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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2학년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운동을 했었습니다. 운동을 하면 부상으 위험에서 벗어날수 없었다. 저의 부상은 중3때부터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운이 없어서 부상을 당헸다고 생각을 했다. 운동하기전 스트레칭은 중요하게 생각을 했는데 운동이 끝나고 나서 스트레칭은별로 중요하다 생각을 안해서 그냥넘기곤 했다. 물론 뭉친근육을 풀어주는 일도 거이 없었다. 그리고 어께가 삐끗해도 그냥운동하고 다리가 삐끗해도 그냥운동했던 내 실수었던것이다.
내가 했던 운동은 럭비이다. 럭비는 운동하는 내내 상대편과 부딪치지 않고는 안되는 운동이다. 그러므로 운동을 하고나면 온몸의 근육은 모두 뭉쳐있었고 나는 그것이 좋은 것인줄 알았다. 내가 운동하는 내내 잠을 편히 자본일이 거이 없는것 같다. 항상 어깨도 아프고 어깨가 아퍼 자세를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꾸부정하게 있으니까 허리도 아퍼왔다. 다리는 하루에 3~4시간 격한 운동을 하면서도 제대로 풀어주지 않아서 뻣뻣하게 굿어있을때가 많았다. 몸이 불편하니 얼굴도 인상을 찡그리는 날이 많아지고 성격도 변하여 화를 참지못하여 자주 화를 냈다.
운동을 할때는 근육들이 뭉쳐있어 뛰어도 속도가 나지않고 내가 생각하는데로 잘 움직이지도 않았다. 그러니 부상은 개속 이어지고 고3때까지 부상을 달고 살았다. 운동때문에 피곤해서 몸이 않좋아 지는줄 알고 운동을 그만하려고 대학도 포기했다. 운동을 시작할때부터 어머니는 반대를 했지만 내가 우겨서 시작한 운동이었다. 그러나 매일 부상만 당하고 허리가 아파병원에 가서 검사하고 어깨가 아파 검사하고 물리치료받는라고 병원다니고 입원하기를 일년에 2~3차례나 하니 어머니 뵐 면목이 없어 집에 가면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기가 죽어 있었다. 하지만 운동을 안하는데도 몸은 나아지지 않았다. 운동할때 스포츠 마사지를 제대로 안받아서 그러는것 같아 다른책을 사서 봤는데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러던중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이 책을 보고 혹시나 하고 사봤던것이다.
이책을 읽다보니 내가 운동하는 5년동안 왜그렇게 다치고 편히 잠을 자지 못했는가를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시키는 데로 하나씩 하나씩 내 습관들을 고쳐나가고 나와있는데로 근육을 풀어보니 우선은 잠을 편하게 잘수 있었다. 예전에는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았는데 이제는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고 어께를 잘 움직이지 못했는데 이제는 부드럽게 움직일수 있게 되었다. 몸이 예전보다 가벼워지는 것이 느껴지고 딱딱하게 뭉친 근육들이 풀어지니 얼굴 찡그릴일이 없어젔다. 스포츠 마사지나 지압을 하는 사람에게 당당하게 추천해줄수있는 고마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생명탄생 근원은 따스함이다. 몸이 굳어지게 되면 조직은 서서히 제기능을 잃게 된다. 굳어진 몸도 부드럽게 풀어지면 당연히 건강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