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4%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내용보기
구글 플레이(예전에 "마켓"이라고 불렀던 것)에도 "생산성(productivity)"라는 범주가 따로 있듯, 왜 같은 노력을 투입하거나 심지어 더 열심히 땀과 정성을 쏟는 데도 어떤 사람은 성과가 낮은지, 반대로 어떤 이는 항상 효율이 높은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개 세부 공정, 절차에서 문제점을 개선하려 들지 생산성이라는 다분히 추상적인 범주 자체를 들여다 보고 혁신을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내용보기

구글 플레이(예전에 "마켓"이라고 불렀던 것)에도 "생산성(productivity)"라는 범주가 따로 있듯, 왜 같은 노력을 투입하거나 심지어 더 열심히 땀과 정성을 쏟는 데도 어떤 사람은 성과가 낮은지, 반대로 어떤 이는 항상 효율이 높은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개 세부 공정, 절차에서 문제점을 개선하려 들지 생산성이라는 다분히 추상적인 범주 자체를 들여다 보고 혁신을 꾀하려는 시도는 드물죠. (드물 뿐 아니라 저 개인적으론 그걸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를 아예 모르겠습니다)

저자는 학생 시절부터 "생산성"이란 주제를 다룬 책은 모조리 독파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각양각색의 실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선 방안을 모색, 검증, 정비하여 블로그에 컨텐츠를 올리기까지 했다는군요. 책 소개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저는 이 단계까지도 이런 설명이 너무 추상적으로 다가와서, 책을 읽어 보기 전까지는 "범주적 의미에서의 생산성 향상"이란 말이 도무지 와 닿지를 않았습니다. 만약에 저한테 어떤 후배가 다가와서 이 주제에 대해 묻는다면 그런 무의미한 토의의 단초를 단칼에 자르리라는 게 제 짐작입니다(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진 않았습니다만). 생산성 이슈는 언제나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지, 그걸 유개념으로 격상한 단계에서 이론적 정립이 과연 이뤄지겠는가,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큰 오해가 빚어지기 십상인 게, 경영학 교과서를, 특히 학부 수준 개론서를 한번 읽어 보십시오. 경영 현장(재무관리에서의 의사 결정, 회계 서류 작성, 검토, 원가 관리 등)에서의 체험이 수반되지 않으면, 세상에 이런 공리 공담이 또 없겠다는 느낌이 당연히 듭니다. 한번 일을 몸소 겪어 보고 나서야 "와 한 줄에 경영 실무 열 시간 체험분, 논문 두 편의 소화량이 담겨 있구나" 같은 각성이 뒤늦게 찾아 오죠. 참고로 경영학 각론 중 한 분야인 "생산 관리"와는 전혀 무관하니 착오가 없어야겠습니다.

경영서와 자계서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건, 대개 경영자 자신의 마인드를 업무에 최적화한 상태로 단련시키거나, 정말 사소해 보이는 디테일에서 과오를 범하지 않게 하기 위한 노력, 혹은 아주 직접적으로는 "시간 관리(TIME MANAGEMENT)"에서 실천적 각론으로 접어들 때입니다. 이 책도 "생산성의 탐구"라는 모티브에서 시작했다는 주장이 아니었으면, 그저 흔한 시간 관리 설명서처럼 다가오기 쉽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대동소이한 내용도 상위 포섭 카테고리를 무엇으로 묶었는지를 놓고 전혀 다른 해석과 결론이 도출되기도 합니다. 이 책도 결론보다는 "생산성 탐구"라는 저자의 일관된 노력(블로그에 다 과정을 공개해 왔으니 진정성은 담보되는 셈이죠)과 과정 덕분에 몇 배는 더 빛이 나고, 또 진짜 시간 관리에 대한 고민을 해 온 독자에게 가이드가 되어 줄 수 있는 내용입니다(그저 손쉬운 노력으로 날로 먹으려는 썩은 정신의 소유자가 아닌).

식습관도 요즘 같이 더운 때라면 특히,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으로 간단히 때우고 마는지, 그렇지 않고 손이 좀 가더라도 제대로 된 재료로 조리를 했는지에 따라 컨디션 차이가 많이 납니다. 뇌는 그저 책을 많이 읽거나 업무에 몰입하여 제한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정보를 처리했는지로 평가하고 말지만(혹은 그런 식으로 관리했다고 치부하지만) 사실은 몸 전체를 움직이는 운동이 따라줘야 총체적 건강이 유지됨을 책은 힘주어 강조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아직 서른이 채 안 된 분이지만, 그 구체적 실천론의 반향이 워낙 컸던지라 랜덤하우스 같은 거대 출판사에서 출간이 이뤄졌고, 그래서인지(?) 한국어 번역본도 보시는 대로 이 출판사입니다.



미뤄 오던 일을 저도 빨리 마쳐야 할 것 같아요.



의식적으로라도 머리 속을 채운 잡념과 불필요한 기억을 떨쳐 내라는 주문입니다. 저자가 블로그 연재 당시 가장 큰 환영을 받았던 컨텐츠이기도 하죠.

v*****7 2016.08.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내용보기
나도 자기계발 꽤나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여기 끝판왕이 나타났다. 저자는 어렸을 때 자기 계발서를 읽고 매료된 뒤 어떻게 하면 생산성 있는 삶을 살지 꾸준히 고민하고 연구해 왔다. 대학 졸업 때는 이색적인 프로젝트로 1년 동안 자신의 삶을 가지고 생산성 실험을 했는데, 예를 들어 아침형 인간으로 살면 내 하루 생산성이 얼마나 좋아질까 실험 등이 그 예이다. 이 책은 저자의 1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내용보기

나도 자기계발 꽤나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여기 끝판왕이 나타났다. 저자는 어렸을 때 자기 계발서를 읽고 매료된 뒤 어떻게 하면 생산성 있는 삶을 살지 꾸준히 고민하고 연구해 왔다. 대학 졸업 때는 이색적인 프로젝트로 1년 동안 자신의 삶을 가지고 생산성 실험을 했는데, 예를 들어 아침형 인간으로 살면 내 하루 생산성이 얼마나 좋아질까 실험 등이 그 예이다. 이 책은 저자의 1년 동안 실험을 정리한 것이다.


생산성이란 단어는 산업화 이 후로 현대 사회의 주요한 개념이다. 공장이 돌아가면서 투입과 산출의 계량화가 쉬워지고 이를 이용해 얼마나 투입해서 얼마나 산출했는지 쉽게 계산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렇게 공장이나 산업에 적용됐던 생산성이라는 개념은 개인에게도 적용이 됐는데, 산업화 시절에 일반 일꾼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시간과 에너지였기 때문에 들인 시간과 에너지 대비 아웃풋이 얼마였는지가 개인의 생산성 척도였다. 특히 공장에서는 들인 시간 대비 아웃풋이 나오기 때문에 당시 개인의 생산성을 위해서는 시간관리가 핵심 요소였다.


하지만 현재 지식 사회에서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이제는 단순히 시간만 들여서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다. 예를 들어 프로그래머가 컴퓨터 앞에서 아무리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들인다 하더라도 집중력이나 창의력을 발휘하지 않는 한 좋은 결과가 나오기 힘들다. 즉, 이제는 개인의 생산성을 논하기 위해서는 시간, 에너지에 주의력(창의력, 집중력)을 관리하는 법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산성을 관리하기 위해 작가는 첫 번째로 생산성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을 설정하라고 조언한다. 목적 의식 없이 생산성을 위해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거나 하는 것은 고문일 뿐 의미가 없다는 말이다. 그리고 목적이 없다면 결국 실패하고 만다.

또 한 목적이 분명하다면 그 목적에 맞게 내가 할 일에 대해서 우선순위를 가려낼 수 있고, 이 일에 더 많은 시간/에너지/주의력을 투자함으로 생산성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용적인 팁으로 작가는 달/주/하루 단위로 꼭 끝내야 할일을 3가지 미리 정해서 실행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에너지는 시간에 따라 계속 변하므로 자신의 생물학적 황금 시간대를 찾아 3가지 일을 이 시간대에 행하는게 중요하다.


두 번째로는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다. 아무리 현대 사회라도 시간관리는 중요하다. 특히 조그만 방심을 하면 스마트 폰 등에 시간을 빼끼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시간 관리는 더욱 중요하다. 시간 관리에 대해서 몇 가지 팁을 주는 데 일을 미루지 말고, 미래의 나를 현재의 나로 동일시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고, 인터넷을 시간 대 별로 끊는 방법을 추천해 준다.


세번째로는 오래 일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예전과 달리 시간 = 돈이 아니라 생산성 = 돈 이기 때문에 꼭 나인투파이브 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무조건 오래 일하게 되면 오히려 에너지와 주의력이 바닥나 생산성이 떨어지고 좋은 아웃풋이 나오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말해 빡세게 주 20시간 일하는 것이 주 90시간 일하는 것 보다 좋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에너지와 주의력을 최적으로 쏟을 수 있는 시간대를 찾는 것이다. 보통 주 40~50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오래 일해야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네 번째로는 마음의 고요 찾기이다. 예를 들어 할 일들을 머릿속에 넣어놓지 말고 목록으로 저장한 다음 머릿속은 비워 버리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문제를 해결하고 점들을 연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기 위해 설계된 도구이지 간단하게 표출할 수 있는 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장소가 아니다. 머리를 비우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상의 도구로 사용하자.


책에는 더 많은 팁들이 있지만 일단 가장 인상 깊었던 것들만 적어 보았다. 여러 자기 계발서 중에 거의 집대성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자기 게발서를 즐겨 본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p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내용보기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공을 거두고 성과를 얻어낸 사람들이 가진 노력과 재능에 대한 찬사와 관심은 끊이질 않지만, 정작 그것의 비결이 무엇이었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 베일리 역시 그런 호기심을 가지고 1년간 생산성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 책에 담겨진 내용들은 바로 그런 열정의 과정을 거쳐서 발견해낸 스마트한 습관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 내용보기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공을 거두고 성과를 얻어낸 사람들이 가진 노력과 재능에 대한 찬사와 관심은 끊이질 않지만, 정작 그것의 비결이 무엇이었냐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 베일리 역시 그런 호기심을 가지고 1년간 생산성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한다. 이 책에 담겨진 내용들은 바로 그런 열정의 과정을 거쳐서 발견해낸 스마트한 습관들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멀티태스킹이 생산성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하라는 것이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똑똑한 사람일수록 같은 시간에 많은 일을 한 꺼번에 처리할 것이라고 오해한다. 하지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과 에너지를 모두 한 곳에 집중시켜야 할 것이다. 오래 일하지 말라는 내용은 노동시간만 많고 효율성은 적은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환경에 적절한 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디 기업들이 일하는 시간만 길어진다고 성과도 비례할 것이라는 오해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y****7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딥 워크를 위한 워크북 노트.
"딥 워크를 위한 워크북 노트." 내용보기
최근의 생산성에 대한 연구와 그로부터 쓰여진 여러 저작물들을 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어떻게 하면 노이즈를 걷어낼 수 있는가라는 점에 도입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고, 그 가장 유용한 방법 중 하나로 내면으로의 집중을 거론한다는 점이다 이런 스타일들을 나는 편의상 딥워크류라고 묶는데 (개중에 대표적인 책이 딥워크 였기 때문..) 이 책은 그 중에서도 가장
"딥 워크를 위한 워크북 노트." 내용보기

최근의 생산성에 대한 연구와 그로부터 쓰여진 여러 저작물들을 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어떻게 하면 노이즈를 걷어낼 수 있는가라는 점에 도입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고, 그 가장 유용한 방법 중 하나로 내면으로의 집중을 거론한다는 점이다 이런 스타일들을 나는 편의상 딥워크류라고 묶는데 (개중에 대표적인 책이 딥워크 였기 때문..) 이 책은 그 중에서도 가장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사례별로 도메인에 따라 잘 묶어 분류하고 있어 영역을 가리지 않고 누구라도 참고하기 쉽게 되어있다.'그들'이라는 것은 아무래도 우리가 바라고 기대하는 이상적인 생산성에 다다른 우리 스스로의 모습이라고 느껴질만큼,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하다.

YES마니아 : 로얄 k****v 2017.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리스 베일리
"크리스 베일리" 내용보기
크리스 베일리라는 사람이 쓴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라는 책이었습니다. 스마트한 사람들의 시간, 집중력, 열정 관리법이란 부제처럼 스마트해지기 위한, 즉 두뇌가 창의적이 되기 위한 것에 초점을 두어 그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다룬 책이었습니다. 신체부터 의식주, 시간, 삶 등등. 이 책을 읽고 저도 스마트해지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크리스 베일리" 내용보기

크리스 베일리라는 사람이 쓴 그들이 어떻게 해내는지 나는 안다라는 책이었습니다. 스마트한 사람들의 시간, 집중력, 열정 관리법이란 부제처럼 스마트해지기 위한, 즉 두뇌가 창의적이 되기 위한 것에 초점을 두어 그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다룬 책이었습니다. 신체부터 의식주, 시간, 삶 등등. 이 책을 읽고 저도 스마트해지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w 2016.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대로 알아야할 것
"제대로 알아야할 것" 내용보기
스마트한 사람들의 시간, 집중력, 열정 관리법 속도를 늦추고보다 의식적으로 일하기  라고 앞장과 뒷장에 쓰여져 있습니다. 저는 관심이 열정관리에 있으니 일단318쪽의 24장 운동으로 뇌 기능 키우기를 보겠습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는 것    모든 습관을 들이는 데는 의지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새로운 습관이 몸에 배는 데 필요한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나는 생활 속에서 새로
"제대로 알아야할 것" 내용보기

스마트한 사람들의 시간, 집중력, 열정 관리법

 

속도를 늦추고

보다 의식적으로

일하기

 

라고 앞장과 뒷장에 쓰여져 있습니다.

 

저는 관심이 열정관리에 있으니 일단

318쪽의 24장 운동으로 뇌 기능 키우기를 보겠습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인다는 것

    모든 습관을 들이는 데는 의지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새로운 습관이 몸에 배는 데 필요한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나는 생

활 속에서 새로운 습관들을 실천하는 데 읮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를 조사해 그래프로 작성했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은 뇌에 새로운 신경회로를 새기는 행위

.

 

 

운동이 창의성을 높인다

    오늘날 생산적으로 살아가기 어려운 주된 이유는 직장이 우리의 노

보다 더 빠르게 진화하는 상황과 관련돼 있다. 우리가 일을 미루는 이

유는 전두엽 피질이 직장에서 비생산적인 링에 유혹당해 넘어가는

변연계보다 더 강력하게 진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터넷과 멀티태

스킹이 사람들에게 자극을 주는 것은 이들이 변연계에 사탕과 같

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특성들이 인간을 진화하고 생존하도록 했다. 하지만 산업

혁명 이후 직장 세계의 구조가 인간의 뇌 구조보다 더 빠르게 변화했

는데 이는 때로 변화된 직장 세계에 적응하기 힘들게 만들었다.

    운동도 예외가 아니다.

    신체 활동의 감소는 업무 성과에 영향을 준다. 이는 뇌가 스트레스

에 대처하는 방법 때문이다.

    싸우느냐 피하느냐라는 개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이는

우리 몸과 뇌가 스트레스가 많은 사황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여

주는 개념이다. -중략- 생물학적으

로 말하면 운동은 뇌가 더욱 생산적이고 통제된 형태로 스트레스와

싸우도록 한다.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뿐 아니라 더 많은 것을 성취하게 하는 테도

효과적이다.

 

 

6길로그램

    운동과 생산성을 실험하기 위해 나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약 4킬로

그램의 순수 근육을 늘리는 한편 체지방을 17퍼센트에서 10퍼센트

로 떨어뜨리기 위한 실험을 구상했다.

    돌이켜보면 실험의 목표에는 잘못된 것이 없었지만 목표 달성을 위

해 시도했던 변화들이 지나치게 거창해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없었

다.

    가장 긍정적인 것은 규칙적인 운동이 일상으로 정착됐을 때

스트레스가 줄어들엇고 이는 나 자신에 대한 보다

생산적인 관점으로 이어졌다.

    

 

시간 비용 따져보기

    일을

더 하는 것이 운동보다 더 쉽고 자극적이며 가책감을 덜 느기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단기적으로 30분 사이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기분 좋아지는 것에 넘어가기보다 에너지 수

위를 보충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에너지 수위를 보충

하면 궁극적으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운동화 신은 뇌에서 존 레이티는 운동은 뇌 기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가져야 할 단 한 가지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말했

다. 그는 이렇게까지 강조했다. 운동이 알약 형태로 나온다면 세기의

블록버스터 약이라는 찬사가 전 신문 1면ㅇ르 도배하게 될 것이다. 나

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운동은 시간을 쏟을 만한 가치가 있

고 더욱 생산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최고의 일들 중 하나다.

    더욱 활동적일수록 더 맣은 에너지를 태워야 할 것이다.

 

음 파워블로거분들도

독서와 운동 모두 계획을 세워 수행하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즈음 등산과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데

되게 좋네요. 날이 추워지니 강도와 시간을 어떻게 조정할 지 생각

해보고 아내와 상의할 예정입니다.

 

우엣든 스마트하게 일하기 위해 어떻게 시간과 에너지와 열정을 관리

할 지 재미있게 그리고 공감할 수 있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j 201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알고 행하련다
"나도 알고 행하련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생각나는 스마트한 사람인가? 2013년에 나는 내가 스마트한 0.3%에 해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지금 나는 스마트해지기 위해 그리고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분발을 해야하는 상황. 그래서 이 책을 샀다. 그런데 말입니다. 책을 산 것으로 모든 것이 종료되는것은 아니라는 것은 많은 사람과 내가 안다.그런데 책에서 엑기스를 찾아내어 그대로 실천하는
"나도 알고 행하련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생각

나는 스마트한 사람인가?

 

2013년에 나는 내가 스마트한 0.3%에 해당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나는 스마트해지기 위해 그리고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분발을 해야하는 상황.

 

그래서 이 책을 샀다. 그런데 말입니다. 책을 산 것으로 모든 것이 종료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많은 사람과 내가 안다.

그런데 책에서 엑기스를 찾아내어 그대로 실천하는 것을 몇 사람만이 할 줄

안다. 차이는 여기서 벌어진다.

나는 다시 0.3%에 해당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그것이 나를 당당하게 앞으로

30년간 버티게 할 것이기에 ......

 

그럼 내가 지금 할 것은 무엇

이 책을 7번 읽기 실천법을 통해 읽고

머릿 속에 정리하고 실천 방식을 내 생활에 도입하기

기간은 2주일 이내에

지금이 6일이므로 20일가지 실행해야함.

 

못하면? 그럼 이제까지와 똑같이 내가 진정 필요한 사람인지에 대해

답 없는 고민을 계속해야함. 그러기는 싫기에 이 리뷰를 시발점으로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 프로젝트 발동.

YES마니아 : 골드 h*****j 201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