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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질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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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질로 간다’, 제목과 표지 그대로 한 청소년이 브라질로 가서 축구를 하는 내용이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축구하는 내용이 대다수일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청소년기에 관한 내용이 더 많았다.    이 책의 저자는 한정기, 1960년에 경상북도에서 태어나셨다. 주요 작품으로는 ‘플루토 비밀결사대’, ‘팔색조의 비밀’ 등이 있다. ‘나는 브라질로 간다’ 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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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브라질로 간다’, 제목과 표지 그대로 한 청소년이 브라질로 가서 축구를 하는 내용이다.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 축구하는 내용이 대다수일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청소년기에 관한 내용이 더 많았다.

 

 이 책의 저자는 한정기, 1960년에 경상북도에서 태어나셨다. 주요 작품으로는 ‘플루토 비밀결사대’, ‘팔색조의 비밀’ 등이 있다. ‘나는 브라질로 간다’ 는 2008년 8월 20일에 출간했지만 현재까지도 베스트셀러이다. 주인공의 이름은 준혁이, 중학교에 갓 입학한 청소년이다. 그런데 어떤 선배에게 잘못 찍히게 되고, 학교생활이 점점 꼬여가기 시작했다. 그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부에서도 활동을 못하게 생겨, 코치님이 브라질로 가서 축구를 배우는 것을 권유한다. 그렇게 준혁이는 브라질로 가서 축구를 배우기로 결심한다.

 

 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준혁이가 축구 경기에 뛸 때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의 주제가 아무래도 준혁이가 브라질로 가서 축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준혁이가 축구 경기를 뛰는 부분이 제일 몰입도 되고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준혁이가 브라질로 가서 점차 적응해나가는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처음엔 브라질에 대해 아는 것도 많이 없고 언어도 숙지가 안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가게 되었으니까 적응이 힘들었겠지만 다윈의 명언중 ‘살아남는 종은 강한 종이 아니고, 또 똑똑한 종도 아니다. 변화에 적응하는 종이다.’ 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계속 브라질에서 생활해나가면서 점차 적응해나가고 는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현실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이다. 앞에서 말한 것 처럼 브라질로 가게 된 계기 자체가 학교에서 양아치 클럽에 가입하고 선배들이랑 사건을 많이 터트려 한국에서 축구를 계속 하기 힘들어지자 선생님의 권유로  브라질로 갑작스럽게 가게 된 것이라 현실성이 떨어지는 것 같다. 그리고 축구 경기를 하는 장면이 조금 비현실적이라고 느꼈다. 왜냐하면 경기가 너무 드라마틱하게 흘러간다. 최악의 순간에 실력이 올라가 역전을 하고, 주인공이 뛰는 경기에선 주인공 이외의 인물이 골을 넣는 장면이 거의 없다. 여물 안 먹고 잘 가는 말이라는 말이 있는 것 처럼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조금 아쉬웠지만 그 점이 오히려 독자가 몰입이 더 잘 되게 만드는 것 같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을 뽑자면 단연 역전하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2:1로 밀리고 있던 중 실책을 한 팀원에게 공을 주고 그 공이 골로 들어가는 장면에 몰입이 엄청 되었고 준혁이가 역전골을 넣어 게임을 마무리하는 장면이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것 같다. 이 장면에서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나폴레옹의 명언 중 ‘승리는 가장 끈기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라는 말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 중간중간에 교훈도 주는 것 같다. 그리고 은근슬쩍 반칙을 하는 선수를 은근슬쩍 막는 장면도 강한 인상을 주었다. 이러한 장면들로 통쾌함과 시원함을 독자에게 전해주고 몰입이 잘되게 하고 책을 계속 읽게 만드는 것 같다.

 

 이 책은 독자에게 짜릿함을 선사해주는 것 같다. 새로운 이야기로 넘어갈 때 마다 몰입을 하게 만들고,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원래 책 읽는 걸 귀찮아했는데 ‘돌배도 맛 들일 탓’ 이라는 말 처럼 책 읽는 것이 점점 재밌어져 갔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청소년기에 읽기 좋은 책”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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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s****n 202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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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브라질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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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브라질로 간다? 너무 축구의 내용이라 여자로서 재미없을 줄 알았다. 근데 너무 재밌었다.. 와우! 플루토 비밀 결사대의 작가는 절대 날 실망 시키지 않았다.재밌는 책들이 개속 나왔음 한다. 브라질로 간다는 준혁이의 이야기다 한국에서 성공 할지는 모르지만 난 그러길 원한다. 준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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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브라질로 간다? 너무 축구의 내용이라 여자로서 재미없을 줄 알았다.

근데 너무 재밌었다.. 와우! 플루토 비밀 결사대의 작가는 절대 날 실망 시키지 않았다.재밌는 책들이 개속 나왔음 한다.

브라질로 간다는 준혁이의 이야기다 한국에서 성공 할지는 모르지만 난 그러길 원한다. 준혁이 화이팅

j*****l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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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질로 간다] 참 좋은 교훈
"[나는 브라질로 간다] 참 좋은 교훈"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앞서 읽은 비룡소 책들과는 약간 달랐다.   다른 책들은 매우 재밌으면서도 배우는 게 있었지만,   이 책은 덜 재밌는 것 같지만, 하지만 더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난 축구를 하는건 싫어하지만, 축구를 흥미롭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조금이나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교훈이 많이 있었다.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어서
"[나는 브라질로 간다] 참 좋은 교훈"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앞서 읽은 비룡소 책들과는 약간 달랐다.

 

다른 책들은 매우 재밌으면서도 배우는 게 있었지만,

 

이 책은 덜 재밌는 것 같지만, 하지만 더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난 축구를 하는건 싫어하지만, 축구를 흥미롭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조금이나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교훈이 많이 있었다.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어서 친숙하고 한번 쯤은 들어본

 

교훈들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새롭게 느껴져서 더 잘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다. 왜 그런지는 지금도 모르겠다.

 

주인공 준혁이의 축구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것이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

 

또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신의 꿈에 대한

 

욕심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이 읽히면 좋겠다.

j******7 200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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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질로 간다] 참 좋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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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앞서 읽은 비룡소 책들과는 약간 달랐다.   다른 책들은 매우 재밌으면서도 배우는 게 있었지만,   이 책은 덜 재밌는 것 같지만, 하지만 더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난 축구를 하는건 싫어하지만, 축구를 흥미롭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조금이나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교훈이 많이 있었다.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어서
"[나는 브라질로 간다] 참 좋은 교훈" 내용보기

이 책은 내가 앞서 읽은 비룡소 책들과는 약간 달랐다.

 

다른 책들은 매우 재밌으면서도 배우는 게 있었지만,

 

이 책은 덜 재밌는 것 같지만, 하지만 더 많은 교훈을 주는 것 같다.

 

난 축구를 하는건 싫어하지만, 축구를 흥미롭게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조금이나마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앞서 말했듯이 교훈이 많이 있었다.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어서 친숙하고 한번 쯤은 들어본

 

교훈들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새롭게 느껴져서 더 잘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다. 왜 그런지는 지금도 모르겠다.

 

주인공 준혁이의 축구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많은 교훈을 줄 것이다.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

 

또 축구선수를 희망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신의 꿈에 대한

 

욕심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더 많이 읽히면 좋겠다.

j******7 200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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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쿠리치바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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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쿠리치바는 내 가슴속에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 도시는 환경을 생각한 계획도시이며 우리나라가 본받을 점이 많은 곳이다. 훌륭한 곳이긴 하지만 이런  낯선 곳에 어린 중학생 형이 홀로 갔다. 오직 하나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기위해...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일들을 하나 하나 극복하면서 준혁이 형이 점점 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난 요즘 내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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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쿠리치바는 내 가슴속에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이 도시는 환경을 생각한 계획도시이며 우리나라가 본받을 점이 많은 곳이다.


훌륭한 곳이긴 하지만 이런  낯선 곳에 어린 중학생 형이 홀로 갔다.


오직 하나 축구선수의 꿈을 이루기위해...


말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일들을 하나 하나 극복하면서


준혁이 형이 점점 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난 요즘 내년에 4학년이 된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형의 모습을  보면서  내 모습이 우물안 개구리 같아서 부끄러웠다.


그리고 또 나의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었다.


준혁이 형!


형은 꿈을 이루기 위해 고생도 많이 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겨냈어요


인내의 열매는 정말 달콤하겠죠?


아는 형이 그랬어요.


포기는 배추를 셀때만 쓰는 말이래요


저학년에서 고학년이 되는 걱정이 많은 제게


용기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k*******2 200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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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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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에 아들 하나, "재미있으면서도 좋은 책 어디없나?" 항상 이렇게 중얼거리며 책을 고릅니다. 중1인 딸아이가 초딩때부터 좋아하던  <플루토비밀결사대>를 쓴 작가의 책이라 당연히 큰 딸이 좋아하겠거니, 했는데 초3인 둘째가 허겁지겁 달려드네요. 분명 성장소설이라했는데, 성장소설은 주 대상이 중,고등학생인데... 초딩이? 했습니다. 결국 나까지 밥을 하얗게 지새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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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에 아들 하나,

"재미있으면서도 좋은 책 어디없나?" 항상 이렇게 중얼거리며 책을 고릅니다.

중1인 딸아이가 초딩때부터 좋아하던  <플루토비밀결사대>를 쓴 작가의 책이라

당연히 큰 딸이 좋아하겠거니, 했는데 초3인 둘째가 허겁지겁 달려드네요.

분명 성장소설이라했는데, 성장소설은 주 대상이 중,고등학생인데... 초딩이? 했습니다. 결국 나까지 밥을 하얗게 지새웠답니다.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권해줄수 있는 재미있으면서도 좋은 책이더군요.

조기유학에 축구가 살짝 들어가 있는지라, 유학이야기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사춘기에 엄마를 떠나 스스로 꿈을 향해 걸어가면서 자기정체성을 찾아가는 평범하지만 단단한 쥬니에게  조기유학의 어려움 현지 아이들과의 융화. 게다가 축구를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얻으려는 절박한 마음까지 시련으로 다가옵니다. 물론 굴하지 않는 멋진 쥬니의 모습을  교훈적이지만 결코 교훈적으로만 풀어나가지 않고 재미있게 전개해 나간 이야기의 힘이 초등학생까지 끌어들였나 봅니다.^^

공부에 시달리는사춘기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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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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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노란색 바탕에 왠지 모르게 코믹한 그림이 어울린 책표지가눈길을 끄는 책이다.작가는 고학년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봤을[플루토 비밀 결사대]의 작가이다. 황금도깨비상의 작가이기도 한, 한정기 작가님우리 또래 친구들의 모험담을 재미있게 쓰셨던 작품을 읽었었기에이번에 나온 책은 과연 어떨지 매우 기대 됐다. 이 책에 나오는주인공은 준혁인데 지금 중학교 입학을 한 1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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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노란색 바탕에 왠지 모르게 코믹한 그림이 어울린 책표지가
눈길을 끄는 책이다.
작가는 고학년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봤을[플루토 비밀 결사대]의 작가이다.
황금도깨비상의 작가이기도 한, 한정기 작가님
우리 또래 친구들의 모험담을 재미있게 쓰셨던 작품을 읽었었기에
이번에 나온 책은 과연 어떨지 매우 기대 됐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은 준혁인데 지금 중학교 입학을 한 14살 청소년이다.
불량써클에 가입하고 공부를 접고 축구를 하는
이름하여 불량배?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꿈많은 청소년이었다.
감독선생님의 도움으로 준혁이는 브라질로 유학가게 되었다.
준혁이는 축구의 나라 브라질에 유학가면서 성공한 축구선수들처럼
되겠다고 마음먹는다.
준혁이가 브라질에 가서 얼마나 노력하고 힘들어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는
정말 바로 옆에서 우리가 준혁이를 보는 것처럼 생생했다.
옆에서 함께 격려하고 응원해주고 싶었다.
준혁이가 첫 시합에 첫 골을 넣고 나서 이겼을 때 한 인터뷰 내용이 인상깊다.
" 어렸을 때 월드컵 경기에서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축구선수가 되어 우리나라를 빛내고 싶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내 꿈이 어쩌면 불가능한 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어 보면 세상에는 불가능한 꿈에 도전한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이야기는 내게 용기를  준다. 세계적인 선수는 결과일 뿐이지 더 중요한 것은
그곳까지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인 것 같다.
축구를 하면서 나는 그것을 배웠다. 내가 꿈을 이룰 수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축구를 계속 할 것이다. 공을 찰 때 나는 가장 행복하니까. "


행복한 스케이터 김연아 언니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행복해하고
많은 사람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준혁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
나도 지금 꿈을 향해 가고 있을까.
힘든 상황속에서도 조금 방황은 했지만 잘 버틴 준혁이에게 박수를 보낸다.

b****a 200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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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질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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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날래고 달리는 걸 좋아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축구를 좋아했다. 월드컵은 끝나고 열병처럼 번졌던 열기도 차츰 식어 갔다. 사람들 대부분은 그들을 잊고 살아가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그들의 모습이 화인처럼 각인되어 꿈으로 남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그런 생각의 연장선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화면이나 운동장에서 보는 축구가 아닌 글로 읽어도 보는 것 못지 않게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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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날래고 달리는 걸 좋아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축구를 좋아했다. 월드컵은 끝나고 열병처럼 번졌던 열기도 차츰 식어 갔다. 사람들 대부분은 그들을 잊고 살아가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그들의 모습이 화인처럼 각인되어 꿈으로 남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그런 생각의 연장선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화면이나 운동장에서 보는 축구가 아닌 글로 읽어도 보는 것 못지 않게 재미난 축구 경기를 썼다.

s*******i 2017.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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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클럽 4차 미션-나는 브라질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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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클럽 4차 미션 -나는 브라질로 간다   이 책의 주인공인 준혁이는 축구부이다. 부산에서 사는데, 중학생이다. 그는 축구를 하러 브라질로 가게 된다. 언어의 장벽, 문화의 차이, 친구들의 따돌림, 고향의 그리움을 이겨내고 축구팀에서 당당히 주전자릴를 차지한다. 준혁이가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좌절도 많이하고 자기 자신에게 욕도 많이 했지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남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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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클럽 4차 미션 -나는 브라질로 간다

 

이 책의 주인공인 준혁이는 축구부이다. 부산에서 사는데, 중학생이다.

그는 축구를 하러 브라질로 가게 된다. 언어의 장벽, 문화의 차이, 친구들의 따돌림, 고향의 그리움을 이겨내고 축구팀에서 당당히 주전자릴를 차지한다. 준혁이가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좌절도 많이하고 자기 자신에게 욕도 많이 했지만, 자신의 목표를 위해 남들보다 2배는 더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서 목표를 이룬것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나도 준혁이처럼 내 목표를 위해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 정말 큰 감동을 준 책이다.

s********a 2008.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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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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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축구를 사랑하는 한 중학생의 이야기다.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축구만 하고 싶은 준혁. 하지만 마음 속에 불만이 많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 그런 마음이 거친 행동으로 나타나, 결국 축구를 할 수 없게 된다. 탁월한 솜씨를 가진 준혁이를 배려한 감독님의 도움으로 브라질로 축구를 배우러 가게 된다. 브라질로 간 준혁이는 처음에는 잘 적응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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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축구를 사랑하는 한 중학생의 이야기다.

축구를 너무 좋아해서 축구만 하고 싶은 준혁.

하지만 마음 속에 불만이 많고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다.

그런 마음이 거친 행동으로 나타나, 결국 축구를 할 수 없게 된다.

탁월한 솜씨를 가진 준혁이를 배려한 감독님의 도움으로 브라질로 축구를 배우러 가게 된다.

브라질로 간 준혁이는 처음에는 잘 적응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챙겨주지 않는 것에 불만이 많았다.

그러다가 먼저 토스트를 해서 나누어주면서 다른 친구들과 친해지기 시작한다.

힘든 외국 생활이지만, 늘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연습하던 준혁이는 마침내 선수로 경기를 하게 되고,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집에 남아 있는 엄마에 대한 걱정과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한다.

처음 준혁이를 만났을 때는 거친 모습에 조마조마한 순간이 많았다.

저러다 영영 축구를 못하게 되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또 브라질로 간 준혁이가 겪는 외로운 모습이 이사를 가서 외로웠던 내 모습 같았다.

그 외로움을 이겨내고, 선수로 뛰게 된 준혁이가 대단하다.

언제나 얼굴에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며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멋지다.

나에게도 꿈이 생긴다면, 준혁이처럼 열심히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그땐 준혁이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m*****m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