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2%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은 프로젝트다.
"인생은 프로젝트다." 내용보기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다.' 라고 이 책에서 정의를 내렸다. Project of Life 왜 이렇게 정의를 내린걸까? 싶은 의문이 들어 한 페이지를 넘기니 이런 말이 나온다. 기한이 정해진 일은 모두 프로젝트다. 이 말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기한이 정해진 일이라, 우리 모두는 어떠한 일을 하기에 앞서 기한을 정해놓고 한다. 언제까지 이 일을 마칠것인가? 설령 그 일이 제때에 끝마치
"인생은 프로젝트다." 내용보기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다.' 라고 이 책에서 정의를 내렸다. Project of Life 왜 이렇게 정의를 내린걸까? 싶은 의문이 들어 한 페이지를 넘기니 이런 말이 나온다. 기한이 정해진 일은 모두 프로젝트다. 이 말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기한이 정해진 일이라, 우리 모두는 어떠한 일을 하기에 앞서 기한을 정해놓고 한다. 언제까지 이 일을 마칠것인가? 설령 그 일이 제때에 끝마치지 못하더라도 다음번 언제까지 끝내야지 하는 식으로 계획을 하는 우리내 삶이 하나의 프로젝트다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 책을 집어들면 가장 먼저 보이는 말이 있다. 당신은 왜 바쁜가? 이 말에 순간 숨이 멎는 기분이다. 하는것도 없이 빈둥 빈둥 대면서도 문득 떠오르는 말이기에 그럴지도 모른다. '하는 것도 없이 괜히 바뻐!'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나로서는 글쎄, 이유가 뭘까? 머릿속으로 이 생각 저 생각이 나지 않을수가 없다. 시간 관리를 잘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요도/순서에 있어서 계획을 잘 짜지 못하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 틀린 말은 없다. 그런데 왜 하루가 이렇게 바쁜걸까? 그건 머리로 아는 것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이르러서야 끝날 수 있었다. 다들 삶이 바쁘고 힘들며 지치지 않는가? 그럼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이 책은 회사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하고 싶은 일'과 '되고 싶은 나'를 가장 빨리 실현 할 수 있는 방법과 사고방식!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꿈 실현법! 을 알려준다. 두근 두근 내용만으로도 설레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드는 허무함이란 뭘까? 뇌리를 스쳐지나가는 그 무언가는 바로 하고 싶은 일을 정확하게 찾지 못한 나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확신이 들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은 조금 허무한감이 없지 않았다. 이 책을 읽기에 앞서 자신이 하고싶어하는것에 대한 확신이 뚜렷하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남자가 벽돌을 쌓고 있다. "당신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라고 묻자, 한 사람은 "벽돌을 쌓고 있다"고 대답했다. 다른 한 사람은 "교회를 짓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먼 훗날 두 사람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았다. 이 책 역시 그냥 읽는게 아니라, 정확한 의미를 되짚고 생각하면서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루 하루 먹고 살기가 빠듯한 요즘임을 잘 알고 있다. 자기계발을 하느라 늦은 시각까지 공부에 공부를 하고 틈나면 잠을 자기에 바쁘고, 다음날 일하러, 공부하러 나가기에 급급한 요즘사람들에게 책 한권 읽는다는게 그리 쉽지 않은 일임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럴때일수록 조금의 여유를 더 갖고 책을 읽어보면 어떨까 싶다. 무거운 소설 책, 지루하고 따분한 자기계발책이 아닌 바로 이 책을 말이다. 무게감이 가볍고 여운이 남는 한권의 책이야 말로 지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줄테니.

 

<Project of Life> 이 책의 장점을 꼽으라면 수십가지 꼽을 수 있을 거 같다. 그 중 하나로 적절한 레이아웃을 들고 싶다. 사진과 글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 한 줄의 짧은 문장에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다. 문장 하나하나가 가슴을 울리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꾸는 꿈들에 대해 막연한 느낌이 들 때에 한 번씩 읽어보면 가슴이 뭉클해짐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사람은 누구나몇가지 목표가 있고, 더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하루하루를 즐기기 위해서는 목표까지의 기한을 정한다. 기한이 정해지면 예정을 짤 수 있다. 예정이 잡히면 지금 해야 할 일들이 보인다. 꿈을 이루는 과정은 간단하다. 늦는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

n*********2 2008.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프로젝트
"인생의 프로젝트" 내용보기
.. '당신은 왜 바쁜가' 책의 띠지에 적혀 있는 글이다. 짧은 글인데도 너무 임펙트가 커서 그 글 옆에 해맑은 얼굴로 웃고 있는 동양계 소년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길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왜 바쁘지?" 생각해 보면 마치 꼭꼭 채워넣으면 한 박스에 들어갈 분량의 책을 듬성듬성 던져넣어서 몇 박스고 만들어 놓고는 너무 많다고 질려하는 것과 같은게 아닌가 싶
"인생의 프로젝트" 내용보기

.. '당신은 왜 바쁜가'

책의 띠지에 적혀 있는 글이다. 짧은 글인데도 너무 임펙트가 커서 그 글 옆에 해맑은 얼굴로 웃고 있는 동양계 소년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길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왜 바쁘지?" 생각해 보면 마치 꼭꼭 채워넣으면 한 박스에 들어갈 분량의 책을 듬성듬성 던져넣어서 몇 박스고 만들어 놓고는 너무 많다고 질려하는 것과 같은게 아닌가 싶다. 하지만, 내가 어느 순간에 어떤 책을 원할지 누가 아느냔 말이다. 빈틈없이 채워넣으면 나중에 불편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정리정돈을 방해하는 것처럼 인생의 정리되지 않은 무질서함에 바빠하는 이유는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 

 

.. 책의 저자인 야마자키 다쿠미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인생의 프로젝트>라는 책을 썼다. 프로젝트를 달성하고 인생을 완벽하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순서와 마음가짐에 대한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누구나 갖고 있는 목표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시간과 순서, 성취욕구등에 대한 글들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진들과 함께 새로운 기분으로 자신앞에 놓인 목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책의 크기가 작다. 사진이 많고, 글은 적다. 마음만 먹으면 금방 읽을 수 있을만한 분량이다. 그러나 그 책의 내용은 결코 가볍거나 한 번 읽고 치울 내용이 아니다. 그저 바쁘다고 생각하고 설레발을 칠 뿐, 차분히 나와 프로젝트를 바라보게 되면 전혀 바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순서를 제대로 알고, 해야할 순간에 해야할 일들을 차례로 해나간다면 늦는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 목표를 '사실'로 정하라든가, 하는 방법을 모른다고 멈춰서지 말라든가, 바쁜 때일수록 자신에게 물어보라는 등의 짧으면서도 효과적인 가르침은 앞으로 마음에 새겨두고 인생에서 실천해야 할 일들이 아닌가 싶다. 책에 나온 것처럼 해야할 일을 분류하고, 어려움에 대해 분석한다면 눈 앞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그리고, 당장이라도 종이와 펜을 꺼내들고 이제까지 살아온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작지만, 그 영향력은 작지않은 <인생의 프로젝트>. 앞으로도 마음이 해이해질 때면 가끔씩 꺼내 읽고 마음을 다잡아야겠다.

m***7 2008.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프로젝트를 읽고.
"인생의 프로젝트를 읽고." 내용보기
글 보다는 사진으로 호소하는 책. 당신은 왜 바쁜가? 라는 아주 큰 글씨의 문구가 씌인 띠지가 호기심을 일으켰다. 간결하고 짧게 말을 툭 뱉는 것 같지만, 화살촉처럼 마음에 꽂히는 문구와 함께   잘 어울리는 사진을 보니까 더 마음에 확 와닿는다. 사진속의 주인공은 대체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배경으로 찍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문구가 있다. 바로 WHAT D
"인생의 프로젝트를 읽고." 내용보기

글 보다는 사진으로 호소하는 책.

당신은 왜 바쁜가? 라는 아주 큰 글씨의 문구가 씌인 띠지가 호기심을 일으켰다.

간결하고 짧게 말을 툭 뱉는 것 같지만, 화살촉처럼 마음에 꽂히는 문구와 함께

 

잘 어울리는 사진을 보니까 더 마음에 확 와닿는다.

사진속의 주인공은 대체로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배경으로 찍었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문구가 있다.

바로 WHAT DO YOU WANT TO DO?

번역하면 당신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이다.

 

즉,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야 자신이 원하는 인생의 프로젝트를

잘 실천할 수 있기에 저자가 이 질문을 던진 것일까 추측해본다.

이 질문을 매일 되새김질해도 좋은 문구라 생각한다.

 

목차가 없는 점이 특이한데 굳이 목차가 없어도 되는 책이다.

어떤 페이지를 펼치고 읽든 순서에 상관없이 마음대로 읽어도 공감을 할 수 있는 책이다.

 

끄덕끄덕 공감이 가는 글이 많았지만, 의문이 생기는 구절도 있었다.

145P,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죽는 것 이외에는 모두 가벼운 상처일 뿐이다.」

이 구절은 과연 죽음이 아닌 상처는 모두 가벼운 상처일까 의문이 든다.

죽음은 아니더라도 최악의 상황에 있다면 그것은 죽음만큼이나 깊은 상처일거라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구절이 있는데 바로 HOW DO YOU MOVE? 이다.

번역하면 어떻게 움직일까? 라는 뜻이다.

생각을 했으면 실천을 해야 한다고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구절이다.

 

마지막 페이지는 이런 멋진 말로 장식되어 있다. 읽어보면 캬~라는 감탄사와 함께 수긍이 간다.

「당신이 받은 인생 최고의 선물은 '인생을 즐겨도 좋다'라는 권리이니까.」


 

v******a 2008.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블루데이즈 같은 사진집과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단계에 대한 지침서가 동시에 들어 있는 독특한 책이다.    처음과 중간중간 사진속에 짧고 교훈적인 글들로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가운데 프로젝트를 찾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토하는 방법을 아주 짧게 요약하고 있다.    계획세우기에 대한 비슷한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설득을 위한 - 그것이 왜 필요한지.. - 이론을 주저리
"[서평]" 내용보기

 블루데이즈 같은 사진집과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단계에 대한 지침서가 동시에 들어 있는 독특한 책이다.

 

 처음과 중간중간 사진속에 짧고 교훈적인 글들로 마음을 가볍게 해주는 가운데 프로젝트를 찾고, 계획하고, 실행하고, 검토하는 방법을 아주 짧게 요약하고 있다.

 

 계획세우기에 대한 비슷한 책들과는 달리 이 책은 설득을 위한 - 그것이 왜 필요한지.. - 이론을 주저리 주저리 얘기하지 않는다. 다만 짧은 글과 사진을 통해 느끼게 해주는 것이 큰 미덕인 것 같다. 누구나 다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므로...

 

 참 짧은 책이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헤메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m****9 2008.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은 프로젝트다
"삶은 프로젝트다" 내용보기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를 끝내야 하는 기한이 있고, 기한 내에 해야 할 일이 있고, 정해진 비용이 있다. 모든 프로젝트가 그렇다. 우리의 인생도 어쩌면 이와 같다. 그래서 인생을 프로젝트의 방법론을 따라서 살아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인생에서 해야할 일, 즉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대해 기한을 정하고, 소요될 비용을 정해서 추진하는 것이다. 중간중간 성과에 따른 산출
"삶은 프로젝트다" 내용보기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를 끝내야 하는 기한이 있고, 기한 내에 해야 할 일이 있고, 정해진 비용이 있다. 모든 프로젝트가 그렇다. 우리의 인생도 어쩌면 이와 같다. 그래서 인생을 프로젝트의 방법론을 따라서 살아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인생에서 해야할 일, 즉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대해 기한을 정하고, 소요될 비용을 정해서 추진하는 것이다. 중간중간 성과에 따른 산출물들이 나오고. 목표가 완료되면 피드백을 해서 다음 목표에 적용하여 또 다시 인생의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은 아주 간결하면서도 삶을 살아가는 것을 포르젝트를 수행하는 것에 비유하여 알토란 같은 핵심을 제시한다.

삶을 살아가거나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막히는 부분이 생길 때 이 책의 해당 페이지를 열어 본다면 이정표와 같은 역할을 하리라고 믿는다.

선물용으로 좋은 책이다.

 

s*****8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추!-참 좋은 책
"강추!-참 좋은 책" 내용보기
책에 대한 느낌 -한 장 한 장의 사진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도록 연관시켜 담고 있다.                      굉장히 깔끔하고 읽기 쉬우며 핵심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읽고 있노라면 마음이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다.                      짜임도 책의 내용만큼이나 깔끔하고 논리적이다. 인상깊은 구절 -아! 한 두 군데가 아니다.   화요일의 동물원이
"강추!-참 좋은 책" 내용보기

책에 대한 느낌 -한 장 한 장의 사진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도록 연관시켜 담고 있다.

                     굉장히 깔끔하고 읽기 쉬우며 핵심 내용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읽고 있노라면 마음이 움직이는 걸 느낄 수 있다.

                     짜임도 책의 내용만큼이나 깔끔하고 논리적이다.

인상깊은 구절 -아! 한 두 군데가 아니다.

 

화요일의 동물원이나 The Blud Day Book과 비슷한 구조로 짜여져 있다.

한 컷의 사진과 짧지만 의미심장한 문장.

하지만 앞의 책들보다 그 의미가 깊다.

 

시간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과 천천히 대화 해보라.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

이 책은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기본적인 성공패턴을 쫓지만 직업이나 목표의 종류를 불문하고 자극이 될 만한 힌트를 모았다.

-책에서 가져 온 글-

 

사람은 누구나 몇 가지 목표가 있고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목표와 순서와 실행, 검증 네 단계를 거쳐 인생의 프로젝트를 완성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구체적인 예들을 들어가며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어릴 때 매어놓은 말뚝에 매여 불가능하다 믿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코끼리 이야기도 무척 수긍이 가는 이야기였고, 해야할 일부터 누락과 중복을 없애라며 회사의 문제점을 생각하고 정리하는 예화와 이사할 때 해야할 일의 순서를 정하는 예시를 읽으면서 복잡한 생각들이 이렇게나 뚜렷하게 정리되어 우선 할 일, 나중 할 일, 할 필요없는 일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한 눈에 들어오는 걸 보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많이 배웠다.

이사를 자주 다녀서인지 그 예시가 눈에 쏙 들어오니 끄덕끄덕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예였다.

하나 둘 이상의 예화나 단순하면서도 의미깊고 마음을 흔드는 글들이 참 쉬우면서 마음에 와 닿았다.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꿈 실현법이라는 띠지의 문구가 떠오르는 순간이었다.

아마도 이 책의 저자는 굉장히 깔끔한 성격으로 정리 정돈의 달인일 것 같다.

이런 꿈 실현법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하고 몰입한 결과이리라 생각이 든다.

네 단계를 거쳐 실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한다면, 실패 했더라도 결과에서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다시 목표 잡기.

나는 무엇이 되고싶은가, 어떻게 살고싶은가.

할 수 있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척하라.

당신이 받은 인생 최고의 선물은 '인생을 즐겨도 좋다'는 권리이니까.

 

캬! 정말 마지막까지 멋지고 감동적인 말들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자그마한 이 책이 내 온 마음을 흔들어놓는다.

내가 느낀 이 감동, 그대에게 권하고싶다. 아!

 

꿈을 이루는 과정은 단순하다.

늦는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i*******e 2008.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극찬을 받아야 하는 책
"극찬을 받아야 하는 책" 내용보기
꿈을 실현하는 방법에는 변화와 정확한 목표 그리고 실행 두려운 마음을 버리는 길이다. 도전이라는 것은 큰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큰 절망감도 준다. 이 절망감을 흔히 하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하며 도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실행하는 사람은 적다. 실패를 성공으로 되돌리기에 실패해도 일어설만한 땅이 없기 때문이다. 어른아
"극찬을 받아야 하는 책" 내용보기

꿈을 실현하는 방법에는 변화와 정확한 목표 그리고 실행 두려운 마음을 버리는 길이다. 도전이라는 것은 큰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큰 절망감도 준다. 이 절망감을 흔히 하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말하며 도전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실행하는 사람은 적다. 실패를 성공으로 되돌리기에 실패해도 일어설만한 땅이 없기 때문이다.

어른아이가 당신은 왜 바쁜가? 라고 말하며 나를 보고 있었다.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빼곡한 글씨를 읽는 것 보다 더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나의 목적을 묻는 글과 그림은 인도의 어느마을을 여행하고 온 것 같은 착각을 들게 한다. 인도여행은 나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나를 버리는 것이다.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기에 누구나 선호하는 곳이지만 이 책한권으로 여행에 버금가는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걷고 있는 곳과 갈 곳을 짚어 준다. 내가 지금 있는 곳에 대한 점검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목표설정만 할뿐 내가 얼마만큼 왔는지 잘 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그저 하루하루 촉박한 일상을 살면서 현실에 맞는 길을 가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결승선을 강조한다. 결승선까지의 길을 준비하라이다. 생각해보면 결승선을 정해놓고 달리지 않았던 것이 참 많았다. 목표와 결승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스스로 질문을 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수정하고 자기문제를 해결하고 예산과 순서등 포괄적인 범위에서 자기평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성공하는 방법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점검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수행과정을 돕는 책은 흔치 않아 새로운 마음을 들게 했다.

자기철학이랄까? 작은 책 속에서 무한대의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어서 마음에 든다. 오랜만에 좋은 책을 얻는 마음에 스스로 반색을 하기도 했다. 많은 글들과 많은 분량만이 책의 내용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실감하게 했다. 나도 목표와 꿈을 생각하며 살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살지만 나를 돌아볼수 있는 것은 아무나 하지 않는다는 것에서 이책이 특별한 이유이다. 자기계발서를 읽기를 원하고 내 삶에 애착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큰 만족을 할만한 책이다.

q*******n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프로젝트
"인생의 프로젝트" 내용보기
꿈을 이루는 과정은 단순하다. 늦는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인생 프로젝트는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꿈을 이룬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의외로 꿈을 이루는 과정은 단순하며 시간의 빠름과 늦음의 차이로 늦을 수는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 아담한 이 책은 보통의
"인생의 프로젝트" 내용보기

꿈을 이루는 과정은 단순하다.

늦는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아무것도 없다.

 

인생 프로젝트는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다"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꿈을 이룬다는 것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의외로 꿈을 이루는 과정은 단순하며 시간의 빠름과 늦음의 차이로 늦을 수는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손바닥 만한 크기의 아담한 이 책은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다르다. 빽빽한 글로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책도 있지만 인생프로젝트는 우리에게 중요한 포인트를 집어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인것 같다.

 

 

시간을 멈추고 자신의 마음과 천천히 대화해 보라.

 

자연스러운 사진과 함께 짧은 글들이 내 마음을 뒤흔든다. 생각만 하고 실천을 못했던 많은 일들이 떠오르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그 일들을 다 할수 있을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노트에 하나, 둘 적어서 내려가본다. 그 일들을 다 이루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미뤄 왔던 일들을 오늘 부터 할 생각을 하니 속이 후련하면서 나 자신이 자랑스럽기 까지 하다.

 

멋진일은 언제나

간단히 일어나니까.

 

읽으면서 너무 마음에 드는 글이라 적어 보았다. 멋진일은 언제나 간단히 일어난다? 글만 읽어도 행복하다. 멋진일?? 내가 실천을 안해서 그 멋진일들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이지 실천하고 노력한다면 그 멋진일들이 나에게로 다가 올것 같아 책 읽기가 즐겁기만 하다.

 

 

나에게 가능성을 느끼게 해준 작은 책하나가 감동이 되어 나의 꿈을 다시 이루게 도와주는것 같다.

 

 

프로젝트나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해야 할 일
1.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지'를 명확히 한다.
2. '언제까지 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3. '해야 할 작업'을 종이에 써본다.
4. '해야 할 작업'을 세분한다.
5.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한다.

n******3 2008.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 내가산다
"내 인생 내가산다" 내용보기
한 아이가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왜 보고 있을까? 당신은 왜 바쁜가라는 질문과 함께 있는 아이. 바쁘지 않아도 되는데, 왜 바빠하는지 궁금해 하는 것 같은 아이. 야마자키 다쿠미의 작품을 처음 만났다. 책을 펼쳐보는 순간. 글자수는 적고, 사진이 가득한 이 책. 책이라는 굴레는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휴가를 얻은 느낌. 너무 좋았다. 하고 싶은 일과 되고 싶은 나를 가장
"내 인생 내가산다" 내용보기

한 아이가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왜 보고 있을까? 당신은 왜 바쁜가라는 질문과 함께 있는 아이. 바쁘지 않아도 되는데, 왜 바빠하는지 궁금해 하는 것 같은 아이. 야마자키 다쿠미의 작품을 처음 만났다. 책을 펼쳐보는 순간. 글자수는 적고, 사진이 가득한 이 책. 책이라는 굴레는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휴가를 얻은 느낌. 너무 좋았다. 하고 싶은 일과 되고 싶은 나를 가장 빨리 실현시켜준다니. 저자는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래서 책장을 넘겼다.

 

인생이란 무엇일까? 산다는 건 도대체 무엇일까? 삶은 무한한 것이 아닌 유한한, 아주 짧은 그런 삶이다. 돈과 권력을 가질 순 있어도, 돈으로도 권력으로도 살 수 없는게 인생이다.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는 것이 시간이고 인생이다. 그래서 자기계발 서적이 많은 건 아닐까 생각한다. 자기계발 서적의 묘미는 무엇보다 알면서도 실천을 못 하는 나란 걸 알기에 또 다시 보는 게 아닐까 싶다. 더구나 인생에 대해 논하고 있는 저자가 있다. 그런데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인생은 그런 것이라 생각한다. 중요한 걸 분명히 알지만, 알면서도 잘 살지 못하는 나이기에. 그래서 저자를 통해 자극을 받고 조금이라도 변하고자 다시 자기계발 서적을 선택한다.

 

이 책엔 사진이 참 많다. 그래서 좋았다. 텍스트만을 고집하는 사람이라면 사진으로 대충 떼우려 이렇게 했구나라는 생각도 할 지 모르겠지만, 사진을 좋아하는 나로선 이 책이 너무 맘에 들었다. 사진이 많아서. 책을 몇페이지 읽었을 땐 과연 어떻게 저자의 주장을 제대로 논증할 수 있을까 의문으로 가득찼다. 많은 말을 해도 부족할 터인데, 책의 절반을 사진으로 채우다니.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내가 처음 가졌던 의문은 다 풀리게 되었다. 책이란 글로 다 표현해야한다는 고정관념과 몇 장 안되는 내용으론 하고싶은 말을 다 할 수 없다는 나의 고정관념. 그건 말그대로 고정관념이었다. 오히려 몇장 안되는 내용으로 군더더기 하나없이 너무나 정확하게 짚어주었고, 저자의 말을 명확하게 해주었다. 더구나 중간 중간의 사진이 저자의 말을 더 확실하게 입증하는 것 같다.

 

머릿속에 남는 부분 중 하나가 문제분석을 위한 표가 있다. 요즘 기획력이 있느냐 없느냐는 업무능력으로 연계될 정도로 중요하다. 그런데 그런 기획력이란 무엇일까? 결국 문제점을 발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거라 생각한다. 저자는 그런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해 명쾌하게 방법을 보여주고있다. 단순하게 목차를 뽑고 살을 붙히는 일련의 과정처럼 느껴지지만, 저자가 하는 방법을 꼭 옆에서 지켜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잘 나와있다. 이런 방법을 활용한다면 그전과 다른 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는 순간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런 느낌때문에 책을 보는 건 아닐까 생각한다. 책의 종류도 다양하고 좋은 책도 많지만 나에게 맞는 책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오랜만에 나에게 맞는 책을 딱 찾은 느낌이다. 어쩌면 책을 좋아하지만 글씨가 적은 걸 좋아하는 나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딱 내게 맞는 책을 발견한 것 같다. 바쁜 당신 왜 바쁜지 궁금하다면 오랜시간 투자하지 않아도 알려주는 "인생의 프로젝트"를 추천한다.

c****6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프로젝트
"인생의 프로젝트" 내용보기
회사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하고 싶은 일'과 되고 싶은 나를 가장 빨리 실현할수 있는 방법과 사고 방식!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꿈 실현법   인생은 어쩌면 하나의 프로젝트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책은 들고다니기에도 편하고 내용도 그리 많지 안아서 좋다 하지만 짧으면서도 강렬한 문구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읽으면서 긴 내용보단 오히려 이런 짧은 내용이 나에게 더 와 닿는
"인생의 프로젝트" 내용보기

회사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하고 싶은 일'과 되고 싶은 나를 가장 빨리 실현할수 있는 방법과 사고 방식!

세상에서 가장 알기 쉬운 꿈 실현법

 

인생은 어쩌면 하나의 프로젝트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책은 들고다니기에도 편하고 내용도 그리 많지 안아서 좋다

하지만 짧으면서도 강렬한 문구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읽으면서 긴 내용보단 오히려 이런 짧은 내용이 나에게 더 와 닿는거 같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많은 계획을 하고 실패하고 계획하고 실패하고를 반복하면서 살아간다

회사에 가면 언제나 바쁘게 일에 쫓겨다니고 밤늦게 퇴근하고 나면  또 아침에 바쁘게 움직여야 하고 남들은 여유를 부리면서

회사생활을 하는데 왜 나만 이렇게 바쁜걸까, 인생에 대해서, 성공에 대해서 수많은 책들이 서점에 가면 참 많다.

그런류의 책들을 많이도 읽었지만 정작 실천하지도 못했고 변화하지도 못했다. 그에 비하면 이 책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길만큼

간결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만을 다루고 있어서 읽고나면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는것 같다.

이 책은 어찌보면 좀 획기적이다 라고 말할수 있다.

책 내용도 상당히 깔끔하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읽으면서도 많이 배우게 된다.

인생은 프로젝트다 라고 이 책은 말한다. 그만큼 준비가 중요하고 어떻게 실천해야하는지도 중요하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려면 인생 프로젝트를 짜야한다. 어떻게 짜야할지 모른다면 이 책속을 들여다 보라 계획에서 실천까지

예를 들면서 방법을 제시하고 정답을 가르쳐 줄것이다.

이 책은 목표- 순서 - 실행 - 검증 이라는 4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목표를 정하고 순서를 정하고 실행해야하고 검증해야하는지 순서에 따라 잘 설명되어 있다.  성공으로 가는길은 목표에서 출발한다. 이 책속에 내용을 실천한다면 성공에 가까워 질것이다. 이책은 말한다. 인생은 하나의 프로젝트다! 라고.....

이 책 절반이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중간 중간에 글이 삽입되어 있어서 읽으면서 내내 재미가 있고 지루하지 않았다.

꼭 책이 두껍고 글이 많아야 지만 좋은 책은 아니다.  요즘 같이 바쁜 세상에  딱 필요한것만 소개해주는 이책이 어쩌면 시대적으로도 잘 맞지 안나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사진속 주인공들이 대한민국이 아닌 아프리카쪽 사람인게 좀 안좋지만

그래도 작가가 의도하는 내용을 잘 포함하고 있어서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다음에 만들면 아마도 한국의 전통인 한복이나 풍습, 이순신 장군 같은 분을 사진 모델로 하면 더욱더 와 닿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통해서 멋지게 인생을 설계했으면 좋겠다.

이문구가 참 와 닿는다.  "생각만으로 달라지는 것은 하나도 없다.  시작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매일 들고 다니면서 읽고 실천했으면 좋겠다. 넘 좋은 책이다.

s****2 2008.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