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 작가님의 " 환상의 게임 6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이시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보고 도장깨지 하고 싶어서 환상의 게임을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기본 정보없이 구매하게 되서 매우 큰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권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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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님의 환상의 게임 6권 리뷰입니다. 6권에 오니 이제 그림에서 번쩍번쩍 빛이 나기 시작하네요. 제 입꼬리도 찢어집니다. 이번화에서는 로이드와 쵸피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네요. 왕과 왕비 사이에서 순진하고 맑게 자신을 따르는 로이드를 보면서 쵸피는 띠꺼워합니다ㅋㅋㅋ 그리고 이 세계에 관한 비밀이 살짝 드러나네요. 이러니 지윤과 쵸피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운명 같지만ㅠㅠ 끝은 해피엔딩입니다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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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반전이라고 내용이 굉장히 심오한 쪽으로 흘러가네요. 사실 반전은 살짝 예상하고 있었는데 그 반전 이후의 상황이 너무 급 진전되면서 이해가 안 가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뭐랄까, 꿈과 현실이 뒤죽박죽이 되어서 뭐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지 구별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 버렸달까요. 뭐, 어찌저찌 이즈데일 공주 지윤은 해피엔딩을 맞았으니 좋은 게 좋은 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