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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표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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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흉노의 많은 수가 사실은 한족으로 동화되어 들어갔다. 홍루사람들도 사실은 북방민족의 훙손일 가능성이 크다. (만주족의 청제국) 은근히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한 속담이 많아 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문맥과 이야기 전개과정이 전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이저자매의 죽음 안타깝다 내가 남자라서 그런가보다. 삼국지연의,서유기,수호지 모두 흉노족의 후예인 몽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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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흉노의 많은 수가 사실은 한족으로 동화되어 들어갔다.

홍루사람들도 사실은 북방민족의 훙손일 가능성이 크다. (만주족의 청제국)

은근히 재미있으면서도 유용한 속담이 많아 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해준다.

문맥과 이야기 전개과정이 전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이저자매의 죽음 안타깝다 내가 남자라서 그런가보다.





삼국지연의,서유기,수호지 모두 흉노족의 후예인 몽고족이 만든 원나라때 창작한 작품이고

홍루몽도 흉노족이 중국을 다스리던 청나라때 쓰인 소설이다.

이 애들은 미래에 대한 준비는 안하고 시인묵객 놀이에만 열중한다.

상황묘사와 감정묘사가 아주 세밀하다 대를 이어 찬양받을 만하다.






조설은 학문이 깊을뿐만 아니라 세상물정에도 밝읏 인믈인것 같다.

문장력이 상당하다 이래서 사람들은 매료시키나보다.

완전 김삿갓이다.

P469 야율웅노는 거란족 성씨인데 중국인으로 동화된 유목민의 후예를본다.

인생사에 도움이 될 유익한 구절이 많다.

P550  향릉,보성,금계 관계가 추리소설 같이 재미있다.



음양오행 사상에 관한 대목이 많아 내 나름의 글 하나 올립니다.




제목 : 홍콩

 

풍수는 어디에서 발생했을까 인간이 동굴생활을하던
석기시대에

아마 세계 각처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을것이다.

그럼 어디가 가장 성할까 비슷비슷하겠지만 한국 풍수사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홍콩이라고 한다.

건물을 지어도 풍수에 맞게 지어야지 안 그러면 안된다는 의식이 주민들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세상엔 만병통치약은 있다 없다 말이 많지만 풍수에서 만병통치약은 거울이다.


거울은 16세기초 피렌체에서 유리에 아말감은 입힌데서 유래해 한국엔 조선후기(영조)에 전래되었다.

홍콩거울산업은 풍수사들 때문에 먹고산다는 이야기도 있다.

용도는 몇가지 알지만 그렇게 깊게 안들어가봐서 여기까지..

그림풍수를 보자 그 집 기운이 약할땐 뒤에 그 형태에 따른 목화토금수 형태의 산을 알맞게

배치해야한다.

홍콩행정장관이 문제가 되었는데 뒤에 산은 없고 물뿐이다. 그것도 폭포/

풍수에선 집근처에 폭포가 있으면 줄초상이 나거나 갑자기 사업이 망한다고 한다.

뒤에 그림은 반드시 산이어야한다. 새가 날고 나무도 있으면 더욱 좋다.

기업의 오너 뒤에는 회사로고가 있어야한다 .

KIA,SANSUNG은 마크자체가 산이다 총수뒤에는 회사로고가 있는 것이 좋다.

경복궁은 한국풍수의 결정체이다. 뒤엔 산 앞엔 넓은 광장 끝부분에 경회루 기가 막힌

배치법이다 그리고 뒤에 물이 없다.

홍콩과 비슷한 풍수를 가진 건물이 서울에도 하나 있었다. 평창동 올림피아호텔

기는 흐르다가 물에서 멈춘다. 미세먼지가 날아다니다가 물에 흡수된다고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뒤에 산이 있고 바로 뒤에 수영장이 있고 그리고 호텔이 있다.

산에서 내려오던 정기가 수영장에 의해 다 흡수당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정문은 도로보다 내려앉았다.

현대풍수에서 도로는 강이다 강보다 아래에 있는 집도 좋지 않다.

그리고 지금 여긴 롯데 캐슬이 인수했다 롯데가 인수한 후엔 가보지 않아서 잘모르겠다.

물풍수에서 또하나가 분수이다.

알맞게 솟으면 권위와 인기가 오른다 백악관,서울시청,헌법재판소

너무 많이 오르면 갑자기 망한다. 두바이,어린이대공원,호수공원 또 불빛이 있으면 곤란한다 두바이.

홍콩이나 뉴욕,런던등 금융중심지가 세계 곳곳에 있듯 풍수중심지도 곳곳에 있다.

성경에서 7년풍년 7년가뭄의 원형도 기원전 3,000년전에 살았던 임호텝총리이야기를

베낀것인데 그가 사카라의 계단식피라미드를 만들때도 풍수를 이용했다고한다.

하지만 지금은 서양풍수의 중심이 영국이 되어있다.

홍콩을 1세기동안 지배했을때 많이 배워갔기 때문이다.

지금 홍콩에선 풍수싸움이 아닌 민주주의대 공산주의 싸움으로 바뀌어있다.

사람이란 감정이 앞서면 이런 간단한 풍수논리도 눈에 안보이는가보다.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