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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스 마인드'의 저자 키스 캐머론이 말하는 욘스(YAWNs)는 'Young And Wealthy but Normal의 머리글자와 무리를 뜻하는 S를 결합한 말로서 평범해 보이는 젊은 부자를 의미한다.
욘스 마인드는 21세기의 부의 트렌드로 경제적 자립을 이루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배려와 베풂으로 일관하며, 부의 활용을 자선사업과 실천으로 행하는 젊은 부자 세대들을 이야기 한다.
비젼과 의식화된 마인드로 거듭나지 않는다면 '욘스 마인드'의 주체가 될 수 없다고 한다.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계획으로 도전의 필연적 당위성을 강조하고, 사고의 전환을 통하여 부자의 마인드를 가지길 원한다.
기존의 부자 되는 법에는 금융정보에 귀재가 되라, 위험한 곳엔 가지마라, 쌈지 돈으로 10억 만드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의 부자에 이르는 법을 설명하고 있음에도 '욘스 마인드'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부자의 모습은 막연한 돈이 많은 부자를 거부한다.
욘스는 부의 축적과 동시에 자기계발과 사회에 대한 공헌과 베풂을 생각하고 실천하며, 베풂의 방법을 개발하여 베풂을 받는 자로 하여금 기쁨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도 한다. 욘스는 경제적으로 자유롭고 정신적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풍요와 행복이 함께해야 진정한 의미의 부자가 되는 것이라 믿는다. 욘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이렇게 번 돈은 감사와 즐거운 가운데 사용한다.
말로만 들어도 꿈같은 이야기, 이상주의자들의 이야기로 들리겠지만, 이러한 욘스의 삶을 실제 영위하고 사는 21세기에 자수성가하여 부를 이룬 젊은 부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 기쁨이다. '욘스 마인드'를 읽게 된 동기는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것인데, 지금까지 읽었던 어떤 책보다 나의 절대적 빈곤으로 부터 탈출하고픈 마음을 강하게 심어주었다. 나 역시 21세기의 젊은 세대로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만 가득 했었다. '욘스 마인드'를 가지지 못한다면, 중산층은 될지은정 돈으로부터 자유하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부자를 꿈꾸며 살아가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욘스 마인드'를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부자의 확률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기회이길 원한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고, 시작이 반이다.'란 말이 있듯이 ‘욘스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도전했으면 좋겠다.
난 돈이 생기면 투자나 저축, 혹은 재테크보다도 좋은 음식, 화려한 분위기의 장소, 럭셔리한 장신구와 옷에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 검색과 로드쇼핑으로 시간 보내며 필요하지도 않는 곳에 돈을 사용하고, 과소비로 나를 증명하려는 어리석은 시절이 있었다. 후회한다고 과거의 시간과 돈이 돌아오지 않는다. 부자가 나에게서 멀어졌구나 생각하니 긴장되고 마음이 조급해 지지만, 그럼에도 '실수는 성공의 어머니'라 하지 않았는가. 욘스는 돈을 씨앗이라고 말하고 있다. 씨앗은 언젠가 싹을 피우고 그 본질에서 더욱 더 위대한 모습으로 만들어 진다. 씨앗이 꽃이 되어 열매를 맺은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씨앗의 주인은 알고 있다. 누구든지 부자가 되려면 씨앗의 주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한 안내서 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준비된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빌려서라도, 그것도 아니되면 서점에 가서라도 읽어라. 그 이유는 '욘스 마인드'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부자의 길로 가려는 사람에게 어둠에서 빛의 길로 안내하는 안내서이기 때문이다.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부자는 될 수 없지만, 책을 읽다보면 빈곤과 가난은 운명이 아니라 자기방임이라는 것을 발견하길 바란다. 또한 부자가 되는 길을 발견하길 바란다. 지금의 잘못된 습관과 마인드에서 탈출에서 부자가 되기 위한 필요조건들을 찾아 욘스의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
'이득 앞에선 장사가 없다고 했다.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라. 가능성, 목표, 자기 긍정, 자기 암시, 자기 확신, 위험 감수, 계획, 믿음, 집중, 감사, 사랑, 의식, 의도, 에너지, 끈기...... 이 책의 또 하나의 키워드는 실패를 두려워 않는 도전정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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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지만 임팩트가 강한 책, 욘스부자가 되고 싶거든 꼭 읽어라!
부자에 대해 우리가 솔직해지기 시작한 것은 IMF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부터였다. '안빈낙도安貧樂道' 즉, 가난에 개의치 않고 聖人의 道를 좇아 즐겁게 삶를 추구한다면, 그게 잘 사는 게 아니겠나 하는 우리의 생활관이 외환위기의 암울한 시기를 보내면서 '그건 아닌가 봐' 깨닫기 시작했다. '구조조정', '실업률 증가', '경제적인 원인으로 인한 이혼' 등 모든 사회문제의 원인은 '경제적 능력'으로 결부되면서 '부富'에 대한 개념이 달라진 것이다. 말 그대로 '일단은 잘 살고 봐야 한다', '경제력이 최고' 라는 현설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IMF에 전국민이 시름에 빠져있을 때에 유일하게 '호황'을 맞은 사람들도 있었으니 그들은 '부자'와 '외국인투자자'였다. 대출로 분양받은 아파트는 실직과 부도로 인해 높아가는 이자와 밀려가는 대출금을 갚지 못해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부동산 급매물이 부지기수로 시장에 쏟아졌다. 당시에 넉넉하게 현금으로 예금을 해 두었던 부자들은 '20%'에 육박하는 이자율과 외환차익으로 앉아서 더욱 부자가 되어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금싸라기급 떨이매물'들을 쓸어담듯이 주워담기만 하면 됐다. 게다가 정부는 경기부양책으로 세금면제나 감면혜택을 덤으로 쏟아냈으니, 당시에 현금보유율이 높았던 부자들은 2년 새 두 배 이상의 부자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외국인투자자들은 국내은행에 빽빽히 쌓인 부실채권들(대출금을 환수하지 못해 압류한 부동산 물건들)을 전국을 대상으로 지역으로 묶고 그것을 다시 적게는 10개, 많게는 200개의 패키지로 묶어 헐값에 사들이고, 한국에 '지사'입네하고 버젓이 회사를 차려 한국인으로 고용해 이것을 다시 쪼깨어 집장사를 했으니, 그야말로 '돈 놓고 돈 먹기'가 아닐 수 없었다. 그 뿐인가? 주식시장 개방으로 순식간에 외국인이 40%를 차지하면서 오늘날과 같이 해외증시의 등락에 따라 다음날 파도를 치는 현상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IMF로 인한 득과 실의 차이는 부자와 아닌자, 즉 수중에 '투자할 현금을 가지고 있었는가의 여부'에 있었던 것 만은 아니다. 충분한 현금이 있었으면서도 은행도 문을 닫는 '위험한 때'라고 판단해서 모두 인출해 장롱 속에 숨겨두었던 부자들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위기危機 를 위험요소로 받았는가, 기회요소로 받았는가에 있었다. 이는 IMF가 지난 지 10년 후인 오늘의 상황과도 일치한다. 불안한 외환시장과 한없이 떨어져가는 주식시장을 지켜보면서 오늘의 시장상황을 '위험상황'으로 볼 것인가? 아니면 '절호의 기회'로 볼 것인가? 하는 문제는 개개인의 마인드에 달려 있다. 금융소득(예금이자, 배당수익 등)이 1억 원을 넘는 부자들이 10,000 명을 넘고, 5억 원 이상인 부자들은 2,000 명이 넘는다는 기사가 어제 일자 신문에 실렸다. 그들에게는 요즘과 같은 불안한 경제상황이 위험상황일까? 기회상황일까? 궁금해진다.
시선을 돌려보자. 2년 전, 어느 젊은 청년이 로또에 당첨되었다. 당첨근은 16억, 평범한 직장인은 손에 만져보기도 힘든 금액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형사입건되어 철창 신세를 지고 있다. 당첨이 되자마자 부모님에게 집 한 채를 사드리고(효자인 것만은 확실하다), 남은 돈을 물 쓰듯 썼다. 16억을 모두 날리는데는 2년도 짧았다고 한다. 빈털털이가 되었지만, 낭비벽은 여전한 터라 남의 돈에 손을 대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주 뉴스에 나온 순수한 사실이다. 부모님께 사드린 집이 얼마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씀씀이가 대단했다는 것을 짐작하게 된다. 16억을 온전히 은행에 예금하고 몇 년만 있었다면 부보님께 사드린 집은 이자로 충당할 수 있었을 것이다. 원금은 그대로 보전한 채로. '로또나 복권으로 대박난 국내외 졸부'들의 말로가 오히려 그 전보다 못하게 된 것을 신문이나 언론으로 전해듣는데 그 이유는 '복권당첨자'가 '부자될 깜량'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꿈이 현실로 이루어졌는데도, 이를 감당할 수 없어서 그 많은 돈들이 손에서 모래가 흐르듯 흘러 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될 깜량'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을까?
내가 '재테크서'나 '부자관련 도서'에 관심을 두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부자될 깜량', 즉 '부자 마인드'를 얼마나 갖추었느냐 하는 것이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이고,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한 공부라고 생각했다.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도 없지만, 만난다 하더라도 성공한 '부자'들은 좀처럼 아무에게나 이야기해 주지 않고, 또한 "부자되는 법은 이야기가 아니라 생활에 있다."는 등의 선문답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책을 통해 그것을 얻으려 하는 것이다. 이 책 [욘스 마인드]역시 그 길을 걷던 중에 만난 책 중 하나다.
![]() 시작에 앞서 궁금한 것, 하나. 욘스가 무엇인가? 욘스(YAWNs)는 ‘Young And Wealthy but Normal’의 머리글자와 무리를 뜻하는 s의 합성어로서 평범해 보이는 젊은 부자들을 의미한다. 자수성가해 큰 부자가 된 그들은 자신의 부와 성공을 자랑하지 않으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배려와 베풂을 실천하는 행복한 부자들이다. 1980년대에는 여피족, 1990년대에는 보보스족이 있었다면 21세기에는 욘스가 부의 트렌드를 주도한다. 여피족이 과소비와 사치를, 보보스족이 정신적 자유와 현실적 실리를 추구했다면 욘스는 경제적 자유와 나눔을 추구하는 창조적인 부자들이다. 양극화가 심화된 21세기에 그들은 자신만의 경제적 자유와 풍요가 아니라 모든 이의 경제적 자유와 풍요를 위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존재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는 안젤리나 졸리의 말은 욘스의 활동과 삶을 대변하고 있다. 패리스 힐튼이나 도널드 트럼프처럼 돈과 돈 벌기에만 집착하고 자신의 성공과 부를 과시하기만 하는 부자들은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하더라도 아등바등 사는 중산층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에 불과하다고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의 저자 키스 캐머론 스미스Keith Cameron Smith 는 자수성가하여 서른 셋의 나이에 백만장자가 된 사람으로 자신이 만난 세계의 1% 욘스들을 만나 그들의 부와 성공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자신의 실패와 성공 사례들을 결합해 책으로 만들었다. 원제목은 [The Top 10 Distinctions Between Millionaires and the Middle Class: 백만장자와 중산층의 10가지 차이점] 이다. 저자는 욘스를 백만장자로 놓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중산층과 저소득층으로 나누어 이들을 비교함으로써 그 차이점을 명확하게 해 두었다. 자서전을 연상하듯 저자의 개인적 역사를 기록하거나, 요즘 유행중인 셀픽션Self -fiction,즉 소설형 자기계발서처럼 구성되어 독자 나름대로 그 답을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단도직입적으로 부자와 중산층의 명확한 차이점 10 가지를 밝혀내어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부자가 되기위해 중산층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욘스 마인드는 다음과 같다.
욘스 마인드 10. 길게 생각하고 미래를 계획하라
눈앞의 것이 아니라 멀리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사고방식은 강력한 힘이 있다. 이 사고방식을 버릇처럼 몸에 익혀라. 인내심은 백만장자의 삶, 아니 억만장자의 삶을 이루기 위한 큰 자산이다. 중산층은 대부분 조바심을 내며 사는 경향이 강하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인생의 말년에는 인간관계야말로 삶을 진정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미래를 내다본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현재에 집착한다. 욘스 마인드 9.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라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 새로운 것이 만들어지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 그리고 이미 만들어진 것에 대해 이야기만 하는 사람.",아이디어보다 더 가치있는 자산은 이 세상에 없다. 돈은 힘이지만 아이디어는 돈보다 더 강력한 힘을 지닌다. 말의 힘은 정말로 무서운 것이어서 자신이 입 밖으로 내뱉은 말 그대로 나중에 꼭 한 번은 자신이 겪게 된다. 나중에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스스로에게 한번 물어보라. "내 삶이 지금 내게 무슨 교훈을 가르쳐주려고 하는 걸까?" 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신변잡사와 유행, 가십, 타인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욘스 마인드 8.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회를 창조하라
부자들은 변화가 더 큰 성장을 불러오는 기회라는 것을 알기에 변화를 받아들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두려움은 변화 속에 감춰진 새로운 기회들을 보지 못하게 한다. 변화는 우리에게 새롭게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변화를 받아들인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 한다.
욘스 마인드 7. 실패를 두려워 말고 위험을 감수하라 위험을 감수하면서 삶을 살아가게 되면 삶이 주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실패는 우리의 삶을 올바로 인도해주는 고마운 스승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기보다 성공을 열망하라."...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는 것과 "...했어!"라고 말하는 건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삶의 종착역에 다다를수록 자신이 이전에 했던 것보다는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후회하게 된다. 두려움은 어둠이지만 지식은 어둠을 없애는 빛이다.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미리 잘 계산한 후 위험을 감수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위험을 감수하길 두려워한다.
욘스 마인드 6. 끊임없이 지식을 얻고 지혜를 쌓아라 성공은 끊임없는 과정이다. 부자들은 평생 학생의 마음가짐으로 산다.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배우는 학생이 될 수 있는 비결은 당신이 좋아하는 걸 찾아 배우는 것이다.욘스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배움이 학교를 졸업하면서 끝나는 거라 생각한다. 욘스 마인드 5. 이익을 만드는 법을 배워라 당신이 이익을 만드는 법을 배운다면 그때부터 당신의 수입에는 한계가 없어진다. 욘스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이익을 만들기 위해 일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월급을 받기 위해 일한다. 욘스 마인드 4. 감사하고 나누고 베풀어라 진실한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배풀 때 굉장한 행복감이 찾아든다. 모든 부자들이 다 베풀고 살지는 않지만, 행복한 부자들은 분명히 베풀고 산다. 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베풀고 산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남에게 베풀 여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한다. 욘스 마인드 3. 의도적인 일치를 통해 투자수익의 시너지효과를 높여라
수입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자가 될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 부자들은 중산층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다. 그들은 자신만큼의 능력이 있는 사람은 물론, 자신보다 훨씬 능력이 좋은 사람이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고 생각한다. 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의도적인 일치를 실천함으로써 투자수익을 높인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한 우물만 파다가 그 구덩이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욘스 마인드 2. 투자수익을 높이는 순자산을 증가시켜라
주자들은 자신의 돈이 자신을 위해 열심히 일하게 한다. 반면 중산층 사람들은 자신의 돈을 위해 열심히 일한다. 순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인내심, 지식 그리고 지혜가 필요하다. 부자들은 수입이 늘어났을 때 지출을 늘리는 게 아니라 투자를 늘린다. 명심하라. 위험을 감수하는 것은 기회를 잡는 것이다. 위험은 곧 기회다. 욘스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순자산을 증식시키는데에 주력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월급을 올리는 데 주력한다.
욘스 마인드 1. 자신에게 힘을 주는 질문을 던져라 현재의 경험과 능력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크고 담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라.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들은 당신의 삶과 삶에서 얻게 될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자신에게 힘을 주는 질문들을 계속 던지는 것이야말로 성공을 향한 마음가짐을 갖게 하는 첩경이다. 자신과의 마음속 대화를 통제하고 관리함으로써 삶 자체를 조절할 수 있다. 명료함으 힘이다. 부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분명하게 안다. 욘스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에게 힘을 주는 질문을 계속 던진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힘 빠지게 하는 말을 스스로에게 한다.
'낭중무일전(푼)囊中無一錢 이면 장부무안색丈夫無顔色 이라'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주머니에 돈 한 푼 없으면, 사내대장부 얼굴색이 검어진다'는 말인데, 돈이 주는 '심리적 위안'을 꼬집는 말이겠다. 이를 바꿔 말하면 '수중에 돈이 많으면, 사내대장부 얼굴색이 환해진다'는 말인데, 누가 한 말인지 참으로 옳고도 옳다. 어느 부자는 '돈은 자존심이다'라고 말했다. 주머니에 천 원이 있으면 세상 모든 음식이 먹고 싶어지지만, 백만 원이 있다면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배가 고프지 않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 책은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매사에 늘 감사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적극적인 사람들'이야기다. 그렇게 산다면 그 사람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으로 보일 터, 벌이는 모든 일이 안될 턱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돈이 부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부자마인드를 가진 사람에게 돈이 붙는다'고 알려준다. 세상에 나온 부자관련서가 이 한 권으로 응축된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얇지만 임팩트가 강한 책, 부자가 되고 싶거든 꼭 읽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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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스, 그들의 Secret
부담없는 두께에 삶의 지혜를 담았다.
욘스 마인드 10 길게 생각하고 미래를 계획하라
욘스 마인드 9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라
욘스 마인드 8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회를 창조하라
욘스 마인드 7 실패를 두려워 말고 위험을 감수하라
욘스 마인드 6 끊임없이 지식을 얻고 지혜를 쌓아라 욘스 마인드 5 이익을 만드는 법을 배워라
욘스 마인드 4 감사하고 나누고 베풀어라
욘스 마인드 3 의도적인 일치를 통해 투자수익의 시너지효과를 높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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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WNs(Young And Wealthy But Normal + s) 단순히 돈이 많은 부자들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와 성공을 결코 자랑하지 않고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말한다. 이 책은 YAWNs에 대한 설명인 동시에 그들과 흔히들 말하는 중산층과의 비교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배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여진 책이다. 이를 저자는 욘스 마인드라 정하고 10가지 종류로 분류해 설명하고 있다. 부자들의 이러한 10가지 종류의 마인드를 설명하고 부자가 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 공감 또는 반감을 가질만한 여러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욘스마인드는 부에 대한 부자들의 독특한 사고관과 부를 얻기 위한 목적과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중산층 사람들은 부자들과 다른게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라는 식으로 부자들과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는데, 나 역시 부자가 아니기에 저자가 말하는 중산층들의 생각과 많이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쉽게 공감하기 부분들도 적지 않게 있다. 예를 들면, 월급을 받는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건 결코 부자가 되는 길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격과 특질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이야기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결코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게 잘못 된 일을 아니라고 했지만, 획일된 기준으로 부자가 되는 길을 설명하고 있는 듯 해서 아쉬웠다. 저자가 살아온 시대와 지금의 현실이 조금은 틀린 점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물론 평사원으로 출발하여 한 회사의 대표가 되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영업이나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기엔 적절하지 않은 사람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러한 점을 제외한다면,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여러가지 부에 대한 생각들을 접할 수 있다. 삶을 스스로 계획하고, 변화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바꾸고, 위험을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각들이 많이 들어있다. 저자는 설명하는 욘스마인드는 단순히 재테크 방법이나 부를 축적하는 방법이 아니라 삶에 대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와 부에 대한 뚜렷한 목적을 갖기 위한 각 개인의 생각을 가리킨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똑같은 하루를 살고 있는가? 월급에 만족하지 못하고 보다 큰 부를 가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욘스마인드를 항상 되새기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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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스마인드 보자마자 제목부터가 끌렸다.사람이라면 누구나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 빌 게이츠,워렌버핏,제리양,피에르 오미디아르...세계1%의 행복한 백만장자들 그들이 부와 성공,행복한 삶을 끌어당길 수 있었던 특별한 백만장자 마인드라니... 이 책을 읽으면 뭔가 나를 부로 이끌어주는 확실한 방법이 있을 것 같앗다. 그런데 그런 생각은 읽으면서부터는 반성하게 되었다. 단순히 돈 돈 많이 버는 부자를 떠나서 그삶들의 사고 방식 계획하고 창조하고 감수하고 던지고 높이는 특히!!!감사하고 나누고 베풀어라 하는 대목에서 많이 감동을 받았다. 미국에서 부자들이 존경받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인이 되는 방법, 사람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풍요롭고 행복해지는 방법을 통해 새로운 부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그들이 갑자기 더 우러러 보여졌다.까먹지 않도록!반복해서 읽어 볼 생각이다. 욘스 마인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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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욘스마인드 저자: 키스 캐머론 스미스 제목을 보고 <시크릿>같은 느낌이 들었다. 욘스...처음 듣는 용어 욘스는 ‘Young And Wealthy but Normal'의 머리글자와 무리를 뜻하는 s를 결합한 말이다. 자수성가해 큰 부자가 되고, 자신의 부와 성공을 자랑하지 않고 감사와 사랑의 마음으로 베풂을 실천하는 행복한 부자들이다. 세상에는 참 어려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부와 성공을 거머지고 달아날까 움켜쥐고 있는 부류, 부와 성공을 바탕으로 선행을 실천하는 욘스 부류, 가난하지만 마음이 부자여서 베풀고 사는 부류, 가난해서 베풀수 있는 여력이 없다는 부류... 소득을 기준으로 볼때 다섯부류가 있는데, 초저소득층, 저소득층, 중산층, 고소득층, 초고소득층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확실히 알게되었다. 부자들은 10년을 바라보고 먼미래를 생각하고 계획한다. 1년 단위로 생각하면 금융지식, 투자. 재정적인 책임을 가진다고 한다. 10년단위로 생각하면 먼 미래를 두고 계획을 세워서 초고소득층이 될 수 있다. 중산층은 순간순간의 만족을 원한다. 유행에 따른다고 순간사고 싶은 물건을 현재의 만족을 위해 산다. 그러나 욘스들은 경제적으로 보다 자유로워지는 것이 목표라서 기다리고 참는다. 순간의 만족이나 편안함 보다 궁극적인 경제적 자유를 더 중요시한다. 아침운동과 명상을 하겠다는 계획을 해놓고 순간의 만족 잠을 택한 나 자신이 어찌나 부끄러웠던지....읽으면 읽을수록 내 속내를 드러내는것같아서 깨닫는게 많았다. 우리는 보통 1년 안에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과대평가하고 10년안에 이룰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과소평가는 경향이 있다. 10분 투자해서 이세상에 못할게 없다고 한다. 매일 꾸준히 10분 투자하면 10년후에는 내가 원하는 악기를 다룰수 있게 되고 외국어를 할 수 있게 된다. 회사에서 스트레스 주는 상사 욕하는 당신이라면 반성해야 한다. 욘스들은 남 헐뜻는 시간에 아이디어에 대해서 공유한다. 그들은 말의 힘을 알고 있는 것이다. 말의 힘은 정말 무서운 것이어서 자신이 입 밖으로 내밭는 말 그대로 나중에 꼭 한번은 자신이 겪게 된다. 부정적인 말 드대로 나중에 꼭 한번은 자신이 겪게 된다고 한다. 그 반대로 원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집중하면 이루어진다. 바로 <시크릿>의 마법 ‘끌어당김 법칙’이다. 당장 원하는 것의 목록을 긍정의 소망문으로 작성해보자. 그 키워드를 토대로 관련된 질문을 해보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해보자. 무엇이 옳은것인지는 여러 자기경영 책들을 통해서 배웠다. 그러나 실행력이 부족하여 아직성공하지 못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말라.(변화가 두려워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지...) 변화는 곧 기회다. 가슴에 와 닿는 것은 죽음을 눈 앞에 둔 충고이다. 그들은 삶의 종착역에 다다를수록 자신이 이전에 했던 것보다는 하지 않았던 것에 대해 후회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했어야 하는데...’하는 후회의 말대신 “...했어!”라고 자신에 말하라 매일 과거와 작별하고 집착과 걱정을 끊어버려라 욘즈는 가치있는 자영업을 하고 있다. 90%이상이 직장에서 주는 월급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팔고 이익을 얻는다고 한다. 일을 계속하면서 병행 할 수 있는 작은 파트타임 일을 시작하라! 본업이 주는 월급으로 생활(지출은 예전과 같이 해야한다. 소득이 늘었다고 지출까지 늘리면 안된다)하고, 파트타임으로 받은 돈을 투자자산으로 한다. 욘즈들중 자산을 부동산(<부동산 대폭락의 시대가 온다>라는 책과는 대조적이지만...)과 주식에 투자한다고 한다. 이제 돈에 지배당하지말고 돈의 주체가 되어보자. 베풂으로서 행복해지는 삶을 살아보자. 아무리 부유한 나라라도 부의 계층은 있다. 중산층이 많아야 잘사는 나라라고 하는데, 욘스같은 백만장자만 있다면 부를 보는 시선이 좀 따뜻해지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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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스마인드 : YAWNs, Young And Wealthy but Normals
재무설계에 관한 책인줄 알고 내심기대를 많이 했었다. 책의 페이지를 여는 순간 ~ 무턱대고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말고 서점에서 내용을 확인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
다른 책들처럼 부자들가 되는 법칙을 서술했는데 제목의 첫 머릿글자인 Young, 과연 이 방식대로 하면 젊어서 부자가 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더구나 마지막 부분의 자영업을 해라, 부동산에 투자해라는 나를 낭떠러지로 떠미는 느낌을 받았다. 지금의 우리 현실과 너무 안 맞을 뿐 더러 외국서적이기는 하지만 외국도 상황도 비슷할 진대 (이 책은 2008년에 지어졌다) 중요한 것은 한 곳에 안주하지 말고 모험을 하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이제는 책의 모든 내용을 숙지할 필요는 없다. 나에게 맞고 나에게 필요하다면 그것만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 될 것같다. 어차피 나는 Young Wealthy는 물건너 갔기 때문에 Super Wealthy에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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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공학 도서를 좋아한다. 성공학 도서들이 대동소이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하더라도 매번 새로운 성공학 도서들을 읽으면서 미처 실천하지 못한 사항들을 점검하게 되는 계기가 되거나 예전과 달라진 관점에서 새롭게 읽히는 내용들을 보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한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너리즘에 빠진 듯한 느낌이 들 때면 항상 성공학 도서를 집어든다. 이 책 역시 마찬가지 이유로 고르게 되었다. 하지만 책 읽는 내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만이 맴돌 뿐이다. 'the Young And Weathy but Normal'의 약자를 따서 욘스(YAWNs)라 명명하며 욘스가 되기 위한 방법들로 10가지를 소개한다. 10. 길게 생각하고 미래를 계획하라 09.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라 08. 변화를 받아들이고 기회를 창조하라 07. 실패를 두려워 말고 위험을 감수하라 06. 끊임없이 지식을 얻고 지혜를 쌓아라 05. 이익을 만드는 법을 배워라 04. 감사하고 나누고 베풀어라 03. 의도적인 일치를 통해 투자수익의 시너지를 높여라 02. 투자수익을 높이는 순자산을 증가시켜라 01. 자신에게 힘을 주는 질문을 던져라 이 중에서 그 어떤 사항도 이성적으로든 감성적으로든 납득할 수 없었다. 제목들만 보아서는 당연히 지키고 실천하면 유익한 내용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들을 뒷받침하는 예시나 논거가 어처구니 없는 부분이 많아 읽는 도중에 저자가 과연 제대로 집필을 한 것인지 출판사에서 그냥 짜집기 한 것인지 의심이 들 정도였다. '감사하고 나누고 베풀어라' 파트는 저자의 정신상태를 궁금하게 여기게 만든 부분 중 하나였는데 '나누고 베풀어라'의 의미를 자기가 기분내킬 때 지나가는 아무나에게 돈을 던져주는 것으로 해석하는 것을 보면 저자는 틀림없이 범상한 인물은 아닐 것으로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하나의 일관성을 갖지 못한다. 책을 읽다보면 술 취한 사람이 하는 얘기를 듣는 기분이다. 물론 성공학 도서들이 어느 정도 이런 단점을 갖는 것은 있지만 이 책은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집필을 일주일만에 끝냈다고 적었다. 책을 읽고 나니 일주일만에 충분히 나올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아니 일주일도 너무 긴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