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불쌍하죠.
이 나이가 되니까,
비겁한 , 나약한, 못된 인간에게 감정이입이 되면서,,
그녀가 왜 그렇게, 남편을 죽이고, 시누이를 죽이면서 살아남는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그 일 이후로 왜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할수 밖에 없는지도요. 정말 ..
멋진 소설입니다. 이 작가의 페이퍼판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하드커버는 너무 비싸서... 하지만 날마다 다른 내용도 읽고 싶어서,,,,,,,,,,,,,,매일매일 망설이는 하루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