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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은 사람이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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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문이 자동화되었고 프로그램화 되었지만 아직도 기업의 핵심 업무는 사람이 담당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결국 어떤 기업이 좋은 인재를 갖느냐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공을 결정한다. 간단한 예로, 주식시장에 수많은 데이터와 분석을 토대로 프로그램 매매가 도입되었지만 프로그램 매매가 언제나 트레이더에게 이길 수 있을까? 은 그런 인재가 얼마만큼 중요한지, 그리고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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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문이 자동화되었고 프로그램화 되었지만 아직도 기업의 핵심 업무는 사람이 담당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결국 어떤 기업이 좋은 인재를 갖느냐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공을 결정한다. 간단한 예로, 주식시장에 수많은 데이터와 분석을 토대로 프로그램 매매가 도입되었지만 프로그램 매매가 언제나 트레이더에게 이길 수 있을까? <인재전쟁>은 그런 인재가 얼마만큼 중요한지, 그리고 그러한 인재를 회사로 데려오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점이 고려되어야하는데 하나는 최고경영진의 의지이고 다른 하나는 기업의 조직 문화다. 최고경영진의 의지는 말 그대로 의지로 해낼 수 있지만 기업의 조직 문화가 무엇보다도 어려운 점이다. 문화는 단 한 번의 결정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도 아닐뿐더러, 시간이 걸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훌륭한 인재들은 어느 정도의 富를 성취하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으로 富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그들과 함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없다. 분명한 원칙 기준에 따라 인사 정책을 집행하는 것. 즉 정에 이끌리기 보다는 누구나 신뢰할수 있는 공정한 게임의 틀을 만드는 것. 또 배움에 끝이 없다는 것을 조직 모두가 공유하게 하는 것. 이런 것들을 갖추어져야만 훌륭한 인재들과 함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오랫동안 친구였거나 충직했던 동료에게 나쁜 소식을 전한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당연하게도 사람들은 개인과 관련하여 “공정”해지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그들은 스스로 말한다. “찰리를 공정하게 대하자. 그는 우리와 15년 동안이나 함께 일을 했어.” 하지만 그들은 또한 다음과 같은 사항을 명심해야 한다. “찰리 밑에 있는 20명의 사람에게 공정하게 대해야 해. 그러므로 찰리를 퇴출시키거나 그에게 다른 직무를 줘야해.”
w******d 2004.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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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및 인사담당자에게 꼭 권하고 싶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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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사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여러가지 책을 봐왔지만 이책 처럼 서론에서 가슴을 뛰게한 책은 없었던것 같다. 물론 봐왔던 책이 몇권 되진 않지만 대부분 인사에 대한 이론적이고 기술적인 내용들을 다뤄왔고 모두들 필요한것을 알지만, 왜 필요한지에 대한 물음에 다소 소극적인 답변을 해주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 달랐다. 서론에서 인사에 대한 강력한 물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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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인사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여러가지 책을 봐왔지만 이책 처럼 서론에서 가슴을 뛰게한 책은 없었던것 같다. 물론 봐왔던 책이 몇권 되진 않지만 대부분 인사에 대한 이론적이고 기술적인 내용들을 다뤄왔고 모두들 필요한것을 알지만, 왜 필요한지에 대한 물음에 다소 소극적인 답변을 해주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이 책은 조금 달랐다. 서론에서 인사에 대한 강력한 물음을 던져 문제의식을 일으키게 한 후 문제점에 대해 하나 하나 풀어 나가는 방식이어서 독서력이 다소 부족한 나도 내용에 몰입하게 되었던 것 같다.

 

 앞에 소개한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한 물음은 이것이다. "대부분의 영자들이 인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러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얼마만큼 투자를 하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다. 형식적인 시스템, 바쁜 비지니스 스케줄, 전략회의 등등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그들 자신이 기업의 성장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업을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구성원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구성원들이 보다 높은 성과를 낸다면, 기업은 당연히 성장하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기위해선 리더의 마음가짐이 중요할 것이다.

 

 본 책에서는 인재경영을 위해 크게 다음과 같은 순으로 해법을 제시해 주었다.

 

1. 인재 지향적 태도를 가져라

   -> 리더와 경영진의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

 

2. 성공으로 이끄는 EVP를 만들어라

   -> 구성원이 회사를 위해 충성할 수 있는 제도 또는 환경 구축(보상에 대한 부분)

 

3. 채용전략을 재구축하라

   -> 우수인재의 선별 및 확보 방안

 

4. 조직에 인재개발을 정착시켜라

   -> 우수한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

 

5. 관심은 평등하게, 대우는 차별적으로

   -> 평가의 본질을 파악하고, 그것이 필요한 이유와 구성원 성장 방향 제시

   특히 그 방법론은 다소 평이한 내용일 수 있으나, 대부분 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일 것이다. 그러나, 앞에 강조했다시피 인재를 소중히 생각한다면, 꼭 실천해야할 부분일 것이라 생각된다.

 

6. 시작하라 -> 이론을 알고 있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다. 실천이 있어야만 결과가 있다. 앞의 내용을 총 정리 함과 동시에 현재 기업이 처해 있는 상황별로 우선 풀어야할 숙제에 대한 답을 풀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본 책을 통해 인재경영에 대한 큰그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k*****4 2007.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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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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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원이 나라에서 인재란 한 방울 기름보다 소중한 존재.~~ 젝 웰치 회장의 활성이론을 이 책에서는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직원이든 임원이든 성과에 따라 A,B,C 클래스로 구분하고 A급 직원의 경우에는 보상을 통해 능력을 극대화 시킬수 있도록 하면, B급 직원에게는 과감한 투자, 멘토, 코칭등을 통해 A급 직원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C급 직원들에게는 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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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원이 나라에서 인재란 한 방울 기름보다 소중한 존재.~~ 젝 웰치 회장의 활성이론을 이 책에서는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직원이든 임원이든 성과에 따라 A,B,C 클래스로 구분하고 A급 직원의 경우에는 보상을 통해 능력을 극대화 시킬수 있도록 하면, B급 직원에게는 과감한 투자, 멘토, 코칭등을 통해 A급 직원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며 C급 직원들에게는 과감한 제제가 가해져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C급 직원을 ''''잡초''로 까지 표현하는것을 보니.. 상아탑 밖 냉혹한 현실에 벌써 긴장되기도 한다.. _++ 기업이나 조직으로 봐서는 최고의 인재를 얻기 위해서는 상식을 파괴하는 보상까지 안겨줄수 있으면, 반대로 그러한 대접으로 받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신문등 언론에서도 심심치 않게 기업들의 인재지향적 태도를 엿볼수 있다. 인재 전쟁은 대세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또한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조직적이고 의도적인 휴먼 네트워크 형성에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h******9 2006.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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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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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21세기의 지식. 정보화 시대에 인재 이렇게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는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학벌과 혈연, 지연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책에 나왔듯이 최고 경영자가 인재지향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 일 것이다. 저자의 유능한 인재를 쟁취하는 5가지의 승리의 원칙인 1. 사람은 얼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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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21세기의 지식. 정보화 시대에 인재 이렇게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다. 우리나라는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학벌과 혈연, 지연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책에 나왔듯이 최고 경영자가 인재지향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 일 것이다. 저자의 유능한 인재를 쟁취하는 5가지의 승리의 원칙인 1.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는 낡은 생각을 청산하라. 2. 인재관리에 마케팅만큼의 지원과 시간을 투입하라. 3. 채용전략을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혁신하라. 4. 조직의 모든 리더에게 인재품질관리 의무를 지워라. 5. 직원들을 평등하게 관찰하고, 차별적으로 보상하라. 등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CEO의 역할이 막중한데 월드컵때도 히딩크는 남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실천을 하냐 하지 못하냐에 따라 결과가 엄청나게 틀리다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4대 재벌들도 핵심 인재 육성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다. 삼성은 이건희 회장이 이책을 거론하면서 "기업 미래를 위해 유능한 인재를 붙잡아라"고 지시를 했다고 한다. LG는 고급 인력 확보를 위해 미국 명문대학출신의 엘리트 사냥에 나섰다고 한다. 포지셔닝 개념과 함께 시작된 '마케팅전쟁'의 60년대, 6시그마 혁명과 함께 '품질전쟁'이 치열했던 80년대에 이어 2000년대의 기업들은 '인재전쟁'을 맞이하고 있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0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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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본질이 변하고 있다.
"인재의 본질이 변하고 있다." 내용보기
얼마전에 읽은 책속에서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어야한다" 철학자의 말이 나를 흥분되게 했다. 가끔 살다보면 평범한 말중에서 자기에게만 강렬하게 와닫는 구절이 있다. 위의 구절을 보는순간 가슴이 떨렸다. 그리고 그 구절은 몇달째 여운으로 남아있다.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인간에 대한 의미가 새로워 졌다. 60-70년대 산업화 사회를 거치며 인간은 노동의 공급원으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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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읽은 책속에서 "인간은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어야한다" 철학자의 말이 나를 흥분되게 했다. 가끔 살다보면 평범한 말중에서 자기에게만 강렬하게 와닫는 구절이 있다. 위의 구절을 보는순간 가슴이 떨렸다. 그리고 그 구절은 몇달째 여운으로 남아있다.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인간에 대한 의미가 새로워 졌다. 60-70년대 산업화 사회를 거치며 인간은 노동의 공급원으로 인식되어 왔다,가장 적은비용을 투자하여 가장 효율이 높은 노동의공급을 위하여 생산성향상, 원가절감 이라는 이름으로 앞만보며 달려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산업의 모든 주도권은 자본가에 집중되어 왔으며 노동자는 자본가가 요구하는 노동조건을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일부 노동조합을 통하여 권익을 보호받긴하지만 근본적으로 회사가 우월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었다. 정보화 사회로 이전되므로써 유물적인 가치가 점점하락하고 개인이무형의 가치가 점점더 중요한 요소로 변화되고 있다, 이러한 싯점에서 멕킨지에서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 대한 분석하고 있다, 사실 인재에 대한 분석이기 보다는 회사에서의 권력이동(회사->개인)에 대한 표현이 더정확한 표현일것 같다. 우수한 개인이 가진 가치가 회사의 가치를 결정하게 되므로써 이제 인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이전에는 관리위주의 인재관리 라면 이제는 동기부여 라는 관점으로의 변화가 필요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우수한 경쟁력을 가진인재는 이제 더이상회사에 종속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이동한다, 더이상 이러한 우수인재에 대한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회사라면 앞으로의 비젼도 없을 것이다. 이제 인재에 대한 관점이 인사관련부서의 일이 아니라 CEO를 비롯한 모든 회사의 관점이 되어야 한다, 일전에 삼성전자 윤종용회장이 인터뷰한 내용에서 "우리는 미래를 예측할 수 는 없읍니다, 실제 예측해보지만 맞지도 않읍니다, 가장 확실함 미래를 대응하는 방법은 변화에 대하여 창의적으로 적극적으로 극복하고 발전시켜 나갈 인재를 확보하는것만이 유일한 대안이다" 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읍니다. 이미 이러한 인재에 대한 관점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것입니다. EVP(직원에게 제공하는 가치) 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우수한 EVP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 우수한 인재를 계속 일하게 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인재개발에 대한 방식도 기존의 방법으로는 한계에 이를것이다, "멘토"등이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것이 이제 더이상 회사내 우선순위의 문제가 아닌 회사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주로 핵심인력에 대한 관점위주로 기술되어 습쓸한 부분도 없진않지만 회사에서 보는 상원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는 논조는 상당히 공감이 간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부분회사에서 경영의 축은 대량생산시대를 경험한 새대로써 아직까지 경직된 인사정책이 많이 있지않나 생각한다. 서론에서 보여준 한 벤쳐기업 사장이 해결한 회사의 위기는 CEO 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인재가 회사다" 는 관점을 버리지 않고 주위의 우수한 인재를 삼고초려하여 채용하고, 원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것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이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실제다.

[인상깊은구절]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것이 이제 더이상 회사내 우선순위의 문제가 아닌 회사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
m*****g 200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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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인 인재관리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책.
"말뿐인 인재관리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준 책." 내용보기
천신만고(?)끝에 다 읽은 인재전쟁이란 책에 대한 소감을 간단하게 쓸까한다. 하버드 비즈니스 경제경영총서나 워튼스쿨 총서같은 경제경영서적은 상당히 진도나가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원문도 쉽지 않거니와 그에 따른 번역도 매끄럽지 못한 경우도 있고아무리 쉽게 쓰려고 하더라도 나같이 머리가 둔한 사람에겐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곱씹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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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끝에 다 읽은 인재전쟁이란 책에 대한 소감을 간단하게 쓸까한다.

하버드 비즈니스 경제경영총서나 워튼스쿨 총서같은 경제경영서적은
상당히 진도나가기가 쉽지 않은 책이다.
원문도 쉽지 않거니와 그에 따른 번역도 매끄럽지 못한 경우도 있고
아무리 쉽게 쓰려고 하더라도 나같이 머리가 둔한 사람에겐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곱씹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제목 그대로 인재전쟁이다.
인재가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다...라는 말이다.
뭐, 현재 우리나라 웬만한 기업에서도 이런말은 자주 쓰고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인재..특히 고성과의 인재, 잠재력이 뛰어난 인재가
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존재로 여긴다.
이런 인재들을 만들기 위한 교육, 개발, 커뮤니케이션, 피드백, 코칭 등등..
많은 기법과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즉, 이 책은 오랜 기간끝에 나온 연구 보고서다.

다시 언급하지만 인재에 대한 시각이 아주 진지해서 신선하게 느껴젔다.
그 동안 '사람이 재산이다.'라고 하는 많은 기업의 구호가 피부에 와닿지 않았던 것인지
이 책을 보는 내내 새로움을 느끼면서 진지하게 읽어나갔다.

중견기업, 대기업의 중견간부 이상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했지만
일선담당자 및 실무자급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이에 대해 추후 연구예정이라고 이 책에서 언급한다.)

이 책을 읽고나면 기업 내에서 인재의 중요성에 대해 피부로 느껴질 것임이 분명하다.

YES마니아 : 로얄 b***n 200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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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기를 원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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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의 최근 주요 화두는 영웅이었다. 영웅이 사라지는 시기에 점차 새로운 영웅은 정치, 문화에서 나오기 보다 경제. 경영분야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부의 혁명' 이라는 책도 경영인이 앞으로 새로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감당해야 한다라는 언급이 나올 정도면 이제는 경영인들이 분명 조명받아야 할 시점이다. 이 책은 그런 영웅들을 만들기 위해 조직은 어떻게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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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의 최근 주요 화두는 영웅이었다. 영웅이 사라지는 시기에 점차 새로운 영웅은 정치, 문화에서 나오기 보다 경제. 경영분야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부의 혁명' 이라는 책도 경영인이 앞으로 새로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감당해야 한다라는 언급이 나올 정도면 이제는 경영인들이 분명 조명받아야 할 시점이다. 이 책은 그런 영웅들을 만들기 위해 조직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를 다룬 책이다. 서구의 책들은 한분야에 대한 집요함이 있고, 정밀성이 있다. 그것이 근대성이라면 아직도 우리는 그들에게 배워야할 점이 많은 것 같다. 영웅은 탄생되지만, 이런 식으로 환경을 조성해줘야 하니깐..
a****3 200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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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닥쳐올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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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한국의 현실에서 이 책에서 말하는 '인재전쟁'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거나 인식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요내용이 미국의 현실에 기초하고 있는 까닭에, 항상 초과공급 현상이 지배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점차 우수한 인재의 중요성은 재론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문제는 '인재전쟁'의 시기가 우리에게도 언제 도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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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한국의 현실에서 이 책에서 말하는 '인재전쟁'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거나 인식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주요내용이 미국의 현실에 기초하고 있는 까닭에, 항상 초과공급 현상이 지배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점차 우수한 인재의 중요성은 재론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고, 문제는 '인재전쟁'의 시기가 우리에게도 언제 도래할 것인가 하는 것 뿐이다. 이미 인재의 중요성을 미리 간파한 대기업 일부에서는 이러한 인적역량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항상 앞서가는 기업경영의 초석을 닦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내용이나 주장에 대해서는 다소의 거리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적어도 CEO나 HR리더들의 경우에는 필독서로 읽기를 권장하고프다. 특히, CEO나 HR리더들이 아니더라도 1장과 5장 6장은 꼭 읽어보도록 권하고 싶다. 인재전쟁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1장은 그렇다치고, 부하직원을 두고 있는 모든 중간관리자에게 5장과 6장은 좋은 지침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흔히들 알면서도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문제가 인사문제라고 한다. "버스에 적합한 사람을 태우는" 최우선의 문제에 대한 냉정한 인식이 한국사회에도 공통선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
k******s 200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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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전쟁의 승리자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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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인재를 등용하고 관리하고 그리고 그로 하여금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한 기업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최우선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의 소위 잘나가는 대기업인 삼성, 현대, LG 등 국내 대기업들이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에 전력투구를 시작했다는 것은 이 책의 내용이 시대에 상당히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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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인재를 등용하고 관리하고 그리고 그로 하여금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한 기업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최우선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의 소위 잘나가는 대기업인 삼성, 현대, LG 등 국내 대기업들이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에 전력투구를 시작했다는 것은 이 책의 내용이 시대에 상당히 부합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삼성은 국적불문 채용, 기존 핵심인력의 글로벌 역량 강화, 이공계 학생 지원 등 인재전략 3대 과제를 발표했고, 현대자동차, LG 등은 고급 인력 확보를 위해 미국 명문대학 출신의 엘리트 사 냥에 나섰다. 포지셔닝 개념과 함께 시작된 ''마케팅전쟁''의 60년대, 6시그마 혁명 과 함께 ''품질전쟁''이 치열했던 80년대에 이어 2000년대의 기업들은 ''인재전쟁''을 맞이하고 있다. 그리고 당분간은 이 ''인재전쟁''의 승리자가 모든 것을 차지하게 될 것(winner takes all)이다. 이 책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우수한 개인이 가진 가치가 회사의 가치를 결정하게 되므로써 이제 인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져야 한다는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전에는 관리위주의 인재관리 라면 이제는 동기부여라는 관점으로의 변화가 필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우수한 경쟁력을 가진 인재는 이제 더 이상 회사에 종속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이 원하는 환경으로 이동한다, 더이상 이러한 우수인재에 대한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회사라면 앞으로의 비젼도 없을 것이다. 이제 인재에 대한 관점이 인사관련부서의 일이 아니라 CEO를 비롯한 모든 회사의 관점이 되어야 한다. EVP(직원에게 제공하는 가치) 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경쟁사 대비 우수한 EVP를 제공하지 못할 경우 우수한 인재를 계속 일하게 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인재개발에 대한 방식도 기존의 방법으로는 한계에 이를 것이다, "멘토"등이 하나의 방식이 될 수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이제 더이상 회사내 우선 순위의 문제가 아닌 회사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주로 핵심인력에 대한 관점위주로 기술되어 습쓸한 부분도 없진 않지만 회사에서 보는 상원에 대한 근본적인 관점을 바꾸어야 한다는 논조는 상당히 공감이 간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부분회사에서 경영의 축은 대량생산시대를 경험한 새대로써 아직까지 경직된 인사정책이 많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 서론에서 보여준 한 벤쳐기업 사장이 해결한 회사의 위기는 CEO 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인재가 회사다" 는 관점을 버리지 않고 주위의 우수한 인재를 삼고초려하여 채용하고, 원없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것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이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실제다. 이 책은 CEO의 능력 중에 인재의 관리야 말로 얼마나 중요한지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앞서 예를 든 유비의 경우처럼 그는 제갈량, 관우라는 인재를 등용함으로써 1:1능력에서는 절대로 따를 수 없는 시대의 천재 조조와 대적을 하였으며, 자신의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그것은 희대의 천재 제갈량 역시 인재등용의 실패로 사마의에게 패하는 것을 보면 인재등용이야 말로 나라의 경영이든 기업의 경영이든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인재의 등용은 인재의 발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고 발전시킴으로써 더 큰 모멘텀을 형성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1) 인재에 대한 황금률(gold standard)을 세워라. 2) 적극적으로 조직 내 인력에 대한 의사결정에 깊숙이 개입하라. 3) 단순하지만 면밀한 인재평가 프로세스를 추진하라. 4) 조직 전반에 걸쳐 모든 관리자들에게 인재지향적 태도를 주입하라. 5) 인재 양성에 금전적으로 투자하라. 6) 구축하는 인재풀의 강점이 유지되도록 본인은 물론 그 밑의 관리자들도 책임지도록 하라. 머릿속 깊이, 아니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픈 사항들이다.
c*******o 200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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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관님들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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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에 대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극심해 지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듯 하다. 청년 실업 40만에 육박하지만 중소기업에는 일할사람이 없다하고.. 왠만한 기업들은 툭하면 몇백대일의 경쟁률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있는 현실.. 취업을 하는 사람들 역시 몇군대 붙은 소수들은 그중 한곳을 골라가고.. 이력서를 들고 1년내내 돌아다녀도 면접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현실..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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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에 대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극심해 지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듯 하다. 청년 실업 40만에 육박하지만 중소기업에는 일할사람이 없다하고.. 왠만한 기업들은 툭하면 몇백대일의 경쟁률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있는 현실.. 취업을 하는 사람들 역시 몇군대 붙은 소수들은 그중 한곳을 골라가고.. 이력서를 들고 1년내내 돌아다녀도 면접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현실.. 이책은 인력의 수요자..즉 기업측면에서의 인재 전쟁을 그리고 있다.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뛰어난 인재를 어느정도 확보하고 있느냐로 가늠될거라고 말한다. 이책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많은 기업들은 뛰어난 인재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지 인재 채용에 각자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그 나름대로의 방법이라는게 말그대로 나름대로다.. 그 어떠한 명확한 기준이나 구체적인 틀 없이 행해지고 있는 인사관리에 속수무책인 현실이다. 책에서는 인재의 채용과정보다는 채용후 인재의 성과 측정과 보상쪽에 중점을 두고 있다. 연봉제를 실시하는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그 평가 기준이나 성과에 따른 보상체계가 체계화 되지 못했음을 꼬집으며 그 대안과 구체적인 내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성과 측정이 신뢰할수 있는 객관성을 가지고 있고..그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 주어질수만 있다면 연봉제는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그리고 회사에게도 분명히 이득이 될것이다. 말뿐인 연봉제..아직까지 우리사회의 거의 모든 조직을 움켜쥐고 있는 연공 서열의 잔제들..진정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보상체계의 확립이 요원할뿐인 경제적..사회적 풍토에..이책은 감히 그 객관화되고 과학적인 방법론들을 쏟아내고 있다. 인사담당자가 아닌 구직자의 입장에서는 읽으면서 큰 효용을 느낄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담에 인사담당부서에서 일하게 되면 읽었던 기억이 큰 도움이 될지 싶었기에.. 미래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읽었던 책.. 인력관리가 경쟁을 넘어 전쟁으로까지 비화된 무서운??현실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읽고 저자들이 말하는 그 방법들을 조직내에 정착시켜야하지 않을까...
c*******9 200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