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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는 전쟁의 비극을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보여 주는 소설이다. 주인공 브루노와 슈무엘의 우정을 통해 차별과 편견이 얼마나 큰 상처를 남기는지 생각하게 만든다. 이야기는 쉽게 읽히지만 결말이 매우 충격적이고 슬퍼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 책은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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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가 읽을 만한 2차 대전 관련 원서가 3종이 있어요. 우선 Lois Lowry 의 Number the Stars. 그리고 바로 이 책.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 특히 이 책은 영화로도 제작되어져서 영상과 함께 즐기기 좋아요. 그렇게 두 권의 책을 읽은 다음. Book Thief 로 넘어가면 좋아요. 국제학교 다니는 학생은 위 3권이 필독서이죠. 꼭 자녀분께 추천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