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에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한 저자 제럴드 L. 싯처는 어느날 중앙선을 마주 달려오는 음주운전자 때문에 아내와 어머니, 어린 딸을 잃는다. 자식 셋과 혼자 남게된 그는 부당한 사고 속에 있는 하나님의 뜻을 찾기 시작한다. 이 책은 재혼하지 않은 채 세 자녀의 부모로, 교수로, 교회일꾼으로, 지역사회 봉사자 등 여러 모습으로 힘들고 바쁘게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가를 저자의 경험과 타인의 증거들을 통해 생생하게 전한다. 매일 똑같은 단순하고 무의미한 삶, 실패의 반복, 재미없는 직장, 불경기, 생각지도 못한 부당한 고난, 이유없는 고통, 들죽날죽 거리는 감정... 이 속에서 그분의 뜻은 어디에 있는가? 그를 믿는 자의 삶은 동기와 이유, 가치에 있어 근본부터 다르다. 처음부터 다르게 터지는 씨앗이다. 그러기에 그렇지 않은 이 땅에서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과 다른 근본을 맞추어 산다는 자체가 전쟁이다. 또한 거부하거나 배척할 수 없기에, 아미쉬 공동체처럼 분리되어 살 수 없기에, 말씀을 들은 이상 똑같은 모습으로 살 수 없기에 크리스찬의 속은 매일매일 갈등이다. 뿌리를 부둥켜 안고 있지 않으면 무엇이 잘못인지도 모를만큼 세상과 교묘하게 얽혀있어 자칫 길을 잃기 쉽다. 어느새 따라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눈물로 무릎을 꿇고 다시 서기를 반복한다. 거기다 그분의 선포와 너무 다른 이 세상을 품어야한다.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사람들을 용서해야하고 심지어 사랑해야한다. 뜻은 알겠는데 마음은 힘들다. 매일 넘어지고 일어서길, 상처받고 약바르기가 계속된다. 혼돈과 갈등 속의 분명한 기준, 그것은 말씀이다. 얼마나 다행인가. 음악이나 미술, 무용을 듣거나 보면서 뜻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글로 남겨주신 것을. 자유가 방종으로, 노력이 교만으로, 사랑이 집착으로 변질되는 것을 막아주는 방부제가 곳곳에 함께 있어 한편으로는 안심이 된다. 분주함 대신 단순함을, 미래 대신 현재를, 갈등 대신 은혜를, 직업 대신 소명을, 큰 것 대신 작은 것을 선택하라, 그러나 그에 앞서 그 분의 뜻을 먼저 구할 때 우리의 결정과 선택이 어떠한 것이든 모두 하나님의 은혜요 뜻 속에 있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1장). 그러나 다 잘될 것이다(17장). 하나님 안에 있는 우리에게 이것이야말로 확실한 약속이다. 이 약속 때문에 회사에서 잘릴까, 사랑하는 이를 잃을까, 이번 일에 실패할까를 염려할 필요가 없다. 뭘 먹을까 뭘 입을까 고민할 필요가 없다. 죽을 때 못 먹은거 못 입은걸로 후회하지는 않는다. 오직 덜 사랑했음을, 덜 용서했음을, 덜 충성했음을 통회한다. 인자하고 자비로우며 또한 엄격하고 위엄있는 그 분 앞에 섰을 때를 생각하며 나 자신을 점검한다.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거나, 도무지 그분의 뜻을 찾을 수 없이 눈 가린채 갈림길에 서있는 사람들, 크리스챤의 분명한 삶의 잣대, 뜻을 알고 싶은 갈망에 찬 사람들, 부당한 고난에 울부짖고 있는 사람들, 바쁜 생활로 감각을 잃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 살아가면서 어떤 문제에 부딪히게 되면 혹시 내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을 간것이 아닌가 고민에 빠질 떄가 있다. 이 책은 그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서술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종교서적은 우리네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삶을 모두 종교활동에 헌신한다던지 남을 위해 사는 사람들이 옳다고 , 그들처럼 누가 보더라도 헌신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뜻인양 비추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각 사람들에게 소명이 있고 그 소명을 다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루를 보냄으로써 그 하루를 온전히 바치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살고 있다면 여러 선택사항이 있을 때 어느 하나만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무엇을 선택하던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곧 하나님의 뜻이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고자 매달리기 전에 내게 주어진 소명을 최선을 다해 이루려 노력하고 있는지부터 돌아봐야 한다는 내용은 큰 깨달음을 준다. 저자가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갑자기 세아이의 양육을 책임져야 할때 그 소명을 다하고 직장에서도 본인의 직분에 최선을 다한다면 하나님은 늘 저자와 동행하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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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책을 읽기 전에 자신의 현재 상태를 바라보고 정했으면 싶다. 막연하게 하나님의 날 향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모르고, 그 특정한 무언가를 위해 기도만 하고, 바라고만 있는 자신이 느껴질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나에맞게 어느 한가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뜻안에 이미 있으며, 그 속에서 하루하루 펼쳐지는 주님의 계획안에서 우리가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가야 하는지, 그리고 내 머리론 이해가 되지 않는 삶의 현상들, 너무나 억울한 삶들 이 모든것에 대해 회의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고등학생, 대학생 젊은이들.. 막연하게 하나님을 위해 살고 싶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삶을 살고 싶으면서, 그걸 위해 나의 관심과 즐거움을 포기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 미래를 하나님의 뜻 안에서 만들어 가고 싶은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미래를 두려워 하지말라. 하나님께서는 네가 주님께 의지하며 내린 결단엔 늘 함께 하시고, 그 결단을 통해 그분의 뜻을 이뤄주실것이니...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은 내가 의사가 되든, 교수가 되든 하나의 삶만을 지지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든 하나님께서는 그 선택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길 바라고 계시다. 그리고 직업은 소명을 이루는 많은것중의 하나이지 전부가 아니다. |
| 저자의 메시지는 단순하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라는 성경 말씀대로 살라. 그리고 그 다음엔… ‘자유’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한다. 특별히 중요한 선택의 문제나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의 명료한 뜻을 알기를 위해 많은 시간을 기도한다.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의 가장 좋은 길을 정해 놓으셨고, 우리가 그 길을 발견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는 잘못된 길로 빠져들어갈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미리 알아서도 안 되는 일이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의도라는 인생의 줄거리는 정해져 있지만, 그 외는 우리에게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자유이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삶을 가꾸어나갈 때 우리는 그에 해당하는 열매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마지막 장의 제목은 ‘다 잘 될 것이다’ 이다. 이것은 막연한 말이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다. 인생의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그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하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저자는 스스로에게 닥친 고난을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책은 더 큰 호소력을 갖고 있다. 지금도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기도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과 또한 하나님을 믿으면 자유가 없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많은 비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원하셨던 것은 하나였다. ‘선악과를 먹지 말라’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한 가지를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 다음은… 자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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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많이 하는 기도 중의 하나는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까?"라고 묻는 것이다. 직장의 선택에 있어서, 교회의 선택에 있어서, 유학과 전공의 선택에 있어서, 배우자의 선택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기에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고 기도를 한다.
하지만 우리가 A를 택했을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셔서 모든 일이 잘되고 B를 선택했을 때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났으므로 일이 잘 될 수 없다는 말은 맞지 않는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므로,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하던지 우리를 선한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선택이 우리의 욕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인지일것이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한다면 하나님의 뜻에는 부합하지 않는 일이겠지만,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한다면 그 것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 일이 될것이다.
물론 그러한 선택과 선택된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고난도 겪게 될 것이다. 혼란과 어려움,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절망을 겪는 일도 있을 것이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고 느낄 만큼 큰 고통을 느낄 때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를 사고로 잃고 남은 두 아이를 혼자 키워야만 했다. 그럼에는 불구하고 그는 사고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에게 바라셨던 것들과 지금의 삶이 결국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간섭하심에 의한 것이라고 믿는다. 그것이 믿음이다.
자신의 큰 고통을 승화시킨 저자가 우선 대단했다. 글 자체는 요즘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많은 신앙서적과 달리 만연체이고 많은 예화를 들고 같은 말을 여러 관점에서 이야기해서 다소 지루한 면도 있지만 내용 만은 예정론과 하나님의 뜻을 분별한다는 것에 관해서 쉽고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신앙생활을 막 시작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삶을 살기로 결정했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혼란이 시작될 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훈련을 통해 그는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거기까지 꾸준히 한다면 말이다. 내가 그 결과를 확신하는 것은 우리 딸이 똑같은 방법을 따랐었기 때문이다. 캐서린도 존처럼 저항했었다. 딸을 연슴시키느라 내가 지쳐버린 일이 얼마 나 많았는지 모른다. 아무리 열성인 부모라도 단조롭게 "작은 별"만 치다 보면 영원히 음악과 담을 쌓기에 충분하다. 한 사람의 연주자로서 딸아이는 순종의 유익을 경험했고, 탁월한 연주라는 차된 자유를 얻었다. 경지에 이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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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궁금해질 때였다. 일상에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을까? 내가 가는길이 정말 하나님의 뜻에 있는 것인가?? 내가 아픈건. 가족상황이 힘든건... 안좋은건 하나님뜻이 아닌가?? 나에게 교회 순모임이 있어서 나누고 싶어 다시 한번 읽어보려 책을 구입한다 요즘 아주 핫한 주제이다.. 얼마전에 선물 했지만서도..나도 다시금 찾기 위해 읽어본다. 기대된다 하나님의 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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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제럴드 싯처의 하나님의 꿈 소명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책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뜻이 무엇일지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 하나님의 뜻을 궁금해하며 꿈을 찾아 나서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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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2002년에 읽었었는데, 선물을 하기 위해 한권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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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일까? 나는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 이런 고민들을 하게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어떤 꿈을 갖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꿈들이 내 생각대로 다 이루어져 가는 것은 아닙니다. 저자는 자신의 꿈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아내를 사고로 잃고, 아이들을 혼자 키워야하는 황망한 일들을 격으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수도 없이 고민하며 기도하다가 깨달은 것들을 써 내려간 책입니다.
그가 결국 깨달은 것은 지금 여기서 바로 이 순간,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라는 것입니다.
예수회(천주교의 한 수도회)를 창설한 이냐시오의 '의식의 연습' 그 중 짧은 것을 책에 있는대로 옮깁니다.
'예수님, 오늘 제 삶 속에 저와 함께 계셨습니다. 지금도 가까이 계시옵소서. 주님과 함께 저의 오늘 하루를 돌아보기 원합니다. 주님의 사랑의 눈으로 보기 원합니다. 제가 오늘 주님의 음성을 들은 때는 언제입니까? 제가 오늘 주님의 음성을 거부한 때는 언제입니까? 예수님, 모든 것이 주님의 선물입니다. 오늘의 모든 선물들을 인해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제 삶을 치유해 주옵소서. 제 죄를 용서하시며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 날마다 제 삶 속에 저와 함께 계속 계시옵소서.'
우리의 미래는 아무도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은 하루하루, 순간순간에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는 삶 속에서 이루어져 간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순간순간 주님을 의식하고 의지하며 동행하는,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수 있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시며, 늘 언제나 나를 지키시고, 사랑스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성육신의 역설
예수님께서 신인 동시에 인간으로 이땅에 오셨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조금이나마 그 의미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비유가 있습니다. 책의 본문 중에서 저자는 C.S. 루이스의 비유를 들어 성육신의 역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역사에 개입하신 하나님의 신비가 바로 그런 것이다. 그것은 특히 성육신을 통해 이루어 졌다.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이시다. 소설가 자신이 쓰는 이야기 바깥에 존재하듯이 그 분은 시공 바깥에 존재하신다. 등장인물이 경험하는 시간의 흐름과 사건이 발생하는 다양한 장소는 소설가 입장에서 보면 원고지 위의 단어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도 소설가처럼 동시에 모든 시간, 모든 장소에 계신다. 하나님께는 모든 곳이 '여기'이며 모든 시간이 '지금'인것이다. 하나님은 피조세계 바깥에 계신다. 하나님의 뜻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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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남는 책들이 있다. 책 한 권이 세상에 대한 눈을 뜨게 해주거나 세상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정말 좋은 책들이 있다. 정신없이 직장생활에 매달리며 살아가던 나에게 내면세계의 질서와 영적성장이라는 책은 세상과 나의 관계를 어떻게 정립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더불어 한없이 어질러진 내면세계의 질서를 제대로 잡아주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제럴드 싯처의 하나님의 뜻도 영적성장에 있어서 손꼽을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부인과 자녀를 잃고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을 묵상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살아가면서 자신의 뜻대로 또 마음대로 안되는 세상을 보며 스스로 족쇄를 채워나가고 운신의 범위를 좁히는 것이 현실이지 않을까.그러면서 낙담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고민하는 이들에게 해답의 빛줄기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뜻을 지금, 현재의 시점에서 헤아린다는 것은 어렵지만 현재를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대로 살아가노라면 결국 머지않은 미래에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지켜주셨음을 깨닫게 되고 감사하지 않을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