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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는데 며칠 안돼서 유튜브에서 또 보게 되었습니다. 뭔가 요즘 유행하는 공부법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2015년에 나온 책이네요. 이런 책은 실천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가 관건인데 아이가 많은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짐작하다시피, 처음에는 간단히 흝어 읽고, 그 다음은 정독을 하고, 다음은 어디에 집중해서 읽고, 하는 식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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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학습..학과 습을 나누어 이야기할때도 있다.하지만 나부터 이것이 쉽지않다는것을 알기에 진정 그러기를 원하는 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이 얘기는 또 조심스럽다.몸이 원하는것, 뇌가 원하는것. 아이들은 이미 알고있지만, 힘듦을 겪기싫으니 몸이 원하는것을 하는것을 오늘 또 겪었다. 수업을 하기전 아이들에게 설명할 부분을 한 번 더 보는것과 그냥 책만 들고갈때의 자세가 다르듯 아이들도 이 책으로 동기부여받기를 강하게 원해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어쨌든 내 아이는 공부를 할 것이라는 믿음이 나를 버티게하는 오늘. 조심스레 첫 장을 열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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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읽기 공부법을 광고에서 보고 활용하다가 효과가 좋아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7법 읽기 공부법이라면 1-3번째는 대충 보기이고 4-5번째는 주석같은 참고 자료들도 훓어본다 6-7번째는 마무리하는 단계로 다음 내용을 예상하면서 읽는다. 한국사책에 적용해서 공부해 보았는데 문제 풀고 나서도 기억이 뚜렸하게 남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야마구치 마유님 넘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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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7번읽기공부법 좋아하는 작가님이 추천한 책이라서 차례를 읽어보고 구매한 도서이다. 나이가 들고 난 뒤에 공부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서 큰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는데, 제목과 차례에 나온 내용들이 책의 내용을 대부분 다 담고 있다. 그럼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있다. 한 권의 책을 일곱 번 읽으면 책의 내용이 머리에 안 들어 올 수 없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것이 한 권의 책을 과연 일곱 번을 읽을 수 있는 의지와 시간이 허용되느냐인데, 얼마나 간절함을 가지고 책 읽기를 임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