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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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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6권은 처음으로 전권과 연계가 되는 사실상 상하권의 하에 속한다 지난권에서 요이치에 대한 마음을 불태우던 아야메 그녀의 마음은 과연 사무라이에게 전해질수있을까끝내버렸는데 이번권에선 그녀의 요이치에 대한 애정을 재확인하고 그녀의 귀여움이 얼마나 완벽한지를 알게되는 한권이다 그녀는 이번권에서도 도지코짓을 통해 결국 요이치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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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요이치6권은 처음으로 전권과 연계가 되는 사실상 상하권의 하에 속한다 지난권에서 요이치에 대한 마음을 불태우던 아야메 그녀의 마음은 과연 사무라이에게 전해질수있을까끝내버렸는데 이번권에선 그녀의 요이치에 대한 애정을 재확인하고 그녀의 귀여움이 얼마나 완벽한지를 알게되는 한권이다 그녀는 이번권에서도 도지코짓을 통해 결국 요이치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언니에게 대리만족을 하게된다

h******4 2015.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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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러브코메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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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러브코메디라는 점에서 스모모모모모모랑 비슷한 느낌도 드네요. 이쪽이 등장인물이 더 많은 편이고 내용은 그냥 그런 러브코메디라는 느낌이네요. 초반에는 뻔한 전개로 갔다가 뒷권으로 갈수록 내용에 살이 붙으면서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 사실 캐릭터만화라서 스토리를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비추인 만화입니다. 그림은 뒤로 갈수록 좋아지는 편이라서 그림을 중요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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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러브코메디라는 점에서 스모모모모모모랑 비슷한 느낌도 드네요.

이쪽이 등장인물이 더 많은 편이고 내용은 그냥 그런 러브코메디라는

느낌이네요. 초반에는 뻔한 전개로 갔다가 뒷권으로 갈수록

내용에 살이 붙으면서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

사실 캐릭터만화라서 스토리를 중시하는 분들에게는 비추인 만화입니다.

그림은 뒤로 갈수록 좋아지는 편이라서 그림을 중요시하거나

캐릭터만화를 좋아하시는 분, 그리고 약간의 서비스장면이

들어간 만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합니다.

전체적으로 스모모모모모모를 좋아하셨다면 이쪽도 재미있게

보실수 있을거 같네요.

r****u 2010.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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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무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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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연극무대에 올라가기로 하고 연습을 매진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제 6권에서는 마무리 지어야겠지. 이제 실제로 연극무대에 올라간다. 제목 : 『내일의 요이치』 - 6. 작가는 MINAMOTO Yu. 이번에 책표지에 선정된 인물은 새로운 인물인 듯 보인다. 일단 소개하는 건 보류. 그런데 일이 힘이 드는지 피곤하군. 그래도 이렇게 작품 하나하나를 읽을 때마다 기분 좋다. 피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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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연극무대에 올라가기로 하고 연습을 매진하는 모습을 보았다. 이제 6권에서는 마무리 지어야겠지. 이제 실제로 연극무대에 올라간다. 제목 : 내일의 요이치- 6. 작가는 MINAMOTO Yu.

이번에 책표지에 선정된 인물은 새로운 인물인 듯 보인다. 일단 소개하는 건 보류. 그런데 일이 힘이 드는지 피곤하군. 그래도 이렇게 작품 하나하나를 읽을 때마다 기분 좋다. 피곤하지만 계속 읽어나갈 생각. 아직 반도 읽지 못한 것 같은데. 몇 권 째가 마지막이지. .

 

연극부 부장의 통솔 에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제는 연습으로 언제 무대에 올라가도 괜찮을 듯. 그렇지만 키스하는 장면은 계속 걸리는 것 같다. 대본에 쓰여 있기를 키스하면서 이별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된다. 이건 몰랐네. 요이치도 그렇고, 아야메도 부끄러워 하는군. 하지만 배우로서 극복해야만 한다. 극복하라. 짜잔.

으잉, 치어리더부도 이번 문화부 연구 발표회에 나가나? 보는 사람들 모두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이거 잘못하면 입상하지 못하여 떨어지면 연극부는 해체될지도 몰라. 더 연습에 매진하는 게 좋겠어.

, 홍보물까지 제작했다. 이게 도움이 될까? 하지만 이렇게 좋게 진행이 되진 않는 것 같다. 이미 졸업한 선배들이 앙심을 품고 달려드는 것 같은데. 이게 하이에나 떼도 아니고. 왜들 이래. 연극부에 앙심을 품은 이 아이. 조금은 껌 아니라, 사탕 좀 씹었겠는 걸. .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이들이 연극을 망쳐놓았을까 

 

,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책표지에 등장한 인물들 같은데.

이름이 뭔가 봐야겠다. 정보공유를 위해 여기에 밝혀둔다. 츠바사가 등장했던 그 장면과 비슷해 보인다. 혹시 츠바사와 같은 .

알아보니 츠바사와 자매로 밝혀졌다. 이름은 엔비라고 부른다. 그리고 그 옆에 루시라고 불리는 여자가 있다.

혹시 데리러 왔나?

 

이들이 츠바사와 안젤라를 데리고 간다고 했는데, 왜 요이치에게는 결투장을 내놓은 거야!

에고, 또 결투를 해야 하나 보다.

그렇지만 요이치는 결투를 좋아하니 아마 수용할 것 같다.

7권에서는 이 결투를 통해 무엇인가 달라지는 점이 있을 것 같다.

 

작가의 말을 끝으로 이 글을 마쳐야겠습니다.

“18년 동안 살던 집에서 이사했습니다.” - , 축하드립니다.

조금은 피곤해서 더 일찍 끝내야겠습니다. 내일도 일을 해야 하니까. 매일 힘이 드는 나날입니다.

 

 



p********p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