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트비 아희그림책으로 다양성이야기중 한권
![]()
생일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한 알렉스 이야기예요.
![]()
책에 이름을 적어 놓을 수도 있어요.
![]()
생일이라서 참 행복해 보입니다.
![]()
친구 칼렙은 아빠가 둘이라고...나오네요.
![]()
책이 많은 아빠를 가진 친구 칼렙도 생일파티에 오고...
![]()
이슬람을 믿어 사원에 다니는 리나도 오고...
![]()
겉보기에는 맵지 않아 보이는데,
![]()
휠체어를 타고 있는 친구도 생일파티에 왔네요.
![]()
알렉스 선물로 동물보호 단체에 기부금도
![]()
아프리카 원주민으로 보이는 부요라는 친구는
![]()
인도가 태생인듯한 라시다란 아이도 알렉스의 생일에 왔어요.
![]()
인도춤도 잘 추는 라시다 가족도 재미있고,
![]()
남아프리카 공화국임을 알게 해주는 케이크 발견하셨나요?
![]()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로 지구촌에는
![]()
부시맨의 나라, 다이아몬드와 금이 풍부하고,
![]() |
|
내친소 과연 어떤 친구들이 있을까?백호군은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부러워했어요
알렉스처럼 자기도 세계 곳곳에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는 아이~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가 더 커지고 넓어진 기분
그리고 영어에 대한 필요성도 더불어 느끼게 됐다는 점도
큰 성과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는 더욱이 외국 친구들을 사귀기가 어려운 나라이죠
단일민족에다가 다른 민족이나 외국인들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기에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시대에 살았던
엄마아빠들의 편견이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만들게 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알렉스라는 이 친구를 보고 왜 엄마와 백호군은 아들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알렉스는 소녀에요
다양한 민족과 다양한 연령대의 친구들을 가지고 있는 알렉스를 보고
소녀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 역시 엄마의 편견이었겠죠?
게다가 칼렙은 아빠가 둘이래요
아무렇지도 않게 아빠가 둘이라고 소개를 하는 이 글을 보고는
백호군은 궁금해해요
왜 아빠가 둘인지 말이죠~ 이 책의 내용을 읽다보면 다양한 편견에 대해서 깨주는 책이랍니다
아빠가 둘이 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얘기해줬죠
어떤 이유에서든지 이혼을 해서 새롭게 다른 사람과 만나 결혼을 하게 될 경우
아빠가 둘이 될 수 있다고 말을 했죠
그럴 수 있다고 말이죠~ 왜 이혼을 하냐고 물으니, 그건 사람마다 다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 수 밖에 없었어요
나쁜 건 아니니깐요^^
리나는 코란 구절을 읽어준다고 말을 해요!
코란??
백호군은 이 책을 통해서 코란에 대해서 알게 돼죠
이슬람 경전인 코란을 이슬람인들은 매일 매일 읽는다고 말이죠~
이슬람인들이 먹는 다양한 음식들~
특히 백호군이 유치원에서 다양한 문화에 대해서 한학기동안 배운 적이 있어요!
이슬람인들은 난도 먹고 향신료가 독특한 카레도 먹지요
백호군이 먹는 것도 역시 난과 카레였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일반적인 카레와 조금 다르게 강한 향신료를 풍겼던 그 맛을 생각해내고는 웃으며 말하는 아이
우리나라에서 먹는 김치도 역시 다른 사람들이 먹었을 때 이상하다고
느낄 수 있다고 말을 해줬어요^^
알렉스의 친구는 참 다양하네요~
어렸을 때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친구를 보고는 응원해주는 알렉스
장애를 가진 아이를 보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 알렉스의 모습에서 백호군이 또 배웁니다..
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편견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책이거든요
게다가 선물은 주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알렉스를 위해서 기부를 했다니, 참으로 놀라운 발상이죠?
게다가 집에 캠핑을 하는 것처럼 꾸민 친구를 보고는 부럽다는 백호군
우리도 저렇게 꾸미면 안돼냐고 말을 해요
그러게 꾸밀 수 있지 않을까 말을 했지만, 집에??
ㅋㅋ
이것도 편견인가요??
라시다 할머니가 사리를 입고 춤을 추는데 백호군도 신이 나서 흔들 흔들
너무 너무 좋아해요
백호군도 엄마도 흔들 흔들
사리를 선물해주었다는 백호군~ 사리를 입고 춤을 추면 참 이쁠것
같다고 하네요
알렉스의 생일 파티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초대가 됐네요
연령도 인종도 말이죠
다양한 사람들과 허물없이 생일 파티를 할 수 있는 알렉스를 부러워하는 백호군!
역시 백호군도 한국만이 아닌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살게 되겠죠?
다양한 문화를 즐기고 포용할 줄 아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램
엄마도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준비를 했어요`
백호군이 사는 세상은 엄마가 생각하는 세상보다 더 클테니 말이죠~
내 아이는 편견을 갖고 있지 않은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
|
|
|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내친소
내친소라는 프로그램도 있었던 듯 한데요
세상은 다양한 인종
다양한 종교
장애 다문화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
다양성이야기
나와 다른 사람,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장애를 가지고 싶어서 가진 사람도 없고
불의의 사고로 여러가지 이유로 장애를 가지기도 하지요
다양한 문화 속에 살아가는 다양성
인종 종교 장애 다문화 그속에서도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고 우정을 나누기도 합니다
내 친구 칼렙
칼렙은 축구를 좋아해요
그리고 아빠가 둘
칼랩의 아빠는 야르쿨케라는 모자를 쓴대요
야르물케는 유대인 남자들이 머리 정수리 부분에 쓰는 작고 납작한
모자랍니다
내 친구 지아
아기때 사고를 당해서 휠체어를 탄대요
머스트비 다양성이야기
부요네 가족은 교회에 다닌대요
라시다
라시다는 사리를 입고 인도의 전통춤을 춘대요
같은 종교 같은 인종이 아니어도 서로 존중하는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종교 인종 장애 상관없이 모두 즐거운 생일 파티
랍니다
내친소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머스트비 다양성 이야기
우리는 친구가 되기 전에 너 종교가 ? 넌 인종이 ? 부터
하지는 앖는 듯해요
서로 함께 살아가는 세상
나와 같은 사람은 없지요
서로의 종교 인종 장애를 인정하고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면 서로 존중하면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오늘은 알렉스의 생일날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를 읽고 독후활동 해봐요
알렉스의 생일이니 생일케이크를 그린대요
내친소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아무래도 생일잔치
다양한 친구들이 서로 존중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둥이가 그린 멋진 케이크
생일 축하해 알렉스
우리 요미도 생일 케이크를 그렸어요
초가 하나 ? 한 살? ㅎㅎㅎ
요미가 알렉스의 친구들 소개 한대요
칼렙 유대인
리나 이슬람교
지아 휠체어 장애
부요 교회
라시다 인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는 다양성
이야기
서로 존중하면서 즐거운 세상 살아가요 |
|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아이의 생각을 키우고 다양하게 생각해주는 책 머스트비의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책을 만났어요
같이 함게 다양성이라는 건 무슨 의미일까?
사실 아이들에게 고정관념을 만드는 건 어른들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우리 어른들의 틀에 박힌 생각이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사실 저는 그걸 제일 두려워하는 엄마랍니다
엄마가 살았던 시대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바른 교육을 하려면
이런 다양성을 인정해줄 수 있는 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세상을 바꾼 아주 멋진 여성들!!
아직도 여성이 일을 하고 사회에 진출하고 꽤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는 성공한 여성들을 보는 시각이 그런가요?
그래도 다행인 건 이제는 그런 시선에서 여성의 권리는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이랍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있자면 그건 말도 안되는 일이지요~
하지만 과거에 왜 여성에게는 투표권 조차 없었는지 왜 사회진출이 어렵고 성공하기 어려웠는지는
한번쯤 생각해볼 수 있는 일이기에 이런 여성에 대한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이었어요!!
이 사람들과 함께 멋진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니??
아이는 여기 있는 훌룡한 여성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살펴보니,
코코샤넬, 제인 오스틴, 마ㅣ퀴리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안네 프랑크도 아마 짧은 이야기로 읽어본 적은 있지만, 사실 모르는 여성들이 더 많아서
엄마도 흥미롭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탐험대는 사실 우리 백호군이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요
엄마 아빠의 어떤 행동이 그런 고정관념을 벌써 백호군에게 줬는지 모르겠지만
탐험가가 여자라는게 신기하다는 백호군이에요~
설마~~ ㅠㅠ 근데 그러드라구요
남자는 씩씩씩하고 모험가인 반면 여자애들은 그렇지 않다??
같은 반 여자친구 중에서 모험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아이는 남자애들보다 더 심해서 문제가 있다??
사실 이런 생각도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게 아닐까요?
아이와 이 책을 통해서 그런 부분을 얘기나눠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멋진 여성들이 앞으로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여아를 키우고 있다면 더욱 읽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저희 같은 3형제 맘도 역시나
여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서로 평등하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인지하고 알려줘여한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재능과 꿈 그리고 열정을 쫓아 엄청난 것들을 이뤄낸 놀라운 여성 이야기!!
엄마가 워낙 열정이 많고 도전정신이 강하기에 백호군은 조금은 이런 부분을 잘 이해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자라서 남자라서가 아니라
세상을 바꾼 멋진 여성들의 이야기니깐요!!
내 친구들을 소개할께
내 친구들이라고 하면 누구를 떠올리게 돼는지 생각해보면 우리는 단일 민족이기에
다양한 나라의 아이들을 떠올리기가 어려워요
다문화 속에서 우리나라도 살고 있다고 보기에는 아직도 외국인에 대한 시선이
편하고 자유롭지만은 않은 나라잖아요!!
알렉스가 친구라고 소개하는 사람들은 정말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이에요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그저 부러운 일..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개방적이지 못한 사고를 하고 있던 꽃둥이도 아이를 키우면서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문화를 이해하게 되고 그런 문화를 이해하다보니 언어에도 관심이 생기고
다양한 민족의 사람들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없어지게 돼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어렸을 때부터 그랬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우리나라라는 오히려 더 이런 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알렉스가 소개하는 친구들은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이 친구가 뭘 좋아하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알렉스가 친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엿볼 수 있죠
누군가에게 친구를 소개한다면
그 친구가 좋아하는 것부터 다양한 관심사를 알아야하잖아요~
이 책을 읽어보면서 백호군과 함께 친구에 대한 소개글을 적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클로에는 8살이라고 해요
바로 백호군과 동갑이기에 또래 이야기는 더 재밌게 와닿을 것 같은 생각이에요
근데 클로에는 그림을 보더라도 일반 여자 아이 같지 않네요
비행기를 날리고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을 좋아하는 아이니깐요^^ 이모가 클레에가 고른 스파이더맨 가방이 신기하기만 했나봐요
남자애들 꺼라고 말하는 아이~~
근데 클로에 아빠는 워낙 좋아하니 사주라고 하지요
그게 바로 고정관념 아니겠어요? 여자애들도 충분히 스파이더맨을 좋아하고 좋아하니 메고 다닐 수 있는데 말이죠
정말 누가 주변에 여자아이가 스파이더맨 가방을 메고 다니면
정말 신기하게 쳐다볼 것 같은 기분~~
ㅠㅠ
정말 엄마도 그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나봐요!!
클로에를 통해서 편견이 있었던 사람들을 제대로 바라 볼 수 있는 시선을 갖게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
그 믿음으로 이 책을 아이와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다양성"에 대해서 읽어볼 수 있는 3가지 책을 아이와 한권 한권 만나봐야겠어요!!
|
|
우리나라도 이제는 다문화사회라고 하잖아요.
![]()
책의 주인공인 알렉스에요. 오늘은 알렉스의 생일이라 친구들이 놀러오는데 다양한 인종, 문화, 가정환경을 지닌 친구들을 따뜻한 눈길로 소개하는 내용이랍니다.
![]()
제일 처음에 소개하는 친구는 칼렙이에요. 칼렙은 축구를 좋아하고 아빠가 둘이에요. 우리 아이는 아빠가 왜 둘일까?하면서 궁금해 하더라구요. 음.. 아직 엄마가 설명하기에는 뒷따라올법한 질문들이 어려울꺼 같아서 이렇게 아빠가 둘인 아이들도 있다고만 해주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엄마도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또 다른 아빠인 그랜트는 야르물케라는 모자를 쓴데요.
발음도 어려운 모자이름이라 더듬거리며 읽었어요. 엄마도 읽다가 틀렸답니다. ㅎㅎㅎ 유대인이 쓰는 모자~ 저는 영화같은 데서 많이 보았지만.. 아이한테는 생소하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그림으로도 설명할 수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었어요.
![]()
리나네는 식구가 아주 많고 금요일에 다 같이 사원에 간답니다. 리나 아빠는 식구들에게 코란 경전을 읽어주어요.
![]()
리나네 가족이 알렉스의 생일파티를 위해서 가지고 온 음식이에요. 아주 매운 음식인가봐요. 이슬람의 전통복장도, 리나네가 가져온 음식도 모두 나와는 다르지만.. 이런 문화도 있구나~ 하며 자연스럽게 다양성을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
휠체어를 탄 지아 달리기 시합을 하면 지아가 이기고 소리내어 웃는 것도 지아가 세계일등이에요. 거기에 선물도 특별하게~~ 멸종 위기에 놓인 코뿔소를 위한 기부금을 알렉스 이름으로 내주었대요. 아이는 아~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간 이 구절이 전 참으로 가슴 따뜻해지더라구요 어렸을 때 사고로 휠체어를 타는 지아가 희망을 잃지 않고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긍정적 자세.. 우리 아이들도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
엄마랑만 사는 부요는 엄마의 사랑이 엄마아빠의 사랑을 다 합친 것만큼 크다는 군요. 부요네 가족은 리나네 가족이 다니는 사원과 비슷한 교회에 다니는데 일요일에 가고 오르간 반주자도 있대요.
![]()
라시다의 할머니께서는 사리를 입으시고 라시다의 엄마는 인도의 전통 춤을 가르쳐 주신답니다. 라시다 아빠, 춤에는 완전 꽝이시라는 작은 글씨가 웃음을 자아내었어요.
![]()
아빠랑 도시에서 같이 일하시는 시얀다 아저씨도 과자를
가지고 오셨어요. 단순히 자신의 나이또래만 친구가 될 수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답니다.
![]()
친구들이 모두 와서 너무 좋았던 생일파티 얼마나 깔깔 웃었는지 배가 다 아프고, 마음이 꽉 차고 따뜻해진 느낌이었어요.
![]()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중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를 읽고 난 뒤에 북아트를
해보았어요. 종이를 오리고, 책의 표지를 복사해서 친구들을 오리고.. 친구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써주었답니다. ![]() ![]() 표지는 우체통모양이고.. 각각은 편지에요. ^^ 접었던 편지를 하나하나씩 펼치면 각각의 친구들을 소개하는 글귀가 나온답니다.
인종도 다르고, 종교도 다르고, 나이와 성별도 다른 친구들~ 국가, 인종, 장애의 장벽을 뛰어 넘은 친구들이 편견없이 어울리는 모습에서 진정한 우정이란 무엇인지..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
|
![]()
내친구들을소개할게 인종,종교,장애,다문화,존중,친구,우정,머스트비 사랑군 자기가 이책의 주인이라면서 번쩍 손을들고 스타트 ^^ 사랑군도 친구를 소개 하고 싶다고 해요 ^^ 내친구들을 소개할게에서는 알렉스의 생일날 , 알렉스를 축하해주러 오는 친구들의 순서대로 알렉스가 소개하면서 전개된답니다.
![]()
![]() 제일 먼저 도착한 칼렙 칼렙과는 피부색도 다르고 아빠가 둘 .. 분명 바다가 보는 시각에선 평범하지 않지만 우리아이들은 그렇지 않은것같아요 . 그러고 보면 그렇게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성인들이 문제인거겠죠 ㅠ.ㅠ 그리고 생일에도 친구만 가지않고 아빠와 함께 선물을 들고 온 칼렙 우리나라와는 또다른 모습인것같아요 . ![]() 두번째로 도착한 리나는 또다른 피부색, 그리고 종교, 그리고 의문화의 차이까지 ~ 그림속에서 자연스레 보고 익혀볼수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생일파티에 먹을 정성스런 간식까지 .. 알렉스의 입장을 고려한 선물들까지 다양하게 다문화를 이해할수있는것 같아요 . ![]()
세번째 도착한 지아는 휠체어를 타요 ~ 지아와는 다른 모습이지만 같은 꿈을 꾸며 ~ 행복한 모습이예요 ~ 네번째 도착한 부요 ~ 특별케이크를 만들어 왔답니다 ^^ ![]() 다섯번째 친구 라시다 ~ 사리를 입으시는 할머니를 통해 인도를 알아보고 인도 춤까지 그림을 보면서 따라해보았답니다. 이렇게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알렉스가 친구들을 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군도 분명 친구들을 소개하고 싶어진듯 해요 ~ 내친구들을소개할게,인종,종교,장애,다문화,존중,친구,우정,머스트비 ![]() 그렇게 친구들과 친구들의 가족까지 모두 모인 곳에서의 생일파티 ~ 인종, 종교도 다르고 장애도 있지만 ... 서로 존중하고 챙겨주는 멋진 모습에서 보고 또 봐도 좋을듯해요 ~ 사랑군은 다양한 나라의 사람을 그려보겠다면서.. 스케치북을 가져와서는.. 동계 올림픽 참여하는 선수들을 그리고 각각 피부색이 다른 선수들을 그리고 ~ 그림 삼매경에 퐁당 ![]() ![]()
여섯살 사랑군의 유치원 사랑군반에는 다문화친구가 3명이 있어요. 점점 그 수가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 어린이집 가는 나이도 점점 어려질뿐더러 내친구들을 소개할게책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해볼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내친구들을소개할게,인종,종교,장애,다문화,존중,친구,우정,머스트비
|
|
머스트비 /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요즘 우리나라도 다문화 등으로 다양성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어요. 인종, 종교, 장애, 다문화, 존중, 친구, 우정 등 다양한 키워드로 만나볼 수 있는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는 이러한 다양성을 다룬 머스트비 아희그림책이랍니다.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작가가 쓴 첫 번째 어린이책이라고 하네요. 남아프리카 공화국하면 인종차별이 심했던 나라였죠.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했던 넬슨 만델라 대통령으로 인해서 지금은 인종차별이 예전같지는 않다고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 역시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터전을 잡으면서 다문화가 전혀 낯설지 않은 풍경이 되었는데요,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를 읽으면서 다양성에 대해 살펴보면 좋겠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기에 다양성은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몰라요. 인종, 종교, 장애, 다문화, 존중, 친구, 우정 등을 다룬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를 읽으면서 가슴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는 제목처럼 주인공인 알렉스가 인종, 종교 등 다양성을 가진 친구들을 생일 파티에 초대하는 이야기예요. 알렉스의 친구들을 살펴보면 인종이나 종교가 다르기도 하고 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기도 하지만 이런 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런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서로 존중하고 있고 좋은 친구로서 우정을 나누고 있으니 말이지요.
알렉스가 생일 파티에 초대한 친구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인종, 종교, 장애 등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한 친구들이죠. 칼렙은 축구를 좋아하는데 아빠가 둘이래요. 게다가 칼렙은 야르물케라는 유대인 남자들이 쓰는 모자를 쓰고 있네요.
식구가 엄청 많은 리나는 금요일에는 다 같이 사원에 가고 리나 아빠는 식구들에게 코란 구절을 읽어준대요. 알렉스는 정말 다양한 인종의 친구들을 둔 것 같아요.^^ 그건 알렉스가 인종이나 문화에 대한 선입견이 없다는 이야기도 되겠지요. 코란이라고 하면 이슬람교 경전이라고 알고 있는데 리나 가족은 이슬람 문화권의 나라가 고향인 사람들인가 봐요.
지아는 아기 때 사고를 당해서 장애를 가진 친구예요. 하지만 알렉스와 지아에겐 이 장애가 아무 문제가 안되네요. 이런 선입견 없는 눈으로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것! 요즘처럼 점점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사회에서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어쩌면 아이들은 이 다양성을 그냥 평범한 시선으로 보는데 어른들이 색안경을 끼고 경계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지구촌 하나인 시대이기에 이런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부요는 아빠없이 엄마하고만 사는 친구예요. 부요네 가족은 교회에 다니는데 리나네 가족이 다니는 사원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하네요. 직접 만든 생일 케이크를 들고 온 부요! 이렇게 생일 파티에 초대 받은 알렉스의 다양한 친구들을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예요. 다들 다양성을 가진 친구들이지만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친구들이죠.
라시다 가족이 인도 전통춤을 추는 걸 보니 라시다는 인도 사람인가봐요. 할머니는 인도 전통 의상인 사리를 입고 오셨네요. 시얀다 아저씨는 오실 때마다 과자를 가져오시는데 생일 파티를 엄청 좋아하신다고 합니다. 이렇게 다양성을 가진 알렉스의 친구들 정말 특별하죠.^^ 알렉스는 생일 파티에 초대받은 배꼽 빠지고 재미있고 가슴 따뜻한 특별한 친구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이를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은 다양성이란 특별한 게 아니라 우리 일상에 늘 자연스럽게 함께 한다는 걸 느껴갈 수 있고 말이죠.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를 읽어보고 재미있다는 우리 홍군! 우리 홍군 또래의 아이들이라 더 공감대가 크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이들은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면 선입견없이 잘 놀더라구요. 인종이나 종교, 장애등에 상관없이 말이죠. 오히려 어른들이 색안경을 끼고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아요.
우리 홍군과 이 책을 읽어보면서 알렉스의 특별한 친구들이 어느 나라 사람인지 추측도 해보고 야르물케, 코란, 사리 등이 무엇인지 읽어보면서 다양한 문화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많죠. 한 반에 다문화 가정인 아이들도 적지 않게 있는 것 같던데 이제는 이런 다양성과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할 것 같아요.
생일 파티에 특별한 친구들을 초대한 알렉스! 인종, 종교, 장애, 다문화 등 서로 다른 점이 많은 특별한 친구들이지만 진심으로 알렉스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우정이 있어서 가슴 따뜻하게 느껴지는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예요. 우리 홍군도 즐거운 생일 파티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이렇게 재미있게 생일 파티를 연다는 게 정말 좋아보였던 모양이예요. 다양성을 가진 친구들이기에 생일 파티가 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를 읽고 그림을 그려보겠다는 홍군~ 알렉스의 생일파티 모습을 저렇게 그렸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하기에 더 기분이 좋은 알렉스의 모습이 그려졌네요.^^ 케이크에 남아공 국기가 있는 걸 보니 알렉스와 친구들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산다는 것도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저렇게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도 그려보았어요. 머스트비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어떠세요? 요즘 이렇게 다양성을 다룬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는데 그만큼 우리 사회도 다문화 가족을 포함해서 다양화되고 있기 때문이죠.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더 절실하게 필요한 요즘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이런 다양성을 다룬 책도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에 다양성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예요. 성별, 인종, 종교, 문화 등에 따른 차이를 유쾌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같이 함께 다양성 이야기 참 좋으네요. |
|
아이들이 학교에 가다보니 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요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에서 유행한다는 말이 휴거 휴먼시아 + 거지 라고 임대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을 거지라고 부른다네요.. 아무리 어리다곤 하지만 정말 심한 장난 아닌 장난인데요 지금 그러한 어린이들이 많다고 하니 경악하지 않을수 없었네요.. 도대체 친구들에게 왜 휴거 라는 비인간적인 단어를 만들어 냈을까요?
아이들일까요? 아니면 그 부모일까요? 하물며 학교앞에서 시위를 벌인다는 부모는 임대아파트 자녀들과 같이 학교를 다닐줄 알았다면 이사오지 않았다고 하며 시위를 했다고 해요 인터넷으로 본 글이지만 그 충격이란... 아직 동심에 젖어있어야 할 아이들에게... 평, 아파트이름, 차종류, 브랜드가치, 이게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본인이 그렇게 잘 났으면 그러면 재벌다니는 사립초등학교에 보내지 그럴 능력은 안되고 자기 보다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들 깎아내리기 바쁘네요 정말 눈쌀이 찌푸려져요 그런 마인드를 자신의 아이들에게도 주입한다면.. 그 아이들이 그 부모가 원하는 글로벌 인재가 될까요? 과연 될수있을지... 남의 불행을 깎아내리고 조롱하는 인성의 아이들이 어떻게 큰일을 하겠어요 그런아이들은 똑똑하더라도 훌륭한 사람이 될거라고는 장담못하겠네요.. 저는 그래서 아이들에게 인성에 관한책과 인간의 다양성, 그리고 모든 인류의 행복에 관한 그러한 책들을 많이 읽어주는 편인데요 그러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주위에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존중하는거에요 머스트비 출판사의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에서는 여러 나라의 다양한 친구들을 소개하는 이야기에요. 아무 편견없이 그 사람자체만을 바라본다면 종교, 인종, 나라, 얼굴색이 뭐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우리 아이들이 한국이 아닌 전세계를 무대로 나아가서 인류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면 이 지구상의 여러 민족과 종교, 문화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그것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큰 그릇이 분명 따뜻한 리더쉽으로 모든사람을 아우룰수있는 그런 사람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알렉스가 생일이라서 친구들을 초대했는데 정말 멋진 친구들이 많았어요 아빠가 두명인 (아마도 동성애를 뜻하는것 같았어요) 칼렙 코란을 읽는 리나 휠체어를 탄 지아 한부모 가정에서 엄마와 살고있는 부요 인도소녀 라시다 정말 멋진 알렉스의 친구들이였어요 왜 칼렙의 아빠가 두명이지? 하면서 동성애를 칭하는건지 아니면 엄마가 두번의 결혼을 한건지.. 만약에 동성애라면 칼렙은 입양을 하게된 아이가 되는건데 동성애 부부에게도 입양이 법적으로 가능한지.. 이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오지 않아서 아이에게 제대로된 대답을 들려줄수없었어요 엄마는 돌아가셨어? 라고 묻길래... 그런가? 하고 넘겼거든요 그래서 출판사에 여쭤봤네요 너무 궁금해서요.. 동성애를 칭하는것이 맞고 남아프리카 쪽은 예부터 동성애에 대한 인권이 중요시 되었다네요 동성애 부부들에게 입양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야르물케 는 히브리어로 키파 라고도 하는 유대인(유태인) 들의 전통 모자였어요 빵떡모자라고도 한다는데 한번쯤 본적이 있으실거에요 칼렙이라는 친구의 소개만으로도 동성애 가족 거기다 입양 친구 또 유대인 까지.. 정말 한국에서는 잘 볼수없는 가족의 형태이죠 하지만 이러한 친구들을 이해할수있는 큰 그릇을 가진다면 친구들끼리 크게 싸울일이 있을까 싶어요 서로 다르다고 미워하고 싫어하고 아니면 시기 질투.. 그게 필요한 감정들이지만 크게 중요한 감정인가 싶기도 하고요 서로 즐거운 시간들 추억을 만들며 보내기도 모자란 시간들이잖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인도 전통옷이 사리 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 후 세계의 여러가지 옷이 나오는 카드 놀이하다가 사리 라는 옷을보고 인도 옷이라고 하더라고요 여러 나라의 여러 형태의 가족, 정말 다양한 종교와 문화를 한 책으로 만나본 머스트비 출판사의 내 친구들을 소개할게 실제로 세상에는 나와 다른, 이 책에 소개되지 않은 정말 다양한 친구들이 많을거에요 인종을 떠나서, 종교를 떠나서, 장애를 떠나서 친구가 될 수 있고 우정을 나눌수 있다는걸 깨닫게되었으니 그러한 친구들을 사랑을 눈, 존중의 눈으로 바라볼수있게 우리 아이들의 인성이 그만큼 바르고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
|
#머스트비 #내친구를소개할게 #다양성이야기 #어린이그림책 #다문화그림책 주인공 알렉스의 생일날, 특별한 친구들의 방문이 시작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