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교재 살 때 젤 중요하게 보는 게 사실 mp3 제공 여부입니다. 물론 교재 내용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mp3가 있어야 들고 다니면서 여러번 들을 수 있고 도서관에서도 남눈치 안 보고 공부할 수 있거든요. 토마토 mp3가 있어 가장 먼저 끌렸습니다. 더구나 mp3가 공짜라니 더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죠. mp3 돈 받는다고 해도 mp3 주면 좋은데 공짜로 주니까 말이죠. 도서관 다니면서 mp3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문제 풀 때는 시험처럼 심각하게 풀고 복습할 때 지하철에서 열심히 반복해서 듣습니다. 글구 전략표현집이라고 단어장도 같이 있어서 이것도 넘 좋아요. 사실 방학이라 토익공부에 올인하고 있지만 자투리 시간 활용하는 거 정말 좋잖아요. 자투리 시간 활용할 수 있게 이것저것 주니까 참 좋네요. 중요한 책 이야기가 빠졌네요. 우선 실전문제 많습니다. 토마토 하면 문제 좀 적다 이런 말 있었는데 그 부분 많이 신경 쓰신 것 같습니다. 많이 개선된 것 같아 좋고요. 글구 여러 파트 골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지루하지 않네요. 사실 공부하면 파트1 쭉 공부하고 2쭉 공부하고.. 솔직히 좀 지루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나중에 파트 3 공부하다보면 파트1에 뭐 나왔나 솔직히 기억 가물가물해집니다. 그리고 셤 보러 갈 때 앞부분만 보다 가니까 정작 중요한 파트3, 4 공부 안 하고 가기 일쑤입니다. 원래 책 보면 앞부분만 새까맣잖아요. 그런데 파트별로 골고루 나오니까 좋아요. 파트별 구분은 되면서 말이죠. 이런 면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많이 배려하신 것 같아 책 잘 샀다는 생각 듭니다.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고 싶으신 분은 토마토 뉴토익 에디션 보심 되겠고요. 완전 초보용은 아니니 중급자 분들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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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New Toeic에 대비한 New Toeic Edition 토마토가 출간되었군요. 물론 전작인 Basic도 뉴 토익에 대비한 것이긴 하지만 입문자를 겨냥한 책이었음을 감안한다면 뉴 토익에 대비한 정식 에디션으로서 다른 교재들보다 조금 늦은 감도 없지 않은데 그만큼 그동안 수차례 시행된 뉴 토익을 확실히 분석하고 정리했으리라는 믿음 또한 강하게 들었습니다.
일단 책이 예전보다 더욱 두꺼워졌네요. 정답과 해설까지 합하면 대략 700페이지가 넘고 별책인 파트별 전략 표현집 또한 200여 페이지나 되는 것이 책값 좀 비싸겠구나 싶은데...의외로 책값이 1만5천원이라 부담이 덜했습니다...^^; (사실 이 정도 두께의 교재들 2만원 정도는 하니까요) 경기도 안좋고 토익을 공부하는 대상들이 아무래도 학생층이 많다보니 가격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책의 구성을 보니 주제별로 챕터가 나누어지고 다시 캡슐별로 나누어져 있는데, 조금 특이한 점은 캡슐마다 파트7에 나올법만 지문이 하나씩 제시되고 이 지문에서부터 문법, 어휘, 어구, 독해 등으로 파생되어 나가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네요. 거기에 파트5,6,7 문제들을 차례로 배치하여 한 캡슐을 학습해나갈 때마다 골고루 모든 파트를 놓치지 않는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문법 파트별, 혹은 시험 파트별로 구성되었다면 지루해지기 쉽고 항상 앞부분만 공부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지루하지 않은 좋은 구성인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이번에도 스케줄러를 제공함으로써 목표와 자신의 공부량에 따라서 미리 계획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배려도 그대로네요. 그리고 토마토 싸이트를 통한 풍부한 각종 사후 지원 또한 토마토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무료강의를 MP3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어디서나 쉽게 해설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네요. EBS 라디오 강의하시는 조오제 선생님이던데 강의를 참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무료강의가 동영상이 아닌 것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 개인적으로 온라인 지원면에서는 여타 교재들보다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전 책들이 속지에도 화려한 컬러를 사용한데 비한다면 단색으로 구성된 점이 보는 맛(?)이 조금 덜한 것 같긴 하지만 타 교재에 비해 5천원 정도 저렴한 가격을 생각한다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토익 정체기에 빠져 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꼭 이번엔 토마토와 함께 원하는 점수를 받아서 토익 졸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선수생활 동안 9천개 이상의 슛을 실패했고 300여개 시합에서 졌다. 내가 결승골을 넣을 것으로 다들 믿었지만 넣지 못해서 게임에서 진 것도 26번이나 된다. 나는 인생에서 실패를 거듭했다. 하지만 바로 그런 실패를 통해서 나는 성공할 수 있었다. - 마이클 조던 - |
| 토마토 입문서 띄고 기본서 모 볼지 고민많이 했는데요 해커스랑 새로 나온 토마토랑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새로 나온게 뉴토익을 더 잘 반영 했을것 같고 디자인도 더 나은거 같고 왠지 입문이랑 연계되어 효과적일거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풀어 보지는 않았는데 단어도 좋고 설명도 많고 제가 영어 실력이 뛰어난게 아니라서 문제가 좋은거 같다, 말씀은 못 드리지만 일단 보기가 쉽습니다. 제가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인데 지루하지가 않아요. 암튼 기본서 보시려는 분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
| 삼촌의 사업차 함께 외국에 나가 계시는 숙모의 부탁으로 오늘 서점에 갔습니다. 책 몇 권을 사서 다른 짐들과 함께 그곳으로 부쳐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사야할 책 중에 "토마토"가 있더군요. 거기서 토익 책이 왜 필요하냐고 했더니 사촌동생이 중학교에 다니는데 학원(한인)에서 토마토를 영어 교재로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책이 이번에 새로 바뀌었다는 소식을 듣고 다른 짐 부칠 때 같이 넣어달라는 것이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토마토가 이번에 새로 나온 걸 알았습니다. 저도 몇 년 전 한참 토익 공부할 때 토마토로 공부했었는데 여전히 토마토는 인기가 있군요~ 그것도 해외에서도 말입니다~ new토마토를 사와서 저도 오랜만에 한번 읽어봤는데 내용이 훨씬 알차고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tip(?)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복합명사, 혼자서는 외로워~''라든가 ''that절의 동사원형과 짝궁인 형용사들'' 등 제목부터가 애교가 있어서 지루해지기 쉬운 토익 공부가 더 재밌어질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토익 공부를 다시 해야할 시점이라 제 것도 한 권 더 사서 왔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리스닝 시험은 항상 긴장되는 과목인데요. 알아도 못듣고 , 몰라서 안들리고... 이런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려운데 긁어주는 책이던데요. 게다가 영,미,호주 발음 구별등 세심한 내용이 좋아요. 그리구, 별책으로 나온 파트별 전략 표현집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도 좋고 , 어휘력을 늘리는데도 단어장 역할을 톡톡히 할 것 같아요. 30일구성이라 한번 여기 나온 계획표대로 따라하면 한달안에 책 한권을 끝내는 건데 괜챦을 거 같아요(근데, 내가 정말 끝까지 할수 있으려나...^^) 근데, 아직 MP3파일을 다운 받지 못해서 음성강의 내용, 그건 잘 모르겠는데 공짠건 좋은데, 살짝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데 일일이 파일 다운받는거 말고 뭐 좀 더 편한거 없을까요?^^ |
| 제가 토익 교재를 고르면서 토마토가 가장 눈에 띄었던 점.. 첫쨰..색깔이었고요.ㅋ 둘째..교재 내용이 들어가 있는 mp3가 공짜라는 점이었슴다. mp3공짜인데..책 가격도 착하고..살만하더라구요. 그리고, 교재 말고..따로 책 한권 포켓북처럼 생긴거 있는데.. 것두 내용 정말 많고 알차더라구요. 지하철에서는 것만 봐도 되겠어요. 것두 mp3따로 있구.ㅋ 아..정말..이번엔 고득점좀 받아 보고 싶네요.ㅋ 강의도 mp3로 공짜라니..정말..자투리 시간 팍팍 이용해서 점수 올릴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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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해커스~해커스~하는지 알았습니다. 전 해커스 다보고 나서 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가격 저렴해서 끌린점 인정하구요 내용이 알차고 부실하고를 떠나서 구성 자체가 약간 난잡합니다. 특히 500대이상에서 700대 이상으로 끌어올리시려고 사시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책의 부피를 줄이는 대신 곁들여진 파트별 전략 표현집....이게 큰 매력이자 독입니다. 그 이유는 어휘력이 부족한 중중(?)수준의 유저들 경우에는 단어 옆에 발음기호 넣어주는 센스가 있는 책들이 보시기 편리하실텐데요...이 책에는 답안 부분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단어에 발음기호가 없습니다. 물론 파트별 전략표현집이라는 별책을 참조하셔도 되지만 이게 알파벳 순서로 되어 있어서 찾기 귀찮으실테구요...ㅋㅋ...단지 문제가 최신경향을 많이 반영한점....하지만 유저들 입장에서 이 책을 꾸준히 탐독하기란....미지수네요.....해커스같은 일목요연한 정리가 아쉽습니다. 뭔가 참신함을 시도하려는 것이 독이 되었다는 말씀 전해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
| 토익하면 토마토, 토마토 많이 들어보긴했었는데 막상 예스에서 책 사고 온걸보니까 역시나 잘 샀다 싶어요. 토익책을 산건 이번이 첨인데, 딱 펴보니까 구성도 깔끔한게 한눈에 들어오고, 일단 보기에 편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베이직하고 이 책 중에 뭘살까 좀 고민했었는데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무리없이 공부할 수준인것 같아요. (단 영어실력이 좀 있으시다면... 제가 꼭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 혼자 공부하는 부담이 있긴했는데 무료 mp3강의도 있으니까 도움이 되고요, 또 별책으로 주는 단어장 같은거도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으니까 좋아요.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토마토 같은 책 하나 두고 보면 넘 든든할 것 같네요. 결론은 사고 나서 만족했다는 거~! ㅋㅋㅋㅋ |
| 여러 가지 토익 문제집을 사봤지만, 토마토가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토익 공부를 하신 분들은 다들 아시다시피, 토마토가 정리가 가장 잘 되어 있고요. 토익 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도 토마토가 가장 적합한 것 같아요. 문제 수준도 양도 적당하고, 설명도 정리도 쉽게 잘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토마토만 추천해요. 토마토 L/C 문제집이 새로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토마토에 대한 믿음으로 샀습니다. 토마토는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기존의 토마토 문제집의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할까요. 토마토가 또 한번 사고를 쳤습니다! 단계적인 L/C 학습을 유도하더라고요. 파트별로 L/C 학습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잘 정리해놨고, 문제집을 따라서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니, L/C에 대한 자신감도 붙어가고, 토마토 한권만 봐도 시험 보는데 별 문제 없을 거라는 확신을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른 L/C 문제집들은 한 곳에 정리 놨어요. 문제도 많고, 수준도 적당하고, 원어민들의 발음도 괜찮고, 다 괜찮은 거 같아요. 저는 학원에 다니지 않는데, 혼자서 공부하기에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문제들이 많아서 연습을 많이 하게 되니까, 실전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고요. 이번 문제집도 역시 해설과 설명, 단어 정리가 풍부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단어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잘 정리되어 있고, 그래서 저는 문제를 다 푼 다음, 해설집을 꼼꼼하게 다시 체크해 봅니다. 그리고 파트별 전략 표현집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L/C 단어들을 수시로 어디서든지 확인하고 있답니다. 엠피에 듣기 파일을 넣어놓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꼬마 책이랑 같이 활용하고 있어요. 큰 책을 굳이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까, 일상에서 토익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토익을 처음 시작해서 어떤 교재를 사서 공부해야할지 막막하신 분들, 혹은 토익 공부를 하고 있지만 교재 수준이 맞지 않거나 교재가 만족스럽지 않으신 분들, 토마토 이번 L/C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세요. 여러분들도 토마토 문제집을 통해 L/C에 대한 불안감,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토익의 압박 속에 살아가는 한 학생으로서, 여러분들과 토익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몇자 끄적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
| 난 영어라면 정말 젠병이다. 친구들이 토익 몇 점이냐고 물으면...정말 짜증나고... -,.0-;; 말하기도 싫고.. 그래서 몰래.. 혼자.. 토마토 베이직을 산 적이 있다. (원래 영어를 못하니깐.. 베이직으로...) 그런데 쉽게 토익 공부를 시작하긴 했지만 책도 얇아서 약간 부족한 감이 들었다. 그러다가 지금 이 기본서 책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꽤 두꺼워 보이지만 큰 맘 먹고( 취직은 해야니깐) 시작했는데 (물론 아직 유닛인가 캡슐인가 1만 봤다) 오~ 책도 깔끔하고.. 설명도 좋고.. 무엇보다 문제가 생각보다 많았다. 그리고 다른 책에서는 별로 없는 영국식 발음도 중간중간 다뤄주고 있어서 기대했던 것보다 더 마음에 든다. 이번엔 꼭 토익 쫌 잘받아서 회사 정말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