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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숨겨진 아버지의 정체가 들어나고 아버지가 찾아오는데 그동안에 잊고 살았던 아버지를 만나게된 주인공은 아버지의 존재에 의문을 가지면서도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로 인하여서 남편의 존재에 대하여서 알게된 셀레네는 그러한 딸의 모습에 위기를 느끼면서 조심을 하면서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자신의 기억속의 모습과 변화된 것이 거의 없는 그렇지만 나이를 먹어가는 남편의 모습에 위화감을 느끼고 그 동안의 추억에 대한 생각에 고민에 빠진다. 새롭게 등장을 한 아버지의 라는 인물의 존재와 주인공을 위협을 하고 있는 바알라트의 공격을 막아내고 자신의 운명이 기록을 하고 있는 예언을 실현을 하기 위한 고난의 여정이 그려진다. 오랜 시간을 가지고 여러가지의 예언들이 중첩이 되었던 아나이드의 존재가 실제로 들어나고 그러한 실체가 있는 존재에 대하여서 대비를 하고 있던 적들은 자신들의 존재의지를 위하여서 선지자를 공격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운명이라는 이름으로 모든곳이 예정이 되어있는 생활을 한다면 그 생활을 강요를 받으면서 자신의 의지가 아닌 운명이라는 이름의 과거의 지배를 그대로 받아들일수가 있는 존재가 얼마나 있을것 인가와 그러한 운명에 대하여서 거부를 못하고 운명의 소용돌이에 예정이 된 길을 걸어가는 존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고 있는데 사춘기의 흔들리는 마음을 간직을 하고 있는 소녀인 주인공이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여러가지의 일들에서 자신의 처지를 이해를 하고 사랑으로 자신을 지지를 하여줄수가 있는 존재가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분노를 하고 그러한 정하여진 운명을 벗어나서 새롭게 개척을 하려고 하지만 그러한 개척에는 많은 용기와 인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몸으로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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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 듣는 것은 청소년의 특기입니다. 아나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와 딸은 동반자이지만 경쟁자이기도 합니다. 아나이드와 셀레나도 그렇습니다. 이 때 아빠가 중요하지만, 반대편인 오디시쪽 아들인 군나르이니 더 꼬입니다. 결국 오해는 점점 커져서 폭발 직전까지 흘러갑니다.
이야기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어서 엘레나는 홀을 백작 부인에게 주는 게 낫겠다고 외칠 정도입니다. 결국 호수 아래에 가라앉아버렸습니다. 남자 아이 하나가 그리도 중요한가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골치가 아파지는 책입니다. 분권이 되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고요.
군나르는 셀레나를 유인하기 위해 멀리 떠나고 셀레나는 유인되어 갑니다. 아나이드는 지금까지 자기에게 친절했던 끄리스띠네에게 집착하게 됩니다. 백작부인을 견제하기 위해 아나이드는 과거로 갑니다. 그러다가 도착 시간이 잘못되어 백작부인이 여태 얻지 못했던 것, 즉 선지자의 피와 머리카락을 헌납하고 맙니다. 아주 짜증나는 캐릭터입니다. 이런 딸은 흠씬 두들겨 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