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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남성에 대한 짧은 보고서
건강과 부부생활에 있어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하지만
부족하다.
한의사라는 저자는 심리치료사인 마냥 설명하고 있다.
접이불루와 같은 성생활 지침을 이야기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겉핥기에 가까운 내용이다.
그래도 현대인들이 알아야할 기본적인 남섬에 대한 지식을 나열했다는 점에서는
아쉽지만 의미있는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여간 접이불루와 성생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가르치는 사람이 너무 적은 것 같다.
겨우 애국가나 부르게 만들구.... ㅎㅎㅎ
어이없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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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혹해서 샀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전혀 깊이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도무지 말하고자 하는 게 뭔지... 뭐 문제만 있으면 전부 심리적인 문제라고 치부하는데 그거 모르는 대한민국 남자 있습니까? 뭔가 구체적인 것을 제시하지 못해서 짜증이 올랐습니다.
목차 중에서 유난히 집중하고픈 것들이 있었는데 백 번 속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합니다. 환불하고픈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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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머리로 쓴 책이 아님을 느낄 수 있어서 신뢰가 가고 , 그래서 실제적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남녀의 차이에 대한 동양의 관점을 읽고 너무나 공감이 가는 통찰력을 느꼈고 우리에겐 역시 우리의 문화가 내 옷 같은 적절함이 있었어요. 뒷 부분으로 갈 수록 이 책의 진가가 나는 것 같습니다. 제일 뒷 부분은 뭔가 더 있을 것 같은 아쉬움은 남네요. 다음 책이 기대 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저자의 집필후기라도 들어갔으면 더 좋으리라 느꼇습니다. 어쨋든 활기찬 삶의 희망을 보여주셔서 저자에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