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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지금도 정말 좋지만 시간이 갈수록 처음의 우리의 만남과 감정, 수많은 둘 사이의 일들이 점점 기억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정말 아쉬웠다. 그래서 찾은 책이다. 나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우리들만의 책. 하나하나 글로 쓰며 빈칸을 채워가면서 희미해져가던 우리들의 이야기가 눈앞에 다시 펼쳐지는 것 같다. 더 이상 잊어버릴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을 펼치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다. 평생 우리들의 보물로 간직하고 싶다. |
| 상대방에 대해 오롯이 생각하고 진심을 담아 고민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두권을 사서 서로 작성해준다면 가장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또한 한권을 선물한 뒤 한참이 지나서 같은 책을 다시 만들어 과거의 그것과 비교해본다면 더욱 의미있는 선물이 되지 않을기 싶어요. 고민고민해서 며칠동안 쓴다면 상대방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은 더 커질 것이고, 상대방 또한 그러마음, 진심을 알아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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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햇던것보다 질문들이 어렵네요 후기들 읽고 산거라 가벼운 책이 아니라는거 알고는 있었는데 후기들이 말햇던것처럼 오래사귄 연인에게 적합한 책인것같아요 추억이 많은 ㅎ 산지는 오래됫지만 이제 써보려고 합니다 하나 더 사서 남자친구랑 교환하려고요 이런건 처음해 보는데 시간 많을때 하시는굴 추천드립니당 질문들이 생각을 요해서 오래걸려요 :. 그리고 외국책이라 그런지 질문들이 재미난? 웃긴 그런것들도 있는데 무튼 여러가지로 당황스러운 책입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