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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으로 5년째 투병중인 내가 병원과 일상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존 파이퍼 목사님이 너무나 핵심적이고도 정확하게 콕 찝어주셔서 나는 너무 놀랐다. 말씀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은혜가 되고 영적 힘을 공급받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아픈이들이 느끼는 감정들, 그 가운데서 영적인 것을 지키는 방법들이 나타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으로서 더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고 비록 병이 있을지라도 그 상황들을 은혜의 길로 돌이킬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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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빌려서 보게되었다가 내용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늘 존경하는 존 파이퍼 목사님께서 병으로 고통을 받으신 줄은 몰랐는데 본인이 겪어봤기에 더 깊고 진실한 조언을 담아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암 진단을 받고 힘들어하는 지체와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있는 친구를 위해 주문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는 아무런 위로도 받기 힘들때가 많겠지만 먼저 아픔을 겪어보았던 선배 신앙인의 조언이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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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to read.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입원 중인 환우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나 마땅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이 책이 마음을 전하는 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물론 병원에 입원한 비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용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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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good book. 여기저기 아프고 거동은 불편해 만사가 귀찮다. 근심과 염려로 두렵고 불안하다. 병실은 텔레비전과 의료기기 소리, 빈번하게 드나드는 사람들로 밤낮없이 소란하고 산만하다. 그 와중에 시간은 더디 흐르고 하루하루가 무료하고 지루하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병원의 일상 풍경이다. 오랜 지병 혹은 갑작스러운 발병이나 사고로 입원했거나 가족의 간병을 위해 병원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독서라니 안 될 말이라고, 아픈 사람에게 책 선물을 하는 것은 센스 부족이라고 손사래 칠 것이다.하지만 바로 그런 이유로 더더욱, 병원에 입원한 환우와 그 가족들, 또 병원으로 문병을 가는 이들의 손에 이 짤막한 책을 쥐여 주고 싶다. 의료진이 환우의 몸을 돌보듯, 환우는 그 고통의 병상에서 자신의 영혼을 돌봐야 한다.《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는 독서하기 힘든 여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투병 중인 이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군더더기 없이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