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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사지 말라고 하고 싶다.
집에 앨범을 샀다. 그런데 두장이다. 아니 정확히 Metallica - Death Magnetic (Ltd. Deluxe Coffin Boxset) (Medium Sized T-Shirts)까지 살 수 밖에 없었다. 음악적 지식이 미천한 나로서는 그냥 몸으로 느끼고 따른다.
** 음악적 지식이 고건하신분들이 너무 멋지 리뷰를 많이 써 주셔서, 아마추어적 생각으로 접근하려니 부끄럽기만 하네요. 음악으로, 음악때문에, 음악에 그냥 듣는 것으로 부족해 지는 저가 정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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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그 분들의 정규앨범!
전곡이 다 미칠정도로 나의 귀와 마음과 나의 뇌속에 갇힌 온갖 잡다한 잡념을 날려버릴정도로 호쾌한 음악이었다!
달리 설명이 필요할까 싶을정도로 살아있는 전설적인 그룹이기에 그들의 이번 앨범이 갖는 의미는 전세계 메탈리카라는 깃발을 들고있는 그들의 팬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소중한 선물이다!
그리고, 기대감을 안고, 포장의 비닐을 벗기고, CD를 듣는 순간 전율과 함께 바로 이 음악을 위해 난 살아가고 있는게 아닐까? 할 정도의 엄청난 쇼크!
말이 필요없다!
메탈리카라는 그룹을 조금이라도 들어본적이 있는가?
당장 그들의 음악을 사서 즐겨보아라!
귀가 환해질정도로 마음속 갇힌 잡념이 사라질정도로 명쾌한 음악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