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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블록 사용해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블럭이 튼튼하고 깔끔하네요..그리고 교재도 정말 선명하면서도 알차게 잘 짜여져 있어서 교구와 함께 활용하면서 그효과를 최대한 살릴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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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명하면서도 이쁜 그림 교재가 아들의 눈을 쏘옥~사로 잡았구요, 2. 6가지 각기 다른 패턴 도형이 10개씩~총 60개나 알차게 구성되어있습니다. 3. 책에 올려가면서 이리저리 고민하고 맞춰가면서 첫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정말 쉬지 않고 해나갈수있을만큼 재미있는 교재,교구구요~ 집중력에 정말 좋을것같아요.. 4. 마지막 장에 있는 각기 다른 원만들기(팔각만들기)는 세살 아들에게 좀 어려운감 있지만 함께 하면서 제가 큰틀만 잡아주니 나머지는 알아서 척척 수행해내더라구요.. 5. 아쉬운점이 있다면 같은 도형에 여러 칼라가 섞여있었다면 장면장면 맞추기를 알때 더 이쁘게 만들어갈수있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같은 도행이 계속 올려지면서 6가지 칼라만 구성할수있다는게 왠지 아쉽더라구요..^^
아들이 맘에 드는 책이나 장난감을 어린이집에 들고 갈려고해서 아침에 전쟁을 치뤄야할때가 간혹있는데요 이번이 또 그랬답니다. 들고갔겠다고 나서는거 블럭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두고 가라고 말린다고 혼났답니다..ㅠㅠ 처음엔 엄마 이건 어디에 놔~ 이렇게 묻는것도 몇개있었는데 이제는 저 앉혀두고 오히려 설명해주면서 하네요. 엄마 이거봐~이건 요기에 놓는거야~이렇게 하는거야라고 하면서 말이죠..
어제 밤에는 아빠랑 가지고 놀았는데 아빠가 이건 육각형, 사다리꼴,삼각형~이렇게 설명해주니깐 하나씩 집어들때마다 도형이름을 말하네요..
수,도형 교육뿐만아니라~색감까지, 그리고 손가락 활용까지...아주 다양하게 해볼수있는 교재랍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아요.. |
![]() 만 4세 되는 딸아이예요.
60개의 패턴블럭들을 가지고 각 페이지에 있는 것을 맞춰보느라 정신없네요.
블럭들이 마무리도 깔끔하고 색감도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알록달록 예쁜것도 좋지만
일단 천연원목에 무독성염료를 사용했다는 문구가 더욱 맘에 와닿네요.
고가의 가베들과 비교했을때 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아요. 옆에 있는 아기가 이제 11개월 된 조카인데
조카가 빨아 먹어도 칠도 안벗겨지구요.
옆이 까슬거리지도 않고 매끈하구요, 모아놨을때 각이 잘 맞아서
모양이 예쁘게 잘 나옵니다. 그리고 책에 있는 것에 맞춰보다보면
블럭의 갯수가 전혀 모자라지 않아요. ![]() 책 맨 첫페이지에 각 도형들에 대한 이름이 나와있는데 선생님 붙여서 수업 받아 본 적이 없는 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주기도 너무 쉬워요. 단지 아쉬움이 조금 있다면..
동물들 눈을 만들만한 작은 원모양 패턴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눈 만들게 없다고 작은 불평을 내비치긴 하지만
정말 가격대비 너무너무 좋은 장난감 겸 책이네요. 각 페이지마다 글이 많지 않고, 알록 달록 예쁜 그림덕분에
딸아이가 조용하다 싶으면 이 책을 펴놓고 이것 저것 만들고 있어요.
한글 공부도 시키면서 블럭놀이도 잘 하게 되는 책이네요.
오늘도 오빠 학교 수업 끝날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운동장 벤치에서도 즐겁게 맞추느라 찡찡거리지 않았어요.. ^^ 다른 아이들 역시 딸아이 주변으로 몰려와서 너무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제본도 탄탄해서 아이들이 잡아당겨도 뜯어지지 않을만큼 참 좋네요. |
![]() 지능업 패턴 블록은
1. 안전하고 6가지의 모양과 색이 다른 도형블록이 각 10개씩 모두 60개로 구성되어 있다. 천연 원목이라 아이들에게 자연친화적이며, 블록의 모서리를 깔끔하게 정리하여 나뭇결에 손이 다치는 것을 예방했다. 또한 무독성 염료를 사용하여 예쁜 색으로 옷을 입혔기 때문에 물거나 빨아도 걱정할 필요 없이 맘껏 가지고 놀 수 있다.
2.재미있고 6가지 도형의 특징을 잘 살펴보고 알록달록 예쁜 그림의 배경위에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선명한 색의 단순한 일러스트가 집중력을 키워주고 오랫동안 블록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적은 수의 블럭을 사용하는 단순한 모양부터 차차 복잡한 모양으로 진행되어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함께 키울 수 있다.
3. 창의력과 응용력을 키워주는 놀잇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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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기다리던 우드블록이 드디어 왔다.. 패턴블록!!!! 와!! 엄청 꼼꼼하게 여러번 포장되어 파손될 위험이 없어보인다. 오자마자 너무 좋아하면서 포장을 뜯어 달라고 한 소은공주 덕분에 사진은 찍지 못했다. 요렇게 저렇게 살펴본후 바로 모양대로 블록을 가지고 만들기 시작했다.
4살이긴 하지만 아직 개월수가 부족해서 만 3-5세용인 패턴 블록이 약간 어려울까 잠시 염려했지만 설명할 필요도 없이 혼자서 척척하니 대견스럽다 너무 너무 잘 한다. 평소 퍼즐과 스티커놀이를 좋아 하고 잘 하더니 우드블록을 요리조리 돌려가며 제자리에 잘 맞춘다.
작은 크기의 블록을 가지고 다른 모양도 만들어 보았다. 변의 길이가 같아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기가 가능하다. 이런 것들이 응용력과 창의력 계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너무 너무 이쁘고 재미있게 잘 가지고 놀지만, 아쉬운 점도 몇가지 눈에 뛴다.
하나, 포장이 잘 되어 왔지만 뜯기가 조금은 힘들었다. 뜯기 쉬우면서 블록을 계속 보관 가능한 용기였으면 한다. 소은이는 평소 좋아하던 공주가방에 블록조각들을 넣어서 들고 다닌다. 둘, 책을 단순히 스탬플러로 두번 눌러 고정시켜 놓은 수준이라서 너무 쉽게 뜯어진다. 아직 힘조절이 쉽지 않은 유아라서 단단하게 고정시켜주면 좋을꺼 같다. 셋, 블록에서 화학냄새가 난다. 무독성이라고 해도 냄새가 나면 약간 꺼리게 된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이런 면도 신경써 주면 엄마들이 더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패턴 블록을 너무 잘 가지고 놀아서, 삼성에서 나온 다른 우드블록들에 관심이 간다. 다음번에는 어떤 걸 선택할지 약간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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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32개월째인데 블럭에 관심이 많아 선물했어요. 여러가지 모양 활용도 잘하구 모양을 만들어 질문도 하고 본인이 만드는 모양이 신기한 모양이예요. 아직 복잡한 모양을 만드는건 무리지만 제법 책자를 보고 따라 하네요. 잘가지고 노는걸 보니 잘사줬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