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5.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고생. 상대적인 리얼함.
"여고생. 상대적인 리얼함." 내용보기
혹시나 말해두지만 본인은 남자다. 따라서 실제 여고생의 생활같은건 모른다. 그러면 어째서 이 만화책을 보고 '리얼'하다느니 어쩌니를 말하는 것인가.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일본의 만화책들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대충 알것이다. 대부분의 만화에서 주인공이나 주요 캐릭터들에 여고생은 꼭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만화에서 그려지는 여고생의 이미지는 만화
"여고생. 상대적인 리얼함." 내용보기
혹시나 말해두지만 본인은 남자다. 따라서 실제 여고생의 생활같은건 모른다. 그러면 어째서 이 만화책을 보고 '리얼'하다느니 어쩌니를 말하는 것인가.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라는 것이다. 일본의 만화책들을 조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대충 알것이다. 대부분의 만화에서 주인공이나 주요 캐릭터들에 여고생은 꼭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만화에서 그려지는 여고생의 이미지는 만화에 따라 다르지만 너무나 말도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청순가련이라던가, 극단적인 우등생이나 날라리, 평범하다고 나오는 캐릭터들조차[보통은 주인공] (남자인 나조차)보면서 어이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이 '여고생'이라는 만화책은 그런 만화들이 판을 치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만화책이다. 물론, 본인은 여성이 아니므로 여고생의 실제 생활은 모른다. 하지만 몇몇 주위의 여성들에게 감상평[?]을 들어본 결과 이쪽이 실제에 더 가깝다는 것이다. 물론 이 만화책에도 오버하는 장면은 나온다. 하지만 최소한 다른 만화책의 캐릭터처럼 '말도안되는' 건 아니다. 실제 몇몇 '어처구니없는' 여고생의 경우 작품 내용의 일들과 비슷한 경우의 일을 겪기도 한단다. 각설하고. 이 작품은 '상대적인'면에서 상당히 리얼한 여고생의 생활을 그린 작품이라 하겠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남자라 실제 여고생의 생활을 잘 모르는 본인으로서는, 그저 개그만화였다. 조금 놀랐지만. [음?]
l******o 200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헉..이런 여고생이 과연 있을까..
"헉..이런 여고생이 과연 있을까.." 내용보기
좀 심하다 싶었다. 일본책이라 그냥 웃어넘겼는데 일본에 여고생들은 이럴까.. 민망스럽기까지 했다. 코믹스라 남학생들이 많이 빌려볼텐데 걱정까지 되었다. 독자리뷰를 통해 알려드리는데 절대 그렇지 않으며 여고생은 부끄럼도 많고 이 책의 여고생들처럼 아무데서나 치마를 들추지 않는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다.모두들 픽션으로 읽어주시길.. 그림체는 동글동글 귀여웠고 내용도
"헉..이런 여고생이 과연 있을까.." 내용보기
좀 심하다 싶었다. 일본책이라 그냥 웃어넘겼는데 일본에 여고생들은 이럴까.. 민망스럽기까지 했다. 코믹스라 남학생들이 많이 빌려볼텐데 걱정까지 되었다. 독자리뷰를 통해 알려드리는데 절대 그렇지 않으며 여고생은 부끄럼도 많고 이 책의 여고생들처럼 아무데서나 치마를 들추지 않는다는것을 알려드리고 싶다.모두들 픽션으로 읽어주시길.. 그림체는 동글동글 귀여웠고 내용도 지루하진 않았다. 아까 말했듯 좀 픽션이 지나치다는것 말고는 괜찮았다. 축제이야기에선 우리나라와 다른 일본의 축제문화도 볼수 있었고 살빼려고 물불 안가리는 여고생들..성적문제..남자친구때문에 우정에 금이가는 문제,,등등 가깝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다. 작가가 너무 왕픽션으로 쓴 부분에 좀 낯뜨거운면도 있었지만 그냥 가볍게 읽을 만화책으론 손색이 없었다.
s****i 200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