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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가슴아픈 사연으로 개를 좋아하지 않는 엄마를 둬서인지 우리딸 이맘때 아이들이 강아지 좋아하고 관심을 가질때 우리딸은 무덤덤..어쩔땐 무서워 하기까지 하네요..그러다 주말 나들이 후 그곳에 있던 강아지에 폭 빠져 강아지와 관련된 책을 계속 찾더라구요..그때 매일 보다싶이 한 책이 작은책방의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이랍니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중 개는 우아수준에 맞는 개 백과사전으로 여러종류의 개에 대한 설명,강아지 놀이시간, 보초서기 ,야생 생활등등 개의 습성과 여러 종류들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네요 ![]() 실사와 세밀화의 적절한 분배와 유아수준에 맞는 쉬운 설명은 아이가 책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있게 하네요그리고 태어나서 젖니가 삐지고 영구치가 날때까지, 야생생활하는 개들의 모습과 개의 언어 개의 습성등 개에 대한 여러정보로 개에게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딱딱하지않은 재밌는 그림백과네요~ 그리고 유아들에 대한 배려은 책 뒤편에 보면 더 상세히 나온답니다.. 이책에 나오는어려운 낱말에 대한 뜻풀이 , 책을 읽은후 생각해 볼거리를 제공해주는 이책은 이렇게보세요 글자별로 찾아볼수있는 색인까지~~개를 좋아하는 우리아이들에게 재미로 다가갈 백과사전~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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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백과사전~① 개
작은책방에서 나온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 " 개 " 랍니다.. 표지의 그림처럼 너무 귀엽고 깜찍한 강아지네요.. 6살 4살 딸아이들은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기를수가 없어요.. 제가 싫어하거든요.. ^^;; 어릴적 물린 경험이 있어서 길거리에서 개를 보면 정말 난감해지고 제가 좀 등치 안맞게 몸이 움찔 해지네요.. 아이들이 책을 받아보고는 너무 좋아서 방방 뛰며 환호성을 질렀어요 ^^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개가 있지요.. 몸집이 크고 무섭게 생긴 개.. 아담하면서 귀여운개.. 털이 보실보실 많은개.. 짧은 개가 있어요 ^^ 검은 반점을 하고 있는 달마시안 아시죠.. 월트디즈니의 " 101마리의 개"로 유명하죠 영화와는 다르게 머리가 나쁘고 신경질적이며 훈련성능도 낮고 사람을 잘 물어서 길가에 내다버리는 경우가 많아졌다네요..
강아지 엄마개는 한번에 보통 6 ~ 10마리 정도의 강아지를 낳고. 갓 태어난 강아지들은 몸을 따듯하게 하기위해 한데 모여서 자는데 이렇게 같이 태어난 강아지들을 한배 새끼라고 합니다 놀이시간 강아지는 태어난지 3주 정도가 되면 함께 어울려 놀기 시작하고, 특히 싸움놀이를 좋아해서 힘겨루기를 하며 엎치락 뒤치락하며 놉니다 영역 지키기 개는 자신만의 영역을 지키려고 해요.. 그래서 낯선 사람이 가까이 오면 마구 짓어요.. 자신의 냄새를 남기기 위해 자기 영역에다 오줌을 남겨요.. 또 그곳에 다른개의 냄새를 없애려고 그 기둥에 오줌을 눈답니다 개의 언어 ① 개는 행복하거나 신이 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요 ② 화가 날때는 으르렁거리면서 이를 드러내지요 ③ 뭔가 관심있는 일이 생기면 두 귀를 쫑긋 세워요 ④ 자신이 위험하다고 느낄때는 꼬리를 다시 사이로 집어 넣어요
아담한 싸이즈의 백과사전 정말 귀여워요.. 아이들 손에 제격이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파랑색을 써서 눈이 피로하지않으며 자꾸 보고싶어지는 매력을 지닌 미니 백과사전이였어요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여서 호기심과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될것같아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본 책이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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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동물이 바로 ’멍멍멍~’ 강아지가 아닐까요? ^^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운 동물인 개는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친근한 동물입니다. 아이들에게 개에 대해 알려 줄 수 있는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은 개들의 생활습관과 생태, 우리와 어떻게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 세밀화와 실사가 적절하게 섞여 있고 유아의 수준이 맞는 쉬운 설명이 있어 아이가 책을 보면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강아지가 갓 태어난 사진들부터 시작해서 강아지가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 개의 습성과 종류 등 아이들이 관심 갖는 호기심을 그림과 쉬운 글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지식 그림책으로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글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