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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위험에 빠진 셉티무스
"또 다시 위험에 빠진 셉티무스" 내용보기
6권에서 스노리와 니코가 500년 전의 시간대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기에 이들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될까 무척 궁금했었다. 이 둘을 구해내기 위해 셉티무스와 제나가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어떤 사건이 일어나지 기대가 됐다. 전편들의 경우에 비춰 보건대 결코 쉽게는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예감했었다.   과거 시간대에서 스노리와 니코는 스노리의 이모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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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 스노리와 니코가 500년 전의 시간대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기에 이들의 운명이 과연 어떻게 될까 무척 궁금했었다. 이 둘을 구해내기 위해 셉티무스와 제나가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그 과정에서 또 다른 어떤 사건이 일어나지 기대가 됐다. 전편들의 경우에 비춰 보건대 결코 쉽게는 해결되지 않을 것임을 예감했었다.

  과거 시간대에서 스노리와 니코는 스노리의 이모 할머니 엘스를 만나고, 그곳에서 모든 시간대가 만난다는 장소인 ‘포릭스가 사는 집’으로 가는 길이 적힌 지도를 구해 두 장을 베껴서 자신들이 머물던 집의 주인인 마르셀루스 파이에게 한 장은 건네준다.

 셉티무스와 제나도 포릭스의 신비한 집으로 가서 이 둘을 구하려고 하나, 이번에는 메린 메레디스가 나타나 셉티무스를 방해한다. 메린 메리디스는 한때 셉티무스 힙으로 여겨겼던 자다. 그렇기에 메린 메레디스의 셉티무스에 대한 감정은 결코 좋을 리가 없다.

  게다가 메린은 암흑총서를 통해 늘 자신을 멍청하다고 구박했던 자신의 옛주인 돔다니엘의 암흑의 반지를 손에 넣게 되고, 그 힘을 알게 되고 난 뒤에는 셉티무스 힙의 운명에 암흑 마법을 걸려고 한다. 게다가 마법필사소 지하 저장실에 사는, 최초의 연금술 서기장이었던 테르티우스 흄 유령은 메린 메리디스와 손을 잡고 셉티무스를 위험한 지경으로 몰고 간다. 7권에서는 메린 메레디스와 테르티우스 흄의 이러한 음모가 잘 그려져 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테리티우스 흄이 셉티무스를 궁지에 몰기 위해 마법사의 탑을 폐쇄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는데, 과연 셉티무스는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가게 될지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이처럼 셉티무스가 아직 스노리와 니코를 과거의 시간에서 데리고 오지도 못했는데, 셉티무스는 또 다른 사건에 말려들게 된다. 이처럼 항상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이제는 끝이 나겠구나 싶으면 또 다른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셉티무스 힙>의 매력인 것 같다. 털스웨터처럼 한 올을 풀면 또 다른 올이 풀리듯이, 이야기가 끝이 없이 이어진다. 그래서 전혀 끝나지 않을 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참으로 작가의 역량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8권에서는 마법사의 탑에 갇힌 셉티무스가 어떻게 빠져나올지, 또 모든 시간대가 만나는 곳인 포릭스의 집에 무사히 갈 수 있을지 무척 기대가 된다. 그리고 어떤 마법이 사용될지도 기대가 된다. 마법 판타지 동화를 읽는 재미 중의 하나가 바로 마법을 만나는 것일게다. 마법이야말로 작가의 상상력이 한껏 발휘된 것이기 때문이다. 370쪽이나 되는 적지 않은 분량에다 삽화도 별로 없지만 이 책을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환상적인 상상력의 결실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 어떤 신비스런 일들이 벌어질까 궁금해 하면서 다음 권을 기다려야겠다.

y******u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셉티무스 힙 시리즈~~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셉티무스 힙 시리즈~~" 내용보기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셉티무스 힙. 시리즈물의 특성상 내용전개도 늘어지고 긴장감이 덜하는 편이 있게 마련인데 셉티무스 힙은 그런면에서 충분한 합격점을 받은 것 같다. 셉티무스 힙을 부르면 어떤 마법의 힘이 발휘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것도 어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셉티무스 힙의 존재를 몰랐던 1권에서부터 베일에 쌓였던 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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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재미있어지는 셉티무스 힙. 시리즈물의 특성상 내용전개도 늘어지고 긴장감이 덜하는 편이 있게 마련인데 셉티무스 힙은 그런면에서 충분한 합격점을 받은 것 같다. 셉티무스 힙을 부르면 어떤 마법의 힘이 발휘될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것도 어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는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셉티무스 힙의 존재를 몰랐던 1권에서부터 베일에 쌓였던 셉티무스의 뒤바뀐 운명과 가족들이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던 것도 셉티무스 힙이 강력한 마법사가 될 타고난 운명이 었기에 벌어진 일들이다.

 

매권마다 새로운 이야기와 등장인물이 있었는데 이번엔 셉티무스와 뒤바뀐 운명인 메린 메레디스의 재등장이 가장 큰 역할이다. 자신이 선택했던 운명은 아니지만 원치 않는 상황으로 운명이 변해가는 것은 메린 메레디스에게도 억울하겠단 생각이 든다. 그런 악을 가지고 앞길을 펼치려는 그에겐 또다시 악의 손길이 깃들리게 된다. 옛주인 돔다니엘의 두 얼굴 반지를 손에 넣게 되고 그를 도와주는 손길이 늘어갈수록 셉티무스에겐 사악한 기운이 스며들게 된다.

 

6권에서 연금술사 마르셀루스의 도움으로 현실세계로 돌아오게 된 셉티무스와 제나.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니코와 스노리를 데리고 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지만 이마저도 쉽지는 않다.하지만 많은 시간대가 만나는 '포릭스가 사는 집'이 있다는 것에 희망을 품고 있다. 절친한 친구 비틀과 셉티무스,마르셀루스와의 만남, 특별마법사 마르시아와 마르셀루스와의 만남, 메린 메레디스와 최초의 서기장인 음흉한 테르티우스 흄의 은밀한 만남. 흩어진 사건들을 이어주는 만남들이기도 하다.

 

수백년전의 시간대에 갇힌 니코와 스노리를 찾아가기도 전에 셉티무스에겐 이미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별 마법사의 도제라면 누구나 한번쯤 뽑게 되어 있는 운명의 탐색 돌을 뽑지 않으면 안 될 처지인 셉티무스. 탐색 돌에 감추인 암흑마법을 알아채지만 이미 주사위는 던져지고 말았다.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는 셉티무스의 행동은.  폐쇄~라는 한 마디에 긴장감은 고조되고 끝나버린 이야기에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진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셉티무스 힙의 매력. 다음권엔 어떤 사건들이 펼쳐질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면 순리대로 풀어가야는게 옳은 방법이다. 셉티무스라면 자신을 둘러싼 복잡한 운명의 실타래를 현명하게 풀어갈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든다. 느낌을 나누는 이 순간에도 8권이 눈 앞에 펼쳐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j********1 200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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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지 못하는 다른 세계가 정말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다.
"내가 알지 못하는 다른 세계가 정말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다. " 내용보기
7권에 오니 이젠 셉티무스힙이 아주 익숙한 이름이 되었다. 마치 주변에 아는 아이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다. 이 책의 제목인 지하실 유령의 음모라는 말처럼 지하실에 살고 있는 유령 테르티우스 흄에 의해서 셉티무스 힙은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과거에서 현재로 나오는 거울이 망가지면서 셉티무스 힙의 형 니코는 스노리와 함께 과거에 갇히고 만다. 셉티무스 힙과 제
"내가 알지 못하는 다른 세계가 정말 있는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다. " 내용보기

7권에 오니 이젠 셉티무스힙이 아주 익숙한 이름이 되었다. 마치 주변에 아는 아이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다.

이 책의 제목인 지하실 유령의 음모라는 말처럼 지하실에 살고 있는 유령 테르티우스 흄에 의해서 셉티무스 힙은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과거에서 현재로 나오는 거울이 망가지면서 셉티무스 힙의 형 니코는 스노리와 함께 과거에 갇히고 만다. 셉티무스 힙과 제나는 같이 과거로 부터 현재로 돌아오지 못하는 니코를 되돌아오게 하기 위해 백방으로 애를 쓴다.

 

니코가 돌아오지 않자 조선소 도제의 계약도 깨지게 된다. 다시 돌아오면 다시 회복시키겠다고 하지만 셉티무스 가족에게는 너무나 슬픈 일인 것이다. 사라와 사일러스 니코의 부모님은 니코가 어딘가에 있다는 것을 꿈을 통해 알게되고 사일러스 힙은 아들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더욱더 굳힌다.

 

사이먼 밑에서 일을 하는 도제 메린 메레디스는 항상 사이먼에게서 벗어나서 자유를 누릴 것을 꿈꾼다. 옛날 돔다니엘의 밑에 있을때부터 메린 메레디스는 멍청하다는 소리를 수없이 들었다. 사이먼과 루시 그라인저가 외출을 하자 메린 메레디스는 자신의 계획을 단행하기 시작한다. 침대밑 은밀한 곳에서 책장 모서리가 접힌 얇은 책 '암흑 총서'를 꺼낸다. 이 책은 주문 내용과 설명이 쉬워서 메린 메레디스는 이 책이 아주 마음에 든다. 그 책을 통해 메린 메레디스는 무서운 계획을 꾸미고 있다. 암흑의 총서에서 하라는 주문들을 열심히 따라한다.

 

일단 존재들을 불러내라는 마법을 써서 존재들을 불러내고 이것저것 찾아서 길을 떠난다. 위험한 유령 테르티우스 흄과 흥정을 한다. 테르티우스 흄은 메린 메레디스가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자신도 거래가운데 건질것이 있기에 메린 메레디스와 흥정을 하게 된다. 그것을 우연히 듣게된 제나와 비틀은 셉티무스 힙을 구하려 하지만 과연 셉티무스 힙을 구할수 있을까?

 

제나와 셉니무스 힙은 스승 마르셀루스에게서 니코에게 갈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다. 하지만 그것은 아주 위험하고 극한 상황에서는 돌아올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제나와 셉티무스 힙은 자신들의 위험을 무릅쓰고 라도 니코를 구하고자 한다. 그러한 사정을 모르는 마르시아는 셉티무스 힙이 자신을 속인 것을 알고 매우 화를 내며 셉티무스가 제대로 도제 과정을 거치기를 명한다. 이러저러한 여러 상황들이 얽혀서 셉티무스 힙은 제나와 비틀과 울르와 위험에 처하게 되고 그들은 어떻게 될 것인지....정말 흥미진진하다.

 

어떠한 문제들이 생길때마다 이런 환타지 소설이 생각이 날때가 있다. 이런 책에 위험과 갈등이 있어야 이야기가 더 재미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가운데에도 문제가 생길때 마치 나의 인생을 더욱더 값지게 하려는 것이 아닐까? 이럴때 어떻게 이 난국을 뚫고 나갈것인지에 대해 고민 할때마다 분명 책의 주인공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극적으로 위험에서 벗어나고 길은 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그러한 것은 아닌지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환타지를 보면서 아이들도 여러가지 간접적인 갈등 상황을 겪게 되고 그 속에서 모험을 하고 그들의 강한 의지들을 배웠으면 한다. 아마도 모든 작가들이 그러한 것을 바랄 것이다. 보는 이들의 삶이 더욱더 풍성하기를 바랄 것이다.

y****4 2008.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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셉티무스의 끝없는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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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는 무한한 상상력을 이끌어내고 자못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마저 키워내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어쩜 잠시 혼란스럽고 힘들게 느껴지는 지금을 떠나 신나는 모험을 꿈꾸게 만들어주며 카타르시스적 효과마저 준다. 그런 면에서 계속 만나고 있는 셉티무수 힙. 그의 힘은 영원한 마술과 유령과 또 다시 긴장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읽는 이를 자꾸만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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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는 무한한 상상력을 이끌어내고 자못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마저 키워내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어쩜 잠시 혼란스럽고 힘들게 느껴지는 지금을 떠나 신나는 모험을 꿈꾸게 만들어주며 카타르시스적 효과마저 준다. 그런 면에서 계속 만나고 있는 셉티무수 힙. 그의 힘은 영원한 마술과 유령과 또 다시 긴장하게 만드는 스토리가 읽는 이를 자꾸만 끌어당기기에 충분하다.

 

그러하기에 셉티무스 힙은 읽을수록 영상미가 머릿속에 그려지며 다양한 판타지 속 모험을 가능하게 하는책이다. 지난 6권에 이어 지하실 유형의 음로를 들고 나온 7권. 지난 번에 셉티무스와 제나만 시간대를 빠져 나오고 니코 형과 스노리의 소식이 궁금하던 참에 만나게 된 7권. 지하실의 유령을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우선 기뻤다.

게다가 이들의 제목이 지하실 유령의 음모라. 음 또 다시 우리 셉티무스가 어떤 함정에 빠지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무시무시한 테르티우스 흄을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모험의 미궁에 빠질 운명에 처하게 되는 등 또다시 흥미로웠다.

 

물론 이에 앞서 셉티무스는 기억을 자꾸만 잊는 마르셀루스를 통해 니코 형과 스노리의 소식을 듣고 그들이 시간대가 마주한다는 포릭스가 사는 집으로 가려고 결심한다. 그 곳에 가서 니코 형과 스노리를 안전하게 데리오 오기 위한 모험을 떠나기로 말이다. 물론 이를 방해하는 장치로 두 얼굴 반지를 끼고 암흑 총서로 암흑 마법을 하는 메린 메레디스가 등장하는데 그의 셉티무스를 향한 공격과 함께 어리숙한 존재의 등장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처음부터 긴장감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그 감정과 사건과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까지 불러내는 셉티무스 힙 시리즈. 마지막 테르티우스 흄의 마법사 탑의 폐쇄 명령이 귀에 쟁쟁한데 8권에선 또 어떤 이야기로 우릴 긴장시킬지 궁금한 맘을 뒤로 한채 책을 덮어야만햇기에 아쉬움이 남았다.

y*******1 2008.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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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뒤를 쳐다보게 되네요...
"문득문득 뒤를 쳐다보게 되네요..." 내용보기
아들이 읽겠다고 사달라해서 산 책... 어느날 문득 나도 저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나서 읽기 시작했는데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손을 놓을 수 없었어요...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인줄 알고 샀는데..어째 3권 중반 부분부터 이상하다 ..내용이 이렇게 끝나면 시시한데...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넘겨보니 4권에서 계속이란 문구를 보고,,이런..그렇지..이렇게 끝나면 안되지... 얼른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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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읽겠다고 사달라해서 산 책...

어느날 문득 나도 저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나서 읽기 시작했는데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손을 놓을 수 없었어요...

3권으로 이루어진 책인줄 알고 샀는데..어째 3권 중반 부분부터 이상하다 ..내용이 이렇게 끝나면 시시한데...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넘겨보니 4권에서 계속이란 문구를 보고,,이런..그렇지..이렇게 끝나면 안되지...

얼른 예스24를 두드려보니 글쎄 7권까지 나와있더라구요...

4권부터 7권까지 모조리 사서보니 앞으로 계속 나올예정이라니...8권을 언제까지 기다려요...ㅎㅎ

제가 넘 재미있게보니..3학년짜리 아들도 재밌다며 읽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혹시 저 문속에 유령이 있나 하며 뒤돌아보기도 합니다..

제가 책에 푹 빠졌나봐요...

8권이 빨리나오기를 기다리며..

 

 

YES마니아 : 로얄 m******2 200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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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역시나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 내용보기
7권이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8권에 계속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셉티무스가 탄생해서부터 제나와의 뒤바뀐 운명을 다시 되돌려서 마법사로서의 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완벽한 마법사로 한발자욱씩 내딛는 모습이 권수를 더해갈수록 선명해짐을 느낍니다. 항상 판타지를 읽을 때마다 그 작가의 두뇌구조를 알고 싶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 많은 등장인물들, 완벽한 아이디어, 상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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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이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8권에 계속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셉티무스가 탄생해서부터 제나와의 뒤바뀐 운명을 다시 되돌려서 마법사로서의 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완벽한 마법사로 한발자욱씩 내딛는 모습이 권수를 더해갈수록 선명해짐을 느낍니다.
항상 판타지를 읽을 때마다 그 작가의 두뇌구조를 알고 싶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그 많은 등장인물들, 완벽한 아이디어, 상상속에 존재하는 사람들과 눈에 보이지 않는 추상적인 마법을 사용하니까 말이지요.

 

7권은 지하실유령의 음모입니다.
다른 권수에 비해 조금 두툼합니다. 두톰한만큼 그 내용 또한 조금 더 매력적이지 않나 싶어요.
역시나 7권에서도 셉티무스와 대결모드를 보이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메린 메레디스.. 그는 셉티무스에 대한 암흑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글에 있지만
그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할수밖에 없음이 본인 스스로도 안타까울 것 같아요.
선과 악의 대결처럼 보이지만... 악의 입장에서도 다 그럴수밖에 없는 사연은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거세계에 있는 스노리와 니코, 그들은 포릭스가 사는 집 이라는 지도를 통해서 그들의 위치를 파악하지만....
운명의 힘이 여기에도 작용하여 다시 복잡한 상황으로 떨어트리는 것 같습니다.

 

7권에서도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라, 판타지적 요소가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번 위기가 닥치게 되고, 셉티무스가 마법사로 되는 과정을 저지하는 악의 세력들...
그 악의 세력에 중심에 있는 셉티무스...
그 모든 것들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이 누적되면서 셉티무스가 훌륭한 마법사로 성장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7권에서는 한층 더 마법사의 위치로 다가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위험이 도사리고, 그 위험을 극복해나가면서 점점 단단해지는 셉티무스...
곧 그의 훌륭한 마법사로의 등극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엄청난 상상력과 단숨에 써내려간 작가의 능력에 경외감을 표시합니다. 

 

j******d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