이라서 전혀 낯설지도 않는 이 앨범은 좀더 성숙해져서 돌아온 보아의 음악을 맛볼수 잇는 그런 앨범이다. 4월 말쯤 3집 앨범을 들고 돌아오는 보아를 기대하면서 올해도 작년처럼 멋진 음악들을 들려줄 보아를 기대한다.
h*******9 200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비록 보아의 팬은 아니더라도 보아의 노래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다. 보통은 나온지 6개월정도만 되도 노래가 질려버리기 마련인데 보아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매력 또한 있는 거 같다. 이 앨범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적, Every Heart, Valenti은 정말 추천해 주고 싶다. 보너스 트랙으로 있는 노래도 언제나 보너스 트랙에 있는 노래지만
"비록.." 내용보기
비록 보아의 팬은 아니더라도 보아의 노래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다. 보통은 나온지 6개월정도만 되도 노래가 질려버리기 마련인데 보아의 노래는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매력 또한 있는 거 같다. 이 앨범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적, Every Heart, Valenti은 정말 추천해 주고 싶다. 보너스 트랙으로 있는 노래도 언제나 보너스 트랙에 있는 노래지만 그것 역시 언제 들어도 질리지는 않는^^;;; 하지만... 이 노래들은 원래 일본어로 지어졌던 노래니깐 일본어로 듣는게 뜻을 못 알아들어도 웬지 더 좋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한국어로 부른 것도 그 것만의 매력이 있어서 모두 괜찮은거 같다.
d*******5 200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그녀의 팬이라면
"그녀의 팬이라면" 내용보기
보아의 열광적인 일본인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있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인들의 취향에 맞는 앨범인지라 일본에서 정말 잘나가는 앨범이라고 들었다. 보아는 글쎄. 나도 앨범을 산 사람중 하나지만 가창력은 떨어지는데 노래를 부르려고 힘들게 악을 지르는 가수라고 할까 아님 노래가 안되니까 의상이나 춤에 중점을 둔 가수라고 해야하나? 노래는 좋다. 비록 일본인들의
"그녀의 팬이라면" 내용보기
보아의 열광적인 일본인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고 있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일본인들의 취향에 맞는 앨범인지라 일본에서 정말 잘나가는 앨범이라고 들었다. 보아는 글쎄. 나도 앨범을 산 사람중 하나지만 가창력은 떨어지는데 노래를 부르려고 힘들게 악을 지르는 가수라고 할까 아님 노래가 안되니까 의상이나 춤에 중점을 둔 가수라고 해야하나? 노래는 좋다. 비록 일본인들의 취향에 맞췄어도 그녀가 직접 곡을 쓰고 개사. 작사한 점은 뛰어나다고 본다. 그러나 그녀의 가창력은 차라리 1집때 바이브레이션이 적절히 들어간 맑은 목소리가 나은 듯싶다. 보아의 앨범을 사고 싶다면 나는 이 앨범보다 1집을 추천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g********p 200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