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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박소희 작가님의 궁 1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뜬금없이 또 효린한테 가는 개노답 황태자 덕분에 속 터짐... 남주가 이렇게 지조가 없어서야...이러니 내가 율x채경을 밀었지 다시 강하게 각인되면서 다시봐도 정말 신은 개똥차남임...그래도 채경이가 좋다는데 뭐 어쩌겠냐...정도로 이해는 하지만 진짜 할많하않^^... 율아 또 신이 좀 잔뜩 후회하게 굴려줘라 하고 응원하게 되는...^^ |
| 궁 18권에서는 신 이가 효린이에게 결혼하자고 얘기를 하며 자신을 지옥에서 꺼내달라고 한다 채경이는 율이와 함께 다닌다 그러 전 중 신 이와 효린이의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눈물을 흘린다 채경이는 미팅을 하게 되는데 우연히 신 이를 보게 되지만 서로는 본지 모른다 책 후반부에는 현재 국왕과 의강 세자 수연 세 사람의 얘기가 나오는데 수연은 권력을 위해서 연인을 포기하고 의강 세자와 결혼을 하게 되는 내용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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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질리기 시작한 궁.. 정말 중간정도에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이번 권은 내용도 마음에 안들어... 하.... 표지에서는 저렇게 세상 다정한애들이 왜 이렇게 짠내나냐 애들 좀 편하게 사랑하게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그림도 정말 갈수록 애들이 내용따라 퇴폐적이고 지쳐보여서 보기가힘들어..ㅜㅜㅜㅜ 아니 근데 150자 쓴거같은데 왜 계속 쓰라고 하시죠..할말이더없는데...ㅇ....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