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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쉽게 접할수 있는 음악들은 별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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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비추천 합니다. 먼저 연주자들의 연주가 눈에 띕니다. 씨디 5번의 9번 트랙. 쇼팽 연습곡중 '검은건반' 다른 연주자들에 비해 확연히 빠릅니다. 하지만 기교에만 치중하여 너무 빠르고 감정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녹음 상태는 좋은 것 같은데, 피아노 독주곡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리고 왠만한 사람들은 듣지 않는 협주곡, 소나타의 2악장을 넣어 놨습니다.
"그렇게 쉽게 접할수 있는 음악들은 별로 없고.." 내용보기
강 비추천 합니다. 먼저 연주자들의 연주가 눈에 띕니다. 씨디 5번의 9번 트랙. 쇼팽 연습곡중 '검은건반' 다른 연주자들에 비해 확연히 빠릅니다. 하지만 기교에만 치중하여 너무 빠르고 감정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녹음 상태는 좋은 것 같은데, 피아노 독주곡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리고 왠만한 사람들은 듣지 않는 협주곡, 소나타의 2악장을 넣어 놨습니다. 느려서 지루해서 듣기 정말 안좋습니다. 그리고 이 곡선정은 누가 했나요? 아무 기준없이 해 놓은 것 같네요. 마음에 드는 곡이 딱 1곡 밖에 없습니다. 2번 씨디의 5번 트랙 그리그의 '트롤드하우겐의 결혼식날' 이라는 곡만 기억에 남네요. 환불도 안되고, 연주자들 수준이 별로 안 좋은 것 같고, 흔히 들리는 곡들도 많이 넣어지지 않았고, 그래서 선물용으로 굉장히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j*******2 2003.07.1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