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회사를 다니면 비지니스적인 해결방안을 많이 강구하고 해결하였다. SM,SI회사에서 비즈니스를 소프트웨어로 많이 변경시켜왔지만 그에 대한 핵심을 바로 잡지 못 했다. 그동안 해결한 많은 문제들과 그 해결책은 정확한 정의와 이해를 못해 바른 해결책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 처럼 문제를 똑바로 볼 수 없어다는 것에 대해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풀었던 많은 문제가 하나의 문제에 대한 현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투자한 수많은 시간이 부질없음을 알았다. 그동안 일반기술을 최고로 생각하며 그 기술을 적용하여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왔는데 이책을 읽고 나선 문제를 개념적으로 정의하고 개념적인 사상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 이해도 쉽고 이해하여 적용하기도 쉽고 우리가 문제를 제대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 사려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