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르페틱 6권 리뷰입니다. 이치 짱 설레네요.. 수그려 앉아줄 때 최고구요 웃는거 너무 귀여움 근데 그때 복도에서 다이야가 보고 있었는데 찡…이건 뭐였을지 다이야는 무슨 마음인건지 진짜 가늠이 안가서 궁금하네요. 이대로 완결까지 잘 보겠습니다 |
| 추가 시험에 합격한 후코. 후코는 아직도 다이야한테 미련이 남았다고 한다. 이치는 그런 것 까지 포함한 후코라서 받아준다고 말한다...여기에 너를 보고 있는 자신을 보라고 얘기하는 이치. 후코는 계속 고민한다. 이치를 신경쓰게 되는 후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