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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만화를 한 권씩 모아서 보고 있다.... 카츠는 이번에는 세트로 안 구매하고 하나씩 모아보고 있는데 확실히 느낌이 다르다...이 작가는 진짜 길게 봐야하는 거 같음...그리고 권투 소재라는 게 낯설어서 걍 신기하다 권투 처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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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만화는 뭔가 특이한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만화책이지만 읽다보면 뭔가 소설책을 읽는 여운을 주는 묘한 기분이 드는거 같네요.. 이번작 카츠도 재판을 해줘서 구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가격도 착하고.. 재본판형이 좀 불안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렸지만 가격도 요즘가격이 아니고 내준게 어딥니까...ㅋㅋㅋ 그냥 묻고 따지지도 않고 구매했습니다. 아다치 작품은 전권 소장중인데 정말 끝없는 그여운은 주는 느낌은 명불허전인 거 같스비낟.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이런작품 접하는게 너무 흡족하네요...ㅎㅎ 어서 빨리 전권 읽고 싶네요... 역시나 완결책 구매하는게 기다리는것도 없고 좋은거 같습니다. 요즘 같이 다작이 나오는시기에 어런 가뭄에 단비같은 작품이 너무 고맙네요.. 다른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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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내용은 미즈타니 카츠키가 입원했고 안경쓴 친구랑 1;1 붙기로 해서 래빗 사카구치 (사토야마 아부지) 에게 권투 배우는 이야기 주제를 왜 권투로 잡았는지 궁금하네요 ?? 종이가 얇은 편이라서 그런가 울고 있음.. 작가는 서비스 컷이라고 그리지만 오히려 친구들에게 추천 못하고있음 순수해 보이는 그림체와 그렇지 못한 내용... 암튼 꼭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리뷰로라도 영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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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3 3권은 어쩌다보니 카츠키 둘과 편의점아들내미가 길을 걷다가 만난 3인조강도를 잡게되면서 카츠키는 일약 영웅의 한축, 장래 청소년 권투의 챔피언으로 소문이 나고. 주위에서 점점 권투를 할수밖에 없게 만드네. 카츠키의 관심은 오로지 카츠키뿐인데..ㅋㅋ 카츠키 연습하는 거 보고 권투를 익히고 다른 사람의 폼을 습득하고. 앞에 셋이 걸어가면 스승이 있다던가~ 배우고 익히면 즐겁다던가~ 점점 익숙해져가는 권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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