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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세돌이 된 조카가 요즘 요 모양꽂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지난번에 탱그램을 사줬더니 너무 좋아하긴 하는데, 조금 어려워하는 것도 같아서 이번에는 권장 연령을 보고 조금 낮은 단계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만 1~3세라고 되어있는데, 제 조카가 한참 재미있어하며 잘 가지고 노는 것을 보니, 만 1세 아기들에게는 힘들 것 같습니다. ^^; 튼튼한 케이스를 열어 보면 알록달록 예쁜 블록들과 투명한 판, 그리고 책이 나오네요. 그리고 모양 맞추기로 넘어가서도, 같은 색깔의 블록만 사용해서 맞추기, 같은 모양의 블록만 사용해서 맞추기를 먼저 해본 다음, 여러 블록을 섞어서 하도록 되어있네요. 노란 블록만 가지고 가방을 만들고, 파란 블록만 가지고 바람개비를 만들었어요. 하나하나 모양이 완성될 때마다 이것 좀 보라며 자랑하느라 바빴어요.
이번에는 세모 블록만 가지고 나비의 날개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참, 케이스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서, 안쪽에 있는 케이스에 위의 사진처럼 블록들을 모두 담아 놓고 하나씩 꺼내 쓰면 아주 좋답니다. 여러 가지 색깔과 모양의 블록들을 섞어서 복잡한 모양 맞추기에 도전하고 있어요. 비행기를 만드는데, 우선 빨강과 파랑 블록만 먼저 꽂아놓고 이렇게 좋아했답니다.
자신감과 성취감 키우기에도 그만인 것 같아요.
금새 포기할줄 알았는데, 혹시라도 무너질까 조심조심 하나씩하나씩 올리더니 튤립을 끝까지 완성해서 지켜보던 어른들을 깜짝 놀래켰답니다.
겨우 세돌이 되어 마냥 아기로만 여겼었는데, 책을 보며 오랜 시간 혼자 집중해서 블록을 잘 가지고 노는 것을 보니 조카가 훌쩍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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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업 블록놀이-모양꽂기>
만 32개월인 우리 연우는 춤추고, 노래하고, 뛰어다니는 것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렇다보니 얌전히 앉아 있는 시간은 얼마되지 않지요. 모양꽂기를 처음 만나고는 생소한 놀잇감이란 생각이 들었는지 호기심을 갖더군요. 벌써 만 32개월이나 되었지만 특별히 교구를 사준적이 없다보니 아주 좋아한답니다. 모양꽂기는 만1~만3세용이라 그런지 어려움없이 해내더라구요. 놀이책의 밑그림대로 해보라하면 처음에는 하는듯하더니 다른 블록들도 다 꽂아서 뭔가 다른것을 만든다고 하네요. 별로 닮아보이진 않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블록을 꽂아 예쁜 모양을 만드는데 열중하곤 해요.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놀이책이랍니다. 엄마가 한 번 뒤적거리기만해도 "내꺼에요!!" 하면서 만지지도 못하게 하지요^^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만으로도 너무 기쁘네요. 지능업 블록놀이의 다른 시리즈들도 모두 접하게 해주고 싶어요. 하루에 한 두번 꼭 들고와서 하는 모양꽂기... 그 때마다 밑그림에 딱 맞게 블록을 맞춰나가진 않지만 다른 모양들을 창작해내니 더 기특하게 느껴지네요. 또 다 하고나면 블록을 모두 꽂아 마지막 정리정돈까지 잘 하지요^^ 다른 장난감 정리는 잘 하지 않는데 모양꽂기는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하네요~ 우리 연우는 오늘도 재미있게 지능업 블록놀이 모양꽂기를 하고 또 정리정돈까지 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저렴하게 해줄 수 있는 기발한 교구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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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서점에서 탱그램을 보고 저거다 싶어서 구매해주려고 yes24에 들어와 보니 시리즈로 참 좋은 교재들이 많이 있더군요..
평소 책은 많이 보지만 교구류는 접해보지 못했던 터라 이제 41개월 된 여자아이에게 조금은 쉬울꺼 같은 낮은 단계부터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자신감 향상에도 좋을 것 같아서요...
처음엔 세모난 모양 꽂는 것을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한번 가르쳐주니 이내 신나하면서 이 모양 저 모양 만들어 아빠 할머니에게 자랑하러 다니느라 여념이 없더군요...
다양한 모양이 어쩜 그렇게 그럴듯 하게 되어있는지 다 만들고 나서는 저조차 빙그레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맨 뒤에는 숫자와 가,나,다...가 있어 향후 활동하기에도 좋을 꺼 같구요... 이번 원목시리즈 아주 만족입니다. 앞으로 여러개 구매할 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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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노랑색, 파랑색, 초록색의 원기둥, 삼각기둥, 직육면체를 가지고 책 속에 제시되어 있는 그림 위에 올려 놓으며 완성해 나가는 책이랍니다. 밑바탕 그림도 알록달록해서 한 눈에 쏘~~옥 들어오고 아이의 관심을 사기에 딱이지요. 먼저 우드블럭들의 색깔과 모양을 탐색해보고 미리 쌓아보고 무너뜨려도 보았답니다. 그 다음에 책을 펼쳐서 책 속에 제시되어 있는 색깔과 모양의 우드블럭을 찾아서 제자리에 놓기.. 어른들이 보기엔 무척 쉬워보여도 아이는 하나 올려놓고 큰 일을 해낸듯이 자랑스럽게 쳐다봐서 마구 칭찬해주면 넘 좋아라하네요. 아이들에게 소근욱을 많이 움직이는게 두뇌 발달에 아주 큰 도움을 준다는건 모두들 잘 알고 계시죠? 책 속에 있는 그림들을 하나하나 맞추어 가는 재미로 요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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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부터 만3세까지 유아들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모양 꽂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의 블록 44개와 꽂기판 1개, 그리고 재미있는 활동이 가득 들어있는 놀이책 1권으로 이루어진 교구다. 그리고 손과 눈의 협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목으로 만들어진데다가,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유아들에게 안전하다.
특징~ 천연 원목과 무독성 염료로 내 아이에게 안전하다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블록 44개와 투명한 꽂기판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연 원목을 사용해서 유아들이 나뭇결에 손이 다치지 않도록 블록의 모서리를 깔끔하게 정리해져있어요 알록달록한 예쁜 블록들은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안심하고 놀이할 수 있습니다. 학습 효과를 최대한 높였습니다. 투명한 꽂기판을 책 속의 그림에 올려놓고, 색깔과 모양에 맞춰 블록을 꽂아 보며 재미난 꽂기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밝고 따뜻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원숭이, 강아지, 토끼 등의 귀엽고 발랄한 캐릭터는 집중력이 부족한 유아들이 오래오래 재미있게 놀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 정말 다양하더군요~ 아이가 처음에 받고 그 뒤로 계속 가지고 놀면서 다양한 모양들을 손쇱게 그리고 나중에는 더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더라구요
44개의 블록을 통해서 빨강, 초록, 노랑, 파랑의 색깔과 동그라미, 세모, 네모의 모양을 알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양한 글들과 숫자도 만들구요 정말 다양한 교구였어요 특히 정리를 한듯한 느김이 드는 교구 활동은 아이가 정리 하는 습관까지 길러주더라구요 아이가 주변의 물건들의 색을 보면서 네머난 상자안에 물건을 넣어보는 놀이 색감을 익히기에 좋았어요 덤으로 정리하는 습관까지요~ 특히 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해야하기에 두뇌 발달과 인지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독특한 아이디어에 아이에게 흥미와 놀이와 공부를 할 수 있는 삼색의 놀이 방법 아이가 매일 즐겨하는 놀이공부가 되었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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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시내 서점에 갔는데 곱고 산뜻한 색감이 먼저 눈길을 끌었어요. 매일 가지고 놀았다는 거 아닙니까.꽤나 성공적이죠? 그래서 큐브블럭은 어제 이미 추가 구입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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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을 만드는거에요 ㅎㅎ 이거 실제로 보진 못한 상태에서 친구에게 추천받고 구입했는데 애기가 잘 갖고노네요 알록달록해서 그런가 크기가 알맞아서 그런가 다른 애기에게 선물하기도 좋을것 같아요 책에 예제가 많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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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아직 어리다는 생각으로 어린이날 선물을 안했었는데, 여기가 좀 더 저렴한거 같아서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페인트 냄새도 안나고 좋아요 ^^ ㅎㅎ 강추합니다~ |
| 26개월 아이가 있어서 모양꽂기를 포함해 총 4개구성으로된 셋트를 구입했는데요, 다른 3가지는 잘 가지고 노는 편인데 모양꽂기는 잘 가지고 놀진 않아요. 오히려 교재에 틀을 대고 꽂기 놀이 보다는 나무 쌓기 놀이를 더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틀에 그림을 맞추어 나무 모양을 꽂는다는것이 아직은 좀 어려운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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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5살인 첫째 돌 즈음 샀던 기억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