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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문제아라는 과거를 딛고 자신의 길을 찾은
즐라탄의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이 담겨져 있는 책이랍니다!!
저는 축구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경우에만 보는 편이지요
즐라탄이라는 축구 선수도 몰랐었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한 자신을 보면서
나쁜길로 들어선 자신을 보면서
과거가 불운해서 그랬다는 이유를 들지요
물론 어느정도 이해는 가요
하지만 과거가 불행했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나쁜길로 빠지고
불행한건 아닌거 같아요
자신의 열정과 노력만 있으면
과거 따위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비단 즐라탄 뿐만 아니라
성공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즐라탄처럼 자신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을 거예요
성공의 뒤에는 수많은 땀들과 노력이 있다는건 분명한 사실이지요
만약 여러분이 다른 누구에게도 없는 열정일 갖고 있다면,
그리고 스스로가 재능을 갖고 있다고 믿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굼이라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우리 아이들한테 꼭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네요
로센고드에서 온 소년
말뫼 FF
아약스 암스테르담
이탈리아 - 바르셀로나 - 파리
총 4장으로 되어 있어요
각 장에 들어가기 전에
이렇게 사진과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사진으로 경치도 감상할 수 있고
실제 선수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잘라탄의 변천 모습도 볼 수 있고
축구를 하는 모습도 있답니다!!
부모가 이혼한 후에 즐라탄 남매는 엄마랑 함께 살았어요
엄마는 늘 피곤해 있었고 두 아이를 때리기도 했어요
하지만 즐라탄은 엄마를 매우 사랑했어요
엄마 역시 나쁜 마음으로 즐라탄에게 그렇게 한 것은 아니었어요
이러한 집안 사정때문에 즐라탄은 하루 종일 운동장에서 지내고 싶어했어요
엄마가 자기를 때린다고 반항만 하고 엄마를 미워하기만 했다면
즐라탄은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없었을거예요
또 책에서처럼 즐라탄의 엄마가 애정이 많은 사람이였다면
즐라탄은 더 행복하고 걱정 없는 어린 시절을 보냈겠지만
훌륭한 축구 선수가 될 수 없었을 거예요
아빠가 사주신 값비싼 자전거를 도둑맞고
즐라탄은 똑같이 자전거를 훔치기 시작했어요
즐라탄은 나중에, 축구가 없었다면 자신은 아마 범죄자가 되었을 거라고
고백했어요
즐라탄의 축구생활도 평탄치많은 않았어요
거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자주 처벌을 받았고
많은 경기를 벤치에서 보내기도 했으며
즐라탄은 다른 팀들로 옮겨다녀야했어요
즐라탄이 유명한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있었기 때문인거
같아요
일이 자신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계속해서 이렇게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 마음대로 되는게 없어, 난 정말 운이 안 좋아.
처음부터 왜 이런 일을 했을까"
그러고는 포기해 버린다
"이번엔 잘되지 않았지만, 이걸로 세상이 끝나는 건 아니야
적어도 난 도전해 봤잖아 다시 힘을 모으고 정신 차려서
다음 번엔 더 열심히, 더 잘 해날거야"라고 생각하며
열심이 도전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즐라탄은 후자였던거 같아요
후자처럼 생각하기가 쉽지맣은 않은거 같아요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정말 꿈이 있다면, 그리고 그 꿈을 이루고 싶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계속 도전해야 한다
강한 의지와 용기가 있어야 한다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는 용기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자신의 능력을 몰라 줄 때 스스로를 믿을 수 있어야 한다
더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성공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도 있어야 한다
맞는말이고 계속 명심해야 하는 말 같아요
즐라탄은 마침내 최고의 이적료를 받고
아약스로 이적하게 되었어요
정말 대단한 즐라탄같아요
축구는 잘 모르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멋진 슛 같아요!!
어려운 환경에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고
희망을 버리지 않은 즐라탄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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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요즘 울아이들이 야구를 더 좋아하긴하는데요..
전에는 축구를 좋아해서.. 경기장에도 매년 찾아가곤 했었어요...
그래서 즐라탄 책을 보고.. 물어보았더니...
어머..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알려줄겸 신청을 했는데요...
제목이 더 끌리긴 했어요..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불량소년이었지만 세계최고 선수인 즐라탄...
꿈과 희망을 주지 않나요..
그렇다고 해서 불량소년으로 살아도 .. 나중엔 큰 인물이 될거라는 생각을 가지면 안되겠지만요..
지금 힘들어도 참고 견디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다면..
즐라탄처럼.. 유명한.. 선수가 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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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군이 책을 받자 마자 열심히 읽으면서..
저에게 즐라탄의 어릴적이야기를 들려주더라구요..
그와중에... 나무주걱으로 맞은 즐라탄... 엄마의 거친 교육방식..
왠지 요거보고 뜨끔하더라는...
역시나 어릴적 아이들의 성향은.. 엄마의 양육방식,, 교육방식에 달려있죠...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즐라탄은... 멋진 선수가 되었잖아요...
환경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성향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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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저의 생각을 조금은 바뀌게 해준게 있어서.. 적어볼게요...
전 문신에 대해서 부정적이거든요...
왜 자기 몸에 고통을 주어가면서 몸에 문신을 하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라도... 문신한 것을 보면은.. 맘이 시들어지곤하더라구요...
그런데 즐라탄도.. 상체에 문신이 빼곡해요..
2015년 카옌전에서 2분만에 첫골을 터트리고 유니폼 상의를 벗어 전세계 팬들에게 자신의 몸에 새겨진 10개 이상의 문신을 드러내서.
옐로카드를 받았대요..
그런데.. 그 문신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던거에요.
굶주림으로 고생하고 있는 50명의 이름을 자신의 몸에 새긴것이었대요..
즐라탄은 상의를 벗어서 자신의 몸에 새겨진 문신을 보임으로써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매일 굶고 있는 실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끌도록 한거였대요..
완전 감동... 넘 멋있는 즐라탄...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물로 축구영웅이 된 작은 소년 메시
가난을 날려버린 백만번의 슛 호날두도 책이 있는데요...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아이라면...
그냥 자라나고 있는 울아이들에게...
한 어린소년의 자라난 삶을 알아가면서...
자신의 삶도 뒤돌아보고.. 현실의 노력도 해보고.
미래도 계획해보고...
지금보단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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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만약 여러분이 다른 누구에게도 없는 열정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스스로가 재능을 갖고 있다고 믿고 그 내증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모든 아이들이 봄으로써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즐라탄.
신랑은 즐라탄 책을 보자마자 자기가 읽어봐야겠다고. 매주 축구를 하러 나가기도 하고, 게임하는건 오로지 하나 컴퓨터 축구 게임. 즐라탄 알아? 물으니 안다며... 왜 저는 즐라탄을 처음 들었는지. ㅠㅠ
즐라탄에 대해서 검색도 해보니 지금도 열심히 축구를 하고 있답니다.
이혼한 부모님으로 엄마와 함께 살게 된 남매. 엄마의 매로 인해 나쁜 마음을 품으로 자랄 수도 있는데. 즐라탄은 그런 엄마가 나쁜 마음으로 하지 않는다느것을 어린마음에 알고 잘 자랐습니다. 계속 반항만 하며, 내 환경이 왜 이렇게 어려워 하면서 살았다면 지금의 즐라탄처럼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없었을겁니다. 거친말과 행동으로 처벌도 많이 받고, 경기중 벤치에서 보내거나, 아니면 다른팀으로 쫓겨 나거나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갖고 끝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변화했기에 지금의 유명한 선수가 될 수 있었습니다.
내 삶은 왜 이리 힘들어. 왜 이리 불행해 하는 마음올 자랐다면 지금의 훌륭한 사람이 되지 않을꺼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정을 갖고 해내는 즐라탄을 보며..배워야 할 점이 참 많았습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봄으로써 어렵고 힘든시절을 헤쳐 나가며 지금의 세계 최고 축구선수가 된 즐라탄을 보고 한발 한발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예원이의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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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겉 표지의 그림에 축구공만 보아도 축구선수의 이야기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우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축구 선수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 두면 좋겠지요. 펠레는 위인전집에도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접해본 적이 있고, 국내 선수들이 간혹 쓴 책들이 있지만 그건 성인들 책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들이 볼만한 책은 흔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니 축구에 흥미를 갖게 될 책이 될 것 같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즐라탄은 1981년생으로 키가 195cm나 되는 신체적 조건도 운동하기에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로 활동하고 있어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만한 선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 책에서 그의 얘기를 보는 순간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책이 시작될 때 세상의 어린이들에게 남긴 말이 먼저 눈에 들어 온답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만약 여러분이 다른 누구에게도 없는 열정을 갖고 있다면, 그리고 스스로가 재능을 갖고 있다고 믿고 그 재능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꿈이라도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게끔 나라에 대한 사진과 이야기로 시작을 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즐라탄과 연계된 내용과 함께 나라에 대해서 알아볼 수도 있기 때문에 위인전의 기능을 가짐과 동시에 세계여행을 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스웨덴이 어떤 나라인지도 알아보면서 구석구석 즐라탄에 대한 얘기도 해주고, 즐라탄이 6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눈에 들어왔답니다. 엄마가 크로아티아인, 아빠는 보스니아인인이며 사는 곳에 따라서 배운 언어들, 그리고 이탈리어에서 선수생활을 했기 때문에 이탈리어까지 배웠다니. 선수생활을 하면서도 이렇게 언어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동화처럼 이어지는 즐라탄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게 되어 있답니다. 강인한 이미지를 가진 얼굴의 즐라탄. 현재의 모습만 보아선 그가 어떤 어린시절을 보냈는지 알수가 없지요. 하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본 즐라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아이들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인생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스웨덴으로 이주한 이민자 부모. 아이들이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헤어지고, 서로 가까이에서 살긴 했지만 이민자로서의 생활은 어렵기만 했지요. 늘 배고픔에 시달리고, 충분한 사랑도 필요했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그렇다 보니 남매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터득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아요. 그런 이야기들이 이야기로 우리에게 전해지기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스토리로 전해지고 있답니다. 일반적인 위인전에서 보여지는 이야기 형식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사진과 자료들도 첨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새롭게 아는 정보까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가정환경 때문인지 아무래도 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더 좋아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에 더 몰입하고 열심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불우한 어린 환경과, 반항아적인 행동을 하기도 해보고 여러 축구단에서 활동을 하면서 살았지만 결국 자질을 알아주는 축구단을 찾게 되는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만큼 자기 자신은 자신이 잘 알기 때문에 잘 파악하면서 성장해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이들의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었기 때문에 이렇게 또 우리는 책으로 한 사람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겠구요.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부모는 아이의 자질을 이해하고 아이가 잘 할 수 있는 일에 몰두할 수 있는 경험을 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스스로 찾아야 하고 싶은 열정이 뒷받침될테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을 테니까요. 살면서 얼마나 많은 좌절을 경험할지 미리 불안해할 필요는 없지만 그만큼 한 사람의 땀방울, 그냥 보기에는 문신이 많아 눈에 띄는 그의 모습에서 그 문신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인지 알게 되었을 때 사람의 겉모습으로만 판단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깨닫게 되었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우상을 따라하기만 해도 크나큰 발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즐라탄의 얘기 속에서 알아볼 수 있었네요. 그리고 또 자신처럼 어려운 사람을 돌아볼 줄 아는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크나큰 가르침을 받았답니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그만큼 의미를 찾아가면서 읽는 독서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앞으로 이 선수의 앞날을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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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웃고, 축구에 사는 아들 덕분에 축구에 문맹이나 다름없는 내가 유럽 프리미어 리그를 챙겨보고 유명선수의 네임과 이력, 기술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의 스피드와 기술, 경기력을 감탄하며 감상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가끔 놀랄 때가 있다. 사실 그들이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얼마나 노력했는지는 정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지 않은 한 알기 어렵다. 현재 그들이 얼마나 놀랍고 화려한 성과를 이루고 있는지 보기에도 벅차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다봄 출판사에서 나온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는 그들이 어떤 어린 시절을 보내고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 위해 얼마나 힘겨운 과정을 거치고 노력을 해왔는지, 그들의 미운 오리새끼 시절을 알려준다. 그래서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겐 그들이 더 가깝고도 위대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꿈을 향한 슈팅의 세 번쨰 시리즈인 즐라탄 책을 받고서는 즐라탄이란 선수의 이름을 보았을땐 고개를 갸우뚱했다. 유럽프리미어리그의 건성 팬인 나에겐 생소한 이름이었기 때문이다.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메시와 호날두이다. 축구를 잘 모르는 이도 이름만 들으면 금방 알 수 있는 슈퍼스타가 아닌가.. 그들 외에 다른 선수는 잘 알지 못했다.
그런데 즐라탄이란 선수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스타일로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로 우뚝 섰으며 메시와 호날두와 전혀 다른 자신만의 스타일로 또 다른 위대한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즐라탄은 스웨덴으로 이주한 이민자 부모로부터 태어났다. 그의 집은 다른 이민자들처럼 먹을 것이 부족했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웠다. 더구나 그의 부모는 자식을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다. 그래서 그는 어려서부터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배워야만 했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즐라탄은 문제아, 일명 불량소년이 되었다. 하지만 그런 그에게 축구는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의 유일한 탈출구이자 치료제였다
즐라탄은 쉬지 않고 축구를 했다. 자신의 우상인 호나우두의 경기를 몇 번이고 보고 끝없이 기술을 따라 했다. 그 결과, 즐라탄은 그 누구에게도 찾아 볼 수 없는, 브라질 스타일의 개인기와 묘기를 부리는 듯한 경기 스타일을 갖게 되었다. 현재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사로잡는, 그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하는 독보적인 ‘즐라탄 스타일’은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어려운 시절을 잊지 않기 않고 세상에 과거의 자신처럼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기위해 그는 자신의 몸에 수많은 문신을 새기며 그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
누구나 꿈을 꾼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레 포기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열정, 바로 꿈을 이루기 위한 열정이 필요하다. 자신을 믿고 자신이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열정이고 노력이다. 어쩌면 그 어려움은 오히려 자신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도 꿈꾸는 것보다 그 꿈을 이루려는 열정과 노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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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작가 예프테 다르스키 출판 다봄 다봄 출판사의 꿈을 향한 슈팅 세번째 이야기 즐라탄 ZLATAN 세계 최고가 된 불량 소년 축구선수 즐라탄의 이야기예요. 즐라탄이라는 축구선수가 어렵고 복잡한 어린시절 가정환경 속에서도 세계 최고가 되었네요. 그 과정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위인전이나 어떤 인물의 이야기에 관한 책을 읽을 때 내용에 그 인물에 관해 어떻게 어떻게 자랐고 어떤 환경이었는지에 대한 설명만 봐왔지 그 상황을 설명해 주는 책은 없었던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새롭게 다가왔어요. 즐라탄이 겪어왔던 이야기들을 풀어내며 그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차분하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지금은 없어진 유고슬라비아가 고향인 즐라탄의 부모님은 스웨덴에서 만나 결혼하며 즐라탄 남매를 낳았어요 엄마는 이 전 결혼으로 또다른 자식이 있고 아빠도 마찬가지지요. 엄마는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힘든 생활고로 인해 화를 내고 폭력을 가하지만 그런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이유로 즐라탄이 집보다는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시간이 많았다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지요. 즐라튼의 부모님은 사랑해서 결혼했고 또 이혼을 하긴 했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컸나봐요. 알콜 중독이었던 아빠는 주말을 꼬박꼬박 즐라탄 남매와 보내주었다고 해요 많은 일들을 겪으며 자란 즐라탄은 자전거도 훔치고 즐라탄과 맞지 않는 여러 축구단을 거쳐 즐라탄의 자질을 알아주는 축구단을 찾게되고 오늘날 엄청난 이적료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가 되었네요 즐라탄의 유년 시절의 이야기를 보면 이렇게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는 점이 놀라울 수도 있겠는데요 그만큼 즐라탄의 노력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뛰어넘었던 것이라 생각해요 즐라탄의 환경은 일반적으로 볼 때 넉넉하지 못하고 여유롭지 않았지만 즐라탄의 재능과 노력으로 일구어진 결과겠지요 환경을 탓하기 보다 재능을 키우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라고 얘기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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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봄) 세계 최고가 된 즐라탄
즐라탄의 어릴적 환경이 정말 좋지않네요. 양친부모는 두분다 재혼 부부에 성씨가 다른 형제들이 있었고, 부모가 결혼해서 사넬라와 즐라탄이 태어났지만 부모의 불화에 두남매는 엄마와 함께 살며 아빠는 일요일마다 보았다고 합니다. 아빠는 남매를 많이 사랑했었네요. 즐라타의 기억속에 소중한 아빠의 운동화를 생각하며 자랐지요. 헌데 엄마는 또다른 동생을 낳았다니 생활이 참으로 어려웠네요. 읽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요즘 티비에서 나오는 부모들이 아동학대를 하는 장면들이 눈앞에 선하게 보이네요. 어찌 이런 환경에서 바르게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참으로 의문이 드네요. 힘없는 아이들이 불쌍해요. 누가 그런 환경에서 태어나라고 결정해 준것도 아닌데 말이죠. 정말 아이들을 생각하면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편안하고 아늑한 환경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주어야 할 선물인거 같아요.
힘든 가정환경 엄마랑 살다가 아빠랑 살다가 가족들이 흩어져서 살고 이런 상황에서도 끝까지 축구에 대한 열의를 포기 하지 않고 물론 힘들어서 여러가지 역경속에서도 힘겹게 버텨내는 모습들이 참으로 본받을 모습들 같아요. 나쁜 행동들도 하고 잘못된 선택들도 하였지만 한 우물만 파고 열심히 달려온 의지가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둘째는 아직 어린되도 "나는 안돼."라고 먼저 포기 하려고 한다. 즐라탄처럼
가정환경이 나쁜것도 아닌데 자기만 열심히 하면 되는데 벌써 이런 나약한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보다 하지만 자신감 있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아직 두꺼운 책 읽기가 힘들어서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매일 매일 조금씩 읽으면서 즐라탄이 힘든 역경을
이겨내고 최고의 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고 함께 그 강인한 의지력을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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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고가 된 불량 소년 즐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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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홀릭'인 아이를 위해 대부분의
한국 부모들은 어떤 지원을 할까요? 또래 친구들과 팀을 꾸려서 축구 클럽에 가입시켜 축구를 배우게 한다거나, 축구경기장에 열심히 데리고
다니겠지요? 여기 참 대단한 엄마가 있습니다. 9살 난 아들을 둔 엄마이자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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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가난, 배고픔과 열등감을 잘 이겨낼 소년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즐라탄 역시 비뚤게 나가기도 했지요. 상습적으로 도둑질했거든요. 심지어는 축구팀에 들어가서 감독의 자전거를 훔치기도 했어요. 게다가 거친 언행이 몸에 배어 있기도 했어요. 훗날 즐라탄이 솔직하게 고백하지만, 자칫 범죄자의 길로 빠지기 쉬운 잘못된 선택들의 연속이었지요. 하지만 축구 실력만큼은 출중해서 13세에 말뫼 FF에 입단했답니다.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어요. 말뫼FF 입단 후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 채 1년이 걸리지 않았던 즐라탄은 승승장구해서 곧 1군에 발탁되었어요. 2001년 즐라탄은 최고의 이적료를 받으며 네델란드 아약스에 합류합니다. 그 후에도 유벤투스, 인터밀란, 바르셀로나 그리고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면서 즐라탄은 역대 최대 통산 이적료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이 유명한 팀들이 즐라탄을 영입하려고 무려 총 1억6900만 유로(2,197억 원)을 기꺼이(?) 사용했다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
앞서도 강조했지만, 작가는 현재 정점에 있는 즐라탄의 화려한 모습만을 부각하지 않아요. 축구선수로 외길을 걸으면서 얼마나 많은 곤경을 겪었고, 슬럼프에 빠졌었고 유혹받았으나 축구에 대한 열정과 오기로 어려움을 이겨냈는지 그 과정을 자세하게 그리니까요. 예를 들어, 즐라탄은 높은 이적료로 포르쉐를 사서 몰고 다니면서도, 정작 자기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밥도 거르고 게임에 몰두해서 20kg나 급감량한 몰골을 하기도 했대요. "꿈을 위한 슈팅" 시리즈는 이처럼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을 향한 의지와 노력'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참 유익한 시리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를 축구 문외한, 혹은 축구
선수들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에게도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꿈을 향한 슈팅"시리즈를 읽다보면 세계에 눈을 뜨게 되거든요. ELLE 편집장
출신답게 작가가 인포그래픽을 강조해서, <즐라탄> 한 권만 읽어도 한국 독자에게는 생소한 유럽의 문화와 사회를 조금이나마 알게
됩니다. 역사, 사회 공부 따로 할 필요 없이,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를 통해 자연스레 세계문화를 배울 수 있어요. 예프테 다르스키가
어린이를 위한 책의 새로운 모범답안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앞으로도 주목하려 합니다. "꿈을 향한 슈팅 시리즈" 많이
사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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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의 눈물과 도전, '꿈을 위한 슈팅'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메시, 호날두, 그리고 즐라탄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있는 축구선수라는 거에요.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그 선수들은 처음부터 그자리에 올랐던게 아니에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힘든 과정을 충분히 극복했기 때문이죠. 늘 팬들의 환호성에 있는 그들은 화려해 보이지만 그들 뒤에는 수많은 땀과 눈물이 분명 자리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세계 최고가 된 불량소년 즐라탄을 만나보았어요. 즐라탄의 어린시절은 어떠했을까요? 또 어떤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만나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건 사진이 진짜 장난 아니게 많았다는 점!! 즐라탄은 이민자 부모로부터 태어나 고생이 많았어요. 이민자들의 생활은 쉽지 않죠. 늘 가난했고 즐라탄의 어린 시절 부모님은 이혼을 했어요 즐라탄과 누나인 사넬라 엄마가 즐라탄의 아빠와 결혼하기 전에 낳은 두 누나, 그리고 막 태어난 남동생 케키까지 모두 다섯 명의 아이가 엄마와 함께 살게 되었죠. 다섯 아이를 엄마 혼자서 감당하기 참 힘들었겠다 싶었어요. 다섯 아이를 키우기 위해 늘 지칠 때까지 일해야 했던 엄마는 아이들을 그리 참을성 있게 다루지 못했던거 같아요. 가정 분위기나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 탓도 한 몫 할텐데요, 즐라탄은 소위 '문제가'가 되어갔답니다. 심지어는 도둑질까지... 가난이 즐라탄을 나쁜 짓으로 이끈것이죠. 더군다나 엄마의 훈육방식은 무척이나 거칠었고 즐라탄은 하루 종일 운동장에서 지내고 싶어했답니다. 즐라탄은 운동장에서 자라고 뛰어놀고 또 축구를 했죠. 자연스레 축구는 즐라탄의 가장 큰 열정이 되었어요. 축구는 어린 즐라탄에게 슬픔과 분노, 그리고 차별 대우의 아픔을 달래주는 치료제가 되었던 것이죠. 즐라탄은 쉬지 않고 축구를 했어요. 세련된 플레이와 아름다운 기술 그리고 화려한 드리블을 구사하는 브라질 축구에 빠졌고 특히 호나우두 선수에 흠뻑 빠졌다고도 하네요. 그의 경기를 몇 번이나 돌려보고 그의 기술을 따라하려 거듭된 연습을 했구요. 거기에 그치지 않고 다른 아이들보다 더 잘하기 위해 또 칭찬을 받기 위해 그는 새로운 기술을 연마하고 계속 거듭된 연습을 했지요. 그 결과 즐라탄은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독보적인 경기 스타일을 갖게 되었죠. 즐라탄에게는 꿈이 있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강한 의지와 용기가 있었어요. 아무도 자신의 능력ㅇ르 몰라 줄 때 그 스스로를 믿었고 더 완벽해지기 위해 노력했고, 성공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을 발휘했죠. 하여 그는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저 저 높이 있는 별 정도로 생각했던 사람인데, 그에게도 아픔이 있었고 그 아픔을 이겨내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용기가 분명 있었답니다. 꿈을 이루고자 했던 그의 열정을 우리 아이도 이해하고 잘 배웠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하고자 하는 열정!! 스스로를 믿고 자신의 재능을 발전 시키고자 하는 끝없는 노력!! 그것이라면 이루지 못할것도 없겠다는 자신감!! 이를 꼭 가슴에 품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싶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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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의례껏 통과의례로..축구교실을 한번씩은 다 다녀보게 마련이죠? 슝군도 역시, 7살때부터 1학년때까지 축구교실 을 다니면서, 박지성을 꿈꿨지만..ㅋㅋ; 그냥 꿈인걸로 만족했어요~>_ <!! 사실, 축구선수 즐라탄 에 대해서는 이름만 겨우 알고있었던 터라, 어떤 축구선수인지는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책을 보자마자, 슝군은 바로 알아봐서 더욱 놀라웠네요`^^
편치 못했던 가정환경.. 배고픔과 외로움으로 얼룩졌던 가난한 소년시절을 거쳐 지금의 유명한 축구선수가 될때까지의 과정을 책을 통해 읽어보니 정말 대단한 선수라는 존경심이 몽글몽글 든다는 슝군~ 꿈을 이루기위한 노력과, 인내심, 끈기를 배워야겠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축구에 대해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생생한 사진들이 있으니, 글을 읽으면서도 꼭 경기장에 있는거같이 생동감이 느껴졌답니다. 문신이 가득 그려진 즐라탄의 몸을 처음에 봤을땐, 눈살이 찌푸려졌었지만.. 몸전체에 가난으로 고통받고있는 50명의 사람들의 이름을 새기고, 유니세프의 캠페인을 진행한 거였다는거.. 아..정말, 멋진 사람..!! 글밥이 생각보다 많았지만, 앉은자리에서 쭉쭉~ 읽을만큼 재미있게 엮어진 책이라서 슝군 맘에 쏙들었었나봐요. 아침마다, 30분씩 독서시간이 있는데, 한..3일째 요책을 들고가면서 북마커로 표시하면서 읽더라구요~^^ 슝군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정을 가지고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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