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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독서 일기를 써야겠어요.
"저두 독서 일기를 써야겠어요. " 내용보기
책,구성이나 내용 모두 만족합니다. 여타의 책들과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월령별 추천도서라던지, 작가별 추천도서, 배겟잎 추천도서들. 주제별로 나뉘어져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특히, 좋은 사이트나, 서점 정보들이 나와 있어서 초보맘에게 유익한 정보가 된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아기의 독서일기를 쓰면서, 시간이 없어 많이 읽히지 못한 아쉬움이나 반성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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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구성이나 내용 모두 만족합니다.

여타의 책들과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있지만 월령별 추천도서라던지,

작가별 추천도서, 배겟잎 추천도서들.

주제별로 나뉘어져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특히, 좋은 사이트나, 서점 정보들이 나와 있어서 초보맘에게

유익한 정보가 된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아기의 독서일기를 쓰면서, 시간이 없어 많이 읽히지 못한

아쉬움이나 반성 또는 아기에게 어떻게 교육을 이끌어야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것 같아 저 또한 독서일기를 써 보려합니다.

이 책은 실용서로 쓰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p********2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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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를수록 좋은 영어 조기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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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웹서핑 중 알게된 책인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 구입을 했다.   현재 13개월된 딸을 키우면서 영어의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기에 이 책을 통해 더욱 고무되었다.   아직 우리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영어는 너무 이르지 않냐고 주위에서 우려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아직 우리말과 영어 즉 외국어에 대해 잘 모르는 이때에 시작하면 스폰지처럼 빨아 들이는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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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웹서핑 중 알게된 책인데, 내용이 너무 궁금해 구입을 했다.

 

현재 13개월된 딸을 키우면서 영어의 조기교육이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기에 이 책을 통해 더욱 고무되었다.

 

아직 우리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영어는 너무 이르지 않냐고 주위에서 우려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아직 우리말과 영어 즉 외국어에 대해 잘 모르는 이때에 시작하면 스폰지처럼 빨아 들이는 아이들의 습성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영문학을 전공한지라, 영어 발음이나 단어에 대해서는 그렇게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 그동안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준비가 충분치 않았기에 영어교육은 시작하지 못했다.

 

그냥 아직 어려서 한글로 된 그림책만 열심히 보여주고 읽어주었다.

 

저자가 딸에게 해준대로 생활에서 어렵지 않게 하루 30분씩만 즐겁게 투자하여 나중에 큰 수확으로 돌아오는 것을 보고 많이 힘을 얻었다.

 

그전엔 나도 어떤 영어 그림책을 보여줘야 하나 하고 고민했었는데, 이 책의 저자가 한대로 그림책이나 사전, 시청각 자료, 오디오 자료등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 같다.

 

기계적인 영어 소리가 아닌 엄마의 목소리로 읽어주는 영어 그림책이 아이에게 훨씬 교육적이라는 것도 배웠다.

 

 

s*******6 2008.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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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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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말은 또래에 비해 조금 느린 편인데 글은 또래들보다 훨씬 빨리 떼어벌써 혼자서 책을 읽을 정도가 된 우리 아이.이제 영어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알파벳은 세 살 갓 넘어서 다 익히고, 지금도 숫자나 색깔 같은 간단한 것들은저절로 알게 되었습니다.그러니 엄마의 입장에선 긴장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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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말은 또래에 비해 조금 느린 편인데 글은 또래들보다 훨씬 빨리 떼어
벌써 혼자서 책을 읽을 정도가 된 우리 아이.
이제 영어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알파벳은 세 살 갓 넘어서 다 익히고, 지금도 숫자나 색깔 같은 간단한 것들은
저절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엄마의 입장에선 긴장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긴 해야 하는데 방법을 몰라서 혹은 게을러서
받쳐주지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특히 영어에 관해서는 걱정이 좀 크게 다가왔습니다.
엄마가 영어를 그닥 잘 하지 못하거든요. ㅠ.ㅠ
그러던 차에 만난 책이 바로 <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쓴 것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많이 되네요.
게다가 상세하게 아이와 나누었던 대화, 함께 본 책들을 고스란히 소개해 주니
관련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큰 도움이 됩니다.
근데 책을 읽다보니 왠지 아이가 선택받은 천재(?)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우리 아이가 말이 좀 느려서인지 16~7개월에 영어를 알아듣고 단어로 한두 마디씩
대꾸를 했다니까 왠지 괴리감이... -_-;;
그리고 ‘영어 그림책 육아’라는 제목과 컨셉 때문인지 보신 책들도 전집 단행본 포함해서
어찌나 많은지... 그걸 다 사서 보신 거겠죠?
친구와 함께 돌려서 읽었는데 둘이서 “우와, 투자 엄청 했다!!”하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많이 구입하셨더군요.
하지만 실제로 경험하고 얻은 것들이니 막연한 이론서보다는 훨씬 더 피부에
와 닿기도 하고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실은, 이 책 보면서 소개한 책들을 벌써 몇 권은 주문하고
또 몇 권은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답니다.
우리 아이도 지호처럼 영어를 즐기고 재미있게 하는 그 날을 위해서 말이죠.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림책을 함께 읽는 것 외에도 그 그림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었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n****d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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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에 새로운 마음을 다지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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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우리 첫째 지섭이를 키울 때를 참 많이 생각하게 한 책이다. 첫째 아이라 영어도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우리 말을 제대로 구사하지 않을 때 아기 놀이식으로 된 비싼 영어책도 서점가서 구입해서 읽어주고, 에릭 칼의 Brown bear Browm bear, what do you see?를 노래처럼 많이 불러주었었는데.......문제는 지호엄마처럼 꾸준히 가지 못하고 중도 하차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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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우리 첫째 지섭이를 키울 때를 참 많이 생각하게 한 책이다.

첫째 아이라 영어도 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 우리 말을 제대로 구사하지 않을 때 아기 놀이식으로 된 비싼 영어책도 서점가서 구입해서 읽어주고, 에릭 칼의 Brown bear Browm bear, what do you see?를 노래처럼 많이 불러주었었는데.......문제는 지호엄마처럼 꾸준히 가지 못하고 중도 하차했다는 것이다. 다시 아이가 5살이 될 무렵 Good night, moon/ The very hungry caterpillar로 시작했는데 우리말로만 읽어달라고 해서 그 인내의 한계에 부딪히고 그만 두었다.

  그런데 오도리 미스짱 지호 엄마는 구지 영어로 된 원서만을 고집하지 않고 번역판의 책과 원서를 함께 아이가 어렸을 때 잘 접목시켜주는 지혜가 있었음을 엿보고 좀 더 일찍 내가 도움을 받았더라면 참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무엇보다 조급함 없이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어린 지호가 영어라고 하는 언어에 자연적으로 차츰차츰 습득해 가는 모습이 참 맘에 와 닿는다. 우리 말과 영어는 별개의 언어라는 인식없이 자연스럽게 습득해가도록 하는 지호 엄마의 흔들림없는 가르침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서 존경스럽다.

  지호가 13개월 되었을 무렵부터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며 있었던 일상들을 글로 남긴 것이 너무 멋지고 훌륭하다. 영어에 반응해가는 지호의 모습들을 생생하게 글로 남겨놓은 것을 보며 다시 지호처럼 어린 아이를 갖게 된다면 꼭 실천해보고 싶다.

  이제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영어 교육을 학원에 맡기고, 7살 딸 아이는 영어 유치원에 의지한 나의 영어 교육법을 되돌아보게 된다.

  언젠가는 읽겠지 하며 사 모아둔 영어 책들을 찾아 거실 가까이로 자리를 옮겨 지호 엄마처럼 영어에 관심을 보이는 우리 딸 지연이, 단어 연결 게임은 무조건 이겨야 성이 풀리는 우리 아들 지섭이와 알콩달콩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고 무엇보다 욕심을 버리고 다가서는 마음의 자세로 실천보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k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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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10분 영어 그림책 읽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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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 .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나도 그녀의 블로그를 찾아가서 물었을 것이다. "영어 그림책은 어떻게 읽어 주시나요?"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고 영어 비디오를 다 이해하지는 못해도 거부감이 없도록 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하고싶었다. 아니 지금도 그렇게 만들고싶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게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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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

.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나도 그녀의 블로그를 찾아가서 물었을 것이다.

"영어 그림책은 어떻게 읽어 주시나요?"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고 영어 비디오를 다 이해하지는 못해도 거부감이 없도록 한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하고싶었다. 아니 지금도 그렇게 만들고싶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게 놀랍고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도 그 정도도 못해줘서 미안하기도 했다.

나도 내 나름대로 한다고 해보고는 있지만 늘 뭔가 많이 부족하단 느낌이 들었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없이 아이가 하고싶어할 때 시작해서 아이가 하기싫어하면 두 말도 안하고 끝낸다.

하긴 하는데 내 발음에도 자신이 없고 아이가 물어오는 데 척척 답이 나오지도 않아 오버액션을 하긴 해도 마음으론 늘 고민이었다.

하루 생활 속에서 단 5분, 10분만이라도 영어로 놀아주고 엄마의 발음을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글을 읽고

그래 아직은 내 취미가 영어공부라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다보면 나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리라 생각했다.

가까운 이웃 엄마에게서 듣는 것처럼 자상한 목소리의 글이 눈으로 마음으로 흘러들어오면서 아직 완전히 다는 아니지만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읽었던 그림책들을 발견했을 땐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새로운 책이름을 읽을 땐 더 관심가지고 어떤 책인가 살피며 읽기도 했다.

그녀가 해오면서 느꼈던 것, 알아온 것, 비법 들을 아낌없이 쏟아놓아 그냥 읽으면서 얻어가기가 미안해질만큼 자상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따라해보고싶은 놀이들도 많았고 같이 읽히고픈 책들은 밑줄 그어놓았다.

직장맘도 이렇게 하는데 하루 단 5분, 10분 마음만 먹는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 것이다.

아이가 오면 다정하게 보듬어 안고 Today is Monday를 읽어줘야겠다.

책을 사면서 같이 온 테이프를 어디에 뒀더라...

이런.. 깜박쟁이!

i*******e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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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미소짱 영어그림책 육아에 동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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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밝은 지호와 지호맘의 따스한 영어 교감이 느껴지는 첫표지에 맘이 쏠렸어요 지호엄마의 노하우를 읽고 자극받아 제 아이에게 적용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 것만 해도 이 책의 소임은 다한 것 같습니다 좀처럼 실천력이 떨어지는 저한테서 이런 욕구를 불러일으킨것만도 넘 대단한 일이죠 게다가 덤으로 아이는 벌써 영어를 유창하게 하냐구요? 당근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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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가 밝은 지호와 지호맘의 따스한 영어 교감이 느껴지는 첫표지에 맘이 쏠렸어요

지호엄마의 노하우를 읽고 자극받아 제 아이에게 적용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 것만 해도

이 책의 소임은 다한 것 같습니다
좀처럼 실천력이 떨어지는 저한테서 이런 욕구를 불러일으킨것만도 넘 대단한 일이죠
게다가 덤으로 아이는 벌써 영어를 유창하게 하냐구요?
당근 아니지만요 전 대만족이랍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두려워하던 아이가
영어를 곧잘 즐겨하는 좋아하는 아이가 되 가려고 낌새가 느껴졌기 때문이죠
 
엄마의 영어노출을 위한 영어 환경조성은 정말 한계가 없는 싸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왔었어요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을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 되는지 저자 지호 엄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먼저 저의 영어 교육이론과 달리 확고한 생각이 있었던 것 같았어요

뇌가 가장 많이 발달하는 시기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
그래서 36개월내에 아이에게 많은 자극을 주어야겠다는 판단을 해선지
아이가 우뇌가 발달하는 시기에 다양한 오감자극을 주어 책을 함께 많이 읽어서
 기본적인 베이스를 깔아주었더군요
 
본격적인 영어 부분에서의 눈에 띈 점은
일단 영어도 언어이니만큼 지속성이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양적인 부분을 중요시 했던 기존의 생각과 달리
많이 노출을 시켜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면서 그래도 하루에 몇십분이라도
꼬옥 가장 효과적인 영어노출을 해 주었다는데 의의를 두고 읽었습니다
 
또한 그런 효율성면에서 알고 싶었던
영어 독서를 위한 단계적인 영어 스토리북에 대한 정보와 팁들이 정말 많더군요 
이처럼  많은 활용사례를 읽고나서 알토란 같은 정보 넘 소중히 잘 활용해야 겠단
다짐도 해봅니다

비중있게 나온 책들을 보니  아이가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는지
 수준에 맞는 바른 영어의 수록여부 ,네이티브 스피커에 의해 녹음된 교재 유무, 난이도,
재미나게 응용되어 내 아이에게 적합한 교재인지 잘 파악할수 있게
한눈에 알수 있는 요점정리가 되어 있었어요
저 역시 스스로 책을 좋아하고, 탐구하고, 표현하게 하고 싶었는데 ..
"가슴벅차게 하루하루 멋지게 육아를 데코레이션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니
 오도리 미소짱 지호맘의 영어그림책 육아에 저도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
d******5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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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영어공부법에 대한 부담감을 날려버리다!
"근사한 영어공부법에 대한 부담감을 날려버리다!" 내용보기
지호 엄마의 다정다감함과 따뜻함이 지호를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키우는 원동력이 되겠구나 하는 것을 이 책에서 보여지는 지호네 가족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러한 공감에서 영어도 즐거운 놀이로, 생활 자체로 지호에게 다가가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행복이 되겠다는 것도 함께 느끼며 저는 영어에 앞서서 아이와의 교감과 공감부터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어릴
"근사한 영어공부법에 대한 부담감을 날려버리다!" 내용보기

지호 엄마의 다정다감함과 따뜻함이 지호를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키우는 원동력이 되겠구나 하는 것을 이 책에서 보여지는 지호네 가족 사진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러한 공감에서 영어도 즐거운 놀이로, 생활 자체로 지호에게 다가가며 호기심을 자극하는 행복이 되겠다는 것도 함께 느끼며 저는 영어에 앞서서 아이와의 교감과 공감부터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지호는 엄마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영어는 즐거운 엄마와의 대화 시간이 되는 것이지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다정한 시간을 가질 때 책은 학습이 아니라 엄마와 즐거운 공감의 시간이 되고 놀이가 된다는 것도 지호네를 보면서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영어를 학습이 아니라 즐거운 접촉으로 대할 수 있는 아이들의 월령과 두뇌발달까지 염두에 두면서 영어책을 다른 한글동화책들과 같이 읽어주는 자연스러움으로 영어를 접하게 하는 엄마의 독서계획과 실례를 일기식으로 잘 찾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영어관련 유용한 사이트들과 책소개도 잘 되어 있지요. 이러한 정보가 지호 엄마의 경험에서 나오기에 더욱 신뢰감이 들고요.

 

물론, 영어책읽기의 놀이를 이야기하면서도 한글의 다양한 낱말과 표현들이 가능할 때, 즉 모국어를 유창하게 할 떄 멋진 영어표현도 가능하다는 영어교육의 중심을 세워주는 말도 잊지 않고 있어서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만 많고 방향을 못잡던 저와 저로 인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지 못하던 저희애에게 영어교육의 좋은 동기와 방법소개가 되었어요!

 

아이와의 영어 교감을 일기로 써두는 지호 엄마의 정성 속에 이미 지호와 공감하며 영어와 책읽기 모두를 즐겁게 하는 지호네를 본받는 비법을 발견한 듯 합니다.

y****7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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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
"오도리 미소짱의 하루 30분, 영어 그림책 육아" 내용보기
영어교육에 관한 책이 엄청난 요즘 어떤 책을 고를까? 하는 고민과 함께 아이가 잘 따라와 줄까?하는 고민까지 엄마의 영어 육아는 어렵기만 하다.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을 어떻게 가르쳐야 되는지 저자인 이윤정씨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대단하는 생각이 먼저 앞선다. 직장생활과 아이영어교육까지 부럽기만 하다. 하루에 30분씩 영어 그림책 육아는 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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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에 관한 책이 엄청난 요즘 어떤 책을 고를까? 하는 고민과 함께 아이가 잘 따라와 줄까?하는 고민까지 엄마의 영어 육아는 어렵기만 하다. 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을 어떻게 가르쳐야 되는지 저자인 이윤정씨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대단하는 생각이 먼저 앞선다. 직장생활과 아이영어교육까지 부럽기만 하다. 하루에 30분씩 영어 그림책 육아는 우리아이도 쉽게 할수 있을것 같아. 마음을 굳게 먹는다. 그리고 아이만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반성하며 아이와 공부하기 전에 미리 꼭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을 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인것같다. 엄마의 엄청난 노력이 아이를 신동으로 아니면 평범한 아이로 만든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면서도 무섭기도 했다. 과연 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저자가 말하듯이 지호가 있기까지 독서일기가 큰 힘이 되었다고 하는점에 착안하여 저자가 이야기해주는 모든것을 다 해볼수는 없지만 독서일기만은 꼭 해보고 싶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꼭 맞는것 같고 영어를 가르쳐야 되는다느 스트레스도 글을 쓰면서 조금 풀릴것 같아. 독서일기름 매일매일 적성과 영어그림책은 하루에 30분씩 그리고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쉽고 편안한 영어환경을 만들어주기를 위주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침인사는 영어동요로, 생활영어, 상황에 맞는 말을 매일 조금씩, 책 제목만 익혀도 생활영어, 놀라운 베갯머리 교육, 오디오.DVD활용등 지호엄마의 영어 육아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무엇보다도 추천해주는 책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엄마의 생각을 조금씩 담아 추천을 해주어서 좋았다. 독서일기기 또한 거창하고 잘쓴 독서일기보다는 그날그날 있었던 일과 함께 간단하게 적는다면 글 쓰는 자체의 부담도 적을것 같다.

 

우리아이의 트리트리도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겠죠. 어른 나무로 성장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n******3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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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거부감 없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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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을 키우면서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이런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영어 그림책 육아>는 그런 생각을 더 하게 만드는 책이다. 큰딸, 작은딸은 좀 늦은 느낌이 들지만 지금 당장 네살 막내에게 적용해 보려 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라는 것, 그것이었다.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늘 실천이 어렵다.   이 책에서는 영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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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을 키우면서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이런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영어 그림책 육아>는 그런 생각을 더 하게 만드는 책이다.

큰딸, 작은딸은 좀 늦은 느낌이 들지만 지금 당장 네살 막내에게 적용해 보려 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라는 것, 그것이었다.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늘 실천이 어렵다.

 

이 책에서는 영어 그림책 고르는 기준이 여러가지로 제시되어 있는데 좀 쉬운 듯한 책으로 출발하라는 것과 아이가 관심 있어하는 주제분야로 확장하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월령별, 주제별, 작가별 등 각종 추천 영어그림책 목록이 수록되어 있어 많은 영어그림책 중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주춤하게 될 때 도움이 된다.

 

지호의 리딩트리를 읽으며 우리 딸아이와 비슷한 상황도 있어 우리 애도 그랬는데 하며 공감하기도 하고, 이럴땐 이렇게 응용해야겠다 생각하기도 했다.

 

어쨌든 영어에 거부감 없이 키우기 위해 영어그림책을 읽어 주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되고 이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팁들이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

 

 

k***y 200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에 친근하게 접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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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3/4~3/5   작년에 이윤정님이 쓴 또 다른 책 '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 라는 책을 읽고 매우 기뻤던 기억이 난다. 나도 이윤정님과 같은 생각으로 육아를 하고 있으며 특히 어릴때부터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벅찼던 것 같다. 리딩 트리도 따라해볼까 하다가
"영어에 친근하게 접근하는 법" 내용보기

읽은 기간 : 3/4~3/5

 

작년에 이윤정님이 쓴 또 다른 책 '3세, 아이의 마음에 도서관을 지어라' 라는 책을 읽고 매우 기뻤던 기억이 난다.

나도 이윤정님과 같은 생각으로 육아를 하고 있으며 특히 어릴때부터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여겼기 때문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마음이 벅찼던 것 같다.

리딩 트리도 따라해볼까 하다가 쓰고 있는 육아일기만으로도 힘들어 한달 정도 하다가 그만두었지만 그 후에도 딸램한테 열심히 책을 읽어 주는 것은 나의 중요한 하루 일과중 하나이다.

전작이 이윤정님의 딸인 지호가 읽은 모든 책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은 그중에서도 특히 영어에 관련된 책만 골라 묶었다.

이제 울 딸래미도 돌을 갓 지나 슬슬 영어 그림책을 읽어줘야 할 시기에 접어들었다.

영어울렁증이 있는 나로서는 약간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책을 읽고 나니 웬지 나도 할수 있을거 같다는 자신감이 솟는다.

어차피 아가들은 한글도 영어도 제대로 모르니 영어 그림책을 보여주면 우선 그림만 보고 인지한다고 한다.

먼저 그림을 보고 설명을 해준 뒤에 영어로 읽어주면 나중에 그림과 영어 단어가 연결이 되면서 자연스레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된다는 것..

작가가 주장하는 것은 조기 영어교육이 아니라 영어에 친숙한 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것이다.

이 의견에 난 백만표를 던진다.

공부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면 아이도 엄마도 피곤하고 재미없게 마련이지만 그림책을 보면서 재밌게 논다고 생각하면 의외로 쉽게 영어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릴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어렸을 적엔 왜 이런 책들이 없었는지..

따분하게 영어 단어와 문법,발음 기호를 공부하던 중고등학교 시절이 약간 억울하기도 하다.

유아 영어 교육에 관심이 있는 엄마들이 읽으면 아주 많은 정보를 건질수 있는 노다지같은 책!

t********1 200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