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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어린이를 위한 요리책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샌드위치 몇가지..튀김요리몇가지..간식몇가지식의 주먹구구식의 요리책과는 차원이 많이 틀리다 어린이들이 접근하기 쉽지않은 식재료-마,황태..등을 응용한 요리들도 돋보이고 상황별로 이루워진 구성도 돋보이고.. 어린이요리책이라고만 국한짓기에는 많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든다 간만에 참 괜챦은 요리책이 나왔다. |
| 처음엔 사진만 예쁜가, 요리만 예쁜가 했는데, 꼼꼼히 읽어보니 요리의 가짓수도 많고 내용도 너무나 알차다. 우선 집에 있는 재료로 눈사람 떡볶이를 해보았는데 완전 맛있는거다!!! 나름 기존 요리책을 다양히 가지고 있는 편인데,이렇게 예쁘기도 하면서 맛있는 책은 드물다. 보면 볼수록 색다른 아이디어에 감탄! 친구들 선물용으로 몇 권 더 구입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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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joannist.com을 자주 들낙거리면서 레서피를 자주 참고하곤 했었는데, 이번에 요리책이 나온다고 해서 정말로 기대를 많이 했었다.
그런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진 요리책이 나온 것 같다.
일단, 책이 너무 예뻐서 평생 소장하고 싶고 남 빌려주기 아까울 것 같은데다가, 여기저기 다른 요리책에도 다 나오는 그런 요리가 아니면서도 너무 특이해서 매일 해먹기 어려운 음식도 아니어서 맘에 들었다.
선물용 음식 포장법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고, 음식을 만들어서 예쁘게 담는 법도 배울 수 있어 단 한페이지도 버릴게 없다.
아직 아이가 없지만, 아이한테 해주면 더 좋겠지만, 이건 내가 해먹어도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음식이라 좋은 것 같다.
정말 사도 후회하지 않을 훌륭한 요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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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리보기가 올라오기 전에 구매를 했던지라 과정샷이 없었다면 사지 않았을 텐데 ..
이 책은 과정샷이 없어요. 12345 이런 식으로 과정샷이 예쁘게 찍혀있는 사진일 줄 알았는데 그냥 잡지책에 나오는 요리 한토막 같은 (즉 실용적이지는 못하단 얘기 ㅠ.ㅠ)
눈으로 보는 요리책 좋아하는 맘들에게는 추천하고요 당장 아이음식 만들려고 사려는 맘들에게는 비추에요. 서점에서 봤다면 안 샀을텐데 속상하네요 ㅠ.ㅠ |