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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거짓말을 하면 안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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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 파란자전거   어린 시절 누구나 거짓말을 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해요.크든지 작든지 거짓말을 하고 가슴을 콩닥거렸던 기억,나이가 좀 더 들고선 좀 더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기도 했던 기억선의의 거짓말이 있긴 하지만......거짓말은 나쁘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답니다.[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 충분해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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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 파란자전거

 

 

 

어린 시절 누구나 거짓말을 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크든지 작든지 거짓말을 하고 가슴을 콩닥거렸던 기억,

나이가 좀 더 들고선 좀 더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기도 했던 기억

선의의 거짓말이 있긴 하지만......

거짓말은 나쁘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답니다.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기 충분해요..

거짓말쟁이도 궁금하고, 마법사 이야기도 흥미롭지요.

마법의 나라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씻고 옷을 갈아입더니 바로 책을 펼쳐들었어요.

안이 역시 마법사의 이야기가 궁금했지요.

 

 

어느새 방으로 들어가 읽고 있어요.

바로 책을 다 읽고는 "재밌다"라고 해요.

마법사 안젤라는 호기심이 가득해요.

호기심 때문에 조금씩 거짓말을 하게 된 안젤라는

마법의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규칙을 깨뜨리고 정직과 믿음을 하찮게 여겼기 때문에

자신이 저지른 일에 책임을 져야 했지요.

그래서 인형이 되어 인간 세상에 보내어지게 되었답니다.

거짓말을 하는 아이 50명의 습관을 고쳐야만 다시 마법의 나라 슈타인 성으로 돌아올 수 있어요.

안젤라는 인간 세계를 다니며 책임을 완수하던 중 밥 먹듯 거짓말을 하는 은수를 만나게 되지요.

안젤라는 거짓말하는 은서에게 마법을 걸어

거짓말을 하는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준답니다.


하지만, 습관이란 건 참 무섭지요.

은수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안젤라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임무를 수행하지요~~


그렇게 임무를 완수한 안젤라는 마법의 나라로 돌아와 착한 마법사로 살게 되지요.


책을 읽고 난 안이에게 어떤 생각 드냐고 물었더니

"나도 거짓말을 한 적이 있는데, 이젠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게 바로 책의 힘이지요.


생활 속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거짓말을 하기도 하지요.

어쩜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쉽게 거짓말을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거짓말에 대해 같이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거짓말도 습관이 되면 정말 고치기가 어렵잖아요.


마법이라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면서

밥 먹듯 거짓말을 하는 안젤라, 은서를 보면서

거짓말이 주는 느낌이 어떤 것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네요.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너무하네~"하는 소리가 나온답니다. ㅎㅎ


책을 읽고 상상력도 키우고, 거짓말을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면

정말 일석이조지요.


아이가 거짓말을 할 때 야단을 치기 전에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를 권해주면 어떨까요?

아이 스스로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f*****l 2016.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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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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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된 말괄량이 마법사 안젤라!호기심 때문에 종종 거짓말을 하다 인형이 되어 인간 세계에 보내진 안젤라~거짓말이라는 소재로 이야기가 꾸며져 있어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을 통해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말괄량이 마법사 안젤라의 특별 마법 패키지!거짓말은 안돼! 1단계 꿈속에 나타나 타이르기 2단계 거울 속 얼굴 망가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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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된 말괄량이 마법사 안젤라!

호기심 때문에 종종 거짓말을 하다 인형이 되어 인간 세계에 보내진 안젤라~

거짓말이라는 소재로 이야기가 꾸며져 있어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을 통해 거짓말하는 습관을 고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말괄량이 마법사 안젤라의 특별 마법 패키지!

거짓말은 안돼!

 

1단계 꿈속에 나타나 타이르기

2단계 거울 속 얼굴 망가뜨리기

3단계 엉뚱한 말 튀어나오게 하기

4단계 인형으로 만들어 버리기

 

 

 

 

 

 

 

 

 

 

 

 

 

 

 

먼저 차례를 살펴본 다음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 제목을 읽어보는 뽀~

 

'엄마, 이 책 마법사 책인가봐~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 가득안고 책을 펼쳐서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등장인물 소개에 대한 페이지도 꼼꼼하게 읽어보고,

엄마한테 설명해주기 바쁜 뽀랍니다~

 

 

책 중간중간에 그려진 일러스트 느낌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가 긴 글인데도 술술 읽혀지네요~

아이들이 흥미 있어 할 만한 소재로 스토리가 이어져서 더욱 재미있어요!

요즘 자기 전에 읽어달라고 가져와서 스토리 하나씩 읽어주고 있는데

어느새 저도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사 이야기 뿐만 아니라 교훈적인 내용들도 있어서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아요~

우리 뽀는 요즘 호기심 가득한 안젤라의 마법이야기 속에 빠져 지내고 있답니다~

 

k*****m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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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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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이야기는 늘 아이의 흥미를 끄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마법사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거짓말에 관련된 교훈도 담고 있어서 1학년인 우리 아이가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여서 그런 점에서도 적합한 것 같구요.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를 보면 호기심이 가득한 것 같아요. 그런 모습은 우리 딸 아이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요. 궁금한 것들은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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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이야기는 늘 아이의 흥미를 끄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마법사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거짓말에 관련된 교훈도 담고 있어서 1학년인 우리 아이가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여서 그런 점에서도 적합한 것 같구요.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를 보면 호기심이 가득한 것 같아요. 그런 모습은 우리 딸 아이와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아요. 궁금한 것들은 직접 다 해봐야 궁금증이 풀리는 성격이여서 그런지 안젤라의 모습이 자신의 모습과도 닮은 점이 있다는 것을 아이도 공감하는 것 같아요.

 

안젤라는 부모님이 하지 말라고 하는 일도 주저없이 합니다. 다른 곳에 가지 말고 동생을 돌보고 있으라고 하면 대답은 알겠다고 하면서도 동생 젬마를 데리고 궁금한 곳에 나가보죠. 동생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든지 아랑곳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래놓고는 부모님께는 곧 탄로날 뻔한 거짓말을 하죠. 인간 세계도 몰래 다녀오는 등 거짓말을 일삼는 안젤라에게 인형이 되어 인간 세계에 보내지는 벌을 내려집니다. 인간 세계로 가서 거짓말을 일삼는 아이들 50명을 정직하게 변화시켜야만 다시 마법의 세계로 올 수 있다는 거죠.

 

인간 세상에서 거짓말이라면 빠지지 않는 은서라는 친구를 만나서 은서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아마도 안젤라 역시 거짓말을 했었던 그동안의 모습들을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안젤라의 모습을 통해 스스로 거짓말을 하는 것이 왜 나쁜 것인지에 대해 생각도 해보고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역시도 스스로 알게 해줄 좋은 읽기 그림책입니다.

d****h 201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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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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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살펴보면 어느 순간부터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하기 위해 선의에서 든 악의에서 든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게 처음으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올바른 도덕관념을 갖게 되지 못하면 거듭된 거짓말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거짓말 하는 것이 습관이 되고, 또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의식을 하지도 못한채 반복적으로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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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살펴보면 어느 순간부터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하기 위해 선의에서 든 악의에서 든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렇게 처음으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올바른 도덕관념을 갖게 되지 못하면 거듭된 거짓말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거짓말 하는 것이 습관이 되고, 또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의식을 하지도 못한채 반복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무척이나 걱정스러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동화책 이야기를 하며 너무 멀리 간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 마법나라의 안젤라는 그런 걱정을 하게 만든다.

 

마법나라에 살고 있는 열한살의 마법사 안젤라는 엄마와 아빠, 그리고 동생 잼마와 함께 산다.

바쁜 엄마가 종종 잼마를 안젤라에게 맡기고 외출을 하시면 안젤라는 매번 거짓말을 하게 된다.

물론 안젤라에게 좋은 말로 타이르기도 하지만 안젤라의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게 되고 무한 반복 되게 된다.

이에 안젤라의 마법 빗자루를 빼앗고 인형의 모습으로 인간세계로 쫓겨나게 된다.

만일 안젤라가 거짓말 하는 아이들 50명의 버릇을 고친다면 다시 마법나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조건으로.

그렇게 마법사의 모습도 아닌 인형으로 모습으로 인간세계에 보내진 안젤라는 거짓말하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다 은서라는 거짓말을 너무 쉽게 하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런 은서의 모습을 보며 안젤라는 은서가 거짓말에 가려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없음을 이야기해 준다.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이든 거짓말을 계속하다보면 자신만의 세상에 갖혀살게 되고 누구와도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음을 전하게 된다.

 

입장이 바뀌고, 좀 떨어진 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되는 이야기다.

아이들은 어쩌면 지금의 상황이 자신에게 조금 더 유리하게 하기 위해, 그리고 지금 당장 잘못을 가릴 수 있다면 작은 거짓말은 해도 될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무엇보다 정직이 중요하고,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우는 것이 인성이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하게 하는 동화다.

책 속 모든 아이들이 바르게 자랐으면,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그리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c******6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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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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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마들도 초등학생이 되면서 슬슬 엄마아빠한테 거짓말 한번쯤을 해봤을거에요~ 엄마들은 아이들의 거짓말을 알면서도 눈감아 줄 때 있잖아요. 그럼에도 아이들의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안되는걸 알기에 저도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가장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매번 이야기해주곤 합니다.   추석연휴 이틀동안 잠자리 들기 전에 아이들에게 읽어준 <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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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마들도 초등학생이 되면서 슬슬 엄마아빠한테 거짓말 한번쯤을 해봤을거에요~

엄마들은 아이들의 거짓말을 알면서도 눈감아 줄 때 있잖아요.

그럼에도 아이들의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안되는걸 알기에

저도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가장 나쁜 행동이라는 것을 매번 이야기해주곤 합니다.

 

추석연휴 이틀동안 잠자리 들기 전에 아이들에게 읽어준

<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 를 통해

우리 아이들과도 거짓말에 다시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답니다.

거짓말은 사실... 정말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요.

물론 누군가에게 속이기 위함보다는

인정받고 싶어서 하게 되는 거짓말이 맞는것 같아요.

책에서 등장하는 소녀 은서의 경우도 그런걸 보면

같은 또래의 우리 아이들 마음도 한번 쯤은 그랬을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

마법소녀 안젤라에겐 어떤 재미있는 사건들이 펼쳐질지 궁금하시죠?

 

마법나라에 사는 호기심 많은 열 한살 소녀 안젤라
안젤라에게는 일곱살 동생 젬마와 대마법사인 아버지 시벨리우스와
마법 나라에 꼭 필요한 약들을 연구 개발하는 어머니 윌머와 함께 지내고 있어요.

윌머는 안젤라에게 젬마를 부탁하고는 바쁜 일을 나가시곤 하는데
안젤라는 스스럼없이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곤 했어요.

몇번이고 기회를 주었지만 안젤라는 부모님께 실망시켜드리고

마법나라의 규칙을 어기는 등 큰 잘못을 저지르게 되지요.

그래서 안젤라는 마법빗자루도 빼앗기고

인간세계로 가서 거짓말잘하는 아이 50명의 버릇을 고쳐놓고 와야하는 벌을 받게 되지요.

그것도 인형의 모습으로 말이죠.

과연 안젤라는 인간아이들의 버릇도 고쳐주고

안젤라 자신도 반성하고 마법나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인간세계에서 만난 은서를 보면서

그 맘때의 아이들이라면 한번 쯤 그런 거짓말을 해보았겠구나 싶었어요.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어서 시작된 거짓말이 습관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입에서 술술 나오게 되고...

 

우리 아이들도 거짓말하는 은서의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바가 있었겠죠?

아직은 학교성적이나 학원빼먹는 그런 거짓말 실력은 안되는 나이지만

앞으로도 그런 일이 없도록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

저도 은서엄마처럼 작은 아이와 큰 아이를 자꾸 비교하곤 했는데

절대 그러지 말아야겠더라구요~

 

책을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코너도 있어서

아이들의 생각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보냈답니다 ~

 

 

 

 

k*******1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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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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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평생 거짓말을 한번도 하지 않고 산다는 건 불가능해요. 인생을 살다보면 하얀거짓말도 필요한 것이 처세일 수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거짓말이 습관이 되어서 밥먹듯이 악의적으로 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죠.​ 아직 어린 아이들이 거짓말을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면 거짓말도 처음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눈깜짝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일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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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평생 거짓말을 한번도 하지 않고 산다는 건 불가능해요.

인생을 살다보면 하얀거짓말도 필요한 것이 처세일 수 있지만 그래도

최소한 거짓말이 습관이 되어서 밥먹듯이 악의적으로 한다면 분명 문제가 있죠.

아직 어린 아이들이 거짓말을 습관처럼 무의식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면

거짓말도 처음이 어렵지 습관이 되면 눈깜짝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일종의

두려움이 느껴질 정도로 심각한 아이들이 요즘 정말 주변에서 자주 만나게 되네요.

만약 내 아이가 저렇게 아무런 죄책감이나 고민없이 술술 나오는

거짓말 습관이 있다면 과연 나는 어쩌나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이미 습관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개선을 위해서 내가 어떻게 지도할지 막막할때도 많아요.

그렇다고 거짓말 습관이 이미 생겨버린 아이에게 무조건 말로만 거짓말을

 억지로 금지하는 것은 잔소리같이 들릴테고 거부감도 아주 심각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최선의 개선 방법이라고 생각되는 생활동화로 아이들의 바른 생활 습관을

잡아주었던 유아기 때처럼 거짓말 습관도 독서로 개선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모두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마녀라는 존재에 대해서

호감을 갖고 있기에 신비한 마법의 나라에 살고 있는 안젤라의

이야기에 흥미를 가질 것 같았고 일종의 동경심을 가질 것 같았어요.

설정이 마녀라고 해도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성장의 과정에

놓여 있다는 사실 때문인지 애들이 일종의 동지 의식을 갖더라구요.

 

마법도 가능하고 신비한 세상에 살고 있는 말괄량이 안젤라에게는

딱 하나의 잘못된 행동이 있었는데 바로 거짓말 습관이었어요.

 안젤라가 엄마를 속이고 거짓말을 했던 것은 시작에 불과했고 점점 더 큰

말썽을 부릴 때마다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서 상황이 악화되어요.

안젤라의 거짓말은 점점 대담해졌고 결국은 마법 나라의 가장

중요한 규칙을 깨트렸기 때문에 벌을 받게 되었는데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마치 자기 친구의 일처럼 벌을 받는 안젤라를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사실은 안젤라의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순간부터 아이들은

읽으면서 점점 불안해 하기 시작했는데 나중에 차라리 완전히 들켜서

 벌을 받아 인형이 되자 오히려 안도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차라리 거짓말을 가슴에 품고 조마조마 살아가는 것보다

 안젤라가 벌을 받아서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지고 변화하는 것이

훨씬 떳떳하고 올바른 길이라고 믿는 것 같았어요. 

 

인형이 되는 벌을 받아 안젤라가 인간 세계에 가서 

거짓말하는 오십 명의 아이들의 거짓말 습관을 개선하도록 도와야 하는

벌칙을 수행하면서 오히려 안젤라가 더 반성하고 성장해요.

 

 사실 이미 잡혀버린 습관이라는 것은 그것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갑자기 고치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잘 알기에 안젤라가

그 아이들을 변화시킬 때 고생하리라고 예상했다나요?

하지만 안젤라가 최선을 다해서 도와준다면 분명 세상 모든 아이들의

거짓말 습관은 바뀔 것 같았다는 너스레도 잘도 하더라구요.

 거짓말이 완전히 습관이 되버린 은서도 안젤라와 만나면서 변화했으니까

아이들도 이제 거짓말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독서를 통해서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사랑하는 아이들이 거짓말의 단점을 잘 이해하고

양심적인 가책없는 정직한 아이로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는

모든 엄마의 마음을 공감하고 해결법을 대신 제시해주는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동화랍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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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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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나라에 살고 잇는 안젤라는 이제 열한살입니다. 대마법사 시벨리우스의 딸로서 부모님에게서 마법을 배웠으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이 많은 소녀이지요.그래서 마법사의 나라에 있는 숲에서 동물들과 어울리면서 장난을 하고 마법도 합니다. 여기서 안젤라의 모습에서 호기심이 지나쳐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까지 종종 즐기고 있습니다. 그것도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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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나라에 살고 잇는 안젤라는 이제 열한살입니다. 대마법사 시벨리우스의 딸로서 부모님에게서 마법을 배웠으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어하는  호기심이 많은 소녀이지요.그래서 마법사의 나라에 있는 숲에서 동물들과 어울리면서 장난을 하고 마법도 합니다. 여기서 안젤라의 모습에서 호기심이 지나쳐 부모님이 하지 말라는 것까지 종종 즐기고 있습니다. 그것도 혼자하는 게 아니라 동생 젬마를 불러 들여서 같이 하는 겁니다. 

그렇게 안젤라의 호기심은 마법사의 나라에서 뿐 아니라 인간 세계는 어떤지 궁금하였으며, 결국 부모님 몰래 인간 세계에 찾아갑니다. 인간 세계에서 검은 바위산에 갇힌 나쁜 마법사 거쉰을 만나게 되고, 엔젤라는 스스로 인형이 될 수 밖에 없는 운명에 놓여지게 됩니다.안젤라는 인형이 되었으며, 다시 마법사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됩니다. 

어린 시절 떠올리면 우리는 안젤라처럼 부모님이 하라는 것보다 하지 말라는 것을 더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왜 하지 말라고 하는 거지..일일히 갑섭하고 통제합니다. 아이의 입장에는 그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라는 것보다 하지 말라는 것이 더 많았고 잔소리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부모님이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화가 나서 부모님이 시키는 걸 하지 않는 청개구리였던 시절도 분명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아이였을때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아이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이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아이에게 위험할 수 있고 다칠 수 있기에 하지 말라는 것이며, 그런 모습이 아이에게는 서운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이달의 사락 k*******2 201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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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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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에요. 마법사나라에 사는 안젤라는 대마법사인 아빠와 엄마 그리고 여동생 젬마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호기심이 많은 안젤라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부모님을 속이고 그것을 하고 말아야하는 아이인데요. 여동생 젬마에게까지 본인의 거짓말에 대해 부모님에게 말하지 말라고 얼르고 달래어 아버지의 수정구슬과 호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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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에요.

마법사나라에 사는 안젤라는 대마법사인 아빠와 엄마 그리고 여동생 젬마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호기심이 많은 안젤라는 거짓말을 해서라도 부모님을 속이고 그것을 하고 말아야하는 아이인데요. 여동생 젬마에게까지 본인의 거짓말에 대해 부모님에게 말하지 말라고 얼르고 달래어 아버지의 수정구슬과 호리병을 가지고 인간세상에 나가게 됩니다. 볼것 많고 맛있는 음식이 많았던 인간세상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거짓말을 하던 안젤라는 뻔히 사실을 아는 부모님에게 들통나 마법의 빗자루를 빼앗기고 아버지의 연구실에는 얼씬도 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집에서 동생 젬마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엄마의 요리를 도와주는 일을

하게 되지요. 그러다 동생 젬마가 여덟살 생일이 되어 마법의 빗자루를 받게되고 엄마,아빠의 외출을 틈타 사악한 세명의 마법사가 갇혀 있는 검은 바위산의 뾰족탑에 올라가 사악한 마법사 거쉰을 만나게되고 그의 꾐에 넘어가 아버지 방에 몰래 들어가 황금독수리를 깨웠다가 일이 커지게되어 그 벌로 인형이 되어 인간세상에 나가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 50명을 구원해야 마법나라로 돌아오게되어요.

인간 세상에 나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아이들을 만나게되고 그로 인해 거짓말이 얼마나 나쁜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안젤라, 안젤라로 인해 거짓말의 무서움을 알게되는 아이들. 이야기에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제목에서도 나왔듯이 '거짓말'에 대한거예요.

우리는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거짓말이란걸 하면서 살아가게 되는데요.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습관이 되어 일이 부풀려지고 내 자신은 물론 타인을 힘들게 할 때도 있어요.

어렸을 때 거짓말을 고치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도 알지도 못하는 남의 말을 아무렇게나 전하는 어른들도 있는데요 그로인해 상대방이 엄청난 고통을 받는다면 어렸을 때 작게 시작하는 거짓말에 대해 어른들이  잘 짚고 넘어가야함을 보여주는 동화였던 것 같아요.

d****i 201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 / 스스로 알게 하는 훈육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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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재워놓고 혼자서 책을 읽는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에요~ 많은 육아책들과 부모지침서 등을 읽으면서 지금은 어려서 밥먹고 재우고 놀아주고만 하고 있지만 이제 곧 훈육을 하고 학습을 시켜야만 하는 시간이 올 텐데라는 걱정을 한켠으로 하게 되었습니다.거짓말도 그런 훈육의 대상이 되지 싶어요~  거짓말은 누구나 성장하면서 하게 되는 발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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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재워놓고 혼자서 책을 읽는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에요~


많은 육아책들과 부모지침서 등을 읽으면서 지금은 어려서 밥먹고 재우고 놀아주고만 하고 있지만 이제 곧 훈육을 하고 학습을 시켜야만 하는 시간이 올 텐데라는 걱정을 한켠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거짓말도 그런 훈육의 대상이 되지 싶어요~  거짓말은 누구나 성장하면서 하게 되는 발달과업 중 하나라고 해요.


거짓말을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은 없겠죠~ 우리의 아기들도 머지않아 호기심으로 장난을 치고 잘못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할꺼에요~


거짓말은 발달과업이니 이것도 아이가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부모가 그 과정 속에서 거짓말이 잘못 된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발달과업을 수행하는 과정 속에서 아이에게 옳바른  훈육을 하고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최대한 아이가 훈육으로 또는 자신의 수치심으로 상처받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안젤라가 사는 마법세계에 등장하는 인물들이에요~


성들과 마법이라는 단어들 부터 환상동화의 묘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안젤라는 호기심이 아주많은 꼬마 마법사에요.


이런 호기심이 때로는 심한 장난으로 이어지고 그 잘못을 감추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되는거죠~


어느 날 젬마는 아빠의 수정 구슬을 훔쳐 인간세상을 구경하고 오기도 했어요~


이 모든 사실을 엄마는 알고있었죠~


이런 엄마 앞에서도 당당히 거짓말을 하던 안젤라는 결국 진실의 의자 앞에서 모든 것을 고백하고 부모님으로 부터 어떤 행동을 하든 허락을 받고 하라는 벌을 받게 되죠~




그러나 안젤라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마법의 세계에선 금기 되어있는 나쁜 마법사가 갇혀있는 검은 바위산 뾰족탑에 까지 가버렸어요~


안젤라는 부모님과의 약속만 저버린게 아니라 마법세계의 규칙과 약속까지도 깨어버린 것이죠~




이런 규칙과 약속을 깨뜨린 벌로 안젤라는 더이상 마법세계에 머무를 수 없고 인형이 되어 인간세계로 가서 거짓말 하는 아이들을 도와 바른 아이로 만들라는 임무를 맡게 됐어요.




인간 세계에서 50명의 거짓말하는 아이들을 만난 안젤라~ 그 아이들의 거짓말을 고쳐나가는 방법이 기발 통쾌 하더라구요~ ^^


인간세상에서 임무를 통해 좋은일을 하고 더욱 성장한 안젤라는 결국 다시 마법의 세계로 돌아와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마법사가 되었어요~


아이들은 유아기가 되면 양심이 자라 난다고 해요. 하지만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설명할까? 늘 고민하는 부분일 것 같아요.


원래 정의라는 것이 어려운데 아기가 이해하는 언어로 어떻게 설명해 줄까? 부모들에게는 어려운 과제 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럴때 거짓말 쟁이 안젤라와 함께 마법세계로 여행을 해본다면 우리가 말해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먼저 거짓말이 나쁘다는 것을 안젤라 처럼 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s*****a 2016.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이렇게 말도 못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형으로 살고 싶지 않아
"평생 이렇게 말도 못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형으로 살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Why?이 책의 저자 김우정 작가는 어린이들이 정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상상과 꿈의 날깨를 펼쳐보기를 바라는 마음에게 이 책을 썼다.What?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호기심 많고 엉뚱하고 말괄량이 소녀 마법사 안젤라가 아빠 방에서 수정 구슬을 훔쳐 몰래 인간세상에 다녀오고 부모님께 들켜 진실의 의자에 앉아 고백하고 난 후 자신의 빗자루를 당분간 사용하
"평생 이렇게 말도 못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형으로 살고 싶지 않아" 내용보기

Why?

이 책의 저자 김우정 작가는 어린이들이 정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상상과 꿈의 날깨를 펼쳐보기를 바라는 마음에게 이 책을 썼다.


What?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호기심 많고 엉뚱하고 말괄량이 소녀 마법사 안젤라가 아빠 방에서 수정 구슬을 훔쳐 몰래 인간세상에 다녀오고 부모님께 들켜 진실의 의자에 앉아 고백하고 난 후 자신의 빗자루를 당분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사건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고,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금단 구역인 뾰죡 탑에 대해 알게 된 안젤라가 동생 잼마를 꼬셔 가게되고 마법의 나라를 어지렵혀 그 성에 갇힌 마멉사 거쉰의 꾐에 빠져 봉인을 풀어 줄 독수리를 찾기 위해 아빠의 서재를 뒤지다 부모에게 들켜 마법의 나라 규칙에 따라 벌을 받게 되는 과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마법의 나라에서 받은 벌로 인형이 되어 거짓말하는 50명의 아이들의 습관을 고치는 것을 미션으로 수행하게 된 안젤라가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강적 은서와 만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How?

앞으로 나는 왜 거짓말을 했는지 캐묻기전에 조급하게 따져 묻기전에 아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1(생각)

나는 김우정 작가가 쓴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는 서로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아이와 부모들이 함께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3(이유) 왜냐하면,

첫째, 호기심때문에 거짓말하는 법사 안젤라가 행동을 함께 이야기 나누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부모님의 기대가 부담스러워 거짓말을 습관적으로 하는 은서의 이야기를 아이들은 간접 경험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할 방법을 부모와 아이가 께 고민해 볼 수 있기 때문이며,


셋째, 현실속 아이의 상황과 아이의 마음에 관심을 책을 통해 쉽게 이야기를 해 함께 해결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결론)

그래서, 나는 김우정 작가가 쓴 "거짓말쟁이 마법사 안젤라"는 서로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아이와 부모들이 함께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거짓말쟁이 은서와 안젤라가 변화되는 과정이 세심하게 표현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내 마음 속의 한 줄

"안젤라. 믿어 줘, 제발, 기회를 주기만 한다면 새로 태어날거야, 진실하고 정직한 아이로, 평생 이렇게 말도 못 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인형으로 살고 싶지 않아."

b******7 201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