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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다보면 많은 부분에서 흐름을 탄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갑자기 한자를 만나게 되는 상황이 되면서, 이런 내가 초등학생의 엄마가 되고나니, 시중에 한자를 가르쳐주는 책, 특히 요즘은 만화책이 무척 많다. 책을 고르는데 중요한 것은 흥미와 재미를 잃지 않도록 하면서,
국가대표 한자는 만화책이다.
누구나 알 고 있을 것이다. 똘이의 할아버지는 똘이에게 한자란 것에 대해 대해 설명을 해주면서, 책의 앞부분 한 페이지를 들여다보면... 木 + 古 = 枯 ? + 古 = 苦 ? + 古 = 苦
다시 책을 들여다 보면.. 물 수(水)에서 시작한 글자이야기는 자연스럽게 헤어칠 영(泳)으로 흘러간다.
그래서 만화의 형식이지만, 중간중간 기본지식을 심어주는데 게을리하지 않는다.
만약 한자의 기본을 제대로 배우고, 많은 한자를 완벽하게 이해하며, 익히고자 한다면, '국가대표 한자'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망설일 필요가 없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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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한자공부를 한다고 하길래, 공부하기에 적당한 책을 사 주려고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흔히 보는 책과는 달리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 유래 등을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고, 한 가지 한자에서 가지를 치고 뻗어나가는 한자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예를 들면 문 문(門) 에서 한가할 한(閑), 물을 문(問), 윤달 윤(閏), 사이 간(間), 간단할 간(簡), 닫을 폐(閉), 들을 문(聞) 등을 설명하는 식이다. 한자의 부수도 쉽게 알 수 있다. 나 또한 모르는 한자가 많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부담없이 몇 번 읽다 보면 교육부 선정 1800자를 읽힐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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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문이 대세인것 같아요 다들 한자급수따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학원을 안다니고 학습지를 안하니까 한자를 안하게 되더라구요 한문도 날마다 안하면 아이가 아는 글자도 잊어버리게 되고 그래서 날마다 꾸준히 시켜야지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런면에서 국가 대표 한자는 틈틈히 아이 한자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학교다녀와서 시간날때마나 보게 되니 공부할것 많은 아이들에게 딱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공부라고 생각하면 먼저 지겹게 생각하는데 재미있는 만화로 되여저 있어서 만화를 읽으면서 그 스토리와 그림으로 한자를 기억해낼것같아요 아! 그래서 이 글자에 이뜻이 생겼구나 하고 알게 될것 같아요
국가대표 한자는 연상 암기 학습법이라 학습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것 같네요 한자 연상 암기 학습법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기존의 한자 학습법은 무조건 외우는것에 비중을 두었다면 한자의 대부분은 여러 글자가 합쳐져 만들어졌으니 여자가 오래되면 시어머니가 되니 시어머니고 나무가 오래되면 마르니 마를 고 풀이 오래 되면 그 맛이 쓰니 쓸 고 이 모든 한자가 오랠 고로 엮어 낼수 있는 글자이니 아이들이 연상암기법으로 재미있고 쉽게 한자를 배울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마법천자문을 많이좋아하는데 외울 한자가 많이 잊지않아 아쉬었는데 국가대표 한자에는 마법천자문보다 많은한자가 있어 이책만 몇번읽게 되면 상당한 양의 한자를 읽고 외울수 있을것 같아요 그것도 재미있고 쉽게 ~~
우리아이 한자박사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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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세종대왕님의 덕택에 우리 고유의 글을 갖고 있긴하지만, 한자문화권에 속한지가 오래되어 아직까지도 한자를 병기해야만 정확한 의미가 전달되며, 한글로만 씌여진 단어를 보면 명확한 뜻을 알 수 없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한자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차에 마지막 반전이 기가막혔던 만화 <트라우마>의 작가가 한자를 익히는 학습만화를 만들었다고 해서 한 번 살펴 보았다.
이 책에서 한자 익히기에 도입한 방법은 '연상 암기 학습법' 이라는 방식이다.
책은 하나의 글자에서 연관된 한자들을 나열하는 식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책의 마지막 부분에선 중간 중간 거론되었던 한자들을 모아 총정리하여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어 한자 익히기만을 하기위한 이들에게는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해주고 있다.
<트라우마>에서 느꼈던 반전이란 요소들을 찾아보긴 어려웠지만, 학습만화 소기의 목적인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익힌다는 목적에 충실한 책이라 판단되며, 연상학습법을 통한 한자 익히기라는 학습방법은 상당히 훌륭해 보인다. 곽백수 화백의 다음 책도 기다려지게 만든 재밌게 읽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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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 암기 학습법) 국가대표 한자 - 명탐정 홈스, 한자를 추리하라 1
책을 받자마자 10살 딸아이가 먼저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재미있는 표정이었습니다. 연신 웃어대며 책을 읽더니 다 읽고나서 한마디 합니다. "엄마 이 책 진짜 재미있다! 그리고 한자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는것 같애. 여기나오는 한자는 벌써 다 알것같은데."합니다. 이 정도면 성공이다 싶었습니다. 8살 동생과 같이 한자학습지를 시작했다가 동생은 한자를 좋아해서 꾸준히 조금씩 했는데 큰애는 어렵고 힘들고 재미없다며 얼마못가서 한자를 그만둔 아이였는데 의외로 책을 재미있게 봐서 엄마로서 참으로 후뭇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 책을 한번도 아닌 제가 본 것만 해도 3번쯤은 반복해서 읽는것 같더라구요... 초등 3학년정도되면 왠만큼 재미있지 않으면 반복 잘 안하는데 이 책은 꽤나 재미있는 모양이었습니다. 여하튼 아이의 반응으로 봐서는 성공한 책이다 싶었습니다. 아이가 읽은 후 제가 읽어보았습니다. 한자 하면 항상 어렵다 생각했는데 여기 이 책을 보니 꼭 그렇지도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외우는 한자가 아니라 연상암기 학습법으로 그 한자가 생겨난 원리를 생각해가며 익혀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나열되어 있는 한자들을 보니 저도 아- 그렇게 되어서 만들어진 한자였구나!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렇게 익히면 하나의 한자로 시작해서 연관된 다양한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중간중간 단락이 끝날때마다 나오는 <한자의 기초>편도 유용한 정보라 생각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익히면 따로 학습지 시키지 않아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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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자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듯 하다. 유치원에서부터 8급한자를 배우게 하고 큰아이 학교에서는 재량시간을 통해 한자수업을 한다. 물론 한자를 배우니 잘 모르는 단어같은 경우 어떤 한자가 씌여졌는지 알려주면 그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상 암기 학습법이라는 소제목을 둔 이 책은 우선 만화라서 연령층이 다양하다. 재미있는 학습만화여서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로 손에 들 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없다.
연상암기 학습법은 한자를 작은 단위로 어원을 따져가며 공부 한 후 동시에 같은 어원, 즉 공통 부분으로 된 여러 글자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배워 앞에 배운 한자로 된 한자어휘나 한자성어까지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한자만화책과 차별화된 점이다. 교육부가 지정한 1800자를 연상암기법을 통해 정복 할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데 몇권 시리즈로 완성될 지 궁금하다. 주인공 똘이는 한자이야기를 배우고 싶어하는데 교육부 선정 상용한자가 1800자나 된다는 소리를 듣고 놀란다. 그 때 타임머신을 타고 온 명탐정 홈스의 도움으로 가상현실과 시공간을 넘나들며 한자를 익히게 된다. 뒤에 있는 부록편에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필순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알려주고 있고, 앞에서 다루었던 한자들을 암기하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한자를 통째로 어렵게 외우지 않고 재미있는 책으로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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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자를 배울때가 된것 같아 한자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천자문으로 공부를 하면 어떨까? 지루해 하지 않을까? 전 어린시절에 아빠가 하루에 한자씩 외우는 것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하루, 이틀, 일주일, 한달은 쉬웠죠. 하루에 한자씩 외우고 아빠한테 가서 시험을 봐야했습니다. 이렇게 한달이 지나니 30개, 60개 계속 늘어나다 보니 한번에 다 적을수도 없고 계속 이런식으로 공부하니 지겹고 재미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찾고 있던중 국가대표한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 읽기도 쉽고 이해도 빠른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기존의 한자를 배운다고 하면 무조건 외우기식이였는데 여기에서는 연상암기학습법이라고 해서 원리를 알아가며 과학적으로 배운다고 하니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원학습으로 어원을 따져가며 과학적으로 한자를 학습하고 연상학습으로 공통된부분으로 된 글자를 꼬리에 꼬리를 물어 배우고 어휘학습이라고 해서 어원과 연상으로 익힌 한자로 한자 어휘나 한자 성어까지 한꺼번에 배우는 학습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자의 필순에는 정해져 있는 규칙을 가르쳐 줘서 한자를 쓸때 기본법칙만 알고 있으면 쉽게 쓸수 있게 되어있어 아이가 한자를 쓰는것을 편하게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을 통해 아이가 한자와 한걸음 친해진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자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진것 같습니다. 책을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여러번 읽으면 자연히 한자를 외우게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테스트는책에서 배운 한자를 신문에서 찾아서 읽어 보게 하고 또는 써보게 하는것으로 하였더니 신문내용도 일게 되고 한자도 공부하게 되고 일석이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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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받아보고 싶은 책이였네요.. 요즘 애들이 어쩜 저보다 더 한자를 많이 아는듯 하더라구요.. 요즘엔 급수제로 시험까지 치니... 마@@만화책을 즐거보면서 한자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있었구요 요즘은 방과후에서 하는 한자 수업을 듣는데 그 또한 속독법 집중프로그램 같은 거네요.. 그냥 무조건 쓰고 보고 외우라는건 우리 시대 얘기 같아요.. 그래서 만화지만 요즘은 학습만화가 많다보니 단점보단 아직은 그래도 장점..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터라 이 책을 받아보고 싶더라구요 저 또한 아이랑 같이 보고 싶었구요.. 첨엔 생각하기 나름이지만.,.,가끔 보면 억지로 단어에 뜻을 넣어 외우게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요.. 그냥 몇 번 읽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한자의 뜻과 의미와 쓰기가 될 듯하네요
이 책에서 말하는 연상 암기 학습법은 어원학습-어원을 따져가며 과학적으로 익히는 학습법 연상학습-공통된 부분으로 된 글자를 꼬리에 꼬리를 물며 배우는 학습법 어휘 학습-어원과 연상으로 한자 성어가지 한꺼번에 배우는 학습법 이라고하네요
어원을 따져가면서 익히게 하니 연상이 되면서 단어만 나오는게 아니라 그 상황에 맞는 고사성어까지...그리고 중간중간엔 한자 기초라고해서 육서는 무엇인지 부수의 명칭은 어떻게 구분되는지 글자와 뜻은 서로 무슨 관계가 있는지... 한자의 필순에는 정해진 규칙 을 보여 주면서 이론과 함께 좀 더 체계적인 한자공부를 하게 하네요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그림으로 글자를 한 자 한 자를 설명하고 합쳐져서 어떤 글자가 되는지를 그림으로 볼 수 있으니 더 오래 남는거지요 한 글자를 보면서 줄줄이 사탕처럼 여러가지를 알게하네요.. 일반 한자만화와는 다르네요 그리고 어원을 갖고 낸 책들도 좀 있지만...이건 만화라서인지 쉽게 잘되었네요 아이랑 같이 열심볼라구요.. 2 권도 기대합니다,,근데 요즘 책 값이...ㅡ,ㅡ;; 참 뒷부분 특별부록 한자 제대로 암기하기는 떼어서 카드놀이식으로 해도 좋도록 조금은 두껍거나 그랬음하는 아쉬움.,.,, 암튼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