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전체 중에 가장 친절한 어조와 실질적 도움을 전달하기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 하는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한 방법론보다는, 해야하고 할 때에 성도는 어떻게 기쁨을 누리는가를 천천히 살펴본다. 책을 설명하고, 소개하는 말 중엔 가장 인상적인 것인 아버지가 자녀에게 해주는 위로와 충고라는 말인데, 그말이 가장 이 책의 성격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따뜻하게 읽고, 기도의 자리로 나서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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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고있던 기도에 대한 생각을 바꿔놓은 책입니다. 기도에 관심있었고 궁금한 분들이 계셨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싶네요. 물론 그릇이 다 다르기때문에 저자이신 목사님같은 삶은 다 살수없다고 봅니다. 다만 누구나, 언제어디서든 각자의 위치에서 할수있는 기도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않고 다가갈수 있는 용기를 주신것같습니다. 머리와 가슴에서 끝나지않고 더딜지라도 변화된삶으로 이어질수 있게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